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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의 어버이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잘 깨닫도록 가슴속 깊이 생각하라 남을 구제하면 제 몸 구제받는다 3-47

으뜸하루의 날을 생애의 理로 삼는다면 무엇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1898.10.16

육친의 부모는 나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분입니다 이를 小親이라고 합니다 大親이신 창조주 어버이신님의 입장에서는 인간관계의 부모와 자식 모두가 공통된 자녀입니다 부모가 출직하고 나면 어느 고정위치에서 후손들 물이나 받아먹고 사는 귀신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옷을 갈아입고 태어져옵니다

물론 다시 옷을 입을 수 없는 魂이 있습니다만 神God의 입장에서는 모두가 다 子女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신 大親의 理(天理王命GOD)를 영원히 변치않는 장소인 지바에 허락하신 것이 구제섭리의 요체입니다 그렇다고 온宇宙를 몸으로 계신 창조주가 지바라는 장소에 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바에는 창조의 증거로 감로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天理王命의 理가 허락되어 있습니다 지바와 감로대와 天理王命의 理는 하나입니다 으뜸인 理 가운데 가장 중요한 사실이지요 물론 창조주가 듭신 오야사마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야사마는 모든 것의 모든 것을 일러주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써 理의 어버이입니다

그런데 오야사마가 이곳 저곳을 다니며 내가 너의 어버이다고 말하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신 분이 이 길의 初代들입니다 그 분들은 敎會本部의 직속교회의 初代들입니다 그 초대들이 오야사마로부터 들은 이야기와 함께 가르쳐주신 수훈을 전하고 근행을 보게 하여 신기한 징험을 보여 이끌어들여 지바에 참배할 수 있도록 인도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초대들도 자신이 사람들을 구제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심부름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야사마의 심부름꾼이라는 것은 보통이 아닙니다 오야사마와 같은 理를 전해주는 것입니다 전해주는 사람의 理를 오야사마의 理라고 믿고 듣지 않으면 그 효능을 잃습니다 전해주는 사람의 이야기를 한갖 이웃 아저씨의 이야기로 들어서는 도와지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애써 이야기하는 지금의 이야기를 한갖 것으로 들어서는 수호를 받을 수가 없겠지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분의 가르침을 듣고 있다고 생각지 않고 천안에 있는 그 아저씨가 하는 말이라고 듣는다면 효능의 理가 활동할 수가 없겠지요

처음부터 혼에 빨려들 듯이 들은 사람은 病이나 厄運의 뿌리가 상당히 힘을 못쓰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마 그런 사람은 이야기가 들려오는 방향을 향해 벌써 마음이 움직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 자가 곧 구제받을 수 있는 者입니다 그런 자에게 별석의 과정을 거치게 하여 더욱 성인되도록 이끌어 들이려 노력하는 것이 곧 구제활동이 됩니다 당기지 않는 자는 당길 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진실한 마음으로 당기려고 한다면 집 주소를 몰라도 찾아올 수 있는 리가 활동하게 됩니다 그게 곧 진실입니다

정신의 理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리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그래서 이끌고 도와주는 그 理는 오야사마의 50년간의 模本과 자녀를 구제하시려는 어버이마음이 깃들어 있습니다 원래의 理의 어버이란 오야사마가 가르쳐주신 天理王命과 지바와 감로대의 하나의 理입니다 오직 한 분으로 오신 창조주가 전해주는 理와 하등차별없는 마음으로 전해들어야 하므로 引導하여 成人시킨 소속교회의 長을 理親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바꿔말해 지바에 허락된 天理王命의 목표가 교회의 신전에 모셔진 예배의 대상입니다 지바에 내려진 으뜸인 理를 지키는 芯을 眞柱(신바시라)라고 한다면 각지각처의 명칭의 理에 진좌하옵신 天理王命의 목표를 지키시는 芯을 敎會長이라고 하며 傘下나 신자로서는 理親이 됩니다 그러나 그 실제는 天理王命과 감로대와 지바의 理는 하나의 理입니다 그 하나의 理가 곧 理의 어버이입니다


이 대를 어떤 것이라 생각하는가
이것은 온세상의 어버이인 거야 10-22

고생시키자 부자유스레 하자는 어버이는 없다 1891.1.21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않도록 1888.8.6

이제까지 그렇게 활동하고 사라진 교조의 理를 생각하라
각자 각자 마음에 정성만 있다면 걸어서 헛되지 않는다
이렇게 깨우치면 알 것이다 활동하면
활동한 만큼 나타날 것이야 1897.12.23

모두 어버이의 대리를 하는 거야 만족시켜서 이끌고 가는  것이 어버이의 역할이야 1888.7.7

으뜸이라는 것은 어버이라 한다
어버이는 귀여워하는 理로 키우므로
아무라도 자란다 어버이가 되어 키울 때는
귀여워하는 理를 가지고 키우도록 1889.11.29

한 집에 어버이가 둘 있다는 것은
계모, 의부, 서자의 理 1893.5.12

어떤 것이라도 안되는 데서도 키우는 것이
어버이의 역할--1898.11.13

인간이란 神의 자식이라 한다 부모자식 형제 같은 사이라 할지라도
모두 일명일인의 마음의 理로서 태어나 있다 1890.8.9

인간의 마음 인간의 길이라고 생각할 수 없겠지 神이 시작한 거야
어디에 이러한 길이 있는가 이러한 집터가 있는가 군데군데 어버이라고 말하고 있다 18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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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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