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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
理敎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무슨 말이든 단단히 들어다오 인간마음은 전혀 섞여 있지 않아 9-3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天理王命텐리오노미코도

용재

포교

은혜보답

일일생애

순직

정성

역사

[*과연*]

天理敎는 태초 창조시 영혼의 어머니를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시어 그 몸을 빌려 창조주가 하강하신 분 즉 창조주의 현신이신 나카야마 미키(영혼의 어머니 오야사마 : 여자1798.4.18~1887.1.26~ 存命으로 영원히 살아계심)의 가르침을 전하는 곳입니다 나카야마 미키는 여자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농사짓는 집의 주부였으나 1838.10.26일 월일의 현신으로 정해졌습니다 이후 50년간 創造主의 가르침을 이땅에 실현하고 자녀의 성인을 위해 만인이 걸을 길을 미리 걸어두시고 그 길을 模本이라고 합니다

태초 창조시 영혼의 어머니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시어 걸으신 모본을 따라 걸으며 오야사마를 흠모하여 수훈의 理를 배대한 세계의 참자녀를 용재라 하며 용재의 芯이 되는 분을 신바시라(眞柱)라고 합니다 용재는 그 쓰임이나 연한 역할이 다릅니다만 공통된 것은 오야사마가 귀여운 자녀들의 질병구제를 위해 내려주신 수훈의 理를 배대한 사람을 用材라고 합니다 용재는 世界救濟役事에 씌여지는 재료라는 의미로 영혼의 어머니인 오야사마의 道具이며 창조주의 심부름꾼을 가르킵니다

天理敎는 天理敎敎會本部와 部屬敎會로써 이루어져 있습니다 천리교교회본부의 동서남북 예배장 중앙에는 人間을 창조한 場所임을 증거하는 감로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을 창조한 장소에는 天理王命GOD의 理가 허락되어 있으며 인간을 창조한 장소인 지바와 그 증거로 세워진 감로대와 함께 이 길의 삼위일체로써 만가지구제의 근원입니다

天理敎는 天理王命GOD의 理가 진좌된 곳을 으뜸인 지바Jiba(地場)라고 하며 오지바Ojiba라고 부릅니다 이 곳은 태초에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한 장소로써 모든 사람들의 영혼의 고향입니다 창조의 장소이며 영혼의 고향 즉 각자 혼의 본적지인 그 증거로 감로대가 세워진 곳은 으뜸인 지바의 표시입니다

天理敎는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의 태초의 생각이신 세계 일렬을 즐거운 삶의 감로대세계(창조목적)에 데려가고자 하신 태초의 뜻을 실현시키려는 것이 입교의 본지입니다 그리고 천리교 신자는 立敎의 本指에 따라 궁극적 행복이 인간창조의 목적과 일치하는 구극의 길을 구현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걸으신 模本을 따라  걷고 있습니다 천리교의 교의는 모든경전의 완결편이라고 하는 계시록인 原典(오후데사키 신악가 지도서)을 근간으로 한 天理敎敎會本部에서 편술한 敎典(The Doctrine of Tenrikyo)에 따릅니다

天理敎의 理의 중심은 眞柱(신바시라)입니다 신바시라(眞柱)는 나카야마家에서 계승됩니다 신바시라(眞柱) 계승자는 영혼의 어머니이시며 월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敎祖 나카야마)家의 혈통계보자로서 本部員會議의 추인을 받아야 합니다

신바시라(眞柱)는 신악근행과 손춤의 본부근행을 집전하며 제의를 관장합니다 그리고 근행인원을 취합하고 정합니다 그리고 信子들에게 存命하신 오야사마를 대신해 수훈의 理를 전합니다 그리고 각처의 事情을 나르기 합니다 제의급 교의의 제정과 敎規의 변경 및 제정을 본부원회의를 거쳐 공표합니다

신바시라(眞柱)는 本部員과 본부준원 부인 제원급 청년을 등용합니다 그리고 본부원회의에서 內統領과 表統領을 임명합니다

天理敎는 宗敎法人 天理敎敎會本部와 宗敎法人 天理敎(일반교회)로 되어있습니다 일반교회는 교회본부에 소속되어있습니다

敎會本部는 으뜸인 지바에 있습니다 敎會本部가 있는 도시를 天理市라고 합니다 天理市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天理敎가 아닙니다 天理敎가 발전하여 天理市로 命名된 것은 얼마전의 일입니다 교회본부에는 인간창조의 場所인 지바를 중심으로 동서남북 예배장 즉 본부신전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조전과 조령전이 있습니다

本部는 신바시라(眞柱)가 理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本部敎會에는 신악근행 및 손춤급 제의와 교의의 선포와 교신자의 육성을 책임집니다 본부에서 일반교회에 天理王命의 目標 및 神實과 御供 증거수호부를 하부합니다

일반교회는 신전 교조전 조령전이 있습니다 신전에는 天理王命의 목표가 안좌됩니다 天理王命의 목표는 교회본부의 理에 의해 허락됩니다 한번 허락된 목표는 어떤 사정에도 다시 그 명칭으로는 허락되지 않습니다 敎會는 目標를 모실수있는 신단과 근행을 올릴 수 있는 장소와 근행을 봉상하는 16인 이상의 用材와 9가지 악기를 갖추어야 됩니다

