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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에서 싹이-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지금까지는 어떤 신도 많이 있어서 절한다 기도한다 말하고 있었지만 6-26

이 世上의 太初진흙바다였습니댜 오늘날의 세계와는 전혀 다른 것이지요 이 세상 지구는 창조주의 자궁이며 인간은 창조주의 아들인데 곱게 곱게만 키워왔겠습니까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세계의 험난한 코스는 마디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수 있었던 것이지요

태초의 룰에 따라 마음 자유를 허락하시고 또 진화와 성인을 주재해 오는 10억만년의 세월은 숱한 마디의 연속이었습니다 미꾸라지와 같은 아주 작은 인간의 씨앗을 아들혼으로 삼으시고 5尺 6尺의 인간으로 成人하기까지는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사정이 오죽했을까요

세상 또한 진흙바다에서 바다와 육지를 구분함에 있어서 지진 태풍 해일 산무너짐과 같은 숱한 마디와 天地가 개벽하는 듯한 소용돌이를 통해 차츰 형태가 갖춰진 世界입니다 그런 마디 가운데서도 人間의 魂은 멸하지 않고 오늘의 혼으로 進化  成人시켜왔지 않습니까

인간의 子息들도 부모의 말을 귀로써 알아 듣고 사물을 판단할 충분한 지혜가 갖춰진 자식을 키워오며 지나는 동안 얼마나 가슴죄는 마디가 많았지 않습니까 그에 비하면 천연의 理로써 깨우쳐 줄 수밖에 없었던 神의 가르침을 이제 직접 하강하여 으뜸인 理를 가르쳐와도 그 깊은 의미와 핵심을 모른채 지금의 소원이나 당대에 물질이나 재수가 좋으면 神의 德이며 조금 마디가 오면 믿어도 소용없다는 천박한 信仰에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요

흔들고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으려 더욱 밧줄에 힘을 주는 - 오로지 당신의 말씀을 지키려 모든 것의 모든 것을 바쳐도 모자란다는 생각하나로 눈에 보이지 않는 단단한 밧줄을 힘껏 잡아 당기는 그런 큰 재목으로 쓰기 위해 시험하는 마디를 견디지 못하고 불쌍하게 추락해가는 안타까움 -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GOD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세상에 미치지 않고 성공한 者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미치지 않은 자 또한 아무도 없습니다 사명감에 미치느냐 질난 것에 미치느냐의 차이일뿐입니다 창조주가 내려준 영원한 길의 평생에 단 한번밖에 내려주지 않는 밧줄을 양껏 힘껏 당겨보지도 못한채 탐색만 하다가 그것도 신앙이라고 몇 년이라는 연한이나 들먹이는 불쌍한 신앙이 많습니다 수호는커녕 뒷발로 걷어차 버리고 싶은 신앙을 하며 제딴에는 유식하다고 신앙은 적당히 해야지 미치면 안된다는 미사려구를 붙입니다

이 길의 信仰이 제종교처럼 生命과는 별개이며 믿음으로 정신적인 위안을 삼는 악세사리같다면 미치면 곤란하겠지요 창조주의 자식의 魂임을 깨달았다면 오직 한 분의 創造主로 오신 오야사마가 지금 나에게 주는 메시지를 읽어야 합니다 지금 던져진 마디의 의미를 깨달아야 합니다 어떤 고난 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그런 用材로 써야겠다는 神意가 있다면 出直을 시켜서라도 그 혼을 데려다쓰는 것은 神의 자유자재입니다

이 길의 신앙이 아무런 고민도 고통도 깨달음이나 느낌조차 없이 그저 마음의 위안이나 삼고 싶어서라면 아예 발길을 멈추셔요 장꾼따라 그냥 따라갈 마음으로는 추락해가는 운명을 바꿀 수 없습니다

혼의 교도소를 향해 달려가는 운명을 영원한 천국 영생의 천국인 혼의 본적지와 파장을 함께 하여 당신을 구제하고픈 마음을 어떻게 생각하며 듣고 있는지요 당신의 運命 줄이 어느 위치에 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시고 그것을 반전시켜 지도자의 혼으로 세계를 리드하는 혼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지금의 사정에는 구애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 마디 = 못견딜 것도 없습니다 그 마디는 성인시키려 하늘이 깨우쳐주는 계기입니다 주어지는 극한 마디를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으며 운명을 운전하는 마음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편지인 시험(마디)을 통해 싹을 틔울(합격) 것인가 썩혀 버릴 것인가 그것은 각자의 마음나름입니다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理가 있다 1898.11.4

온 세상 어디가 나쁘다 아프다 한다
신의 길잡이 인도임을 모르고서 2-22

이 세상에 질병이란 없는 것이니
몸의 장애 모두 생각해 보라 2-23

나날이 마음 다하는 사람들은
가슴속 진정하라 끝에는 믿음직하리 2-28
 
고생이 없도록 하여줄테니
신의 마음에 의탁하여라 -2

질병이란 쓰라린 것이지마는
근본을 아는 자는 바이없도다 -8

오늘이때까지는 세상사람들
질병의 근본은 알지 못했다 -9

이번에야 알게되었다
질병의 근본은 마음속에서
-10

오랜 길 거듭 거듭 마디가 있다 1889.2.21

괴로운 것이 마디 마디에서 싹이 튼다 이거 마디야 마디야 낙이야 하고 큰 마음 가져 다오 1894.3.5

인간의 리를 세우므로 이 길의 리가 희미해진다 인간의 힘으로 지나갈 수 있을까
이 길의 리가 없으면 수호가 없다 1897.6.27

큰 마디가 보인다 큰 마디에는 큰 작정을 한다 18876.24

순, 순이 온다 순(순)이라고 보면 나르지 않으면 안된다
각자 단노의 마음을 정하라 1888.1.8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정성, 정성은 곧 받아들인다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전생 참회라 한다 이것 잘 분간하라
이 만큼 깨우치면 자유의 리는 알겠지 189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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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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