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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근본/둘하나의 理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둘하나가 하늘의 理]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은 두 개가 둘로 있으면서 하나로 調和를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전혀 상반되는 두개가 각각의 본성 각각의 본질을 그대로 살리면서 하나로 융화되고 결합되는 모습 여기에 生命의 약동이 있고 새로운 생명의 전개가 있습니다 이것이 하늘의 이법이며 人間 世界를 재탱하고 있는 불변의 근본 理法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 세상 땅과 하늘은 진실의 어버이
거기서 창조된 인간이니라 10-54

天理王命의 目標

순서의 理

理의 어버이

理를 받든다

효도

15세

115세

부족·만족

고 밝히셨는데 이와 같이 하늘과 땅, 달님과 해님, 물과 불, 수기와 온기, 음과 양,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남성의 리와 여성의 리 아버지와 어머니 등 전혀 상반되는 두 개의 모습 두 개의 작용이 하나로 융화되는 수호 속에서 이 세상과 인간이 창조된 것이며 오늘날 우리들의 生名도 역시 물과 불 수기와 온기의 守護에 의해서 지탱되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 남편과 아내 등 전혀 다른 두 개의 성격 두 개의 존재가 하나로 결합되는 속에서 生命의 약동이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즉 이성과 사랑이라는 이 두 개의 다른 성격이 父母라는 하나로 융화되는 곳에 귀여운 자식이 밝고 튼튼하게 자라나는 것입니다

둘 하나의 理를 분간한다면 모두 다스려진다 1889.3.3

이 세상에는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 시어머니와 며느리 등 가족간의 감정 대립이나 의견 충돌을 비롯하여 나아가서는 경영주와 근로자  생산자와 소비자, 자원국과 수입국,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등에도 크고 작은 갖가지 다른 입장과 의견 충돌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대립되는 의견이나 주장을 조정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로 여겨지겠지만, 이 세상의 진실한 어버이이신 創造主의 수호를 자각하고 하늘의 理에 비추어 그 뜻을 토대로 하여 자기 주장으로 상대를 부정할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相對의 입장을 이해하고 세워 나가려는 노력을 하게 되면 반드시 서로가 도와지고 다스려지는 길이 열리는데 이것은 단순한 타협이 아니라 각자의 根本的인 본질과 生命을 살려가면서 하나로 결합되는 길이라고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人間創造의 재현 신악근행의 배치도를 보면 창조시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은 각기 특성이 다르지만 융화를 이루어 하나가 되는데 옆의 도구와는 상호 보완하면서 생명의 기본 단위를 이루는 6각의 甘露臺를 축으로 입체적이고 공간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은 형언키 어려운 감동을 자아냅니다

北쪽의 월덕수기의 理와 南쪽의 일덕화기의 理는 主神으로써 우주에서 달과 해를 나타내고 나머지는 道具로서 하늘의 각 방향의 별들을 상징하는데 이의 특성을 알기 쉽도록 동물들의 성질에 비유하여 으뜸인 理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신인 달님 해님의 리는 수기(물)와 온기(불)를 수호하시는데 물과 불은 전혀 다른 성질(근본)이면서 5부5부의 조화를 이루어 온도가 조절되어 생명을 만드는 것입니다 무릇 生命은 생명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생명의 근본이 온도의 조절에 있음을 알 수 있지요 체온이 36.5도를 유지되는 것도 만물의 생성화육도 모두 물 불의 조화가 근본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남동쪽(결합수호의 理 )북서 쪽(지탱수호의 理)은 거북()과 범고래()의 마음성미에 듭셨으므로 점착성이 강한 거북의 특성은 피부 및 연결 지탱심이 강한 범고래는 뼈 및 버팀의 도구로 쓰셨습니다 결합(피부)과 지탱(뼈)의 전혀 다른 성질이 조화를 이뤄 형체를 조절하고 있지요 세계의 어떤 형체도 결합과 지탱을 조화하지 않는 것은 존재할 수 없는 것이지요

