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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무엇이든 가슴과 입이 틀리면 신의 마음에 이것 맞지 않아 12-133

 

정성은 변치않는 것을 정성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 가장 강하고 큰 것이 있다면 정성이 아닐까요 夫婦의 사랑을 정성이라고는 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에비해 父母가 子息에게 베푸는 사랑이라든가 자식의 효심에 대해서는 정성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서 부모가 자식을 위해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풀어주신 깊은 사랑과 자식이 어버이의 베풀어주신 은혜를 깨닫고 恩惠를 갚으려는 효심을 精誠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의 정성이란 어버이의 은혜를 깨달아 그것을 갚으려는 효심 즉 창조주의 가르침에 대한 은혜를 세계구제를 위해 실천하려는 구도심같은 것을 정성이라고 합니다 구제의 길은 험난합니다 아무도 말을 들어주지도 않는 길을 깨달음 하나로 외롭게 걸어서 그 답을 받아내야만 합니다

그냥 도를 구한다거나 수행하는 입장이라면 주는 밥먹고 정해진 장소에서 참선한다든지 하겠지만 이 길은 세계구제의 役事라는 목적을 향해 전진해야 하며 그 결실의 답을 얻지 못하면 길의 영속성을 잃고 맙니다 자신의 깨달음으로 한정된 것이 아니라 자손의 만대가 갈 이정표를 확실히 제시하여 구제받는 토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 길 즉 천리교의 구제는 일반 敎會나 절같은 곳과는 그 의미가 다릅니다 가르쳐주신대로 정성스러운 길을 가게되면 그 정성을 보고 따르는 사람이 생기게 됩니다 그것을 토대로 교회가 이루어지며 敎會本部로부터 敎會名稱의 理를 받아 末代의 理를 허락받게 됩니다 한번 허락받은 명칭은 말대까지 없어지지 않습니다

처음 이야기를 듣고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신한줄기 길을 변치않고 걸은 답이 교회인 것입니다 信仰을 할 것같으면 교회를 이룩하여 볼 것아닌가라고 신악가에 물으셨습니다 누구나 교회를 이룩하기위해 정성의 길을 나르지는 않더라도 저절로 천연자연적으로 교회의 모습이 갖춰지는 것입니다 걷는 길이 진실이라면 말입니다

정신의 理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理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걷는 것만큼의 答이 교회의 名稱의 理에 담겨있습니다 거기에는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초대의 苦生의 理가 담겨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을 引導하기 위한 初代의 피와 땀이 서려있습니다 이 정성은 누군가가 시켜서 일군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과연하는 마음에 영혼말대 자손만대를 구제받기 위해 남을 구제하면 내가 구제받는다는 原理를 믿고 모본을 향해 걸은 길입니다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이야기를 들은 자가 자기의 왕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들은 順序를 지켜 지바에 이어지도록만 하면 끝은 무성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敎會는 初代의 구제한줄기 정신을 이어받은 答입니다

누구나 교회라는 함께 즐기는 모본을 실현하는 그 지역의 王國의 초대가 될 수 있습니다 모본이라는 오야사마가 걸으신 길만 변형하지 않고 그대로 흉내만 내고 걸으면 千年 만년이 지나도 敎會라는 존재가 필요없이 모두가 감로대세계의 틀에 들어오기까지 말대만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교회를 이룩하여 많은 사람을 도우겠다는 정성만 있다면 학력도 인물도 男女의 구별도 없습니다 17세 이상이면 정규 교육에 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초대가 이룬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2대 3대 4대 만대 말대로 이어집니다 교회후계자의 자격 순위 제1번은 교회의 자제분이 됩니다 그 교회가 아무리 크더라도 교회장의 자산이 아닙니다 교회의 자산으로 사욕을 채우려 들고 세상의 즐거움에 혼이 빼았겨있다면 망하는 것 또한 시간문제입니다

남을 도우면 내가 도움받는 것은 한시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영혼과 자손의 영속된 구제가 아니라면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교회라는 틀이 마련되어있지 않다면 남을 도우는 것이 한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의 혼에 조용히 물어보셔요 진실로 구제받고 싶다면 당신 혼자 편하게 오랫동안 즐기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까 아닐겁니다 당신의 子孫까지도 염려가 되지 않는다면 진실이 아닙니다

3대 富者없다고 했는데 영원한 부자 집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으뜸인 理를 들은 많은 사람들이 孫孫代代로 당신을 神처럼 받들어 주실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진실로 듣게된 으뜸하루를 잊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그것이 순서의 理입니다

이것은 매우 매력적인 대물림입니다 저는 이런 답을 얻어 대물림해주지 않는 길이라면 아마 모본을 걷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그냥 편한길 平信仰을 하며 十一組나 하는 그런 信仰이었을 겁니다 만약 敎會의 구성요건이 월급받고 전근가는 시스템이었다면 굳이 피나는 고생을 하며 인연납소의 길을 걸을 필요가 없을 것이며 좀더 좋은 자리를 찾아 로비라도 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이 세상에 가장 값진 진실과 정성이 있다면 부모가 자식에게 대가없이 주고싶은 진실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을 제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그 순서와 족보가 다를뿐 누구나 할 수 있는 진실한 형체의 役事를 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어떻든지 신앙을 할 것같으면
교회를 이룩하여 볼 것 아닌가 -10

어버이로서는 제 자식이 귀엽겠지
그러나 나비야 꽃이야 하면서 키우지만
숨 하나가 나비이고 꽃이다 이 숨이 끊어지면
아무리 사랑스런 자식이라도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 1894.3.18

자아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앋들일 수 없다 1902.7.20

理는 보이지 않으나 모두 장부에 적힌거나 다름없다
다달이 해마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 낸다 평균 계산은 다 되어 있다 1902.1.4

몇 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理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다하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변치 않는 것이 정성 변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된다 1891.4.27

이어짐으로써 길이라 한다
이어지지 않으면 길이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1906.5.21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理가 있다 1898.11.4

이 길 영리한 자가 만든 길 아니다 영리한 자가 다스리는 것은 세상에서 한다 1899.2.9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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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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