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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 息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우리 몸에 生氣를 불어 넣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生命은 무엇으로 영위되고 있을까
말씀에는
[숨하나가 나비요 꽃]이라고 하셨다
아무리 귀한 子息일지라도 숨이 붙어 있으니까
꽃이야 나비야 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것이다
그 숨을 넣어 주시고 계시는 분이 바로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이시다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월일 창조주는 믿으나 믿지 않으나 한결같은 귀여운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시고 숨을 넣어 주시는 분이기에 믿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보낸다며 저주하는 인격신과는 그 차원이 다르신 모든 인류의 어버이시다

숨을 내가 쓰고 있는 줄 알고 있지만 기실 숨을 내가 쓰는 것이 아니라 창조섭리로 숨을 넣어 주시고 내어 주시고 계신다 어머니 뱃속에서 出生할 때 숨을 내쉰다 으앙~하고 숨을 내쉬다가 出直할 때는 들이쉬며 숨을 거두게 된다 숨을 제대로 호흡하지 못하면 괴로워 하다가 숨이 멎게 되는 것을 死亡이라고 하고 있다

심장부정맥으로 1분간 160회 이상 떨리게 되면 몸이 흔들리는 모습이 보인다 신문을 보고 있으면 신문지가 떨린다 가슴은 갑갑해 오고 가쁜 숨을 몰아쉰다 그 때 크게 폐활량을 최대한 늘려 하품을 했다 시원함을 느꼈다 평소 피곤하면 하품을 한다 그런데 피곤함과는 관계없이 인위적으로 하품을 하고보니 좀 편해진 걸 느꼈다

그렇다 하품이 무엇인가 酸素가 부족하여 한꺼번에 좀 많은 량의 산소가 필요할 때의 자연적인 현상이다 하품으로 숨을 들이쉬었다 될수록 많은 양의 공기를 입으로 들여 마셨다 그리고 숨을 내 보낼 때는 될수록 천천히 풍선에 든 공기를 전부 짜내듯이 헌 공기와 새 공기를 교체하듯이 코로 내쉬면서 텐리오노미코도와 오야사마를 불렸다 그리고는 謝罪를 드렸다 심장에다 가르침을 주신 그 의도를 깨달으려 노력하며 근행을 보았다

한번의 하품보다는 가슴이 팽창해 지도록 들이쉰 숨을 내뱉지 않고 그대로 멈추었다가 다시 들이쉬는 것을 두세번 하게 되면 풍선이 최대부하가 걸리게 될 때 천천히 토해낸다 하루에 몇차례 반복했다 일부러 하기가 어려울 땐 돌밭다리에서 전도하며 허리굽혀 인사할 때마다 숨을 양껏 들이쉬어 천천히 내쉬곤 했다

폐활량에 따라 한번 두 번 혹은 세 번을 들이쉬고 길 게 내쉬면 된다 아무라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잘 안나오던 방귀가 잘 나와 가스가 빠지는 것이 신기했다 하루에 몇 번씩 반복되던 심장발작은 서서히 자취를 감추었다

生命의 根本인 숨이 꽃이요 나비라고 하신 의미를 깊이 生覺해 보라 氣와 血이 막히면 답답함을 느낀다 生氣를 불어넣어 막힌 혈을 뚫는다면 이것보다 더한 理가 있겠는가 근행으로 心魂의 파장을 宇宙自然과 가장 가까운 파장에 두고 生氣의 원천인 숨으로 활력을 불어넣어 보라

우리 몸에 자연적으로 發生하는 더러운 찌거기가 있다 그런 것들을 똥이나 오줌을 포함한 하품이나 방귀 혹은 트림이나 재채기 땀같은 생리현상으로 새로운 것과 교체하고 있다 찌거기를 내보내고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이는 자연의 섭리이다 지극히 자연적이라는 것이 곧 절대자의 섭리의 모습이다

자연적인 것을 인간이 강제하고 통제하므로 병이 생기는 것이다 재채기 하나도 人間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몸의 부속활동에도 그 원인이 있으며 몸에 찌꺼기나 가스를 내 보내는 중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생각해 보면 예사로히 넘길 일이 아니지 않겠는가

맑고 깨끗한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니다 더럽고 불결한 것이 있기에 깨끗함이 있다 똥 오줌 땀 가스 등이 제대로 빠져주지 않고 찌꺼기가 몸속에 남아 있다면 아름다운 건강은 있을 수가 없다 마음속에 부족 불평의 찌꺼기를 가득 담아두고 感謝하고 만족함은 있을 수 없다