동쪽(수기승강수호의 理)서쪽(인출수호의 理)은 장어()와 검은 뱀()의 마음성미를 보시고 듭셨으므로 장어의 미끌미끌하여 들고나는 특성으로 인체의 먹고 마시고 내고 들이며 세상에서는 수기(물)의 오르내림을 검은 뱀의 끌어 당겨도 끊어지지 않는 성미로 모체에서 태아를 끌어내고 세상에서는 씨앗의 발아와 성장을 수호하는데 두 역할의 조화가 만물의 성장을 조절합니다

남서쪽(풍기수호의 理 )북동쪽(절단수호의 理)은 가자미()와 복어()의 성미에 듭셨으므로 가자미는 세상의 바람과 인체의 호흡을 수호 복어의 잘못 먹으면 죽는 특성으로 태연을 끊고 목슴을 끊으며 세상의 가위 역할을 합니다 바람의 끊음 이것이 말(言)입니다 바람의 끊음의 모양이 리듬이요 주파수와 사이클이며 의사소통의 모든 통신정보의 근본적인 元理입니다

이 근본은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묘상의
몸의 한복판이야 17-6

거기서 온 세상 사람들을
모두 그 터전에서 창조한 거야 17-7

그림의 현재 위치에서 남녀추형은 동쪽에 따로 있지만 태초창조시에는 감로대가 세워진 그 자리의 남자추형종자는 남성의 理로써 씨앗의 理 즉 종자의 理이며 여자추형묘상의 理는 여성의 理로써 못자리의 理입니다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묘상의 전혀 다른 역할이 조화를 이뤄 성별을 수호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학의 발달에 의해 조물주가 주시는 대로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만 선호하여 여아를 사·유산시키는 것은 크나큰 재앙을 불러올 준비를 인간들이 원하고 있는 모습니다 유심소현이라고 하나요 마음그대로의 수호의 세계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입니다

인위적으로 남자만 많게되면 남자가 많이 소모되는 전쟁이나 강간등의 범죄가 많아지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사·유산 당한 女子의 원혼이 상념되어 남자의 길이 막히든가 남자의 기능이 쇠퇴하게되어 성의 질서가 무너지겠지요 여자가 남자에게 갚음하는- 성의 충돌현상은 더욱 깊어 지겠지요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세계입니다

빈 라덴이나 부시도 양극으로 치닫고 있습니다만 그런 끔직한 사건을 통해 인간들은 언젠가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우쳐주고 있는 가르침임을 느낄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라도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공멸된다는 법칙을 깨달을 수도 있겠구요

달과 해의 온도조절에 의한 생명 잉태, 결합과 지탱의 형체조절, 수기승강과 인출의 성장조절, 풍기와 절단의 소리음향과 정보사이클의 조절, 씨앗과 못자리의 성별조절은 서로 성질이 상반되지만 그 특성을 살려 상대성과 조화시키므로써 창조성업은 이뤄졌던 것이며 창조의 근본원리에 의해 세계는 다스려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이 태초의 원리에 귀일하게 되면 모든 곳에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승리자가 되겠지요 인류를 구제할 텐리오비전은 태초의 섭리이자 절대의 가치관으로 자리잡을 수밖에 없는 또 하나의 이유가 둘이면서도 하나인 원리에 귀일하지 않으면 영원한 조화의 세계, 인간의 궁극적 소원의 세계인 창조목적세계의 가족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태초창조섭리의 재현(그림참조)이라는 절대유일의 구제법칙인 신악근행의 월덕수기와 절단수호의 리에 이어진 무명천, 일덕화기와 수기승강 풍기수호 인출수호에 연결된 무명천을 깨달아보면 으뜸인 도구인 거북(여성기능 : 결합수호의 理)과 범고래(남성기능: 지탱수호의 理)의 형체조절의 성기능 역할을 가르쳐 남자종자와 여자묘상이 창조성업을 이룬 태초의 신방은 오묘함과 신비함의 극치를 이루는 완연한 조화의 성업이지 않습니까

