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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인간은 어리석기 때문에 앞으로 닥칠 길을 전연 모른다 3-36

진실한 理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리는 말대의 理 1894.12.31

불효의 인연을 갖고 태어나면 효도를 하고자 하나 부모가 계실 수조차 없는 인연도 있습니다 계시는 부모도 제대로 봉양하지 못하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저는 부친을 일찍 여의고 홀어머님만 계십니다만 부끄럽게도 효도와는 상당한 거리에 있습니다 움막에서 포교한다는 것은 핑계이고 8순이 다 되신 노모는 불구자인 동생과 함께 사시는데 아픈 몸을 이끄시고 자갈치 시장에 노점장사를 나가신답니다


다른 사람 다 돈벌어 잘도 사는데 지지리 복이 없다며 한탄하시던 어머님이 어느날부터 사고 당하지 않고 몸건강히 신앙길에 들어선 것이 명을 이은 것이라며 당신자신을 위로하십니다 그런 불효를 하면서도 불효하고 있다는 생각을 제대로 못하고 살 때가 많습니다 전화조차 자주 못해 드립니다 어찌보면 여기서 이런 글을 주제로 쓸 자격도 없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영원한 효도를 발견했던 것입니다 아주 어려웠던 사정으로 천리교 강습을 가서 으뜸인 理를 듣고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세계구제를 남들에게 맡기고 있을 수는 없다는 사명감 때문에 노모와 처자를 버리고 미숫가루 두되를 가지고 공중포교에 나섰습니다

3년만 고생하면 敎會 만들어 노모를 좀 편하게 모실수도 있지 않을까란 안이한 생각이 없었던 것도 아니지만 아직 20년 포교에 10평짜리 움막에서 연탄불에다 눈비맞고 똥눠야되는 신세랍니다 이 길을 진실하게 걸으면 자손만대에 걸쳐 孝를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길을 개척하려 불효의 인연을 끊으려 만인의 불효를 끊으려 老母께 불효함을 용서해달라고 기원하고 있습니다

거의 나날이 전도에 나갑니다 적을 때는 3시간 길게는 하루종일 박자목을 두드리며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를 크게 써 붙이고 신악가 1절만 소리높여 부르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교차로인지라 수많은 자동차가 신호등에 맞춰 정차해 있을 때와 맞춰 허리를 크게굽혀 제법 몇십초 걸리는 절을 합니다 그 때 [오야사마 그리고 어버이신님 感謝합니다 그리고 용서하십시오 용서해 주십시오 容恕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무 텐리오노미코도]하고 기원을 합니다

아마 사람들은 저렇게 크게 허리를 굽혀 무얼 저렇게 오래 기도하고 있을까하고 의아해 하는 분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용서해 달라는 부탁을 세 번이나 하고 있는데 그 하나는 인간으로서 다하지 못한 잘못입니다 얼마나 많습니까?

연만하신 어머님과 불구인 동생에게 도움은커녕 자갈치시장 노점에서 8순이 다 되신 분이 벌면 얼마나 벌겠습니까 도와드리지는 못하면서 급한 사정을 얘기하여 작든 크든 착취해온 것은 물론이거니와 남편으로서 아비로서의 도리도 못했습니다

그뿐이겠습니까 친인척의 관혼상제나 고향산천의 조상님 성묘 때 10리길이나 걸어서 가는 것이 쑥스럽기도 한 처지와 적빈 - 친구하나 없이 부족하기 짝이 없는- 인간의 눈으로 보면 서글프기 짝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어머님이 지금 돌아가셔도 나를 위로해 밤샘해줄 사람 하나 사귀지 못했습니다

마을신선으로 어떤 유혹도 뿌려칠 수 있는 수양은커녕 치맛자락 찢어진 살속이 먼저 보이고 볼록한 젖무덤이 눈에 들어오는 속물인데도 다된 사람처럼 인연과 티끌을 운운하고 있지 않습니까 범한 죄가 지옥에 떨어져 마땅하다는 성철스님의 임종계가 생각납니다

