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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지금까지는 이 세상 태초의 인간의 으뜸인 터전은 아무도 모르리라 17-34

 

전혀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일이나 남의 눈에 띄지 않는 숨은 일 등에 진실을 기울여 노력하는 것을 이바지라고 합니다 남의 눈에 띄지 않고 누구로부터 칭찬이나 인사말이 없더라도 그리고 또 지금 당장 결과를 보지 못하더라도 오로지 신님이 보실피니 걱정없다는 마음으로 씨앗을 뿌린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이바지입니다

이브리이조오 본석님같은 순직한 마음이 이바지로서 받아들여진 모습입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오로지 신님의 부르심이라 믿고 가족 모두가 신님의 일을 천직으로 생각한 마음 그것을 곧 받아들여 돌려주시는 것입니다

[누가 와도 아무것도 줄 것이 없는 어려운 집터에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가운데서 어버이와 자식이 이바지 했다 돈을 주고 고용한 것이 아니다 마음 하나로 일해 주었다 고난 속에서 잘도 지냈다 몇 십년 동안 지팡이로 삼아 걸으며 그렇게 해서 넓혀진 길이다

부모와 자식이 함께 이바지한 이 理를 작은 것이라 생각지 말라 영원히 변함 없는 씨앗이다 반드시 싹을 틔워 준다 대가는 이렇게 해 달라 저렇게 해 달라고 하지 않아도 모두 돌아온다]

한 가정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교회나 본부의 사정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교회에 3년 이바지 하면 그 끝은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이 길 영리한 자가 만든 길 아니다 영리한 자가 다스리는 것은 세상에서 한다 1899.2.9

처음에는 보잘 것 없는 들판의 폐옥과 같은 데서 충분히 마음을 즐겁게 하며 데리고 지낸 온 席이니라 또 하나하나 이쪽에서 저쪽에서 차츰차츰 되어가는 동안 만 9년 만 9년이라 한다 해마다 섣달 그믐 그 날의 심정 그 날은 아무도 찾아오는 자가 없었다 의지할 자도 없었다 9년 동안에는 목수가 와서 무엇이든 만사를 처리하며 잘도잘도 따라온다고 기뻐한 날이 있다 이것 그냥 두겠는가 그냥 둘 수 있겠는가 그래서 만사를 맡긴다고 했다 그래서 목수에게 맡긴다고 했다 이것을 모른다 모른다 --1901.5.25

30년 동안 차가운 밤에 쬘 것도 없었다 이쪽에서 가지를 꺾고, 저쪽에서 가랑잎을 긁어모아 태우며 걸어왔다 神의 말에 거짓은 없겠지.... 처음에는 어찌나 추운지 이젠 밤도 꾀 깊었겠지 머잖아 닭이 울겠지 입는 것 먹는 것만이 낙이 아니다 처음에는 장래 어떻게 된다는 이야기를 즐겁게 해서 붓으로 써서 그 理를 의지하여 데리고 온 것이다 1896.3.31

이 길 시작이란 것은 지혜도 학문도 없는 여자 한 사람으로부터 생긴 길인 거야 세상에서는 여자나부랑이라 하겠지 구석진 시골의 풀덩굴 우거진 농가집으로 시집간 여자 나부랑이 몸인 거야 이런 사람이 무엇을 안다고 이 길을 생각해 냈겠는가 잘 생각해 보라 神이 들어 그 입을 빌려 가르침을 전하는 거야  교조전 참고자료에서 발췌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각자의 마음은 몸을 통해 무슨 일이든
명백히 모두 나타낼 테야 12-171

이것을 보게 되면 어떤 자도 진실로
가슴속의 청소가 저절로 되는 거야 12-172

이번에는 무슨 일이든 확실하게
나타내어 모두 보일 테다 12-173

몸 안에 무엇이 있는지 어떤 자도
아는 자는 없으리라 12-174

어버이가 되고 자식이 되는 것은 인연 사정에서 되어진 것
어버이에게 효도하지 않고 어버이라는 理를 망각하고
어버이에게 불효하면 다음 세상에는 무엇이 될지
알 수가 없다 알 수가 없다  1907.4.9

듣기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한다 작정하기 어려운 理라도 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1892.8.15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리가 있다 1898.11.4

정신의 理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理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나날이 마음 다하여 뿌린 씨앗은
神이 확실히 받아 들이고 있다

진실로 神이 받아 들이는 씨앗은
언제까지라도 썩지 않는다

차츰차츰 뿌린 이 씨앗이 싹트게 되면
이것이 말대의 고오끼인 거야   

 <오후데사키 호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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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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