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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렇구나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그 날이 와서 무엇인가 알게 되면 어떤 자도 모두 감탄하리라 1-17
아버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을 듣고 그 으뜸되는 理를 실천하게되면 사람들은 바보라든가 미쳤다고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런 비방이나 조롱 박해를 초월한 길을 걷게 되면 답이 나오는 길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과연 그렇구나]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으뜸인 理를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밖으로 표현되지는 않지만 혼으로 깨닫게 되는 사실입니다 진실로 마음으로 납득하는 리가 아닐까요

2代 신바시라는 남으로부터 이 길에 대해 질문을 받을 때 [저를 보십시요]하고 말할 수 있다면 과연 그렇구나 하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별석말씀 중에는 창조주 어버이신님의 뜻을 깊이 깨닫고 마음에 새겨서 어떠한 가운데서도 즐겁게 지내며 세상 사람들로부터 과연 이 길의 사람은 훌륭하구나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르침의 리를 몸으로 실천하여 남들로부터 과연 그렇구나 하는 말을 듣는 사람 즉 과연 그렇구나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神님께서는 바라고 계시지 않을까요

사실 저를 보고 [과연 그렇구나]하고 생각할 주위 근방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전도포교를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에 걸맞는 사람이 구제된다든가 돈이라도 넉넉하다면 모르는데 움막에서 제대로 밥이나 먹을지 그런 걱정이면 몰라도 그 사람의 말이라면 틀림없다 과연 그러리라고는 하지 않겠지요

우선 팔순이 다되어가는 노모와 장애인 동생에서부터 가까이 있는 妻子息조차 내 남편이 훌륭하다거나 아빠의 하는 일이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처지가 아닙니까

고향사람들과 친구들은 아예 저 사람 天理敎에 빠져 정신이 약간 나사가 풀린 사람이라고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妻家를 비롯한 친인척은 더하리라 생각합니다 같은 敎友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가장 무능한 사람 -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단 한명의 친구조차 없답니다

어쩔땐 씰데없는 생각인줄 알면서도 어머님 돌아가셔도 나를 위로한답시고 밤샘해줄 친구하나 없다는 쓸쓸한 생각을 해 보기도 했습니다  아직 몇 년 남았지만 子女들 婚禮를 간편하게 양가 가족만 모여해야 창피를 면하겠는데 그게 먹힐지도 모릅니다 개뿔도 없는데도 마음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그런 흑사리 쭉지가 세계구제라는 거창한 말만하니 몇 안되는 信子들에게도 조차 씨알이 멕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본 사이트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컴퓨터 한 대만 있으면 所願이 없겠다는 말을 1年 넘게 해도 아무도 들은척 만척입니다 중고 키보드판을 얻어다 굳은 손을 풀고 연습하고 복지관에서 기초를 배워 지금 두드리고는 있습니다만 이 글이 사랑하는 내兄弟 피를 나눈 내 형제들께 전달될지는 아직 모릅니다 혹시 에러라도 나면 큰일이지요 하도 답답하여 집사람 보고 당신만 마음작정하면 어떤 놈 등을 쳐도 안되겠냐면서 반쯤 욱박질러 우찌우찌하다보니 독지가(?)의 도움으로 월부를 들여놓게 되었지요 스케너는 아들친구한테 빌려 소원 푼셈입니다 말이라는게 어디 생각처럼 잘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배운게 넉넉한 입장도 아니다보니 제대로 된 홈피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기회를 빌어 컴퓨터를 제공해 주신 독지가에게 고마운 마음을 피력하는 바입니다

10년이 넘은 중고 자전거에 몸을 싣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외치며 다니는 미친놈이지만 언젠가 누가봐도 과연 그 사람 드디어 해냈구나 하는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리라 저는 저를 믿고 있습니다 세계가 깜짝 놀란 2002 FIFA 한일 월드컵을 개막시킬 정도라면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 않는지요 제가 두드린 박자목 기원이 하늘에 미쳐 평화통일의 문이 열린다면 그것 또한 예삿일이 아니지 않습니다

지금 그 굼불을 확실히 집히는 근행을 나날이 보고 있답니다 지난번 4강신화의 현장에서 흘리는 대통령의 눈물을 보고 그 심정이 되어 보고자 글을 쓰면서도 느껴습니다만 통일을 정치의 술수로 악용하고 있으니 걱정이지요 그러나 하늘의 시순까지 피해갈 수는 없다고 봅니다 일국의 제왕은 하늘이 돕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통일 대통령도 이미 정해져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맺은 자가 풀어야 제대로 풀린다는 원칙엔 변함이 없지 않을까요 세계의 중심국이 될 한반도가 통일되지 않고 세계평화는 없다고 봅니다 그 고를 풀기위해 혼신을 다해 통일기도를 하는 것이지 천리가 정치에 간여하기 위함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통일의 그날 세계가 깜짝 놀란 [대~한민국]의 함성을 [통~일조국 통~일한국]으로 바꿔부르는 그날 전국을 투어할 기념근행이 기다려지지는 않습니까 그것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아닙니다 굼불도 지피지 않고 밥상 앞에 앉을 수는 없지 않을까요

