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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정성금
[국민은행 651401-04-049729 예금주 천리교 천마교회]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차츰차츰 은혜가 중첩된 그 다음에는 우마로 떨어지는 길이 있으므로 8-54

헌금이라면 빌려주시고 살려주시는 절대자의 베풀어주시는 은혜를 위해 소정의 금액을 대가없이 敎會에 내는 것을 말한다 피땀 흘러 번돈을 교회에 낸다는 건 있을 수 없다는 반대도 만만찮지만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헌금하는 것이 곧 진리의 실천이다 신앙은 진실을 바쳐 사죄하는 참회의 길이다 진실한 마음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물질을 낼 때 마음이 따라 나오게 되어 있다 꽉 움켜쥔 손에는 實이 담기지 않는다 펼쳐서 버려야만 새로운 것을 담을 수가 있다 거짓을 버리고 참을 구하려 절대자를 찾아와 참생명 참진리를 구하고자 한다면 열어야 열리게 됨을 빨리 깨닫는 것이 결론적으로 幸福과 가까운 길에 들어서게 된다

절대자께 바친 돈인데 敎會에서 다 써더라 神이 먹는 걸 한번도 못봤다는 論理라면 신에게 가까이 간다는 것은 무리가 따를지 모르겠다 神의 계산법과 人間계산법은 다르다 세상에는 우연이란 절대 존재치 않는다

그리고 공짜 또한 없다 여기 이곳에 들어온 자체도 우연히 들어와 듣게 되었다고 할지 모르지만 다 인연이 있어서 들어오게 된 것이다 인연없다면 들어왔더라도 머물지 못하게 되어있다

누구나 잘살고 행복해 지기를 원한다 원한다고 되는 세상이라면 소원만 빌면 되겠지만 창조질서는 그렇게 섭리된 것은 결코 아님은 주지의 사실들이다 이 세상은 신의 세계 창조주의 세계이다

만물의 영장이라든가 이성의 동물이라 운운하고들 있지만 그렇다고 인간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아님을 잘 모르고 하는 이야기다

창조주의 세계 - 그렇다 참을 알고보면 인간이 스스로 사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가 살려주시기에 살리워지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빌려주시어 빌려쓰고 있다 살려워지고 빌려쓴다는 것은 참을 모르고는 알 수가 없다

만물의 영장으로서 이제 신을 죽인 것이 아니라 아예 신은 없었다고 규명할 과학세계에서 살리워지고 있다니 빌려쓰고 있다니 절대자가 어디에 어떻게 실존하는가고 따지겠지만 이것은 참이다

당신의 힘과 지혜로 사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살려지고 있다면 펄쩍 뛸지 모르지만 이 진실을 알리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감격이 오늘을 열었다 이제껏 아무것도 모르고 내 힘과 지혜로써 마음대로 살아온 과거가 절대의 틀의 법칙에 얼마나 폐를 끼쳤는가를 참회하지 않고서는 굳이 신앙을 구할 필요는 없다

창조되었다는 이야기는 당신들이 걸핏하면 무신론의 잣대로 활용한 그 과학으로 증명되었다 창조주가 아니고서는 병든자나 높은 자 흑인이나 백인 민족이나 조상에 구애받지 않고 복사하듯 염기서열 순도 99.9% 이상의 정확도를 무슨 수로 가능하겠는가 이 논리를 엎어 수 있는 자가 있거든 나와보라 으뜸인 理가 수면하에 있을 때는 내키는대로 말해왔었지만 이제 사정은 달라졌다

신과 인간 창조주와 인간은 어떤 관계인가 두말할 것도 없이 인간은 창조주의 피조물이다 아무리 영리한 컴퓨터라도 인간이 만든 피조물인 이상 인간이 시키는대로 하고 있을 뿐이다 마찬가지로 창조주의 창조섭리에 의해 창조된 인간인 이상 창조이법에 어긋나면 도퇴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모든경전의 완결편 가운데 지도계시록을 통해

어버이로서는 제 자식이 귀엽겠지
그러나 나비야 꽃이야 하면서 키우지만
숨 하나가 나비이고 꽃이다 이 숨이 끊어지면
아무리 사랑스런 자식이라도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 1894.3.18

