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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理로서 되어 있다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그로부터는 어떤 구제도 할 것이니 한마디 말로써 모두 구제할 테야 12-130

 

[이 세상은 理로써 되어있다]고 하셨습니다 이게 뭔 말인고 하면 창조규칙에 의해 창조된 세계라는 뜻입니다 창조규칙 법칙에 의해 창조되었다면 그 규칙 법칙에 따르는 것이 곧 행복의 길이며 창조의도대로 목적세계에 함께 할 수 있는 길이 있으므로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거역하지 말고 천리에 따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창조된 원리가 理인 셈인데 섭리나 법칙과 같은 태초의 규범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理로써 되어있으므로 그것은 천리이지요 이 세상은 천리에 의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지배되고 있으며 그 천리에 의해 창조된 인간이기에 천리에 어긋나면 [그래서는 안된다 진실한 幸福을 원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하고 가르치고 깨우쳐 주십니다 그게 신상 혹은 사정이라는 것인데 그것 또한 신님의 말씀이므로 매우 큰 의미가 깃들어 있습니다 당신이 信仰을 하든 하지 않든 간에 천리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 가르쳐 주시는 말씀을 통해 신상이나 사정으로 깨우침 받고 있으나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태초창조의 규정에는 마음의 자유를 허락하셨습니다 마음은 자유롭게 쓰되 보편적인 하늘의 규칙 즉 천법에 따라 몸을 빌려주고 운명의 진강급을 주재함을 오랜 세월에 걸쳐 일깨웠습니다 그리하여 태초의 약속에 따라 모든 것을 완성시키시려 으뜸집터에서 으뜸인 理를 가르치려 직접 하강하셨던 것이지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理로써 창조되었으며 理가 깃들어 천연자연으로 신의 몸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 또한 理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물질의 理 만든 理 정성의 理 깃든 理 가르쳐주신 理 천연자연의 理 등 理 아닌 것은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으뜸인 理로써 창조주가 직접 가르쳐 주신 말씀의 理가 으뜸입니다 현상계의 모든 것은 창조주의 생각하나로 말씀하나로 창조되었으며 태초의 神의 설계와 의도와 창조 그리고 현재의 사정과 부합시켜 창조목적이 그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나타나있는 모든 세계의 모습은 창조주의 생각의 표현입니다

흔히 이 길에서 理가 있다 없다고 하는 것은 으뜸인 理로서 걸으신 오야사마의 모본을 얼마만큼 성진실한 마음으로 조상때부터 혹은 전생의 理를 갖고 걸었느냐 그리하여 그 고생한 理가 몸에 붙었느냐 그리고 그 역할에 따라 혼의 인연에 따라 理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으뜸인 理에 가까울수록 理가 깊고 무거운 것입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지바 감로대 天理王命은 으뜸인 理의 근본인 동시 절대적인 理입니다 또 신악근행과  眞柱(신바시라)의 理 교회본부의 理 또한 구제섭리의 핵심입니다 月日이 허락했다면 한 것입니다 이는 절대의 理입니다 창조주의 말씀 그 자체는 천에 하나 틀림없는 理입니다 그 말씀대로 되어져오며 되어져오는 모든 理가 바로 천리이며 말씀인 것입니다

 말씀의 理 수훈의 理 증거수호부의 理 별석의 理 어공의 理 교회장의 理 교회의 理 용재의 理 등 오야사마가 가르쳐주신 모든 것은 으뜸인 理를 실현하기 위한 무거운 理를 지니고 있으며 연한의 理 말대의 理 순서의 理 상급의 理 등 말씀으로 이뤄진 그 하나도 가벼이 소홀히 할 수 없는 으뜸인 理의 실행과정입니다

理卽神이요 神卽理입니다 당신이 특별한 혼의 인연에 따라 이 이야기를 듣고 신앙을 결심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곧 행복해지고 싶다는 것이며 구제받고 싶다는 마음의 표현이 신앙입니다 그러나 이 길의 信仰을 매우 복잡하게 생각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많은 敎理가 있고 헤아리기 어려운 깨달음의 척도가 成人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만 간단히 말하면 창조주를 나의 부모神으로 영접하는 일입니다

그렇게 하시려면 창조주가 듭실 수 있는 파장 마련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딘가 기준이 있어야 사이클을 맞출텐데 어디다 맞추는 것이 빠르고 쉽게 맞출 수 있을까요 저의 생각입니다만 간단히 두군데만 맞추면 됩니다 그 하나는 상급의 理에 맞춥니다 상급이라면 인도하신 분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理의 세계는 잡힐 듯해도 쉽게 세상의 尺로서는 그 깊이를 헤아리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인도하신 분의 이야기를 듣고 실천을 거듭해 나가면 대략을 알 수가 있습니다

또 그 하나는 맞춰진 리로서 부부가 맞춰야 합니다 夫婦를 맞추지 못하면 천하없는 행복도 찾아들지 않습니다 부부만 확실히 맞추면 웬만한 건 맞아질 수 있는 여력이 생김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상급과 부부를 맞추려 노력하지 않는 가운데 무슨 큰 별이라도 딸 것 같아도 허망만 쫒는 결과가 되고 말것입니다 이 길의 信仰에서 상급과 부부의 理는 사진의 초점과 같습니다 거기에 핀트가 맞지 않으면 아무것도 맞아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빨리 깨닫는 것이 지름길이 됩니다

그리고 내가 여태껏 믿고 있던 지엽 신앙과 절대적 뿌리인 구극의 가르침을 비교하는 확실한 신관 정립이 매우 중요하리라 생각되네요.

일테면 불교를 믿고 있었다면 석가는 과연 어떤 생명의 수호를 할 수 있는가 나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수호 따위를 하는 분이 아니라 한갖 인간이지 않는가...?
또는 예수를 믿는다면 6200여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6일창조의 창세기라는 것이 이치와 상식에 맞는 창조인가 그냥 신화인가...? 지구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그 말을 믿어도 되는 것인가... ?
공자는 윤리 도덕을 가르치는 곳이지 않았던가.. 과연 그게 생명과 운명에 간여하는 일은 ... 등의 의문을 갖고 실제로 수호를 베풀어 주시는 으뜸 신의 영접이야말로 영혼말대 자손만대의 길의 초대로써는 반드시 깨닫고 길에 들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이 세상 인간의 근본을 온 세상에
알려 주게 되면
If I should make the origin of human beings known to
the whole world,
  12-129

그로부터는 어떤 구제도 할 것이니
한마디 말로써 모두 구제할 테야
Then I shall provide any salvation whatever.
With but a word. I shall save you all.
   12-130

이 핵심은 무엇인가 하면
가슴속 반성 이것이 제일이야
To explain what this core is:
the pondering of your heart is the primary concern.
   12-132

무엇이든 가슴과 입이 틀리면
신의 마음에 이것 맞지 않아
If the heart and the mouth differ in any matter,
never will it accord with the mind of God,
    12-133

진실이 신의 마음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 기울여 애쓴다 해도
If your sincerity does not accord with the mind of God,
in vain is devotion, however great it may be.
   12-134

부부가 합심하여 히노끼싱
이것이 첫째가는 근원이 된다
十一-2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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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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