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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십 오세 정명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구제라 해도 질병을 고치는 것만이 아니라 진기한 구제를 꾀하고 있으므로 17-52

진화를 완숙시켜 지상천국인 창조목적 세계를 건설하시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써 오야사마가 오신 것입니다 인간은 몇살까지 살 수 있을까요 115세뿐만 아니라 마음에 따라서는 언제까지나 살 게 해주신다고 합니다 앓는 원인 죽는 원인인 마음의 티끌이 완전히 제거되면 늙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한번 태어나 200세 300세까지도 살고 싶겠지요

또 이 生의 미련 때문에 아무리 魂은 안죽는다고 할지라도 더 살고 싶은 것이 人間의 욕망이 아닐까요 지금이야 病들고 늙으니까 별 수 없이 죽어야겠다고 하겠지만 마음의 조화가 완연하고 살려주시는 은혜를 그리며 욕심과 교만이 없는 가운데 젊고 활기차게 夫婦생활을 영위하는데 빨리 죽고 싶다고 할까요

우리 어릴적만 해도 환갑까지 산다는게 장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100세 노인이 많습니다 과학의 발달로 오래산다고 생각합니까 창조섭리가 이땅에 이루어지는 모습입니다 天理敎 信仰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한국일보에서 세계 최장수 노인이 114세를 지나 115의 생일을  며칠 앞두고 死亡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더 나이가 든 사람도 많지만 혼란기에 호적이 잘못되었다는 설명까지 나왔습니다 당시만 해도 115세 정명을 이야기하면 허구한 얘기라고 할 때였지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를 통해 인간정명 115세 정명이라고 기록하실무렵은 지금부터 130년 전입니다 그 때의 평균 수명은 아마 50세 미만일지 모릅니다 지금 40이라면 청년이지만 40세가 넘으면 사랑방에서 각방쓰던 때가 얼마전이었습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 설계하신 바를 의심하지 않고 마음소제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때가 곧 열리는 것입니다

이사이의 거리는 상당하지만
하룻밤 사이에도 섭리하리라13-78

는 말씀은 인간의 마음성인에 따라 구제섭리에 가속도가 붙음을 말씀하시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진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가 없겠지요 그러나 태초와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보고 계신 어버이로서는 환히 보이고 계십니다

신안(神眼) 으로서는 환히 보이는 일을 人間의 한정된 눈으로 읽으라고 하는 것은 무리일지는 몰라도 사실이며 참 진실입니다 우리가 실제 본 일은 아니지만 몇만년 몇십만년 전의 화석을 분석하면 지금과는 다른 원시인이 과거의 우리의 모습입니다 앞으로 창조되어 오늘까지 이른 10억만년의 세월이 지나면 우리의 모습이 어떤 모습일까요

10억만년은 아니더라도 100년만 지난 인간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 얼마만큼 세련된 모습으로 進化되어 있을지 모릅니다 우리가 지나온 100년 전의 사람과 오늘의 차이보다는 훨씬 큰 차이를 보일 정도의 가속도가 붙은 발전이겠지요

 저는 어버이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천에하나 틀림없다고 믿은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20년 전 처음 115세가 인간의 정명이라는 말씀을 듣고 [아! 그렇겠구나]하고 생각했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오래 살아서 뭐할라고?] 하며 대수롭잖게 생각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 떠오르는 생각이 맞는 생각입니다 20년전에는 틀리게 생각하다가 지금은 맞다고 생각한다면 魂으로 듣지 않은 信仰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와 지금이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다면 그때의 생각을 정리하여 남에게 전할 수 있는 능력의 향상은 되었겠지만 듣고 이것이다고 하는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똑 같은 것 아니겠어요 듣고 깨우치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그렇다면 115세라는 한정된 삶을 두고 永遠한 삶이라고 할까요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다는 영원은 무엇을 뜻할까요 영혼의 심판을 받지 않고 리의 세계에서 永生하는 삶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판을 받지 않는다함은 영원히 神의 子息으로서의 幸福을 만끽하는 삶입니다 너는 집형유예 20년이다 아니면 보호감호 10년이다 아니며 무기징역을 받듯이 牛馬 세 번 개 세 번 등의 강급을 면할 수 있는 즉 혼의 교도소를 거치지 않고 계속 神의 子息으로 옷을 바꿔 입는 그런 진기한 救濟를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설명을 부연드리는 것은 어느 진실을 듣고 깨우칠지 모르는 이야기를 나열한 것에 불과합니다 제가 오야사마의 말씀을 좀 색다르게 각색했다고 하여 많이 깨달은 것은 결코 아닙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고 좀 쉽게 재미있게 본 사이트를 항해하여 긍정적으로 신념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한 것을 적고 있을 뿐입니다 그 생각이 오야사마의 생각과 전혀 동떨어진 파장이 아니기에 함께 해 주시어 떠오르게 해 주신 덕분에 당신과의 만남에 다소의 윤활유가 된 것입니다

당신이 보다 진실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행위가 창조의 파장과 사이클만 확실히 맞춘다면 저와는 대조도 안될 정도의 훌륭한 用材로서 거듭날지 모릅니다