기이한 인연에 의해 이곳에 들린 당신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인가를 깊이 생각해 보고 德이 될 수 있는 理를 취사선택할 自由가 있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創造主의 소망을 알고 그 所望에 맞추려 노력하는 일이 가장 오래가고 영원히 사는 지혜이며 영원한 구극의 幸福을 얻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창조주에 의해 창조주의 품속에서 지어서 빌려주신 옷을 입고 살려지고 있는 존재인 이상 창조주의 계산법에 따라 계산할 줄 아는 지혜야말로 영원한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창조주가 보시고 참 보기가 좋다 듣기가 좋다며 魂에 德으로 붙여 實을 안겨주시는 絶對善이란 세상의 윤리 도덕과는 사뭇 다르다 윤리 도덕이나 특정 사상 종교는 우주적 창조 틀속에 깃든 아주 작은 틀들이다

그런 작은 잣대로써 재단할 수 없는 분명한 목적이 전제된 태초의 프로젝트를 직접 납득시켜 절대가치의 구극의 구제즉 神人合一의 감로대세계 역사에 동참시켜 모든 자녀들이 참생명을 얻어 영원히 살려질 수 있는 능동적인 파장으로 전환하려는 노력을 보시고 참 보기가 좋다 듣기가 좋다고 하시는 것이다

길려지고 있는 짐승도 말을 잘 들으면 좋다고 한다 자식은 두말할 것도 없다 창조주의 뜻에 의해 길려지고 살려지고 있다 길려주시고 살려주시는 은혜는커녕 내 힘과 지혜로써 내 마음대로 살며 저질려온 폐해가 얼마나 컸는지 조차 생각도 안해봤을지 모른다

태초의 마음자유를 허락받아 제멋대로 살아온 과거가 관성으로 붙어 있다 그 관성을 벗어 던지지 않고서는 참생명 참행복은 요원하다 인간계산법으로 살아온 과거를 청산하고 창조주 중심 思考의 대전환을 결심하는 그날 영원하고도 불변적인 비전과 희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모든 피붙이 兄弟姉妹들에게 창조주를 확실히 알리고 그 어버이마음을 깨우쳐 목적세계에 함께 하는 대역사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평탄하게 도와주고 싶은 것이 당신 앞에서 떠오르는대로 말하게 된 까닭이다

그렇다고 내일 당장 당신이 태초의 프로젝트를 나의 일로 받아들이는 결단을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그렇지만 진실이기에 제대로만 듣는다면 영혼에서 떠나지 않고 어느 한계상황이 온다면 당신을 구제할 밧줄로서 떠오르리라 장담한다 어쩌면 기도할 때마다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며 살려주시는 절대자가 뇌리를 떠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기도해줄 연결고리가 없다 지금 당장 필요한 건 生命과 運命을 쥐고계신 절대자와의 연결고리이다 이런 기회가 아니라면 언제 공짜처럼 생각하고 무상으로 써 온 숨에 대해 생명에 대해 고맙다는 표현을 한번이라도 해 봤는가 이제 당신은 구제받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찾지 않고 구하지 않고는 베길 수 없는 어버이마음이 그리워 밤새 뒤척일지도 모른다 아! 자랑스러운 운명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된다면야 이보다 더한 보람이 세상천지 어디 있겠는가

영혼의 고아였던 당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보다 확실하게 알고 깨우쳐 지난 길에 대한 참회를 발판으로 삼아 외롭지 않고 괴롭지 않고 不幸하지 않는 참삶의 길에 들 수만 있다면 - 아!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찬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아무런 연결고리도 없이 그게 가능할까

모쪼록 기이한 연이 닿은 당신의 魂에 点이라도 찍을 수는 없을까 그래 좋다 당신을 구제하는 理를 만들 수 있다면야 헌금/음덕함을 만들자 단 한푼도 들어오지 않아도 괜찮다 그렇잖아도 비방 조롱의 대상인데 물질까지야 어렵겠지만 그래도 연결고리가 있어야지

毒을 德으로 바꿀 기회를 만들자 어차피 독은 나가야 한다 병원으로 사고로 교도소로 우환 환란으로 나갈 독을 덕으로 바꿔 운명의 기름칠을 하게 하자 아무리 좋은 길에 멋진 차라도 기름이 없다면 무슨 소용인가 틀림없는 말이라며 골백번 끄덕여도 實이 없으면 實이 없다 값으로써 實을 산다고 명백하게 가르쳐 주시었다

德이 없어 겔겔거리는 運命이라면 당장 기름을 넣게하자 찌거기가 가득든 무거운 짐을 지고 영원한 삶의 길까지 어림도 없다 저 무거운 짐의 억만분의 일이라도 벗게하여 참삶의 에너지를 만들 게 할 기회 앞에 서게 하자 나같은 머슴출신의 말을 귀담아 듣고 實을 행하는 그들을 위해 魂身을 다해 기도하자

