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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비명사/혼의 빙의▶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태초를 어떻든 세상에 가르치고 싶어서 그래서 월일이 나타난 것이다 13-31

바뀌어 태어나는 사정, 인연의 사정, 세계의 사정을 보고
몸의 리를 보아야 안다 1890.3.9

처음에 포교를 나온지 얼마되지 않을 때 차물의 理를 통해 평소에 느끼던 것을 시험하기로 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혼은 죽지 않으며 다시 새옷을 빌려받는다고 하시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죽은 그날 다시 옷을 빌려받을 것도 아닌 바에야 옷을 돌려드리고 다시 빌려받기까지 혼과 또 옷을 영영 빌려받지 못하는 혼 그것이 무당에 憑依한 혼이다]는 등을 나름대로 확증하고 있는 것들을 증거 징험하고 싶었습니다

 200군데 이상의 무당집을 찾아가 살펴보며 그 공통된 과정을 살펴보는 가운데 확신하게 되었지요 모두가 똑 같은 증상과 모습을 발견한 것입니다 제가 그분들께 물어보는 것은 한결같습니다 제가 방문을 하면 손님인줄 알고 촛불을 캐기도하고 휘파람을 불며 靈을 청하기도 한답니다 저는 손님이 아니라 무엇을 잠깐만 묻겠다고 하고는 [어떤 분을 모시고 있습니까]하고 물으면 거의가 용왕이나 山神 혹은 玉皇上帝 天神 등을 모신다고 格을 높여 말합니다



제가 웃으면서 [당신하고 인연이 깊은 사람이 억울하게 죽었기에 그 魂이 환생의 옷을 입지 못해 당신 몸을 함께 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당신이 용왕이라고 하는 걸 보니 그리고 저기 여자 한복을 보아하니 가까운 인연의 여자분이 물에 빠져 돌아가신 魂인 것 같습니다 누굽니까]하고 물으면 [과년한 딸년이 물에 빠져 죽고나서 이렇게 神이 온거랍니다 또는 친정 어머니가 물에 빠져 죽고 난 후 그렇다느니 친정 어머니가 물에 빠져죽은 외할머니를 모시다가 돌아가신후 대물림하여 神을 받게 되었다]는 등의 말을 듣습니다

또 어린 아이의 고무신이나 색동저고리를 걸쳐놓은 집은 童子나 명도라고 칭하는데 그들 또한 국솥에 빠진 아이 사고로 죽은 아이 화재로 죽은 아이들의 혼을 모시고 있습니다 이렇게 목메어 죽거나 사고나 객사등의 억울한 죽음으로 옷을 빌려받지 못하는 혼의 憑依를 여자는 선녀 아이는 동자나 명도 남자는 장군이나 도사 등이라 칭하고 그 혼들이 즐겨찾는 산이나 절이나 물가에 돌아다니다 神을 받기위해 기도하는 분에 빙의하기도 하는데 절간에서 글읽는 소리를 들으며 제법 공부한 혼도 있어 사주 관상같은 걸로 도사가 된다든가  약같은 걸 깨우쳐 藥명도사라는 호칭을 받기도 하며 무슨 옥황상제니 칠성여래 명부사자같은 神이 왔다거나 심지어 관운장이나 박정희가 와 있다고도 하며 格을 높여 부름니다

[그렇다면 이런 神을 받기전에 어떤 증상이 있었습니까]하고 물으면 그 답 또한 대동소이합니다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고 팔다리가 저리는 마비증세와 어깨죽지가 무겁고 아무리 먹어도 허기가 지며 시력이 가고 이명이 오는 등 염세적인 생각과 불면증 우울증 自殺 충동증을 느끼고 있었으며 아무리 藥을 먹어도 病院에서 사진을 찍어도 病名이 나오지 않아 굿을 하니 누가 왔다길레 이렇게 神을 받았습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분들의 모습을 보면 공통되는 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잘못 밝히면 곤란할 사람이 많을 것 같아 그만두겠으나 이외로 길거리에서 보면 그런 분이 많습니다

