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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기 나르기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것을 보라 세상이나 안이나 차별 없다 가슴속부터 청소할 거야 4-108

 

이 길에서 다한다 나른다함은 남을 위해 노력을 다한다는 의미와 신님의 은혜보답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의 나타남을 나른다라고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저 사람을 위해 다한다 이 길을 위해 다한다 마음을 다한다 물질을 다한다는 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대물 차물의 守護에 대한 感謝함을 깊이 느끼고 그러한 기쁨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남을 돕고 싶다 조금이라도 어버이신님의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나날이 진실을 다하기를 神은 바라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 이것이 각자에게 다시 없는 크나큰 기쁨으로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하기란 여력이 있어서 한다든가 여유가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다한다는 말 그대로 힘껏 정성껏 전체의 힘을 다 쏟아서 하는 것입니다

교회나 이 길을 위해서 물질을 봉상하는 것 또는 조석 근행이나 月次祭에 參拜하느 것 혹은 매일 敎會에 가서 참배하는 일참 등 교회에 나가 신님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실천행위를 교회에 나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르기 3년 다하기 3년 그리고 3년]이 있습니다

세상의 입장을 떠나 무조건적으로 10년 정도의 진실한 신앙실천을 하였을 때 이 길의 참모습을 조금은 깨달을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곳곳에 명칭의 理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자칫 다하기 나르기는 감사와 감격의 표현의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불평 불만을 나르고 다하지는 않는지 모를 일입니다 그래놓고도 지똥 구린줄 모르는 것이 人間인지라 제대로 나르고 다해보지도 못하고 길의 참맛도 모른채 이 길을 떠나가는 사람들을 볼 때 참으로안타까운 마음과 인도하는 입장에서 부덕함을 절로 느낍니다

다하면 돌려주십니다 그것은 信仰으로 너무나 많이 느끼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당장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초조해 하거나 또는 어떤 대가를 바라는 타산적인 마음이어서는 곤란하겠지요 그런 조급한 마음의 소유자는 길 게 信仰하기는 아마 어려울 겁니다 信仰이라는 의미를 모른채 도움받는다는 이야기만 듣고 따라와서 오늘 저녁에 집에 가면 좋은 일만 기다리고 있어야만 됩니다 무슨 이치가 나오면 깨닫기는커녕 왜 이렇느냐고 항변해 오기 일쑤인데 피곤하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그 사람의 德이나 인연을 보아서는 영원한 信仰은 어렵겠지만 그래도 구제의 길에 인도하려면 속이 썩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보고 3년을 하라고 할까요 아니면 100일을 하라고 할 수 있을까요 德이라고는 다 말라빠지고 액운살이 줄줄한데도 오래하라고 하면 질레 겁부터 먹고 도망칠 것 뻔하니까 그 사람 덕대로 3일만 參拜하라고 해 봅니다

그리고 공짜로 거지신앙시킬 수 없으니까 100원씩이라도 음덕함에 넣는 실천이라도 시켜봅니다 세간에는 宗敎에서 돈을 가져오란다고 비난섞인 소리를 하고 있지만 물질이 나올 때 마음이 따라나옵니다 마음만 眞實하다는 것은 원래가 없습니다 마음만 왔다가다 하다보면 한 것도 없으면서 남들이 해놓은 것보고 불평불만이나 쌓다가 말기 마련이지요

아무리 좋은 학원도 회비를 미리내지 않고 나가보셔요 며칠하면 권태가 오게되고 예라 모르겠다느니 체질에 안맞는다느니 결석하다고 채 한달을 채울 수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러나 한달 회비를 내고 나면 낸 것만큼은 배워야겠다는 의욕이 생기고 그것이 德이되어 다음달에도 또 그 다음달에도 이어져 높은 고지를 향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근근히 3일 더 나올 수 있는 德이라도 될까싶어 3일 더 작정하라고 하면 또 3일이나 더 해야 되는가고 묻는 박덕하기 이를데없는 者도 많습니다 근근히 몇 번 채우고 나면 고급신앙(?)이 되어 한달에 한번정도 月次祭날도 근근히 꼬우듯이 사정하며 데리고 와 앉혀 놓긴 합니다