저의 경우는 10평정도의 움막에다 겨우 몇 명의 信者와 아직 제대로 갖추지 못한 樂器밖에 없습니다만 初代로서 교회명칭의 理를 허락받아 末代萬代의 토대를 만들어야겠다는 굳은 결심이랍니다

天理敎는 지바를 중심으로한 敎會本部에 이어지는 것을 天理敎라고 합니다 교회본부를 비난하거나 理로서 이어지지 않으면서 天理敎의 간판을 달고 원전을 남용하는 곳을 이단이라고 합니다

宗敎는 국가나 민족을 초월하여야 하며 특히 天理敎는 확실한 족보를 관리하는 모든 宗敎의 뿌리종교이며 완성된 眞理를 가르는 곳입니다 정말로 코끼리 다리를 가지고 참진리라고 우겨대고 있지만 완성된 그림을 보면 전부 손들지 않고는 도리있을까요 

눈이 빠진 용의 그림 그것도 다리 하나씩을 붙들고 하늘에 오를 수 있다고 믿는 순진무구한 兄弟들이 마지막으로 그려넣은 눈을 보고 참생명(화룡점정:畵龍點睛)이구나 하고 느낄 수라도 있을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天理敎가 일본정부로부터 국적(國敵) 天理敎라며 낙인 찍힌 핵심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지바를 중심으로 天理王國(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인 감로대세계를 이 지구에 건설 : 모든 人間은 神의 子女이며 兄弟)을 건설하여 천황국과 지위를 갖게 하려는 이설과 높은 자(天皇)나 낮은 자(병들고 농사짓는 천민)나 모두가 신의 자녀이며 형제라는 것이 탄압의 이유였습니다

왜색이나 일본 한국의 국적을 따진다면 아예 국산 종교를 선택해야 된다고 봅니다 또 信仰하기 전에 天理敎 발생지가 日本이라는 것 정도는 상식인데도 믿고나서 日本宗敎 운운하며 마치 이혼사유를 발견한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매우 야비한 처사라 생각됩니다 사실 오직 한 분의 創造主로 오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 애국자인양 민족이나 인종으로 재단하는 者들을 간혹 보게 되는데 혼의 格이 영아기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순직하게 理에 의지하고 길을 따르는 이끈者와 영악하게 따지고 드는 이끌려오는 者의 갈등 같은 것의 원인이 종교를 국수적으로 보는 작은 눈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혼사유를 발견하게 되면 순서의 理를 무시하고 교회본부에 등록된 소속교회를 이탈하게 되고 언제부터 애국자가 되었는지 민족이나 국가를 앞세워 비난하는 모습은 참으로 불쌍한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고쳐야 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진정 고치고자 한다면 함께 있으면서 진실을 다하면 언제인가 그 의견이 받아들여 지겠지만 정통성을 자랑하는 종교에서 누가 교리를 바꾸라고 하여 바꿀 수는 없겠지요 종교 신앙은 그 창시자의 생각에 따르는 것이 곧 신앙 아닙니까 그것이 곧 믿음이지 아직 덜깬 덜되먹은 尺로써 가타부타 論하는 것을 참신앙이라고 하지 않지요

포교란 창시자의 생각을 세계화 시켜나가는 것이지 세상이 알고 있는 소리만 한다면 작은 틀에 큰 틀을 맞추는 웃지 못할 일입니다 뭐 [이 길의 가르침을 세상의 상식으로 -]라는 표어를 버젓이 달아놓고 청소년들을 교육시키는 현실이라면 종교 특색은 이미 물건너 간 것 아닙니까

그리고 교복을 입은 사진은 신령스러워 공개되면 안된다는 덜깬 사고가 지배하고 있다면 - 깊이 생각해 봐야되는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굳이 종교 신앙을 할 필요가 없이 이미 논리로써 증명된 과학을 믿든지 아니면 자기 입맛에 맞춰서 종교를 창시하면 될 것 아닌가요 종교신앙에 들어와 입맛에 안맞다고 생트집을 잡는 모습은 참으로 불쌍한 者들로서 보기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천리교의 교의가 다른 宗敎처럼 마음에 드는 절이나 敎會를 자유로히 찾아다닐 수 없습니다 족보 종교이지요 그렇게 되어서는 참다운 뿌리를 내릴 수 없겠지요 또 그 사람을 붙들어 두기위해 갖은 아첨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를 선택하여 태어날 수 없듯이 맺어진 인연을 자기의 거울과 숫돌로 삼아 어떤 어려운 사정도 함께 해결해내려는 노력하는 가운데 성진실한 참子女로 成人할 수 있답니다

당신이 천군데의 스님이나 목사를 찾아 다니면 많은 福을 누릴 것 같습니까 그건 영원한 부평초 신세를 면키 어려우며 마치 이혼한 여자가 죽어 영혼까지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그 과정을 견뎌낸 훌륭한 어머니가 있기에 우리의 어머니를 존경하지 않습니까