신경정신과를 찾는 대부분은 틀림없이 이런 인연을 지니신 분입니다 모든 인연은 대물림됩니다만 유독 이 인연만은 끊기가 어렵습니다 끊기는커녕 더 짙어지는 악연의 고리는 계속 대물림됩니다 옛부터 가정이 안될려면 굿하게 되고 나라가 망할려면 예언이 창궐하는 법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큰 용재가 생겨나 前生과 今生 來生 祖上과 현재와 자손을 함께 구제하려 큰 작정을 하지 않으면 말하기 곤란하지만 안타까운 사태가 계속됩니다

  • 한마디로 말하면 병명에 귀신神자가 붙은 병(귀神병, 정神병, 神경증 등)은 神을 통해 구제받으라는 말입니다 의약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이 죽어 그 혼이 빙의 된 병을 의사다 약이다하고 있으니까 구제가 불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구제神이라고 하니까 사람몸에 기생하는 그런 잡神이 아닙니다 여기서 구제란 창조주(神)을 두고 하는 말임을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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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가정의 파탄이 되어가는 모습이 곧 무당 무속 도사 점쟁들입니다 굿이나 사주 관상이랍시고 그런 업을 하는 사람들의 속내를 들여다보면 자기 사주 팔자조차 알턱이 없으며 자기 운명의 수리도 못하기 마련이지요 또 그런 것을 영험있는 者라하여 찾아다니는 사람 또한 거의 파살 일보직전의 불행을 안고 다닌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마 그런 업을 하시거나 애정을 갖고 있으신 분은 저의 말귀를 대뜸 알아챌지도 모릅니다 밥벌이가 되니까 그만두고 싶어도 어려울 겁니다만 인연의 늪에 더 깊이 빠지기 전에 창조주 天理王命GOD의 목표를 모시고 조석으로 가르쳐주신 근행을 하며 전생과 조상들이 저질러 온 악업을 계승할 것이 아니라 납소탕감해 나가도록 하는 것이 말대만대의 거름이 되어 다시 재생하는 기쁨의 삶을 준비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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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낙 인연이 중하고 액운을 짊어지고 다니는 부류인지라 아마 절대진리가 귀에 들어가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만 만명 가운데 한사람이라도 듣고 방향을 선회할 수 있는 혼이라도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이 남의 일이라 생각하겠지만 기실은 바로 자신이 그 한가운데 있다는 것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생명을 부여받은 은혜를 어떤 모습으로 돌려(出直:사망)드리느냐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자신의 불행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손대대로 대물림되는 악업을 쌓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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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지금 질병고통의 인연이 전생과 선조들이 저질러온 잘못의 산물이라면 당신 또한 후손들의 선조로써 어떻게 하는 것이 말대만대에 고통을 상쇄시켜 희망이 가득한 행복의 길을 대물림하는 그런 인생이 될 것인가를 깊이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요 참으로 잘 죽기위해 혼에 덕을 쌓는 것이 곧 행복의 열쇠가 되는 것이 아닐까요

어떻게 죽느냐의 모습이 곧 그 가정의 인연입니다 自殺이나 事故死 등의 魂을 방치하게 되면 그 혼의 憑依에 의해 또 죽고싶은 마음이 생겨나 자살하고 그런 혼미한 정신이 사고를 당하는 惡然의 늪은 계속 되물림됩니다 그리고 당신이 어디 물어보고 비손하기 좋아한다면 그런 惡靈과 파장이 비슷합니다 그 파장을 원천적으로 바꾸지 않는한 악연을 막을 방법은 없겠지요 그 확실한 비법은 일시적인 처방이 아닙니다  

어찌보면 모든 事情의 큰 흐름에는 반드시 이런 인연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 악연은 먼저 가신 가까운 핏줄들 혹은 恨에 맺힌 분입니다 祖上은 뿌리입니다 뿌리에 물이 고여 썩고 있습니다 그리고 뿌리가 말라 지엽이 상하고 열매가 영글지 못합니다 저도 그런 인연에 속하는 한사람이었습니다

