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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말대/자손만대/영원한 理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곳 근행장소는 인간을 창조해 낸 장소인 거야 8-38

진실한 理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理는 말대의 理 1894.12.31

인간은 가명으로 살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이름은 今生에만 쓰는 가명입니다 전생에 불렀던 것도 내생에 부를 것도 아닌 어머님 뱃속에서 태어난 후 나에게 붙여진 이름입니다 바꿔말해 靈魂에 걸친 옷의 이름입니다

인간의 주체는 몸이 아니라 영혼입니다 주체가 영혼이라는 것은 인간은 본래가 죽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옷을 벗어 돌려 드리고 다시 새옷을 갈아 입는 것을 죽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만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출직이라고 가르쳤습니다 出直이란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출생과 반대되는 이야기입니다만 다시 出生하러 떠난다고 보면 됩니다

最後一念이 最初生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出直할 때의 마음에 따라 다시 입을 옷이 정해진다는 의미인데 그건 하루 아침에 정해지는 마음이 아닙니다 평생 써온 마음의 절대값이 出直할 때의 마음입니다만 출직이라는 敎理를 듣고 깊이 새긴 사람은 다르다고 볼 수 있겠지요 本席 이브리이조오선생은 목욕을 마치고 주위사람들을 불러다 놓고 [잘 다녀오겠다]며 인사를 하고는 出直하셨다고 합니다

인간의 영혼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그건 신이 관리하는 하늘의 장부에는 바코드와 같은 고유 이름이 적혀 있다고 깨닫고 있습니다 그 이름은 인간은 알 수가 없겠지요 지바에 돌아와 잘 돌아왔다는 증거로써 내려 주시는 증거수호부를 받으므로 가명이 本名으로 등록된 것이라 깨닫고 있습니다

자기를 발견한다든지 因然을 자각한다는 것 등은 혼에 입력된 전인적인 마음의 행위를 저질러온 자기 가치를 스스로 깨닫는 일이라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면 마음을 제어하는 브레이크가 말을 잘 듣겠지요

산속에서 오랫동안 수행한다고 하여 자기가 발견될까요 화를 참는다든지 증오의 대상이 없어지기는 하겠지만 거울(?)이 없으니 자기를 본다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모쪼록 信心이 발동하여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영접하기는 합니다만 그 理가 혼에 미쳐 영원히 썩지 않는 씨앗이면 오죽 좋겠습니까 남을 이끌어 만족하도록 만든 理는 다른 데 붙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나의 영원한 理를 만들려면 남을 구제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神의 길이라고는 하지만 운용은 사람입니다

똑 같은 사람 아니면 나보다 더 하잘 것 없는 자가 포교를 한답시고 하는 말이나 행동거지가 바르게만 비칠 리는 없을 겁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진리를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바른말만 했는데도 거꾸로 듣고 있는 부분이 이외로 많다는 사실입니다

흔감하게 듣고 내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해도 좋아질지 나빠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거꾸로 들린다는 것은 나빠질 수밖에 없는 거지요

진리란 한마디로 말하면 세상사람 듣고 다 죽을 짓을 해도 내 살길을 찾아 실천하는 겁니다 다 같이 맞게 들리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덕에 따라 들리고 인연에 따라 들리기 마련입니다 다 맞게 옳게만 들리는 것은 사람의 기준에 맞춘 사상교리일 뿐입니다

저도 나날이 경험하고 있습니다만 부덕한 소치인지는 몰라도 모두가 듣고 자기 일이라고 들릴 수 있는 말을 했다고 느끼고는 있어도 듣는 사람은 자기를 꼬집어 한 이야기라고 판단하여 부족을 쌓고는 교회에 나가야할까 말아야할까를 고민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 부족을 품으면서도 꾸역꾸역 나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 끊어지지 않고 나오느냐면 들은 것이 덕밑천 기름이 되어 휘발유 떨어지기 전까지는 그래도 나오게 되지요 그 휘발유가 곧 진실의 값으로써 실을 산 정성금 헌금 혹은 노력 히노키싱으로 쌓은 덕입니다

