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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의 理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월일이 진실로 착상한 것은 무엇인가 세상을 창조해 보았으면 6-82

 

순서는 전후나 상하 혹은 크고 작은 차례가 정해진 것을 順序라고 합니다 또 일을 처리해가는 단계를 순서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 길에서는 순서의 理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자아 자아 월일이 있어서 이 세계가 있고
세계가 있어서 만물이 있다
만물이 있어서 인간이 있고
인간이 있어서 율(律)이 있다
율이 있어도 마음작정이 제일이야 1887.1.10

아무리 법률로써 이 길을 탄압해도 순서를 알고보면 월일의 태초 의사에 의해 오늘날의 법률이 존재하게 된 근본을 모르고 있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깨우치고 계십니다 법률의 탄압 때문에 근행만 보면 오야사마가 잡혀가게 됩니다 이에 망설이고 있는 初代들에게 돈독한 마음작정을 재촉하시며 내리신 지도말씀입니다

사실 탄압이 두려워 유언처럼 가르쳐 주신 으뜸인 리 즉 태초의 지바의 사정에 대해 반드시 이야기 하지 않으면 안됨을 머뭇거리는 초대 신바시라를 통해 세상에 도전하는 큰 마음작정을 하라고 내리신 유언과 같은 말씀의 본질은 저 지도말씀이 있게 된 사정이 연유가 되었던 것임을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이 집터에 도구와 본의 혼이 태어나 있다는 것과 이 집터가 이 세상 창조한 지점이기에 하강했다는 것과 세계와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 그리고 천황이나 농사꾼이나 같은 자식혼이라 가르쳐 주신 것을 법률이 있기에 말하기 어렵다는 .... 긴박한 사정의 순간 말입니다

사람은 근본적인 순서의 理를 망각하는데서 오는 대립이 너무나 많습니다 아무리 작은 보잘 것없을지라도 神에게 의탁하며 順序의 理를 지켜나가면 順理에 따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이 길의 토대는 오야사마가 걸으신 50년간의 모본입니다 토대를 모르고 조금 크게되면 목전의 일에 마음이 빼앗겨 대은을 잊고 소은에 얽매여 앞길이 막혀 버립니다 그것은 으뜸하루을 잊고 자신의 지혜로 이루어진 것인양 순서를 잊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 길 크게 될수록 고치지 않으면 안된다 고치지 않으면 안 되므로 순서 깨우쳤다 1900.12.4

곳곳에 명칭의 리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인간의 몸은 대물
순서 잘 분간해 듣거라 1887.3.25

그리고 순서의 理는 敎會가 생긴 理의 순서 즉 理의 질서에 대해 많이 깨우쳤으며 다하고 나르는 理의 순서를 빼먹는다든지 하여 신의 수호를 받을 수 없는 마음에 대해서도 깨우쳤습니다 교회의 순서로는 本部敎會가 있어서 直屬敎會가 있으며 직속교회가 있어서 傘下敎會 포교소가 생겨나는 천연자연적인 길의 순서를 깨우첬습니다

이 길의 入信 또한 순서의 理에 따릅니다 당신은 사회에서는 나보다 훨씬 앞서가지만 神의 길에 오면 순서가 늦습니다 그러나 그런 각오를 하지 않고 움막살이 한테 내가 늦어진다니 하고 외면한다면 길은 없습니다

그러나 앞선자가 뒤서게 되고 뒷선자가 앞서게 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 조금 빨리가는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나태하게 되면 꿈결같이 살아지는 것이 神의 뜻에 어긋난 마음을 가진者의 모습입니다 이 길은 人間이 만든 길이 아님이 틀림없다는 것을 믿지 않고 인간의 힘이나 지혜로 된다고 방심하게 되면 순서는 바뀌어지고 맙니다

혹자는 순서의 理가 귀찮아서 하필이면 이런 수직적인 제도를 만들어 불편스럽게 한다느니 理의 종속이니 기득권의 횡포니 하며 부족을 가지다가 길을 망치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만 이러한 제도가 없다면 어떻게 다스릴 수 있겠는가 좋은 의견이 있습니까

그러나  이 세계를 하나의 理로써 다스리려면 이처럼 편리하고 완벽한 제도가 없다는 것이 오야사마의 생각이며 순서의 理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성경이나 불경만 있으면 십자가나 돌부처를 세워놓고 교회나 절이라고 할 수 있다면 宗敎사업하기가 좋을 것 같습니까

