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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자연의 길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진실한 마음에 따라 어떤 근행을 해도 모두 구제인 거야 8-3



 남들이 무엇이라 말할지라도
神이 살피니 진정하여라 -1

두사람의 마음을 합심하며는
어떠한 일이라도 나타나리라 -2

모두 보아다오 근방사람들
神이 하는 일 이루는 일 -3

질병고통 깨끗하게 뿌리빠져서
마음은 차츰차츰 용솟음친다 -8

여기는 이세상의 극락이라오
나역시 어서어서 가고싶어라
-9

이번에야 가슴속이
깨끗하게 씻어지니 감사하도다 -10

이 세상에 부모를 정해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태어나서 보니까 잘못 골랐다며 다시 태어날 수도 없습니다 인연의 절대값에 따라 맺어 주십니다 父母가 子息이 되고 자식이 부모가 되어 그 은혜의 되물림으로 바꾸어 태어나고 또 다시 태어나도 因然을 갖고 다닙니다 부모가 둘일 수는 없다 둘이라면 계모나 의부이며 서자일 것입니다

이 길 또한 神의 섭리에 의해 데리고 가는 길입니다 맺어진 소속을 불변의 마음으로 그 線안에 갇히는 것이 구제의 토대가 됩니다 사람은 정해진 인연을 받아들이면 그 길을 변치않고 갈 수 있으나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하면 남의 떡이 크게 보이는 법입니다

이끌어 주는 사람없이 자라지를 않습니다 불효의 연이 깊으면 그 으뜸하루를 잊고 방황하게 되지요 선안에 갇히는 것이 부자유스럽다고 생각되겠지만 알고보면 선안에 갇히므로 영원하고 큰 자유를 얻게 됨을 깨달아야 합니다

 학교의 규율에 따르는 학생은 선안의 자유를 한없이 느끼며 자유분망합니다만 규율을 어기고 틔어 볼라고 하게되면 자유는커녕 계속되는 지적과 벌칙에 괴로움을 당하고 線밖에서 멤돌다 결국은 정학이나 퇴학을 당하지 않습니까 종교의 길도 그 敎祖가 원하는 바를 실천하며 적극적으로 따르면 한없는 자유인이 됩니다 하물며 天理의 규율을 거스른다면 그에 따른 제약을 받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아무리 영리해도 天理의 손 바닥에 갇혀 있으니 뛰어봤자 벼룩입니다 첫째가 神의 수호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모쪼록 선택받은 길안에서 고아 아닌 孤兒가 되는데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 길로써 출세(?)할 생각은 말아야 되는데 信仰이 없을 때는 그게 뭐 대수냐는 생각이 들겠지요 그런데 연한이 오래가고 이 길의 변죽이 보일 때 쯤이면 후회하게 되는데 그래서 생긴 것이 간판은 天理敎를 달고 오야사마의 말씀을 역행하는 모반의 길이 생겨나게 되지요

칼날속도 있고 물속·불속도 있다 그 가운데 마음하나로서 벗어나라 1892.10.27

이 길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理의 핵발전소인 人間創造한 장소인 지바의 理를 받아 그 에너지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여 사람을 살려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냥 위안받기 위해 종교간판을 달고 사람을 모아 좋은 윤리 도덕이나 말 하는 그런 하찮은 宗敎가 아닙니다 窮極的으로 人間이면 반드시 가지 않으면 안되는 生命의 길이며 天然의 길입니다 한사람의 인도자를 받들며 당기면 말대 만대가 호박넝쿨처럼 구제받게 되는 신기한 길입니다

인간창조한 지바에는 창조의 증거로서 감로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모든 비밀의 원천입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이 이야기는 팔자나 운명을 고치는 그러한 차원을 넘어 진흙뻘 속에서 헤메는 자를 창조목적세계인 지상天國에서 영원히 살 게 하는 참 삶의 본진실입니다

