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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생애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세상을 창조한 것과 같은 것 없던 인간을 창조한 거야 15-54

 

세상에 태어났다 또 거듭난다고 한다 거듭남이란 몸을 돌려드리고 빌려받는 환생의 과정이 아닙니다 이 길의 이야기를 듣고 과연하는 마음하나로 지바에 돌아왔다는 증거를 받습니다 그리고 참자녀로서의 맹세를 합니다 그로부터 같은 말을 9번 따로 장소에 모아 듣는 별석의 과정을 거칩니다 만석이 되면 존명하신 오야사마로부터 수훈이라는 생애 제일의 보배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남의 생명을 도울 수 있는 신의 理입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대신한 심부름을 할 수 있는 참자녀의 확실한 자격을 부여받는 일입니다 매우 중대한 일입니다 그런데 수훈의 리를 받은 사람은 신기한 효능의 理를 지닙니다 의사나 약으로 도와지지 않던 사람에게 정성을 다해 수훈을 전하면 도와집니다 정말 의료가 발달하기 전에는 신기하리만치 효과가 있었습니다

지금의 시대에는 그런 것을 아예 믿으려 하지 않은 탓이겠지만 이것은 징험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 억지로 믿으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런 마음작용이 전혀없는 죽어 굳어진 몸에 수훈을 전하면 그 자리에서 말랑말랑 몸이 풀어짐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수훈을 통해 마음의 걸림이나 응고를 풀게되면 어떤 난병도 도와질 수 있다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수훈 - 人間의 疾病을 도울 수 있도록 내려주신 神을 징험할 수 있도록 내려주신 생애제일의 보배 수훈 - 그날은 보통의 날이 아닙니다 그날을 생애 제일의 날 거듭남의 첫날이라 생각하며 그날을 생애의 으뜸하루로 정하는 마음 - 그것을 일일생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날을 확실히 다시 거듭태어난 으뜸하루로 삼는다면 그는 틀림없이 다시 태어난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에서는

이 세상 태초는 진흙바다
그 가운데는 미꾸라지 뿐이었다
In the beginnings of origin, this world was a muddy ocean.
Therein were only loaches. 6-33

그 속에 인어와 흰 뱀이 섞여 있어
잘 살펴보니 인간의 얼굴
Among them were a fish and a serpent.
Looking closely, I saw that they had human faces. 6-34

그것을 보고 착상한 것은 진실한
月日의 마음인 거야
Seeing this, an idea came
to none other than the sincere mind of Tsukihi. 6-35

이들에게 도구를 끌어들여 차츰차츰
수호를 가르치게 되면
If I should add instruments to them
and teach them My providence step by step, 6-36

이 도구 결합수호와 지탱수호
이들을 몸 속에 끌어넣어 가르친다면
These instruments being Kunisazuchi and Tsukiyomi,
if I should put them into their bodies, 6-37

수기승강수호와 풍기수호와 인출수호와
절단수호를 끌어들이면
And call together Kumoyomi, kashikone,
Otonobe, and Taishokuten, 6-38

그것으로써 확실히 세상을 창조하려고
신은 의논을 했다
Then, after holding counsel,
God came to the firm decision to begin this world. 6-39

여기서부터 신의 수호란
예삿일이 아닌 거야
Since that time, the providence of God has been
by no means an easy matter. 6-40

지금까지 없던 일만을 시작하니
참으로 어려운 일
It is indeed difficult to explain
how I began things which had never existed. 6-41

이 세상을 창조한 진실을
누구도 아는 자는 없으리라
There may be no one who knows
the truth of the beginning of this world. 6-42

이제부터는 무슨 일이든 차츰차츰
일러줄 테니 거짓이라 생각 말라
From now on, I shall tell you everything step by step.
Never take it to be false. 6-43

인간의 마음 인간의 길이라고 생각할 수 없겠지 神이 시작한 거야
어디에 이러한 길이 있는가 이러한 집터가 있는가 군데군데 어버이라고 말하고 있다 1890.10.5

일일생애 하나의 마음 자아 자아 수훈 1888.12.7

일일생애 단단히 하나의 마음 새겨라 1888.7.25

하루의 날 생애 하나의 마음으로 정하라 1888.10.14

오늘 그 일을 묻는데 대해서 이러한 생각으로 일하겠다고 작정한 하나의 마음을 평생 변치 않도록 묻고 있는 사정의 그런 마음에 허락해 주마 1899.6.1

곳곳에 명칭의 理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한 집에 어버이가 둘 있다는 것은
계모, 의부, 서자의 理 1893.5.12

하루를 평생의 理로 여기고 정성껏 실행한 것만큼은 평생의 理로 받아주마 정성껏 理를 충분히 실행하면 평생의 理로 받아준다 1890.6.3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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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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