그기에 무슨 生命이나 理가 깃들어 있을까요 이 길의 순서는 으뜸인 지바에 이어지는 순서 - 근본에 연결된 생명 - 뿌리와 숨하나의 리 - 지바의 소리를 하늘의 소리라  믿을 수 있는 근원적인 신념이 영원히 이어질 수 있는 하나의 곳 하나의 理 하나의 길이랍니다

이 길은 단순한 眞理를 파는 곳이 아닙니다 진리를 읽고 외우며 옳고 그름을 따지는 길이 아닙니다 하나의 곳 하나의 理 하나의 길의 근원을 여신 참생명의 어버이이신 창조주의 현신 = 오야사마의 가르침으로 스러져가는 생명을 살려내야 합니다 생명을 아무나 살릴 수 있을까요 살릴 수 있는 理가 있어야 합니다 그 근원은 창조의 본향인 지바입니다

神의 수호가 없으면 손가락하나 까딱하는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장님이나 벙어리나 여타 사정에 얽메인 수많은 사람들이 본인이 그걸 원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  원인이 분명히 存在할 겁니다 그 原因은 太初의 진실을 알지 않고서는 확실한 사실은 알 수가 없겠지요

태초의 본진실을 말이나 글로써 알 수는 절대로 없습니다 스스로 신을 징험한 것을 토대로 실천하여 얻어지는 깨달음을 가진 것을 토대로  순서의 리에 연결됨으로써 혼의 본적지인 지바에 돌아가 신의 아들로써 맹세를 하므로 알 게 된다고 보면 됩니다

당신이 본 사이트를 항해하다보면 저절로 病의 뿌리가 완화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저절로 된 것이 아닙니다 노를 저어 항해하는 가운데 마음에 걸림을 해소시킬 리가 작용했기 때문에 병이 도와지는 것입니다 오후데사키를 끊임없이 읽었다든지 신악가를 무아지경으로 따라불렀다든지 - 그리고 본 사이트가 궁금하여 더 깊은 바다속으로 항해하려는 마음이 창조파장에 가까워졌다든지 하여 도와지게 된 것입니다

이 모두가 지바에서 재현되는 창조섭리를 퍼와서 당신을 도와야겠다는 신념으로 당신에게 전하기 때문에 가능한 모습입니다 만약에 으뜸인 인연과 자신의 인연자각이 될 수 있을 정도라면 病의 뿌리가 확실히 끊어질 수 있는 실천을 할 수 있겠지요 그렇게 노력하는 가운데 신의 징험을 보게되면 그냥 있을 수가 없겠지요 뭔가 제도권 안에 들어 족보가 있는 信仰을 원할 것입니다

이 길만큼 확실한 족보를 가진 宗敎가 없으리라 봅니다 족보란 소속된 교회가 순서의 리로 이어져 온 길을 말합니다 이곳 저곳 부평초처럼 떠나니는 사람을 족보가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어느 종교이든 대부 대모를 두어 인도하거나 전도자가 있겠지요

그것이 제대로 안된 종교는 덩치가 아무리 커도 힘이 없습니다 일례로 불교나 유교같은 곳은 그런 제도가 없다고 느껴지지 않습니까 비슷한 종파에서 그런 제도를 교의화 해놓고 소속감을 확실히 심어서 잡아당기면 그곳에서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종교를 자유롭게 신앙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이끌어 성인시켜 심어주지 않으면 스스로 클 수가 없기 때문이며 궁극적으로는 이끌어 성인시켜주신 분께 은혜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소속감이 부족한 종교의 사람을 전도포교의 대상으로 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결국은 쇠퇴하고 말게되겠지요 또 이런 제도가 있어 전도되었다손 치더라도 냉담자가 된다든지 하면 다른 대부 대모 혹은 전도자에 의해 차츰 성인의 길로 커 갈 수 있습니다만 이 길은 소정의 교육을 받고 지바에 돌아가게 되면 소속을 바꾼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신앙을 쉬다가 몇 십년 후에도 그 족보는 남아 있습니다 그 선안에 들게되면 참으로 大自由를 얻을 수 있지만 순서에 불만을 품게되면 일반 신앙은 할 수 있겠지만 더욱 진급되는 성인의 길로 전진한다는 것이 어렵지요

