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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태초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세상은 진흙바다였는데 거기에 월일이 있었을 뿐이다 6-80

 

이 세상의 太初는 진흙바다였다 이 혼돈한 모양을 무미하게 여기시어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만들어서 그들이 재미지게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시려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미꾸라지와 같은 것이 많이 놀고 있는 진흙바다 속을 살펴보니 - - 이리하여 인간 창조의 도구도 모두 갖추어 졌으므로 마침내 人間을 창조하시게 되어 자녀 數의 연한(9억 9만 9999년)이 지난 후에는 으뜸되는 지바에 데리고 돌아와 神으로서 예배 받도록 하여 인간과 함께 즐겁게 살도록 하자는 太初의 約束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太初라고 하면 우주 공간에 지구만 둥그러니 떠 있다가 우주와 인간을 하룻만에 창조한 즉 [지구에서 창조한 우주]가 태초 속에 자리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 세상의 태초란 창조주가 지구 거죽의 산과 바다와 만물과 人間을 創造하기 시작한 싯점을 말합니다

1838년을 거슬러 올라 9억 9만 9999년 전은 世界와 人間이 創造된 태초 즉 이 世上의 태초입니다 宇宙라는 개념을 創造와 결부시키다보니 6000년 前이다 아니다 5億年 前이다 100억 200억년 전이다고 주장을 합니다만 우주는 창조주의 몸으로써 언제부터 누가 만들고의 차원이 아닙니다

이 世上의 太初일 때의 지구환경은 진흙바다였던 것입니다 그 때도 天然自然的인 生命이 存在했으며 이는 우주의 빛으로 생명을 탄생시킬 가장 적당한 환경을 지구는 가져 있었던 것입니다

창조주의 몸가운데 자궁과 같은 이치로 말입니다 자궁이란 子息이 잉태되기 전에도 언제든지 자식이 孕胎되고 출산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듯이 말입니다

창조주의 세계와 인간을 창조해야겠다는 착상이나 발의 의논 설계가 완성되어 창조성업에 착수한 시점을 이 세상의 태초라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그때부터 還生(부활)과 進化를 주재하시는 創造가 이뤄졌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표현을 빌리자면 아마 10억만년 이전의 생물이란 단세포적인 生物이었으나 창조가 시작될 때부터 다세포 生物로의 진화가 시작된 것이겠지요 그러나 창조를 모르기 때문에 그것이 창조의 과정이라는 것은 잘 모르고 있지 않을까요

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
그 가운데는 미꾸라지뿐이었다 6-33

그 속에 인어와 흰뱀이 섞여 있어
잘 살펴보니 인간의 얼굴 6-34

그것을 보고 착상한 것은
진실한 月日의 마음인 거야 6-35

그것으로써 확실히 세상을 창조하려고
神은 의논을 했다 6-39

이 인수는 9억 9만 9천에
9백 9십 9인인 거야 6-46

이 인수를 3일 3야에 잉태해서
3년 3개월 머물러 있었다 6-47

그로부터 태어난 것은 5푼부터야
5푼 5푼으로 성인했다 6-48

이 세상의 진실한 神은 月日이니라
그 밖에는 모두 도구들인 거야 6-50

앞으로는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을 창조해 낸 일뿐이야 6-54

이 세상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인간을 창조한 으뜸인 어버이니라 6-55

영혼의 어머니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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