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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립만배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길을 세상 보통 일로 생각 말라 이것은 영원한 고오끼의 시작 5-18

 

한마디의 말씀은 히노끼싱
가르침 만이라도 전하여두자
-1

뜻깊은 마음이 계신 것이니
아무도 말려서는 안될 것이다 -3

온갖 세상사람 마음속에는
전답을 마다할 사람은 없다 -3

좋은전답 있으며는 세상사람들
누구나 가지고자 할 것이겠지 -4

누구이든 사람은 같을것이니
나역시 그런전답 갖고싶거늘 -5

무리로 어쩌라고 말하지 않아
그것은 사람마다 마음에 따라 -6

어떻든지 전답을 갖고 싶으니
대가는 얼마만큼 든다하여도 -7

이 터전은 신님의 전답이므로
뿌려놓은 씨앗은 모두 싹튼다 -8

여기는 이 세상의 전답이오니
나역시 부지런히 씨를 뿌리자 -9

이번에야 세상사람들
잘도잘도 씨앗을 뿌리러왔다
씨앗을 뿌려놓은 그네들에는
거름을 안하고도 수확있으리 -10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나날이 즐겁다  다하지 않고 씨를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거와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듯 해서는 아무것도 안 된다 나날이 즐거운  씨앗 하나는 일립만배가 되어 나날이 다스려진다 1891.12.19

어렵고 부자유해야만 리의 씨앗이라 한다1897.10.12

한 되의 양에 비유한다면 구 홉이 없어지고 나머지 한 홉밖에 없다고 한다 그 마지막 한 홉 이것이 만 배의 결과를 낳는 씨앗이 되는 것1890.6.12

자아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앋들일 수 없다 1902.7.20

리는 보이지 않으나 모두 장부에 적힌거나 다름없다
다달이 해마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 낸다 평균 계산은 다 되어 있다 1902.1.4

몇 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理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한 알의 씨앗을 뿌린 그 날부터 당장 싹이 트는가 여기저기 비료를 주고 여러 가지로 손질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손질도 하지 않고 거름도 주지 않고 가꾸지도 않느데 열매가 열릴 理 없다 인간 마음으로는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안된다 나날이 수호가 있어야만 오랜 세월을 걸을 수 있고 그런 가운데 선명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189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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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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