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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를 받든다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모든 사람들을 신이 청소하게 되면 마음 용솟음쳐 즐거움이 넘칠 거야 3-54

어버이란 우둔한 사람이라도 어버이가 있어서 자식이 있는 거야 자식이 아무리 현명하여도 어버이를 세우는 것이 하나의 理이다 1888.10.14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펼친 이 길을 구극의 가르침이라고 부릅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는 가운데 간난고로의 길을 걸으시어 만인이 걸을 수 있는 모본의 길을 남기신 것입니다 그 분이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분인지 알아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남편(젬베에)까지도 세상사람들과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입장인 아내와의 갈등을 견디다 못해 죽이려고까지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오직 한 분의 月日 창조주의 자태를 지키시고 순산허락과 함께 이 길이 넓혀지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창조의 根本을 밝히시고 구극의 지점을 밝히시는 등 창조주로 오신 분이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창조의 본진실을 밝히시는 등 인류구제의 世界役事가 착착 진행 되었던 것입니다

당시 구제 받았던 초대들은 산신님이 계신다면서 가르쳐주신 근행과 수훈으로 疾病과 사정으로 괴로워하는 兄弟들을 구제하여 오늘날 저희들이 태초의 진실을 듣게 된 것입니다 구제받은 자는 구제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생긴 길의 순서가 있습니다 근본되는 장소는 하나의 곳 하나의 리에 이어집니다만 나무의 지엽처럼 수많은 가지가 뻗어 세계 각지 각처에 길이 나게 되어져 있습니다

구제받은 자가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길이 내가 信仰하게 된 敎會입니다 지금 신앙하고 있는 敎會라는 곳은 어떤 방법으로든 지바에 이어져 있습니다 지바에 이어지지 않고 지바를 섬기고 받들지 않는 곳을 교회라고 할 수 없으며 이 길이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내가 신앙하게된 교회를 상급교회 혹은 소속교회라고 합니다

소속교회는 본부교회의 직속교회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 내가 신앙하고 있는 위치가 어느 교회가 되던 한번 정해진 교회의 신자로서 본분과 직분을 다할 때 신앙의 무한 자유를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종교신앙은 마음을 깍는 곳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소속된 가르침을 따르고 그 가르침에 충분히 순응할 때 무한자유를 얻게 됩니다 교회의 규율이라든가 법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 헤메게 되면 무한자유는커녕 육체적인 자유조차 보장되지 않는 것입니다

상급교회 혹은 소속교회는 나의 生命입니다 神에게 지바에 이어지는 유일한 맥점이 상급교회이자 소속교회입니다 신앙하게된 으뜸하루는 소속교회와의 인연에 의해서입니다 그 으뜸하루가 있지 않았다면 이 고마운 말씀을 들을 길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물론 천리교가 있다는 것도 病을 낫게하는 宗敎라는 정도는 들어서 알 수 있는 얘기입니다만 확실한 연결고리를 맺어준 곳은 소속교회입니다 지금 이 이야기를 하면 잘 알아듣기 어렵겠지만 그 은혜는 子孫萬代를 통해 갚아도 모자라는 리입니다

이 진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참다운 신앙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이 길을 신앙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이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세계를 포도송이처럼 엮습니다 작은 길 있으나마나 한 길처럼 보여도 영원한 구제의 식물인 감로를 받는 계통이 곧 지바에 이어진 순서의 리입니다 간혹 이 순서를 망각하고 일본이기에 똑 같은 인간이기에 혹은 민주주의 사상을 들먹이며 리를 무시하고 망각하여 불행하게 된 예는 이 길의 역사가 말하고 있습니다

상급이나 소속교회가 되는 곳에서 밧줄을 내린 그 때의 그 순간이 없었다면 깊은 幸福의 참맛을 알기는 불가능하니까요 그러나 사람이란 연한이 흐르고 대가 바뀌게되면 그 으뜸하루를 잊고 오히려 위에 올라가고 싶을 경우도 있을테고 사람끼리 부딪혀 생기는 마찰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과오가 생기기도 하는 경우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 그래서 생긴 事情 때문에 본의 아닌 이단의 길을 가는 경우와 信仰의 맥이 끊어지는 不幸이 너무나 많습니다

한 집에 어버이가 둘 있다는 것은
계모, 의부, 서자의 理 1893.5.12

처음 信仰하게된 으뜸하루를 잊지 않고 다하고 나르게 되면 信仰의 기쁨은 물론 자신의 가지도 차츰 굵어지고 잔가지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만 옛길을 무시하여 새 길이 막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상급교회 소속교회에서 무엇을 바라는가 어떻게하는 것이 오야사마의 세계구제에 동참하는 것인가를 깊이 생각하는 마음으로 성진실을 낼 때 리가 받들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마음의 파장이 맡는 사람끼리 모여서 이루어지는 世界가 감로대세계입니다 가르침의 깊은 의미가 새겨지지 않고 모두가 부족투성이라면 결국은 이 길을 장래 오래토록 걷기란 어렵다고 봅니다 상대가 나를 맞춰주리라 믿고 神이 나의 所願을 들어주리라고만 믿는 신앙은 굵은 信仰으로 결실을 얻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이 길은 내가 상대를 맞추고 相對보다 낮추려하고 人格이나 신앙을 갖춰나가려할 때 成人의 길로 이어져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맞는지는 저도 확실히는 잘 모른답니다 왜냐면 제가 그런 인격까지 갖춘 사람은 아직 못되거든요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지도계시록에는

어버이가 되고 자식이 되는 것은 인연 사정에서 되어진 것
어버이에게 효도하지 않고 어버이라는 理를 망각하고
어버이에게 불효하면 다음 세상에는 무엇이 될지
알 수가 없다 알 수가 없다  1907.4.9

자아 자아 나날이 순서하나의 理가 첫째이다 1889.2.1

진실한 理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理는 말대의 理 1894.12.31

듣기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한다 작정하기 어려운 리라도
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1892.8.15

자아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앋들일 수 없다 1902.7.20

理는 보이지 않으나 모두 장부에 적힌거나 다름없다
다달이 해마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 낸다 평균 계산은 다 되어 있다 1902.1.4

몇 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理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다하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온 세상에 많은 사람 살고 있으나
사람들은 모두 안개 속에 사는 것 같아서 6-14

나날이 맑아져 알 게 되는 神의 뜻
성인됨에 따라 나타날 거야 6-15

이 길이 확실히 나타난다면
장래를 참으로 낙으로 삼아라 6-16

인간이 제 자식 생각하는 것과 같이
두렵고 위태로운 길을 염려한다 7-9

온 세상 사람들의 가슴속
月日에게 모두 비치느니라 8-12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옛 길이 있기 때문에 새 길이 있다
옛 길은 어버이 새길은 자녀라 한다
자아 자아 차츰차츰 새 길을 걸으려 하기 때문에 옛 길을 잊는다
 잘 분간해 듣거라 옛 길이 있기 때문에 새 길이라 한다 1889.10.9

어떠한 일도 어버이의 理를 가지고 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것이라도 고생하려 해도 고생이 되지 않는 거야 1890.12.31

어버이의 理를 잊어 버린다면 이 길이라고 할 수 없다 1895.6.24

이 길 영리한 자가 만든 길 아니다 영리한 자가 다스리는 것은 세상에서 한다 1899.2.9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理가 있다 1898.11.4

무엇이든 어버이라는 理를 받들며는
언제나 같은 청천이라 깨우치마 1895.10.24

어버이를 빛나게 하는 것은 神의 理야
神의 理 벗어나면 이 길이라고 할 수 없다 1899.2.21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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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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