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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의 길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본을 아는 자가 있다면 찾아가 보라 신이 허락한다 6-27

 

터전의 이 흙을 파내어서는
장소를 바꾸어서 놓을 뿐이라 十一-8

오늘이때 까지는 세상사람들
神의 뜻 모름이 유감이로다 十一-9

올해에는 거름안해도
충분히 추수를 거둬들인다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하도다
十一-10

인간의 마음 인간의 길이라고 생각할 수 없겠지 신이 시작한 거야
어디에 이러한 길이 있는가 이러한 집터가 있는가 군데군데 어버이라고 말하고 있다 1890.10.5

자아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God이 받앋들일 수 없다 1902.7.20

리는 보이지 않으나 모두 장부에 적힌거나 다름없다
다달이 해마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 낸다 평균 계산은 다 되어 있다 1902.1.4

몇 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리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다하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본래 서도 동도 북도 남도 아무것도 모르는 데서 생긴 대단한 길인 거야 가시밭 길이라고도 벼랑 길이라고도 오솔길이라고도 한다 용이치 않은 이 길인 것이니 지금의 길은 지금 당장에 이루어진 길이 아닌 거야 이러한 마음 단단히 명심해서 사정 시작하는 것이 길의꽃 이라고도 한다 1899.6.6

오늘 뿌려서 오늘 用材가 되겠는가 세상에서 영리한 사람 똑똑한 사람이라 해도 쓸 수가 없다 - -- 씨앗을 뿌린 연수에서 용재라한다 1898.10.1

아무리 태어날 때부터 영리해도 가르치지 않으면 모른다 일러주지 않으면 모르는 거야 어떤 자라도 듣고 걸으며 연수를 쌓아서 하나의 理라 한다 1899.5.31

연수가 지난 자가 아니면 용재로서 사용할 수 없는 거야 연수가 지나지 않은 자는 용재가 될 수 없다 연수가 지난 사람만큼 강한 것은 없다 용재라 하면 역사를 아무리 훌륭하게 한다 하더라도  어린 것 가는 것으로서는 배겨낼 수가 없다 연수가 지난 것이면 아무리 마디가  있더라도 구부러진 것이라도 견뎌 낸다 연수가 지나야만 용재라 한다 용재는 아무리 조급하게 굴어도 안된다 1895.10.7

연수라 하더라도 거저 시간상 길기만 할 뿐 거기에 진실한 마음이 담겨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된다 1898.3.25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리가 있다 1898.11.4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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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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