감로대에서 재현되는 창조섭리이자 구제섭리인 신악근행에 의해 세계의 수확량은 더욱 풍부해지고 평화를 지향하는 인류의 가슴은 더욱 뜨거워집니다 세계구제를 간절히 염원하는 신악근행의 조화는 조물주가 인간에게 가르쳐주신 神과 인류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소망이며 가장 절실한 기도 기원의 형태인 동시 꿈과 비전의 목적 실현의 현장입니다

男子와 女子 하늘과 땅 물과 불 등, 전혀 상반되는 두 개의 조화 - 병든 가정 무질서의 가정에 창조의 절대성을 부여하는 조화를 불어넣게 되면 근본적인 구제의 실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온우주는 創造主의 몸입니다 그리고 이 지구는 창조주의 몸 가운데 자궁과 같은 따뜻하고 포근한 창조주 어버이신님의 품속입니다 그 분의 아들·딸인 인류가 자녀로서의 자각을 하고 있는지를 으뜸인 理에서 조명하지 않고서는 靈魂의 미아를 면하기 어렵다고 보지 않습니까 釋伽의 천상천하유아독존이나 神의 아들이라 외친 예수의 말도 그들에게 국한된 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인간이란 神의 자식이라 한다 부모자식 형제 같은 사이라 할지라도 모두 일명일인의 마음의 理로서 태어나 있다 1890.8.9

모든 인간 하나하나가 一名一人의 독립된 아들·딸임을 자각치 못하는 중생을 향한 메시지이며 일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예수나 석가만 하늘 땅 사이에 유일한 神의 아들이거나 有一獨子가 아닙니다 바로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이 같은 神의 아들인 동시 유일獨子들입니다 창조의 본질 - 神이 인간을 창조하고 - 인간은 그의 자식이며 그는 인류의 어버이임을 깨우치시려 애쓰신 모습입니다

예수나 석가가 외치니까 그분들은 특별한줄 알고 있었던 거지요 석가가 마지막으로 깨달은 것이 있다면 나만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그 문제를 話頭로 깊이 생각하면 깨달을 수 있다(깨치면 부처)고 하셨지 않습니까

변죽을 조금 느낀 것을 天下를 다 깨달은 것인줄 알고 유세를 떨고 있습니다만 참 앎이란 다른 것들이 아닙니다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이 나를 낳아 키워주셨고 몸을 빌려주셨고 몸속에 듭시어 살려주시고 계셨구나 아! 내가 창조주의 子息이구나 그것만 확실히 깨닫게 된다면 불행의 늪에서 탈출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깨닫지 못하면 천하없는 소리를 들어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인간이 깨달을 수 있는 마지막 단계의 깨달음 - 면벽기도나 禪을 수백년해도 究極의 가르침이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眞實입니다 막연히 빌린 몸이라고 해도 누구에게 빌려쓰는 주체도 없이 大覺했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것을 제법 깨달은 얘긴줄 아는데 영혼의 실제를 모르기 때문에 하는 소리들입니다

創造主의 子息 - 아무런 능력도 비전도 희망도 없이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살다가 죽을 인생 - 宗敎나 神이나 믿음이 무슨 소용? 하고 절망에 빠져있던 나에게 이 진실을 영접하는 것은 무한한 가능성과 영원한 希望을 선물받는 일입니다

