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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
훈련소에서 보내온 편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어버이의 눈에 섭섭한 자는 언제 꿈결같이 사라질지 모르는 거야 15-67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교회에는 天理王命의 目標가 진좌되어 있으며 그 리를 지키는 敎會長과 장래 교회를 맡을 後繼者가 반드시 있어야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사정에 의해 그 하나가 결손될 경우를 사정교회라고 합니다 天理王命의 목표는 한번 허락하면 다시 또 받을 수가 없습니다 사변이나 천재지변으로 없어졌더라도 다시 받을 수 없습니다 교회의 資産은 敎會의 이름으로 반드시 등기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후계자는 교회장의 자녀가 우선 순위이며 교회장의 지명에 의해 역원의 동의를 받아 직속 교회장의 승인이 있어야 합니다 후계자는 이 길의 가르침을 말대 만대까지 이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지녔으므로 교의와 敎理의 실천은 물론 초대의 정신을 지켜 교회를 발전시키겠다는 각오를 지니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게되기위해 어릴 때부터 이 길의 가르침을 지켜온 독실한 마음을 보고 만사람을 이끌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키워 내도록 관심과 노력을 경주해야 합니다

 천리교교회본부의 중심되시는 신바시라(眞柱)의 후계는 계승자라고 합니다 敎會本部의 계승자나 일반교회의 후계자는 혈통을 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이는 오야사마의 世界救濟의 역사가 평면적인 구제가 아니라 혼의 말대와 자손의 만대까지를 구제하는 전인적 입체적 구제에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신 리라고 깨닫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진실이 있다면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진실 이외는 없습니다 그 진실이 태초를 열 게 했습니다 당신에게 가장 귀중한 보물이 있다면 누구에게 주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까 그것은 누가 뭐라고해도 자식이 0 순위 일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의 공통된 진실인 동시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생각입니다 이 진실이 아니고서는 이 길을 깊게 넓게 입체적으로 전해나갈 수는 없겠지요

이것은 지금의 교회에 局限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과연 그렇구나]하고 깨닫게 되면 敎會의 初代가 될 수 있습니다 그 교회의 자산은 교회의 것이지만 理는 혈통으로 자손만대까지 이어져 갈 수 있는 곳이 천리교라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 교회는 소속되어 있습니다 독립될 수는 없으며 그 리가 지바가 있는 敎會本部에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지바에 이어지지 않는데도 천리교라는 간판을 달고 있다면 이는 진리를 도둑질한 이단 행위이므로 만대의 理가 존재할 리가 없습니다 간판은 달지 않아도 천리교에서 훔친 교리를 그대로 팔고 있는 곳도 더러있습니다 眞理의 상용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만 지나치다거나 자기가 만든 것처럼 위장해서 팔고 있는 분들도 더러 있답니다

교회의 초대가 열심히 노력했어도 자녀에게 이 고귀한 生命의 길을 가르쳐 깨우쳐 주지 못했거나 사유재산으로 되어있다면 실패한 포교입니다 그런 敎會는 상속법에 따라 재산은 子息에게 가 버리고 교회는 껍데기만 안고 쓸쓸히 파산되겠지요

그런 교회는 신자 가운데 독실한 자가 교회장이 되고 자기하던 사업이 실패라도 되면 우리 부모가 설립한 교회인데 하는 미련을 갖고 기웃거리면 불쌍한 일입니다 포교란 남을 구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들보고는 복받고 명받는 길이며 子孫萬代까지 구제받는 天理라며 힘주어 말해놓고 자식에게는 신자들 가져온 정성금으로 공부시켜 박사나 교수되라고 한다면 희다고 팔고 있어도 속을 열어보면 검은 것이 되는 사기꾼 행각이 아닐까요

저의 布敎所의 후계자는 이제 곧 大學 일년생인 장남(현재 해병대에서 복무 중 : 2003 현재)입니다 장남은 후계자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장래 희망이 天理敎 敎會長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한번은 담임선생이 생활기록부에 적힌 사정을 보시고 비웃었다며 소침해 있은 적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보면 비웃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나의 아들이기 때문에  욕심으로 물려준다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지금 우리 포교소의 사정을 들여다보면 돈을 붙여주어도 이걸 물러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겠지요 물론 그럴 의향도 없습니다만 그러나 初代인 제가 고생한 으뜸하루를 생각하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값은 세상과도 바꿀 수 없는 엄청난 보물이 가득합니다

그것은 장래 敎會로서의 무한한 발전과 자산이 불어날 그런 속된 욕심과는 전혀 다른 자손만대로 남의 생명을 구제할 수 있는 리가 쌓여 있기 때문이며 더욱 크게 쌓여져 갈 것임을 믿고 이 지구를 구제해야될 使命感으로 충만해 있기 때문이며 진실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깊이 생각해 보셔요 子息은 진흙밭에 버려두고 남의 자식은 命받고 福받는 길로 인도하는 걸 사욕을 저 버린 희생이라고 생각하며 자식에게 보물을 주는 것을 세습이라 생각합니까

그것은 宗敎라는 간판으로 만든 자산을 자기것으로 만들려는 거짓이요 아첨의 길입니다 이 길이 生命을 바쳐도 부끄럽지 않는 진실된 길이라 믿는다면 그렇게 되지가 않습니다

一卽萬의 길은 아무리 주어도 줄어들지 않습니다 자식을 살리는 그 리로써 만사람을 살릴 수 있게 됩니다 자기 자식조차 구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과연 남을 구제할 수 있는 진실이 존재할까요 절대 불가능이라 생각합니다 마을신선이란 결혼하고 자식 기르면서 구제할 수 있는 하늘의 길입니다 스님이나 신부처럼 하늘의 길을 억제하고 걸을 수 있는 길이라면 굳이 마을신선이라든가 영혼말대 자손만대의 길이라고 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되지 않습니까