물론 저의 경우는 처음 순서와 다릅니다 특이한 사정으로 인해 모두가 부러워할 최상위 부속폴더가 저의 순서가 되었습니만 저와 같은 경우를 동경하여 특이(?)한 사정을 만들어 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저도 순서를 바꾸기 위해 특이한 사정을 만든 것은 결코 아니었으며 인간생각으로 간단히 되는 것도 아니랍니다 입신하는 인연에 따라 네트워크로 엮어진 순서의 폴더나 파일이 몇단계 혹은 수십단계에 맺어질 수도 있겠으나 그것은 부모를 선택하여 태어날 수 없듯이 인연이 있어야 만나질 수 있지 않겠습니까

단 신구 직속교회장의 합의가 도출되면 소속변경이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랍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法을 따르라고 하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天理敎는 이런 순서의 리를 존중하는 법이 있으니까 사전에 잘 생각하여 결정하라는 뜻이지 괜히 그런 법이 나의 계산에 맞다 맞지 않다며 논할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말해 두고자 하는 것임을 양지하시면 되겠습니다

전술한 바를 받아들여 아무것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이 사람을 순서의 理로써 받아들인(?)다면 수천 수만의 형제들이 당신의 뒤를 군소리 없이 받아들여 따를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갈 아득한 절망감에서 해방된 기쁨을 당신의 덕분이라며 오래토록 기리도록 순서가 짜여져 있답니다 이제 이 길은 시작입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영접하는 그 순간부터 세상은 바뀌어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 암울했던 어두움의 긴터널은 마치 안개가 걷히듯 희망이 보여져 기쁨은 당신의 심혼을 충만시킬 것이 확실합니다 이제 외로움도 괴로움도 병마와 사정도 충분히 견디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의 절대 가치관은 허망에서 당신을 구출할 것입니다

당신은 [모든종교의 뿌리][최후의 종교][창조주의 직접 가르침]에서 느끼는 바 있으리라 믿습니다 진정 신의 자식혼으로 태어나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조차 모르고 무턱대고 인생을 살아갈 수는 없지 않을까요 나날이 먹는 음식보더 더욱 중요한 것이 곧 신앙생명이랍니다 인간이 축생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본능이 부여된 점이라고 볼 때 절대자의 참 자식혼으로서의 자각은 오로지 오야사마를 영접하므로써 창조본향에 리가 이어짐으로써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믿습니다

자손만대 영혼말대까지 줄지 않는 길을 위해 순서를 밟아보시지 않으시렵니까 만약에 말입니다 당신이 나보다 이 길을 먼저 깨달았다면 제 뒤의 순서를 받을 리가 절대로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싫든 좋든 리의 길을 선택하신다면 뒤에서 따라 올 수밖에 도리가 없습니다 그게 아니꼬와 길을 따라오기 싫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지금 듣고 바로 따르면 선두그룹인데 조금 망설이다 보면 어느듯 길의 후미에 서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겠지요 아니 순간의 생각이 永遠을 판가름하게 되겠지요 이 길 무시하시면 무섭습니다 지금은 간곡히 부탁하듯이 전갈하고 있지만 리의 순서와 길안과 밖의 차이는 비교의 대상이 아닙니다 순서를 무시하면 아마 나의 運命이 무시되는 것이 天理의 이법이 아닐까요

{※ : 참고로 저희 天馬의 理의 순서는 敎會本部 - 韓國傳道廳 - 天馬布敎所입니다 전도청은 교회본부의 부속기관이므로 天馬의 위치를 대략은 짐작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어버이란 우둔한 사람이라도 어버이가 있어서 자식이 있는 거야 자식이 아무리 현명하여도 어버이를 세우는 것이 하나의 理이다 1888.10.14

자아 자아 나날이 순서하나의 理가 첫째이다 1889.2.1

아무리 어렵게 여겨지는 경우라도 그저 하지 않으면 안 돼
순서의 길 순서의 길 1887.1.13

으뜸하나 시작한 것은
한 사람의 여자이다 1887.7.31

어느 곳 누구라 할 만한 사람이 아니다
아무것도 아닌 농사짓는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한 사람의 여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야
대저 구극의 가르침을 일러주는 理를 분간해 듣거라 1888.1.8

순서 한 사람 앞에 서서 뒤를 키우는 것이 이 길
나날이 형제 가운데 먼저를 형이라 한다
이 가운데 순서 이러한 理 이러한 길이라 한다1898.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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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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