그런 사람이라도 없으면 죄송한 마음이 들었거든요 이제 늙었는지 비위나 살살 맞추고 눈치나 봐야되는 그런 인도가 저하고는 체질에 안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모이는 곳이니까 꼭 眞理만 말할 수는 없겠지요 또 眞理란 모든 사람에게 공통되는 원칙이니까 이야기를 듣다보면 꼭 나를 찝어서 이야기한다며 섭섭해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또 시기질투는 많아가지고 처음 나오는 사람이나 오랜만에 오는 사람한테 칭찬이나 반갑게도 하기 어려워요 저 사람은 돈을 많이 가져왔는가봐 하면서 눈치나 보는 가엾은 信仰도 있답니다

티끌묻은 돈 진실하지 않는 돈 억만금을 가져와도 신님도 싫어하겠지만 저도 풋방귀도 안 뀝니다 [억만금의 돈보다 한푼의 마음을 가지고 오라]는 말씀은 돈을 한푼만 가져오라는 뜻이 아닙니다 돈이 있고 없고는 絶對者가 먼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진실이란 쓰고 남는 돈이 아니라 쓰기전에 어떻든 은혜보답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神의 전답에 참씨앗 양식되는 씨를 뿌려라는 것이 아닐까요

정말 천층만층 구만층이라고 우찌보면 사람한테 실키는 것 - 引導者는 그래서 마음이 차츰차츰 넓어지고 아 이런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도 있구나 그렇지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해가게 되지요 이게 어버이마음에 가까이 가게되는 과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일어주고 가르켜주게되면 연한이 감에따라 100원짜리가 1000원짜리로 변하기도 하고 배춧잎이 되기도 하지요 그것을 성인되어간다고 하는 겁니다 나중에는 이 고마운 길로 이끌어 준 은혜가 고맙다며 눈물을 뚝뚝 흘리며 과거 그 어렸던 시절 철없든 시절을 이야기하는 것이 感話가 된답니다

저는 그 이슬같은 정성의 돈만 따먹고 제대로 은혜보답도 못한채 나르고 다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언젠가 그 이슬같은 것이 단비처럼 내린다면 사방정면 거울집터가 확 빛날 일을 하고 싶답니다

가장 빠른 성장의 길은 의심하는 마음 버리고 무조건적으로 히노끼싱의 마음으로 誠眞實을 다해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단노의 마음으로 나르고 다할 때 좋은 꽃이 피는 信仰이 아닐까요 자칫 이 길의 진수를 제대로 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人間의 가르침으로 하늘의 尺를 재단해서는 곤란하지 않을까요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정신의 理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理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이 순서는 어떤 것인가 하면
月日 근행의 손짓을 가르치는 것부터 10-31

이것만 확실히 될 것 같으면
다달이 근행도 틀림이 없다 10-33

근행만 틀림없이 행하게 되면
하늘의 혜택도 틀림이 없다 10-34

이 길은 성진실이라
어려운 길인 거야 모두들 생각하라 10-35

이 인원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지
月日 분간하여 모두 이끌어 들인다 10-36

무엇을 갖고 왔기 때문에 어떻게 한다는 것이 아니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하는 理를 받아들이는 거야 믿음직한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아들일 수 없다 1902.7.20

나르는 理에 따라서 그 理를 알 게 된다 1893.5.17

이제까지 다한 理 나른 理는 모두 받아들인다 1904.3.3

인간의 리를 세우므로 이 길의 理가 희미해진다 인간의 힘으로 지나갈 수 있을까 이 길의 리가 없으면 수호가 없다 1897.6.27

큰 마디가 보인다 큰 마디에는 큰 작정을 한다 18876.24

때를 가지고 가르친 理도 있다 그리고 신상에서 가르친 理도 있다 1901.5.15

순, 순이 온다 순(순)이라고 보면 나르지 않으면 안된다
각자 단노의 마음을 정하라 1888.1.8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정성, 정성은 곧 받아들인다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전생 참회라 한다 이것 잘 분간하라
이 만큼 깨우치면 자유의 理는 알겠지 1897.10.7

이만큼 다했는데도 왜 병이 낫지 않는 것일까 이것만 낫는다면 하고 어두운 마음을 가져서는 정성이라할 수 없다 모처럼 다하고서도 이러니 저러니 불평을 하거나 부족한 마음을 갖기 때문에 그것이 나날이 쌓여 결국 괴로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1890.6.20

나날이 나른다 아이고 더워라 굉장히 힘들구나 해선 받아들일 수가 없다 1892.7.13

칼날속도 있고 물속·불속도 있다 그 가운데 마음하나로서 벗어나라 189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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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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