저는 아직 한번도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을 의심해 본적이 없습니다 세상에 이런 가르침은 없지 않습니까 제가 用材로써 그 분을 증거해 드릴 능력이 부족함을 탓할 뿐입니다 [별 미친놈 다 있네 두두린다고 밥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춘하추동 저 지랄이니 무얼먹고 살까]고 염려하든 분들의 의문을 풀어드려야 道理가 아닐까요

아들이 6살 정도되었을 때 벽에 붙이는 타일을 줏어 모았습니다 복잡한데 왜 자꾸 줏어나르냐고 하니까 우리 집 지으면 쓸거라고 했습니다 그런 아들이 어였한 大學生(휴학하고 해병대 군인)이 되었습니다 이제 컴퓨터책상에 앉아있지만 [여태까지 책상하나 없고 부모와 같이 자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저 혼자뿐일거다]고 푸념한 적이 있습니다 판자에다 접는 다리를 붙여 짜준 훌륭한 책상(?)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비록 연탄불이지만 포근하고 따뜻한 부모가 사랑으로 감싸주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머리맡에다 먹을 것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도 물 한모금 먹을래야 먹을 수 없는 그런 사람에 비한다면 물을 마시면 물맛이 난다]고 하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은 이제 통하지 않는 듯 합니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孤兒들에 비하면 얼마나 고마운 守護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萬代에 걸쳐 해야될 액운의 늪을 메우고 있는 初代의 굳은 결심을 모르고 하는 얘깁니다 그런 능력으로 후계자하라고 하니 씨가 먹히겠냐는 불평이 내포된 투정도 들어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부모가 지어준 집에 사는 幸福보다는 父母와 자식이 함께 짓는 집을 이 애비는 願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절대자이신 창조주 어버이하느님과 자녀가  함께 건설할 목적세계가 곧 진화를 완숙시켜 지상천국 감로대세계 건설이지 않습니까

수능 공부좀 하면 좋겠다고 하니까 아빠처럼 친구없는 그런 건 싫다며 반항하던 그 놈이 보낸 이메일을 보고 눈물이 났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믿을 수 있는 아들 녀석이 [과연 그렇구나]의 싹수가 보이기도 전에 그와 비슷한 말로 위로해준 것이 큰 위안이 됩니다

아들·딸이 보내온 믿음의 메시지

★제목 : 까꿍 - 아부지 보세요★

아빠~
지훈이에요..
답장이 늦었네요..
아버지께 항상 죄송하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어려서 아직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이해못해서..

원망도 많이 하고..
짜증도 많이 냈지만..

이제 아버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세상에 우리 아버지만큼

자식을 생각하고..
자식을 위하고..
때론 엄하게..
때론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시는 분은 없을겁니다..

제가 남들보다 뛰어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공부 잘해서 일류대학에 들어가서..
우리 엄마,아빠 힘낼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아들래미 하나있는거..
공부도 몬하고..
속만쓰기고..
기펴드리기는 커녕..
기죽여서 죄송합니다..

아버지..

제가 아버지께 가장 배우고 싶은점이 있다면..
바로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시는 신념..
천리교에 대한 신앙심이랍니다..

아버지는 이세상 누구보다..
오야사마를 생각하시고..
오야사마께서 걸어오신 길을 걸어갈려고 노력하시며..
세계의 모든사람들을 구제하고 싶어하며..
자손만대,영혼말대까지 이 길을 전해주려고 노력하십니다..

제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버지의 뜻을 이어갈 수 있을지 두렵습니다..

너무나도 큰일이고..
큰뜻이기에..
제가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께서 품고 계신..
큰뜻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비록 작지만..
제가 보탬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아버지..화이팅!!
우리 가족..화이팅!!
오야사마..화이팅!!
천리교..화이팅!!

아버지..죄송합니다..
아버지..감사합니다..
아버지..존경합니다..
아버지..힘내세요..

          아들 훈이드림

답 : 사랑하는 아들아
                입교 164년 11월 11일
                          아부지가

훈련소에서 보내온 아들의 편지 그- 1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세상으로부터 저 사람이야말로 과연 그렇구나 과연 훌륭하구나 하는말을 들을 만한 마음을 가지고 神한줄기의 길을 걷는다면 무엇이든 선명하게 수호하마 1890.5.6

과연 그렇구나 하는 理는 팔방이라 한다 1894.2.14

정성스러운 마음의 理가 과연 그렇구나 하는 理이다 1888.11.11

정성처럼 굳센 것은 없다 정성은 하늘의 理이다
정성이라면 그것 세상은 과연 그렇다고 한다 1888.6.2

진실로 마음에 정성이 있으면
어떠한 구제도 틀림이 없다 13-71

정성 하나의 理는 하늘의 理 하늘의 理라면 곧 받아들이고
곧 돌려주는 것이 하나의 理 1890.4.17

학자나 지자로부터 된 理가 아니다
한마디 말씀의 理는 얼마만큼의 효능인지 알 수 없다 1900.11.26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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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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