당신이 진실로 영혼말대와 자손만대에 걸쳐 본능인 窮極的인 所願을 종교에서 이루시려면 철새처럼 좋은 先生을 찾아 옮겨서는 안되겠지요 아무리 멀 게 살아도 神의 품속이며 兄弟입니다 거리의 원근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天理입니다

당신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구제의 손을 내미는 자의 손을 잡아당기면 당길수록 갑절의 힘으로 당겨주시는 것이 보이지 않는 창조주의 밧줄이랍니다 지금 듣고 있는 이야기가 당신하나를 위해 내리는 오야사마의 진실한 밧줄입니다

한번 힘껏 끊어지도록 당겨보지 않으시렵니까 당신이 마음을 낮추어 선안에 완전히 갇혀 들어올 때 大自由의 길은 열립니다 어느 宗敎이든 생마음이 펄펄 살아 자기의 尺로써 眞理를 재단할 때는 붙일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밖에서 線안을 바라보면 갇힌 것으로 보일지라도 선택된 유일파장입니다 線을 넘나드는 - 우주와 교통할 수 있는 대자유의 平和를 얻게 되려면 天理를 지키며 天理안에 갇히는 信仰을 해야 합니다

진실과 통하는 信仰 절대자와 교통할 수 있는 信仰 혼자있어도 외롭지 않는 信仰 아무리 가난해도 남을 도울 수 있는 신앙은 아무리 나눠주어도 줄지 않는 부자집터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당신이 힘껏 잡아당긴 처음의 그 진실을 잊게되면 앞날이 어두워집니다 이 眞實만 확실히 붙잡으면 그 다음은 魂에 떠오르게 됩니다 人間創造의 지바와 눈에 보이지 않는 理로써 연결된 각지 각처의 敎會는 永園한 幸福의 出張所가 됩니다

당신도 영원한 행복을 남에게 나눠주고 싶지 않으셔요 당신이 맛보지 않고서는 한마디도 권할 수 없는 理가 저절로 술술 말이 되어 가족을 형제를 이웃을 살려낼 수 있는 生命水가 되도록 파장의 싸이클을 맞춰 보지 않으실레요

당신이 진실한 宗敎信仰을 하신 분이라면 더욱 훌륭한 用材가 될 수 있습니다 여태까지 무엇엔가 막힌 듯한 信仰 - 마음은 위로받지만 魂으로는 아닌 것 같은 그런 믿음이었는지 모릅니다 아니면 윤리 도덕의 한계속에 머무는 線밖의 가르침이든가 그랬었지요

종교란 뿌리를 가르치는 길입니다 인간이 존재하게된 뿌리를 확실히 알고 있는 분은 창조주외에는 없습니다 현재의 정신적인 위안보다는 자손만대까지 물려주어도 다시 태어나도 믿을 수 있는 信仰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당신의 혼은 참앎에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당신이 여기까지 노를 저어 들어오실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順路를 따라 航海해 오셨다면 당신의 運命은 하늘쪽으로 열려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진흙바다에서 還生과 進化를 주재해 오신 으뜸인 理가 당신의 魂에 각인되어 기도할 때나 괴로울 때 떠오르는 것까지 떨쳐 버릴 수는 없을 테니까 말입니다

天理敎 信仰을 처음 인연맺은 곳이 당신의 소속교회가 됩니다 敎會本部에 한번 등록된 후에는 그 소속을 바꿀 수 없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단 중대사유가 있을시에는 新·舊 직속교회장이 합의한 변경원을 제출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는 아주 특별한 사정에 의해 敎會本部의 허락으로 소속이 변경되었습니다 )

이 집터 사방정면 거울 집터이다 오고자 해도 올 수 없는 집터 온 사람을 가라고는 하지 않는다 오지 않는 사람을 오라고는 않는다 1887.4.23

자아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앋들일 수 없다 1902.7.20

理는 보이지 않으나 모두 장부에 적힌거나 다름없다
다달이 해마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 낸다 평균 계산은 다 되어 있다 1902.1.4

몇 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理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다하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이 길을 모든 자녀들은 생각하라
어떤 길이 있을지 모르는 거야 11-45

무슨 일이든 미리 알려둔다
나중에 후회없도록 하라 11-46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고 모두들
생각하겠지만 자녀가 귀여워서 11-47

온 세상 많은 자녀들의 가슴속에
이것을 깨닫게 할 방법은 없을까 11-48

지금까지는 온 세상이 한결같이
각자 제 생각만 하고 있지만 12-89

안타깝다 아무리 생각을 할지라도
남을 구제할 마음이 없으므로 12-90

이제부터는 月日 부탁이야 모든 사람들은
마음을 단단히 바꿔 다오 12-91

이 마음 어떤 것으로 바꾸는가 하면
세계를 구제할 한결같은 마음으로 12-92

앞으로 온 세상이 한결같이
만가지를 서로 도와간다면 12-93

月日도 그 마음을 받아들여서
어떤 구제도 할 것이라 생각하라 12-94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영혼의 어머니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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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世界宗敎天理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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