치질이나 천식을 앓는다면 남과의 조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인색하다 맞추지 못한다 똥 오줌도 아까워서 내어 보내기를 꺼리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주면 받게 되는 것이 天理이다 무조건 내 보내고 베푼다는 것은 幸福과 德의 토대이다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創造主 어버이하느님이 일분일초도 쉬지 않고 물불바람을 守護하시며 숨으로 生命을 주시고 계신다 그 숨으로 폐활량을 크게하고 찌꺼기를 맑게 교체함은 중요 임무가 아닐까 저절로 이러한 체험을 갖게하여 남에게 미칠 수 있도록 계기를 주심에 함께 하는 모든이가 흥겨운 마음이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들에게 오야息을 권하고 싶었다 이름을 무엇으로 할까하고 생각다가 하품숨법은 좀 그렇고 하여 [오야息]으로 하기로 했다 여기서 오야는 으뜸이자 오야사마의 줄임말이며 息은 숨쉬는 것을 말한다 몸속에 있는 찌꺼지 공기 등의 노폐물을 제거하여 몸의 기능을 원할하게 하며 몸과 정신의 기능을 맑게하여 萬病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運用하여 도움받기를 원하며 체험담을 보내 주기를 바라는 바이다

분명한 것은 살려주시어 살려지고 빌려주시어 빌려쓰고 있다는 자각으로 숨을 넣어주시는 창조주 天理王命(GOD)의 뜻에 가까이 가려는 실천임을 잊어서는 안되리라

오야트

다이어트라 한다 살을 빼기위해 비만과의 전쟁에 나선 나라도 있다 왜 몸이 비만해 질까 아무리 칼슘이나 단백질이 몸에 좋아도 단맛(위장) 짠맛(신장) 쓴맛(심장) 매운맛(폐장)과 덟은 맛을 포함한 신맛(간장)이 있을 뿐이다 맛의 조화야말로 영양의 조화인 셈이다 우리 인체의 기능은 오묘하여 맛의 균형이 제대로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그 기능에 언밸런스가 생긴다

그 가운데 비만과 가장 밀접한 맛은 곧 짠맛이다 짠맛이 부족하면 신장기능의 저하가 올 뿐 아니라 비만 체질이 형성되게 되어 있다 수만의 물질이 존재하지만 지방을 분해하는 능력은 단연 소금이 최고일 뿐이다 잘 믿기지 않거든 푸실 푸실 살이 찐 사람의 식성을 조사해 보면 짠맛이 부족함을 대번에 알 수가 있다 소금이 몸에 해롭다고 한 의사들이 무언가 제대로 모르고 한 이야기들인줄 그들은 아마 잘 모르고 있으리라

세상은 상대성으로 조화되어 있다 나쁘다고 생각되는 것도 상대성을 살리면 훌륭하게 조화될 수 있음이다 성급한 마음으로는 무리가 따르겠지만 여하튼 소금을 피하지 않는 오야트야말로 체력 유지의 일급 비결이 될 것이리다 소금을 많이 섭취하여 질리지 않게 하려면 지혜가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먹고 일(운동)하지 않으면 천하없는 좋은 약도 소용이 없다 비육牛처럼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하다 짐승이 되어가는 모습들이다 근육질이 형성되도록 움직여주지 않는 것은 神이 내리는 경고이다 사람은 이 세상에 일하러 왔다고 하셨다

일이란 곁에 사람을 편하게 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날씬해 지는 것도 행복해지기 위한 신앙도 게으른 者에게는 찾아오지 않는 법이다 요행을 바라는 자들은 결국 불행해 질 수밖에 없다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는 형제들이 수두룩한데 많이 ?먹고 돈들여 살빼고 잠만 씩씩자는데 따른 당연한 결과물이 곧 비만이다 [아침일찍 일어나 정직한 마음으로 부지런히 일하자]는 삼개훈을 철저히 지키면서 여덟가지 티끌털기를 실천하는 히노끼싱에 전념한다면 살만 빠질까 자손만대가 영원한 행복의 복록을 누리리라

헌금함/음덕함
[
국민은행 651401-04-049729 예금주 천리교 천마교회]
   
立敎 165年 6月 29日
운영자 chunria 松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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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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