문닫기 일보직전의 가정 - 청춘(27세)에 가신 아버지 또 청춘(31세)에 가신 형 불구자인 동생 - 한때 자살충동에 빠지고 실의에 빠져 헤어나기 어려웠을 때 예전에 돌아가시기전에 아버지가 인연을 맺었던 天理敎 -  돌에도 나무에도 비길데 없는 하찮은 머슴출신이었던 자가 절대진리를 듣고 방향을 바꾸어 이제 최첨단의 인터넷을 통해 절대자의 대명사인 창조주를 말하고 있을줄이야 상상이나 했겠어요 자살이나 해 버렸을 그런 하급인간이 모든 종교의 뿌리를 가르치는 성직자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나도 고맙게 되고 싶다 나도 도움받고 싶다는 강한 소원이 있었기에 그 소원의 끝을 향해 내 한몸을 던져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나의 일이라 생각하며 말대만대의 선조로써 어둡고 침울하고 위태한 길의 방향을 바꾸어야겠다는 소망 하나가 하마터면 아찔 한 과거를 회상하며 감격에 차 있는 것입니다

 다 떨어지고 외롭게 남은 벌레먹은 감하나뿐인 나의 감나무에 生命있는 감이 주렁주렁 열리게 할 수는 없을까 남의 다 떨어진 運命을 수리하는 것이 자손만대의 運命을 수리하는 것이라는 말씀하나에 아무것도 소용없었다 돈도 명예도 모두가 거품임을 깨달았다 도움받기위해 도와주는 길에 들어선 것이었다

이렇게 멋과 맛이 함께 하는 길이 이 세상에 存在한다는 것만해도 희망뿐이었다 구제받지 못하는 것은 구제받을 수 있는 眞理가 없어서가 아니라 구제받을 수 있는 理를 쌓지 못하기 때문이다 救濟받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고 방황하는 모든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의 영원한 행복한 삶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리자 얼마나 자랑스러운 길인가

영혼말대 자손만대까지 初代로써 理가 미칠 수 있는 길이 세상 어디에 있겠는가 그것은 꿈과 희망이 가득한 비젼이었다 그 때 허리춤을 붙들며 평신앙하자든 어머니와 처를 버리고 공중포교에 떠났었는데 비록 움막이긴 해도 生命을 느끼며 세계구제를 운운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중학교에 다니던 아들이 [아버지는 天理敎 해서 성공하신 분 아닙니까]고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고맙다고 하면서도 [저 아이도 성공이란 의미를 깨달았구나]는 생각을 한적이 있답니다

곳곳에 명칭의 리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진기한 救濟란 빌고 절하는 차원의 信仰이 아닙니다 창조섭리의 재현을 통한 창조파장은 당신을 용솟음이 충만하게 만들겠지만 괴롭고 불안 불면 걱정과 염세적인 우울한 기분에는 마귀(?)의 파장과 동일합니다 그것을 근원적으로 피할 수 있는 有一하고 永遠한 길은 마귀가 좋아하는 심약하고 우울한 파장을 피해 信念있는 믿음과 창조섭리의 재현(근행)을 心魂에 체현 시키는 일이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구신병(신경성 공중쎈 무당 보살 업병 광증) 등은 환생(부활)이 보류된 조상령의 빙의에 의한 것으로 대물림 되는 액운의 뿌리이므로 진혼제를 통해 교회에 안좌시켜 함께 근행을 통해 구제 받도록 해야 됨을 깨우쳐 드리고 싶습니다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 잠깐 한마디 신경성이다 광증이다 말하고있다
    질병이 아니라 신의 서두름
    Just a word: you are saying that it is a fit or madness.
    It is not an illness but the urging of God.  2-11
     

  • 어서어서 세상에 나가려고 생각하지만
    길이 없어서는 나가려야 나갈 수 없다
    Though I desire to go forth into the open quickly,
    I cannot do so because there is no path.  2-13
     

  • 이 이야기 무엇을 말한다고 생각하는가
    신의 구제장소를 서두르는 것이다
    What do you think this talk is about?
    I am hastening for the places where God's truth is conveyed.  2-16

 

이 세상에 동티다 마귀다 도깨비다 하는 것은
결코 있다고 생각 말라 14-16

이 세상은 번창하게 살고 있지만
근본을 아는 자는 없으므로 3-92

이 근본을 자세히 알 게 되면
질병이 생길 理는 없을 텐데 3-93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는 이 자녀들
神의 눈에는 애처로운 일 3-94

지금까지는 어떤 神도 많이 있어서
절한다 기도한다 말하고 있었지만 6-26

이 근본을 아는 자가 있다면
찾아가 보라 神이 허락한다 6-27

칼날속도 있고 물속·불속도 있다 그 가운데 마음하나로서 벗어나라 1892.10.27
 

영혼위령제▶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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