그리하여 연결고리를 더욱 튼튼하게 일립만배의 神의 田畓에서 싹트게 하자 군말없이 하면 德이 된다 억만금의 돈보다 한푼의 마음이 필요하다 그 마음은 말이나 생각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實際를 값으로써 당기는 것의 갑절의 힘으로 당겨지는 理를 체험케 하자 한푼의 마음을 만들기 위해 수없는 형체의 實을 진심으로 당기지 않으면 반푼의 마음도 만들 수가 없다 먹어보지 않는 맛을 설명할 수는 없다 스스로 먹게하여 그 맛을 보고 참을 먹을 수 있게 世界를 넓혀 나가자

결합수호의 理는 피부의 연결과 여자하나의 도구를 守護하는 道具神이다 世上에서는 만가지 연결을 주도하시는 분이시다 누구나 좋은 운명을 연결점지 받고 싶어 한다 돈이 연결하는 풀이다 그 연결되는 풀칠을 제대로만 하게 되면 운명상승은 시간문제이다

결합수호의 理가 제대로 활동을 꺼리는 원망과 부족 불평의 관성이라면 아마 당신의 운명도 하급에 머물 것이며 만나는 인연들이나 금전의 궁핍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자 이제 이러한 말 예사로히 들어도 어쩔 수는 없다

敎會에 參拜하게 되면 음덕함이 있다 기원할 때는 理金을 마련한다 상급 이바지와 교회의 유지발전에는 반드시 운영비가 필요하다 宗敎人이 사업하여 남는 돈으로 적선하는 길이 아니다 말씀을 듣고 진실이라 여겨 돈을 내게 된다 이름하여 정성금 헌금 혹은 음덕이라고 한다

인간은 조직 동물이다 크게는 인류라는 조직에서 국가 사회 씨족 가정의 종적인 조직에서 학교 계모임 교회 등의 횡적인 조직의 틀에서 소외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특히 다른 것은 몰라도 교회와 조화를 제대로 이루지 못함은 결국 神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이 차단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으리만큼 영성발전에 매우 중요한 위치가 곧 敎會이다

헌금이라고 하면 대가없이 敎會나 宗敎 神佛께 바친 정성금이다 세상의 조직에 낸 기부금과는 그 궤가 다르다 獻金을 하고 그 代價를 돌려받을 것이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하늘 창고 神의 장부에 쌓이고 있다 달라고 낸 것이 아니었는데도 운영의 어려움 神의 役事를 도와준 것이었는데 神은 나의 어려움을 도와주시는 것이다

이것만큼 든든하고도 감사한 일은 없다 간단하다 나는 창조주의 뜻을 헤아려 창조성업을 있게한 목적세계건설의 어려움을 도와주게되면 神은 나의 애로사항을 아시고 걱정해 준다 神의 世界 창조주의 세계인 이상 人間이 아무리 고민하고 괴로워 하는 것보다는 억만배의 효능 - 참으로 믿음직한 일이지 않는가 神이 걱정하는 운명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世上에 살아가는 모습도 되어져 오는 인연도 천태만상이다 이는 하늘창고에 쌓인 德과 厄運의 모습이 그대로 운명의 答으로 나타난 모습들이다 이를 제대로 읽어 깨닫는 것이 곧 인연의 自覺으로서 먼길을 항해하여 목적지까지 가려면 반드시 깨닫지 않으면 험한 고비를 넘길 수가 없다 자기를 모르게 되면 운명이 자기의 마음탓임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마 당신보고 그런 마음탓에 당신 운명이 이렇소 하고 말하면 당신이 곧이 듣겠는가 돌아도 안볼지도 모른다

그만큼 인간은 자기가 뿌린 마음씨앗이 운명의 전답에서 싹튼다는 이치를 모르고 정말 멋대로 뜨거운 불속 깊은 물속인줄도 모르고 천방지축으로 날뛰는 세 살박이와 같다

헌금이라고 하면 십일조가 떠오를 것이다 십분의 일을 교회에 내는 것을 말한다 내가 번 내 돈을 왜 아깝게 교회에 낼까 그래서 못믿겠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

돈을 벌고 여가를 즐기고 신앙을 할 수 있는 것도 모두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神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수호를 베풀어주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말하기 싫어 벙어리되고 걷기 싫어 앉은뱅이 누운뱅이로 一生을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물불바람으로 숨을 넣어주시고 生命을 주시기에 가능한 일이다