山寺에 은둔해 계셨고 중생과 접할 기회가 거의 없는 고승의 일갈에 비한다면 바늘과 황소차이만큼이나 안 될까요 비록 실행하지는 못했어도 빌려받은 몸을 自殺이라는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고 肺病과 정신병의 인연속에서 방황한 그런 여러 입장을 생각해 보면 아마 전생에 교만하기 짝이 없는 德이라고는 일푼도 없는 그런 악인연에 대해 容恕를 구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또 하나는 用材로서 선택은 받았지만 그 격을 제대로 갖추지도 못하고 答도 못 얻은 부족한 실천으로 혹시나 오야사마의 심부름꾼이라는 명예만 짊어지고 있지나 않는가 하는 반성 -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의 진리 天理 - 옛날 우리 祖父님이 괜찮은 고모의 시집을 잘못 보내시고 술만 잡수시면 하는 소리 - [아깐 쇠게기 목개불에 끄실러 못묵게 됐다(아까운 쇠고기 모깃불에 끄실러 못먹게-)]고 안타까워 하시듯 금싸라기보다 더 멋진 敎理를 제대를 제대로 계발못해 제자리 걸음을 안타까워하는 마음 -  용재로서의 소임을 다하지 못하는 마음에 容恕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모든 자녀를 대신하여 절대자이신 創造主께 사죄드리는 의미의 용서를 빌고 있습니다 저희 用材가 제대로 오야사마의 깊은 뜻을 체득치 못해 世界人類에게 위대한 말씀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여 생기는 모반적인 행태가 世界平和를 위협하고 있지 않습니까 魂으로는 모두가 兄弟이며 절대자의 아들혼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한 뱃속에서 함께 잉태되어 출산된 으뜸인 인연을 깨우쳐주지 못한 잘못으로 창조주 어버이신님을 섭섭하게 한 저희의 잘못과 아무것도 모르고 악인연을 저질러대는 兄弟들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빌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동시다발 테러 - 끝없이 이어질 반목에 대해 보다못해 노여워하신다면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 혼자서라도 세계구제를 위해 모든 걸 바치겠아오니 부디 아무것도 모르는 저들에게 당신의 아들임을 깨우칠 수 있도록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십사는 바램이 포함된 그런 의미의 념원을 혼자라도 해야되겠다는 생각을 담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인류의 신바시라(眞柱)께서는 조석근행에 앞서 5~10분씩 기도하시면서 그 보다 깊고 간절하게 참회하시고 원하시고 계시겠지만 말입니다

고부간의 갈등 - 불효를 해도 모시는 것이 孝道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인연이 대립하면 효도하기가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그럴 때 영원한 부모이신 어버이신님께 진심어린 효도를 해보셔요 이상하게도 대립하는 마음이 없어집니다 신님은 말입니다 父母에게 진심을 다해 정성껏 모시면 그것이 곧 하늘에 닿는 理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곳곳에 명칭의 리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자녀가 몇 명이라고 한다 하늘의 혜택을 갖고서 태어나고 있다 하늘의 혜택이라는 理를 분간해 들어라 1892.8.15

정신의 리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理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당대에서 불효의 인연을 납소하는 길이 후손의 장래와 靈魂의 미래를 깊이 생각하는 길입니다 부모 祖上을 섬기는 것은 뿌리에 거름하는 이치이며 子息에게 과잉정성은 열매에 거름하는 이칩니다

뿌리에 거름않고 열매에 거름하면 열매도 썩고 뿌리도 말라 버리겠지요 夫婦간 고부간의 갈등의 골은 깊어만 가는 시대입니다 내가 불효하고 매정한 것은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식이 내가 한 그대로 배우자로부터 버림받고 내가 자식으로부터 버림받을 때는 매우 고통스럽겠지요 깊이 생각하여 씨를 뿌려야겠지요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이 세상은 번창하게 살고 있지만
근본을 아는 자는 없으므로
In this world, people are living merrily,
but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origin. 3-92

이 근본을 자세히 알게 되면
질병이 생길 리는 없을 텐데
If this origin is known in detail,
there should be no cause for illness. 3-93

아무 것도 모르고 지내는 이 자녀들
신의 눈에는 애처로운 일
These children, living their lives knowing nothing,
pitiful are they in the eyes of God. 3-94

어떤 것이든 질병이란 전혀 없다
마음 잘못 쓴 길이 있으므로
There is nothing at all which should be called illness.
It is only because there are paths of the mistaken mind. 3-95

이 길은 인색 탐 편애
욕심과 교만 이것이 티끌이야
These paths are miserliness, covetousness,
self-love, greed, and arrogance. They are the dusts. 3-96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인간의 마음 인간의 길이라고 생각할 수 없겠지 神이 시작한 거야
어디에 이러한 길이 있는가 이러한 집터가 있는가 군데군데 어버이라고 말하고 있다 1890.10.5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2.15

어버이가 되고 자식이 되는 것은 인연 사정에서 되어진 것 어버이에게 효도하지 않고 어버이라는 理를 망각하고 어버이에게 불효하면 다음 세상에는 무엇이 될지 알 수가 없다 알 수가 없다  1907.4.9

어버이란 우둔한 사람이라도 어버이가 있어서 자식이 있는 거야
자식이 아무리 현명하여도 어버이를 세우는 것이
하나의 理이다 1888.10.14

한 집에 어버이가 둘 있다는 것은
계모, 의부, 서자의 理 189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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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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