지금 천리로서 말하는 것은 금생 잘 살다 잘 죽는 그런 짧은 행복이 아닙니다 혼의 본명을 찾아 나를 발견하여 나의 영생과 자손의 영생이 창조주의 품속에서 영원히 사는 절대행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조그만 대가도 값이 있게 마련이지 않습니까

목적지는 부산까지인데 대전까지 갈 기름밖에 없다면 더 넣지 않는 이상 아무리 용을 써도 갈 수는 없겠지요 신의 보살핌으로 숨을 쉬고 살려지고 있는 理의 세계입니다 허락받은 자유용인 마음으로 당긴 理가 없어 가난하고 병든 것입니다

앞으로 나아갈 기름이 없습니다 겨우 지금만 좋으면 나만 좋으면 되는 그런 기름을 넣고는 영원한 행복을 원하고 있는 겁니다 영원한 행복은 어두운 터널의 이쪽이 아니라 저쪽입니다 불 밝혀 지날만큼의 理를 다해야 합니다 그게 곧 공입니다 나르고 다하며 신의 역사에 공을 다한 리가 돌아와 영원한 행복으로 인도하게 되는 겁니다

교회 나오기도 귀찮고 대가없는 히노키싱 또한 시간이나 금전의 낭비이고 근행의 의미 또한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변두리에 머물고 있다면 이는 곧 목욕탕에 간 목적도 잊고 때가 벗겨지기를 바라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까요

길을 안내 받아 험하고 먼길을 가려면 안내자가 일러주는 숙지사항을 가볍게 여겨 사고를 당하고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게 마련인데 처음 대면해 보면 대체로 표가 납니다 살 사람은 살 마음이고 죽을 자는 죽을 마음 그대로 나타나게 마련이거든요

대개가 덕이 부족하면 이끄는 사람을 보고 不足 불만을 봅니다 썩는 씨앗인 거지요 부족 불평으로는 갈 수 없는 구극의 가르침입니다 부족이 나오면 풀칠을 뜸뿍해 보세요 연결은 곧 결합수호의 理의 기능역할이 좋아하는 마음으로의 전환이 되는 것입니다

흔감한 마음으로 만족하면 하늘에 닿는 理입니다 하늘에 닿는 理는 혼에 붙습니다 世上이 밝게 보이게 됩니다 남을 지적하여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나에게도 티끌이 일어납니다 만족스럽게 받아들이면 다행이겠으나 宗敎信仰에 귀의하여 내가 神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고 생각지 않고 바라기만 하면 오래갈 理가 없는 것 아닐까요

당장 열매를 맺지 않는다고 실망하여 부족불만인 사람은 노력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뿌린 씨앗을 묻어두고 든든하게 용솟음치면 좋은 씨가 싹틀 理를 흙을 파헤치고 있으니 모처럼 뿌린 씨앗도 싹은커녕 시들어 버리고 맙니다 당신은 어느 쪽이라 생각됩니까


연이란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 인연이 있다 없다는 것도 되물어서
어디에 인연이 있다고는 이것 아는 자 한 사람 없겠지 1894.9.21

여기는 이 세상의 전답이오니
나역시 부지런히 씨를 뿌리자 -9

이번에야 세상사람들
잘도잘도 씨앗을 뿌리려왔다
씨앗을 뿌려놓은 그네들에는
거름을 안하고도 수확있으리 -10

다한 理 노력한 理는 생애 영원한 理다1904.3.3

오지 않는 자에게 무리로 오라고는 않는다
무리로 말하지 않아도 끝에는 되어져 온다 1897.11.27

곳곳에 명칭의 理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리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학자나 지자로부터 된 理가 아니다 한마디 말씀의 理는 얼마만큼의 효능인지 알 수 없다 1900.11.26

다한 리는 장래 영원한 理다 인간이란 1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理는 영원한 理 이것을 잘 분간해서 단단히 명심해 다오 지금까지 다한 理는 장래 영원한 理로서 받아들인다 190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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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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