이야기를 듣고 [과연 그렇구나]하고 수레에 가뜩 싣고 남에게 전해야겠다는 사람이 있는 반면 보따리에 조금 싸들고 와서 내 몸과 가족들을 保해야겠다는 사람도 있겠지요 떨어진 보따리에 싸오는 동안 흘러 버리고 똑 같이 들었는데 왜 저 사람은 고맙게 되고 나는 불행한가고 한탄하는 그런 불쌍한 패거리도 있게 마련이지요

그런 자에게 지금 이러한 마음자리가 나쁘니까 교정하자고 하면 순순히 따를 수 있는 혼인줄 압니까 더 똑똑하게 나서서 오히려 先生을 교육시키려 듭니다 답이 뻔한 것입니다 창조주의 참답을 얻기위해 기도하고 실천하는 것인데도 뻔한 답을 얻으려 시간도 돈도 버리는 어리석은 신앙을 원하지는 않겠지요

그런데 확실하고 영원한 효능은 수레에 가득 싣고와 남에게 나눠주는 사람뿐이라는 겁니다 그 사람이 곧 用材인 거지요 그냥 보따리에 싸들고 와서 내만 좋으면 지금만 행복하다면 하고 나눠주기를 꺼리는 사람을 神은 크게 쓸 理가 없겠지요 크게 쓰이고 쓰이지 않는 것은 태초의 혼에 정해진 것이 아니라 지금 이야기를 듣고 어떠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내 것으로 만드느냐에 딸린 것이지요

이 길은 성인의 길 연한의 길입니다 성인이란 아무리 영리한 자라도 학자라도 금방 되는 것이 아닙니다 宗敎를 연구하는 학자 박사라고 하여 금방 알 수 있는 것이 眞理가 아닙니다 대번에 금방 알고 이 길의 알멩이를 캐는 자가 있다면 내 보다 뒤늦게 올 자가 아무도 없지 않을까요

지바에 숨하나의 理로써 연결된 소속교회에서 끊임없이 가르침에 순종하여 神을 영접하게 되면 비로소 보이는 길입니다 그런데도 하룻만에 천리를 깨달은 양 교회의 제도를 비웃고 順序의 理가 명확한 天理가 있어 인간이 있고 또 나라가 있는 근본을 무시하고 국수주의 적인 발상으로 이 길을 세상의 尺에다 맞춰서 재단하려드는 자가 성인의 길 근처에나 갈 수 있을까요

敎會의 어려운 사정을 神이 인간세계를 구제하시려는 그 어려운 고난의 길에 어떤 功을 세워보지도 않고 신용을 쌓아 보지도 않고 교회에 대들고 제도에 반항하고 神을 원망하는 자가 영원한 생명을 신뢰받을 수는 없는 것 아닐까요

한 집에 어버이가 둘 있다는 것은 계모, 의부, 서자의 理 1893.5.12

천연자연이란 누가 하는가 누가 이렇게 하자고 해도 안된다 저절로 되는 것이 천연자연의 理 돈으로 어떻게 하자 지혜로 어떻게 하자고 하는 것은 천연이 아니겠지 세상에서 보고 진기하구나 어디서 보더라도 과연 그렇구나 하는 것은 천연으로 된 理- - 서둘러도 안된다 또 안하려고 해도 되는 것이 천연의 길이라 한다 1900.5.31

구제한줄기는 천연의 길 천연 자연의 길에는 내 집 내 몸을 말하는 것 아니야 천연 자연의 길은 오래오래 걷는 것이 천연 자연이라 한다 천연 자연의 길에는 어려운 길도 있으므로 앞날은 낙이라 한다 --- 자아 자아  먼 장래에 오래토록 천연자연을 기다린다 1888.8.17

천연자연의 理로 다스린다면 아무리 위험한 곳이라도 무서운 곳이라도 神이 손을 잡고 이끌어 간다 하늘의 밧줄을 잡고 가는 것과 같은 것 1900.2.11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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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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