은혜가 필요한 것이다 은혜가 밀리면 牛馬가 된다고 하셨다 世界는 恩惠의 세계이다 은혜만 잊지 않고 제대로 갚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神은 참 잘한다고 할 것이다 최고의 은혜를 듣고 그 은혜에 감읍하는 마음을 神은 받아들이는 것이다 10개를 다 가져오라고도 않는다

절반을 뚝 잘라오라고도 않는다 열 개 가운데 아홉은 너희들이 먹고 즐기고 한 개는 종자씨앗으로써 하늘창고에 심으면 德으로 돌려주어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 영원한 삶의 양식됨을 가르쳐 주시고 계신다 종자까지 다 까먹고 빚에 범벅이 되어 쫓겨 다니고들 있다 어디를 가도 어느 곳에 숨어도 절대자의 품안이다 믿지 않아도 듣지 않아도 일률적으로 만인에 공평한 태초의 법률에 근거한 것이다

아무리 배고파도 종자씨앗까지 까먹을 수는 없다 하늘창고에 적금한 것이 없으면 平生을 발버둥쳐도 마이너스 人生일 뿐이다 저 귀여운 子息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다시 태어올 때 무엇을 갖고 올 것인가 무거운 짐 줄지 않는 빚만 잔뜩 지워줄 것인가 인간이 죽지 않는다고 하니까 절대 그럴리가 없다고 하겠지만 그것은 참이다 아직 그것을 볼 수 있는 눈을 뜨지 않았다면 아무 말 않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과거는 짧고 미래는 영원하다 육신의 일생에다 초점을 맞추면 길은 더욱 늦어지고 도퇴되고 만다 영원히 죽지 않는 실체인 혼의 영생이 아직도 보이지 않는가 眞實의 神이 가슴속을 환히 보고 있건만 쓰고 남는 돈 울며불며 내는 돈 남의 눈이 어려워 내는 돈 몇푼으로 생색이나 내고 있어서는 아무것도 안된다

빌려받아 빌려쓰고 있다 이건 참이다 빌려주신 분의 뜻에 어긋나면 언제 차압당할지 시간문제이다 당해봐야 아는 것이 인간이다 있을 때 적덕하지 않으면 후회한다 지금 그 후회의 값들을 톡톡히 지불해도 무엇 때문에 이런 운명인줄 아무도 모르고 탓만 하고 있지 않는가

결혼 때의 축의금을 다락에 숨겨두었는데 몽땅 잊어 버렸다고 했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니 그런 금융(?)사고가 터진 것이다 아까웠다 무슨 이치인줄도 모르고 탓을 한 것 같았다 되돌아보면 참으로 햇병아리가 아닐 수 없다

敎會에 참배만 하면 信仰인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좋은 일만 생길 것이다는 막연한 기대가 있다 世上이 大學이요 나타나는 理가 經典이건만 되어져오는 이치를 보고 경전을 읽을 줄 알기는커녕 어리면 보일 턱이 없다 출산 결혼이나 승진 입학 이사 혹은 새 차(車)나 새 집을 장만하는 것등은 그렇게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다

온세상은 神의 품속이고 그 품속에서 살려지는 人間으로서 이러한 혜택을 神의 守護라며 찬양하고 또 그 은혜보답은 당연한 신앙자의 道理이다 그 은혜를 망각한 것이 아니라 그럴 때는 은혜해야된다는 기본도리조차 깨닫지 못한 것을 신앙이라고 하며 잘되는 것은 내탓이요 잘못이 있으면 왜 이럴까하는 그런 때가 있었다 결혼전에는 옳게 믿지는 안했어도 이 길과의 인연을 갖고 있은 때의 일이다

생각해 보라 운명이니 인생이니 그런 말을 얼마나 많이 하는가 그런데도 출산 결혼 등 좋은 인연과 맺기 위해 神의 祝福을 받으려 언연중에 기원하면서도 다니는 神佛께 조차 고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運命으로 펴지겠는가 태내에 孕胎하는 것도 出産하는 것도 月日의 보살핌이요 들이쉬고 내쉬는 숨과 生命을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수호하시고- 빌려쓰고 살리워지는 그 모든 것을 섭리와 수호를 베풀어 주건만 그 살려지는 혜택을 베푸시는 당연한 感謝를 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정성이 없는 삶으로 멋대로 사는 세 살박이와 하등 다름이 없음이다

