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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과 만족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월일이 왜 이처럼 되풀이하느냐 하면 악한 일 나타나는 것이 안타까워서 8-53



 부족을 품기 시작하면 자꾸만 부족을 품게 된다 30일간이라도 시험삼아 실제 해 보라 그렇게 하면 반드시 신의 뜻을 확실히 알 게 된다 그것만 알게되면 부족도 없어지게 될 것이다 즐거운 마음을 빨리 가져 주도록 참조1896.3.27

단노는 前生因然의 참회라고 하신 단노의 반대가 부족인 점을 잘 생각해 보면 인연을 짖고 있는 모습이 부족입니다 부족과 불만은 썩어지는 이치로서 신이 베풀어주시는 깊고 두터운 어버이마음을 배반하는 마음입니다

아무리 信仰의 길에 들어와 노력하더래도 부족 불만인 마음으로는 그 理가 하늘에 닿기는커녕 자신에게 되돌아가는 이치를 깊이 생각해 보면 부족은 자신을 향해 칼을 찌르는 행위와 하등 다를바 없습니다

부족 불만이 가득한 사람은 가정의 화목은 물론 동기간 친구간 모임에 가도 조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항상 잘못된 이유는 상대에게 있다고 보며 자신의 잘못은 털끝만큼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으로 은혜를 알지 못합니다 조화를 못 이룬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인간의 궁극적 소원이자 창조목적세계에 함께 할 수 없게 되므로 결국은 退化의 길을 걷다가 퇴장당하고 마는 運命이 될것입니다

마음의 自由를 허락받은 인간은 수많은 파울을 받았습니다 그 파울에 대한 징계가 곧 신상이나 사정입니다 身上이나 事情은 괴로운 일입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보면 징계를 받았을 때에 반성하고 참회하면 용서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만 다른 사람은 나보다 나쁜일 많이 했는데도 나만 이러냐면서 항변해 보셔요 삼만원짜리로 봐줄 수 있는 딱지가 그만 칠만원짜리가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곳곳에 명칭의 리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지금 이 세상은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天國입니다 마음을 밝게 가지면 한없이 밝은 세상입니다만 검은 안경을 쓰고 보면 어둡게 보일 수밖에 없겠지요 나의 생명을 주시고 또 그 관리까지 맡아주시며 숨을 주시는 한없는 恩惠의 世界입니다

깊고 깊은 이 은혜를 모르고 티끌이 이는 어두운 불만 부족인 마음의 연속은 파울이 쌓여(은혜가 밀려) 퇴장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魂의 교도소라고 하면 이해가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짐승은 곧 인간 혼의 교도소입니다 이제 다음생에는 짐승의 몸을 빌려받아야 제격일 그런 혼도 수두룩하다는 겁니다

있잖습니까 짐승을 탈을 쓰고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잘못을 보통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써 놓았다면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당신은 아무 잘못도 없습니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구치소로 가서 반성참회의 길을 걷지 않고서는 안됩니다 근본악적인 티끌을 제대로 모르면 잘못이 없다고 착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살려지고 있는 은혜를 모르고 빌려쓰고 있는 감사함은커녕 스스로 몸을 찢어서 돌려주는 自殺같은 행위는 創造主에 대한 절대배신행위이다 병이 생긴 것도 마음의 운전을 잘못하여 생긴일이라 참회와 반성밖에 없는 일인데 천금같은 건강을 수호받고 있는데도 부족 불만에다 하늘을 원망하고 운명 팔자 타령을 하고 있다니 - 그렇게 天理에 그릇되게 살면서도 한탄과 소원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듣기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한다 작정하기 어려운 리라도 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1892.8.15

이 집터 사방정면 거울 집터이다 오고자 해도 올 수 없는 집터
온 사람을 가라고는 하지 않는다 오지 않는 사람을 오라고는 않는다 1887.4.23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지금까지는 우마란 말 가끔 있었지만
전후를 아는 자는 없으리라 5-1

차츰차츰 은혜가 중첩된 그 다음에는
우마로 떨어지는 길이 있으므로 8-54

유감의 리만큼 무서운 것 없다 1대로 안되면 2대,
2대로 안되면 3대 끊을려니 끊을 수 없는 인연이 되어온다 1891.1.28

이 길에 있으면서 부족투성이어서는 안된다 1899.12.1

오지 않는 자에게 무리로 오라고는 않는다
무리로 말하지 않아도 끝에는 되어져 온다 1897.11.27

한번 써보고 쓰기 좋으면 언제까지나 쓴다
써보고 쓰기 불편한 것은 한번 뿐이다 1908.10.7

부족을 품으면 이번에는 주는 것이 어렵게 된다
끊기고 마는 거야 1891.10.12

바뀌어 태어나는 사정, 인연의 사정, 세계의 사정을 보고
몸의 理를 보아야 안다 1890.3.9

인간의 理를 세우므로 이 길의 理가 희미해진다 인간의 힘으로 지나갈 수 있을까
이 길의 理가 없으면 수호가 없다 1897.6.27

큰 마디가 보인다 큰 마디에는 큰 작정을 한다 18876.24

때를 가지고 가르친 理도 있다 그리고 신상에서 가르친 理도 있다 1901.5.15

순, 순이 온다 순(순)이라고 보면 나르지 않으면 안된다
각자 단노의 마음을 정하라 1888.1.8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정성, 정성은 곧 받아들인다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전생 참회라 한다 이것 잘 분간하라
이 만큼 깨우치면 자유의 理는 알겠지 1897.10.7

부족은 이쪽이 줄어들고 저쪽이 좁아져 뿌러지거나 쓰러진다 만족은 기뻐한다 기뻐하는 理는 하늘의 理에 맞는다 맞기 때문에 드디어 번성하게 된다 만족의 理에서 싹이 트는 것이다 참조 1898.1.8

그래 그래 아무리 괴로운 일이나 싫은 일이라도 고맙게 여기면서 하면 하늘에 닿는 理가 된다 또 신님이 받아 주시는 理는 고맙게 되돌아 온다 그러나 아무리 대단한 일 힘드는 일을 하더라도 아 괴롭다 아 싫다 하고 불평을 해서는 하늘에 닿는 理도 불평으로 되는 거야
일화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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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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