아! 하마터면 이 중대한 사실을 모른채 끝나 버렸을 人生이었는데 - 길거리에 짓밟히는 한갖 잡초보다 못한 인생이었는데 그 분의 참 아들로 거듭난 이 진실의 값을 무엇으로 갚으리오 잡초같은 인생과 참 아들로 거듭난 인생의 차이의 값은 아무도 모르르라 밖으로 보면 변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도 할 것이다 오히려 더욱 망가졌는지도 모른다 젊음 청춘과 재산축적의 기회를 놓쳤으니 말이다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저 곳에다 귀한 자식까지 데려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안달하고 있으니 말이다 좌절 절망 포기 자살? 그런 나에게 영원무궁한 가치를 부여해 주시고 이젠 절대자의 대리로써 허공을 딛고 저 높은 곳을 향하고 있지 않는가

이것보다 더 큰 진급이 세상천지 어디있겠는가 아직도 당신의 눈에는 어떻게 비쳐지는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다르게 느껴지는 값의 차가 곧 깨달음의 차이라는 것을 당신도 그렇게 느껴지는가 말입니다

나를 확실히 알자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무엇하러 이 세상에 왔다든가 인생의 목적도 없이 이렇게 살았었구나 하고 새로운 세계에 눈뜨게 되겠지요 世界는 깨닫는 者의 세계입니다

깨닫지 못하면 목적이 없을테고 목적이 없다는 것은 끈 떨어진 연처럼 어디에 추락할지 모르는 불확실한 人生이 되는 것입니다 환경이나 지위에 따라 바뀌는 비전이 아니라 영원불변의 비전으로 희망을 심는 절대의 가치관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이 현실에 감동하지 않는 것만큼 불행은 곧 나의 것이 되고 맙니다

같은 나무의 뿌리와 가지라면
가지는 껶여도 뿌리는 번성해진다 3-88

높은 산(제종교)의 설교를 듣고 진실한
신의 이야기를 듣고서 생각하라 3-148

오야사마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분이십니다 바로 창조주입니다 그 진실을 믿는 것은 창조주의 본진실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참 앎의 유일 절대의 통로입니다 저는 으뜸인 理를 듣고 궁금해 하던 人生의 고뇌가 술이 깨듯 확 풀렸습니다 그 진실을 알려야겠다는 사명감 하나로 포교의 길에 뛰어들었습니다 이야기하면 알아 들을 줄 알았습니다만 제가 부덕해서인지 아직 한사람도 그런 魂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과연 그랬었구나 하고 깨닫게 된 것은 그것을 믿음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실로 아주 짧은 찰라였겠지요 그로부터 20년 세월 한 순간도 - 잠을 자면서도 꿈속에서도 어떻게 하면 이 진실을 알기 쉽게 전하는 방법이 없을까 어떻게 하면 좀 쉽게 알아 들을 수 있도록 풀어서 일러줄 수는 없을까를 話頭로 고민해 왔던 지난날이었습니다

[두드리는 박자목소리로, 듣는 자의 혼을 깨배주소서]하고 간절히 기도하고 모든 이의 잘못을 용서해 주십사고 기도해 온 지난날 [과연 그랬었구나]라고 깨달은 태초의 진실을 [말이나 글로써 쉽게 알아 들을 수 있도록 할 수는 없을까]란 그 생각들 덕택에 서툴지만 통마리 코끼리를 그리고 있지 않습니까

말이나 글은 생각의 표현입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말씀하시고 붓으로 적으시고 本席을 통해 계시하신 모든 것은 창조주의 생각의 표현입니다 이것은 태초의 신념을 자녀들을 구제하기 위해 태초의 프로그램에 따라 구제의 프로젝트를 밝혀주신 절대의 진리가 분명합니다