지금 창조주가 왜 이랬을까 하고 따지고 맞다 안맞다를 논할 계지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렇게 창조했다고 하면 그 뜻에 맞추는 것이 자기가 사는 길이 아닐까요 괜히 눈을 왜 여기다 달아놓았을까는 따위의 논지가 자기 운명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까 근사한  소원을 걸어놓고 그것을 이루게 해주면 신이 있는 거고 안되면 없는 거라는 그런 따위로 자신의 믿음을 항칠하는 者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信仰을 돈 모으는 수단으로 악용하는者 또한 있을 것입니다 간판은 宗敎인데 등기는 자기 재산으로 만들어놓고는 神의 전당이니 역사를 하라며 종용해놓고는 그럴사한 이유로 信仰을 그만두면 끝나는 겁니다

한마디로 혹세무민인 셈이지요 말대만대는커녕 당대로 끝날 마음의 소지者가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모든 사정을 유발시키는 원인은 가르쳐주신대로 믿는 믿음이나 信念의 결여로 우선 내만 좋으면 좋다는 사욕 때문입니다

創造主의 말씀은 천에 하나 틀림없습니다 人間 정명 115세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 世界로의 進化는 그렇게 멀리있는 世界가 아닙니다 인류의 마음이 창조주를 참부모로 영접하는 공통분모를 찾게된다면 하룻밤 사이에도 섭리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온 세상이 신의 몸인데 하품한번 기지개 한번만 캐도 천지가 개벽되는 소용돌이에 휘말릴 세상인데 태초의 프로젝트 - 그 계획을 무산시킨다든지 자기의 아들들을 몰살시키는 비정한 부모가 아님은 이미 계시록 오후데사키를 통해 충분히 일러주고 타일러주고 당부하시고 간곡히 타일러 주시기까지 하시지 않았습니까

정말 깊이 깨달아 창조주의 아들이라는 정보를 들은 것을 예사로히 여기지 마시고 세계구제에 동참해야겠다는 신념을 키워나가는 것이야말로 나와 후손과 그리고 세계가 공히 평화로운 목적에 무사히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혼탁한 세상인지라 가정은 파괴되고 性은 문란해지고 있습니다 가치관의 상실에서 오는 환란의 조짐입니다 人生은 괴로움이라고 설파한 가르침에서부터 이 지구는 유황불 지옥이 된다고 절대자의 입을 빌려 혹세무민하고 있는 세상인데 가정을 지키면 무슨 이득이 있으며 환경을 파괴한들 무슨 죄의식을 느끼겠습니까

사는 날 동안 나만 좋으면 지금만 좋으면 좋다는 생각밖에 더 우러나겠습니까 이 지구를 구제할 절대의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당신하나의 마음을 참부모이신 創造主를 영접하고 그 파장을 내것으로 하여 남에게 미치게하므로 지구구제의 공통분모의 축을 넓혀 나가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사람 살마음 죽을 사람은 죽을 마음씀니다 마음씨 그대로 수호받는 理의 세계의 가족으로 창조의 파장을 몸에 익혀 불에 타지 않고 물에 떠내려가지 않는 理를 몸에 혼에 붙일 수 있는 선택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마음맑히는 감로대에서 자녀들의 무지로 감로대를 철거당한 섭섭함이 마음맑혀 감로대로 바꾸신 개사에서도 시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분의 아들임을 몰랐더라면 어쩔 수 없었더라도 이제 그 진실을 들은 이상 창조주의 子息으로 태어나 어버이의 뜻에 따라 창조섭리의 재현에 동참하여 세계구제가 앞당겨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자식으로서의 참된 도리가 아닐련지요

대친이신 창조주의 생각에 맞추면 세상에서 부족한 점은 채워주십니다 일렬형제들이여 용솟음칩시다 이제는 人間의 근본 모든 宗敎의 뿌리가 나타난 이상 宗敎끼리의 대립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또 자기것이 옳다고 아무리 큰 소리를 쳐도 비교해보면 금방 들통날 일입니다 절대적 뿌리를 가르치려 사람과 지역과 시대에 따라 열까지 가운데 8~9를 가르쳐 오다 마지막 구극의 일점을 일러주려 하강했다는 말씀이 한갖 宗敎를 만들어 기존 가르침과 대립하려고 그런 것이 아님을 믿지 않을 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티끌만 깨끗하게 털어 버리면
다음에는 진기한 구제할 거야
If only the dusts are cleanly swept away,
then I shall work marvelous salvation. 3-98

진실한 마음에 따른 이 구제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도록
By this salvation given in accordance with the mind of sincerity, you shall be freed from illness, death, and weakening. 3-99

이 구제 115세 정명으로
하고 싶은 한결같은 신의 마음
By this salvation, to fix the natural term of life at
one hundred and fifteen years is the single desire of God. 3-100

각자의 몸은 차물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
So long as you remain unknowing that the body is
a thing borrowed, you can understand nothing at all. 3-137

생각하라 질병이란 전혀 없다
신의 길잡이 훈계인 거야
Ponder over it! There is nothing at which should be called
illness. It is but a read sign or an admonition from God. 3-138

구제라 해도 질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진기한 구제를 꾀하고 있으므로 17-52

이 구제 어떤 것이라 생각하는가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도록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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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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