이제 달라고 비는 시기는 지났다 이제 으뜸인 理가 나타난 이상 그 살려주신 은혜를 보답하고 그 은혜를 잊지 않는 행위를 世界平和를 위해 創造目的을 위해 이바지 해 나갈 때가 아니겠는가 참으로 어린 그날을 되돌아보면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 그런 어린 신앙으로 수십년을 걸어도 답은 뻔하다 언제까지나 어린아이로서는 아무것도 안된다고 하신 뜻을 조금이나마 헤아려진다

진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3개월 간의 교육을 통해 다시 태어난 것이다 적어도 300년은 빨리 가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여태껏 신불을 괴롭히고 있었다 잘못을 빌은 것이 아니라 소원을 걸어놓고 들어주지 않으면 영험이 없는줄 알고 있었다 계기가 왔다 아! 그때의 계기가 없었더라면 나의 오늘도 없었을 것이다 아니 인생자체가 송두리째 흔적도 없이 사라질뻔 했다 그러한 답들이 선조때부터 전생부터 써온 씨앗의 결과물임을 몰랐던 것이다

어떤 종교 어떤 신불께 기도해도 그 응답자는 절대자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가장 현명한 선택은 절대자의 법에 굴복하여 그분의 뜻에 가장 근접해 가는 것임도 깨달았다 그렇게나 소원하던 돈 선풍기를 포기하고 극빈의 나락에서도 오로지 용솟음치는 마음으로 세월을 낚아왔다 추워도 굶어도 헐벗어도 감격이 용솟음치는 비법을 세상에 공개하고 싶었다

태초의 진흙바다에서 神의 아들魂으로 점지되고 여기까지 키워주시어 또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成人의 길로 인도해 주시고 영원한 생명이 절대자의 품속에서 살리워지는 경이로운 사실에 눈떠보지 않고서는 도저히 그 맛을 설명할 수 없는 감격은 참이다 그 무한한 은혜를 깨닫고 그 이자라도 내면서 고맙다 고맙다는 마음으로 살려주시고 빌려주시는 은혜보답이라는 말의 의미를 어찌하면 깨우칠 수 있을까

자칫 남을 돕는다고 宗敎에서 주는 돈을 받는 것을 즐기며 기다리는 자가 있다 비상과 같은 것이다 남을 구제하고 도우면 손해가 간다 그러나 실제는 남을 도와준 것만큼의 빈자리를 신이 채워주신다 그것이 곧 참구제의 토대가 된다 쓰고 남은 돈 남는 시간이 아니라 먼저 작정한 금액 없는 시간을 쪼개어 참배하는 신앙은 절대 손해가 아니다 있고 없고는 신이 먼저 알고 있다 굳이 소원을 걸지 않아도 다 알고 있다

라면 한 개밖에 없다면 반을 쪼개어 구제에 실을 보태면 한박스도 아니 앞으로 한추럭도 남을 도울 수 있는 여력이 생기지만 없다고 얻어먹는데 질이나면 도움받지 않으면 못사는 사람으로 전락하고 만다 신이 진실로 바라는 건 돈이 아니다 은혜를 깨우쳐 서로도웁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당신의 마음을 끌어내고자 기다리고 계심이다

모든 피붙이 형제자매들이 구제받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좋은 길(天理敎)멋진 차(창조섭리 구제섭리인 신악근행의 파장)를 몰고 가면서도 기름(功 :덕)이 없어 겔겔거리는 것(마이너스 信仰)과 같이 시간만 허비하다 낭떠러지에 추락(낙오되는 신앙, 불만 부족의 신앙자)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오묘한 리가 듣는자의 몸과 가정에 함께 하기를 빌어본다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곳곳에 명칭의 리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리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정신의 理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理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理가 있다 1898.11.4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어떻든지 전답을 갖고 싶으니
댓가는 얼마만큼 든다하여도 -7

이 터전은 神의 전답이므로
뿌려놓은 씨앗은 모두 싹튼다 -8

理는 보이지 않으나 모두 장부에 적힌거나 다름없다 다달이 해마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낸다 평균 계산은 다 되어있다 1902.1.4

몇 년이 되었다고하더라도 理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진실이란 마음 밖에는 받아들일 것이 없다
받아들이면 理가 핀다 理가 피면 열매가 맺는다 1893.3.27

자아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앋들일 수 없다 1902.7.20

다하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자아 자아 實이 있으면 實이 있다
實이라면 모를 터이지 眞實이란 물 불 바람
 자아 자아 實을 사는 거야 값으로써 實을 사는 거야188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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