아마 당신도 그렇게 느끼리라 생각합니다만 이러한 사실들은 누군가 神이 되기위해 조작할 수 없는 진실이라는 것도 믿어지시리라 여겨집니다 만약 이러한 신념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시기 질투에서 비롯된 악의가 아닐까요 그리고 순수한 신념체계를 교란하기 위한 장난들을 치는 자들이 생겨 나겠지요 이 길 안에서도 그런 부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당신의 혼을 백지상태의 도화지로 만들어보셔요 여태까지의 정보는 잠시 보따리에 싸서 다락에 올려놓고 새로운 그림을 그려보셔요 그리고 본 사이트를 천천히 아주 천천히 몇 달이 걸려도 서서히 노를 저어보셔요 만약 보따리를 버리시지 않았다면 항해 도중 제티슨(jettison : 난파선장이 하중을 줄이려 화물투하를 결정)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미련을 가지고 보따리에 싸두신 것도 이제 필요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한 것들은 진실을 항해하는데 방해가 되는 무거운 짐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본능은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위대한 창조주의 아들혼임을 깨달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저는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입니다 다만 혼으로 떠오르는 대로 말하다보면 가끔 주제와는 떨어진 이야기를 할 때가 많음을 느낌니다 또 중요한 부분같은 것은 반복될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어떻든 알려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문법구성같은 것이 제대로 말이 안되는 것도 있겠지요 제가 책을 몇권 써 봤는데 그 목적은 으뜸인 理를 알리고 天理의 냄새를 풍겨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도대체 무슨 말인지 어려워서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몇 번 듣고는 좀 알아듣기 쉽게 얘기해야겠다고 생각되어 좀 자상하게 말한다는 것이 이 모양이니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 세상은 둘이면서 하나의 세계이며 전혀 다른 두 개가 하나로 조화를 이루므로 幸福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알 게 되었습니다 이제 부인과 남편의 성격이 맞지 않아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에서 일보후퇴하시어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해 보셔요 그것이 잘 안되시면 창조주를 영접해 보셔요 인연자각이 안되면 나만 억울하다는 생각을 못내 떨쳐 버릴  수가 없겠지요

둘 하나의 理는 창조원리이기 이전에 神의 신체속에 내재한 불변의 元理입니다 그 원리를 이끌어 나타낸 모습이 오늘날의  세계와 인간으로서 인간과 세계의 부조화는 창조섭리에 그릇된 마음의 잘못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자유를 허락했으나 創造의 룰인 天理가 항상 우리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창조주가 우리몸을 빌려주셨을 뿐 아니라 우리 몸속에 함께 거주하시며 十全의 守護를 베풀며 마음 그대로(유심소현)의 수호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마음 그대로의 모습이며 오늘날의 세계의 부조화나 지구의 환경파괴 또한 人類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 때가 되었습니다 환경이나 범죄 전쟁 기아 등을 탓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모든 것이 인류의 마음 그대로 세상에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검정묻은 얼굴을 씻을 생각은 않고 거울속에 든 나의 얼굴을 깨끗이 하려해도 불가능합니다

이제 인류의 마음을 바꾸므로 나타나는 환경 재액을 바꾸지 않으면 안됩니다 인류가 저질러 온 죄악에 대해 가르쳐주신 근행으로 참회의 대청소를 통해 마음을 맑혀 나가는 시순입니다 

태초창조섭리를 재현하여 모든 자녀들을 구제하시고자 하시는 창조주의 뜻에 부응하는 것이 자녀된 도리라 생각합니다 제발 모든 인류가 텐리오비전에 동참하여 창조본래의 섭리에 귀일되어 인류를 위해 제공된 神의 몸인 유일 지구를 온전하게 보전하고 평화가 가득한 목적세계가 건설되기를 祈願하는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여기 하나의 장소를 天理王命이라 하는 까닭은 원래 없던 인간을 만든 신한줄기이다 원래 50년 전부터 시작되었다 근본을 분간해 들어다오 어느 곳 누구라 할 만한 사람이 아니다 아무것도 아닌 농사짓는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한 사람의 여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야 대저 구극의 가르침을 일러주는 리를 분간해 들어라 어디로 보러 간 것도 아니요 무엇을 배운 것도 아니다 여자인데도 하강하여 理를 펴는 것을 잘 분간해 들어다오188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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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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