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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포교소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들어가면 무슨 일을 할지 모르는 거야 15-61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통해 창조주의 깊으신 어버이마음과 수호에 용솟음치는 用材가 은혜보답을 하려는 마음에 불타올라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같은 기쁨을 맛보게 하려는 일념에서 天理王命GOD의 신명을 전하고 수훈을 전하며 포교 구제에 힘쓰게 되는데 이러는 가운데 새로운 갖가지 수호가 나타나고 차츰 守護를 받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가르침에 용솟음치는 집단이 생겨 납니다



그리하여 인도를 받고 그리운 마음으로 사례참배자가 모여 드는 사람들과의 굳은 인간관계가 이루어지는데 이러한 집단을 敎會 또는 포교소라고 합니다 포교소는 저와 같이 아직 교회로서의 모습을 갖추지 못하였을 뿐 아니라 근행봉사자와 악기 등도 갖추지 못한 미숙한 모습입니다

포교소는 직속 교회장의 승인만 얻으면 가능합니다만 교회를 설립하기위해서는 天理王命의 目標와 존명하신 오야사마의 목표 그리고 조령전을 모실 수 있는 신상(神床)이 갖추어져야 하며 근행봉사자와 악기가 완전히 갖추어진 후 어버이신님의 윤허를 받아야 합니다

포교소는 자칫 큰 사정이 나와 해체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만 지바로부터 명칭의 理를 허락받은 교회는 어떠한 사정이 있어도 그 명칭은 없어질 수 없는 곳이 됩니다 그러니까 말대의 리가 되는 것이지요 당신도 말대의 理가 깃든 初代가 되어보고 싶지 않으셔요 멋과 맛이 어우러진 敎會의 初代는 자손만대에 길이 남게됩니다

포교소가 자라 敎會가 된다고 보면 되겠으며 나날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걸으신 模本을 용솟음치는 마음으로 걷는다면 머잖아 훌륭한 敎會가 설립될 수 있다고 봅니다 저같은 부덕한 사람이 아닌 이상 확실한 답을 머잖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저도 교회를 이룰 目標를 향해 지금도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중입니다 당신이 저의 敎會의 役員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부덕한 저를 도우겠다는 마음하나만 있으면 된답니다

교회명칭의 理는 토지와 건물을 정하고 신자 역원들이 마음을 하나로 뭉쳐 어떻게든 교회 허락을 받아 구제한줄기에 노력하겠다는 정신으로 敎會本部에 출원할 때 어버이하느님은 그 정신을 살피시고 일정한 지점에 천리교 **교회라는 명칭을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정의 順序를 밟아 敎會로서의 인가를 받는 것을 교회명칭의 리를 허락받는다고 합니다

지바의 허락을 받은 敎會는 그 지역에서 영원히 구제한줄기의 신님의 일을 추진해 가는 근거지이며 세상 사람들을 본고장 지바로 인도하고 으뜸 신님의 뜻을 전하며 즐거운 삶으로 이끄는 길잡이가 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敎會名稱을 받은 敎會는 지바의 출장소와 같으며 각한에 씌여질 用材를 모으는 곳입니다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곳곳에 명칭의 理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이 집터 사방정면 거울 집터이다 오고자 해도 올 수 없는 집터
온 사람을 가라고는 하지 않는다 오지 않는 사람을 오라고는 않는다 1887.4.23

교회는 교회장을 중심으로 서로 격려하고 용솟음치면서 마음의 티끌을 털기에 힘쓰는 한편 가르쳐 주신 근행을 한마음 한뜻으로 즐겁게 용솟음치며 올릴 때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그 기쁨을 느끼고 또 새로운 사람에게 그 기쁨을 전하게 됩니다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신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신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교회에서는 근행과 수훈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성을 다해 모여오는 자녀들에게 太初의 이야기와 그 이외의 敎理를 가르치며 터전의 리를 받아 그 가르침을 전하는 곳이며 그 지역의 즐거운삶의 표본이며 도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아 자아 나날이 순서하나의 理가 첫째이다 1889.2.1

여기는 이 세상의 극락이라오
나역시 어서어서 가고싶어라 -8

어떻든지 신앙을 할 것같으면
교회를 이룩하여 볼 것아닌가
-10

여기서 근행을 하고 있지만
신의뜻 아는 자는 바이없도다-9

어떻든 神의이름 부를 것이면
조속이 이곳으로 찾아오너라
-10

지역에 하나의 이름을 내면
영원이라고 한다 1893.7.14

지역 지역에 각각 명칭의 理를 내린다 말하자면
이 길의 네거리 네거리라고도 한다 1897.2.1

본부라는 理 있어서 타에 교회의 理 같은 숨결 하나의 것
이 하나의 마음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활동 못한다 1906.12.13

터전에 하나의 理가 있으므로 세계는 다스려진다
터전이 있어서 세계가 다스려진다 1888.7.2

세계는 넓다 넓은 세계의 근원이라면
넓은 것만큼일을 해야 한다
자아자아 씨앗 못자리는 으뜸의 터전 188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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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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