곳곳에 명칭의 理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어버이가 되고 자식이 되는 것은 인연 사정에서 되어진 것
어버이에게 효도하지 않고 어버이라는 理를 망각하고
어버이에게 불효하면 다음 세상에는 무엇이 될지
알 수가 없다 알 수가 없다  1907.4.9

그 고귀한 리를 깨닫기만하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로부터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참자녀로서 오야사마를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영접하고 오야사마가 걸으신 모본의 핵심을 깨닫고 그대로 걷는 흉내만 내면 됩니다 학문이나 지혜가 뛰어난 것과는 상관없습니다 순직하게 子孫萬代까지 길을 이어가겠습니다는 굳은 신념하나만 있으면 교회는 설립되게 됩니다 그게 빠른가 늦은가의 차이일 뿐입니다

 솔직히 말해 天理敎의 이런 점이 저를 매혹시켰습니다 내가 고생한 답이 그대로 자자손손 이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고생한 답이 자손의 운명을 바꿔주고 만대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은 죽을 고생을 해도 가치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실제가 그렇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저의 말을 듣고 한사람도 오지 않더라도 저는 이 길을 저 사랑하는 자식에게 맡겨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만이 저들에게 행복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남을 구제하면 제 몸 구제받는다는 말씀의 참의미는 제 한 몸에 한정되지 않는 자손만대를 보장해 주는 말씀입니다 보통 이야기가 아니고 이 세상을 창조한 신이 자손만대까지 구제받을 수 있는 진실한 길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는데도 의심한다면 불행아닐까요 3대 富者 없고 3대 거지 없다고 했는데 말대까지 남을 구제할 수 있는 理를 이어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진실을 믿지 못한다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天理敎 布敎는 고생이라는 진실이 담기지 않으면 할 수가 없겠지요 만약에 자식에게 이어질 信仰이 아니라면 天理敎라는 조직에서 월급받아가며 근무지를 옮겨 전근되는 제도라면 아마 돌아오는 신자를 자기 자녀처럼 맞이하는 그 깊은 情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번같이 근무할 것이며 수입이 좋다거나 소위 물좋고 목좋은 곳에 발령되기 위해 임명권자에게 잘 보이려 아첨도 있지 않을까요 사람사는 이치가 대동소이하지 않습니까

또 선거로 교회장을 뽑는다고 가정해 보셔요 그렇게되면 임기라는 것이 있을겁니다 이번에는 누가 똑똑하고 교회설립에 공이 많았으니까 밀어주자며 그 쪽으로 신자들의 마음이 쏠리게 되고 또 그렇게 하기위해 로비를 하는 등 패가 갈리게 될 것이지 않겠습니까

큰 교회나 사찰등에서 이런 것 때문에 싸우지 않습니까 교회본부에서 목표를 원칙없이 다스린다면 아마 교회가 두쪽 세쪽 날 일뿐일 겁니다 그런 원칙에 견딜 수 없어 불평불만을 갖고 우리끼리 하자며 떨어져나간 안타까운 곳도 없잖아 있답니다

단 분명한 것은 지바가 있는 敎會本部에 이어지는 신앙을 이 길의 信仰이라고 하며 유사한 것은 이단이라고 보면 됩니다 모쪼록 인연을 맺은 여러분의 선택이 잘못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 속에 넣었음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천리교 포교에는 강제성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가 고생한 만큼을 혼에 붙이는 역사이기에 스스로가 아니면 누가 가라고 해서는 아무도 가지 않을 것이며 설사 꾀임에 빠져 잠시 간다고 하더라도 나만 속았지 자식까지 속힐 부모는 없겠지요 즉 길이란 이어지는 것인데 당대로써 길이 끊어져 버린다는 것은 아니감만 못하는 거짓 길이 되고말겠지요 그러나 사람에 따라 이 길을 간다고는 해도 당대의 길도 있고 2대 3대로 끝나는 길도 있습니다 말대의 길 만대의 길을 개척하려는 굳은 각오가 없이는 길을 잇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1대는 1대의 고생을 보라 오랫동안의 고생이었다 2대는 2대의 고생을 보라 3대는 인제 아무것도 어려운 일이 없게 되는거야 그러나 인간은 어쩔 수 없다 그때만의 즐거움에 취해서 인간이란 어쩔 수 없다 즐거움에 취해서 아무것도 안된다 그 때는 지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런 효능이 없어서 아무것도 안되는 일이 되어서는 안된다 1889.3.21

어버이란 우둔한 사람이라도 어버이가 있어서 자식이 있는 거야 자식이 아무리 현명하여도 어버이를 세우는 것이 하나의 理이다1888.10.14

진실한 理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理는 말대의 理 1894.12.31

어버이가 고생을 했기 때문에 각자 오늘이 있다
노력과 효능이 쌓여야만 각자의 길1895.8.3

일반 세상에서 보면 호주이지만 神한줄기의 길에서는
功을 쌓은 자라야 그만큼 理가 있다 한다 1895.8.3

남녀를 말하지 않는다 남녀 구별이 없다 1898.3.27

곳곳에 명칭의 理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다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이 집터 사방정면 거울 집터이다
오고자 해도 올 수 없는 집터 온 사람을 가라고는 하지 않는다
오지 않는 사람을 오라고는 않는다 1887.4.23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리가 있다 1898.11.4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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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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