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用材/오직 한 분의 창조주의 심부름꾼
마을 신선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차츰차츰 용재들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모두 들어갈 테니 15-60

 

가르침의 模本을 걷는다는 것을 神한줄기라 합니다 가르침을 듣고 마음을 작정하여 단독布敎를 나간다거나 敎會生活에 익숙한 것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길은 누구나 마음만 정하면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이 길을 걷는다는 것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걸으신 50년 간의 길을 흉내내는 가운데 그 가르침의 본질을 내 것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걷지 않고 선반에 올려두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길이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理가 몸에 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들은 모든 사람들이 생활전선을 떠나 布敎의 길에 가라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물론 깨달은 바가 있어 어떤 누가 비방 조롱과 반대를 해도 오직 神한줄기 길을 고집한 저 같은 사람을 신한줄기라고 하는데 대해 아무 의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집을 짓는데는 목수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철근도 기둥도 주춧돌도 필요합니다 자갈도 작은 나무도 모래하나도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세계구제의 大役事에 쓰일 동량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작은 씨앗이 자라 차츰 큰 나무가 되듯 조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길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당장 큰 나무로 쓰여진다거나 목수나 미장이가 되는 것은 아니지요 작은 모래한알 한알을 자갈과 시멘을 섞는 者도 필요있는가 하면 그 자갈 또한 필요한 것입니다

年限이 지나지 않으면 쉬이 구부러지고 비틀어지기 마련이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魂에 따라서는 一代인 사람도 또 二代인 사람도 있습니다 한번 써보시고 쓰기 어려우면 버려질 수 있다고도 합니다 생각에 따라서는 그냥 마음편하게 信仰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지 용재가 된다는 것은 안된다고 못부터 박고 신앙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사람도 나는 창조주의 심부름꾼이 될 것이다는 꿈을 안고 人生을 살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이 꿀맛같은 길의 맛을 보신 父母나 敎會長이 내 子息이나 信者를 그런 재목으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에 동화되어 큰 용재가 태어나게 되었을 겁니다

인연이 있어서 이끌러 듣게 되었으나 마음나름입니다 어떻든 하는 각오만 있다면 어떤 구부르진 나무도 소용없다고는 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저는 몇 번에 걸친 용도폐기처분(?)을 받았으나 저의 뜻깊은 마음으로 神에게 버티며 싸워 이겨낸(?) 不屈의 用材입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전하는 심부름꾼으로서 神한줄기로 향해서 모본을 걷는 사람을 용재라고 합니다 用材는 세계구제의 필요한 材木이며 材料입니다 각한이 오면 用材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들어 어떤 일을 할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創造主가 몸에 들 수 있는 魂으로의 成人은 모본을 생활화 한 용재가 아니고서는 어렵습니다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모본의 생활화 - 이는 나날이 근행을 보고 수훈을 전하는 용재에게만 국한할 수는 없습니다 세상에 대한 체면이나 상식에 얽메이지 않고 창조주 어버이신님에 의해 살려지고 있는 기쁨을 느끼며 敎理에 의해 사물을 판단하고 神意에 따르려는 마음이 곧 神한줄기 정신입니다

어떤 직업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도 마음가짐에 따라 神意에 철저한 생활을 模本의 생활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세상의 관습이나 세속적인 힘에 기대면서 거기에 무언가 信仰이라도 한다면 神佛의 영험으로 안심할 수 있다는 안이한 자세 - 신앙은 신앙 - 생활은 生活이라는 두가지 태도를 견지하는 자세라면 神한줄기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곳곳에 명칭의 理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심산유곡에 들어가 면벽기도를 하고 제대로 먹지도 입지도 자지도 않는 몸을 혹사하며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생활속에서 神의 소망을 위해 상대를 숫돌로 삼아 모난 마음을 갈고 닦는 무한한 조화를 통해 자신을 향상시켜 나가는 자세야말로 마을 한가운데서 도를 닦는 신선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그렇게 활동하고 사라진 교조의 리를 생각하라 각자 각자 마음에 정성만 있다면 걸어서 헛되지 않는다 이렇게 깨우치면 알 것이다 활동하면 활동한 만큼 이제부터 나타날 것이야 1897.12.23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차츰차츰 용재들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모두 들어갈 테니        
Step by step, the Parent, who began this world,
will enter all of these useful timbers.    15-60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들어가면      
무슨 일을 할지 모르는 거야      
When the Parent, who began this world,
enters them,there is no knowing what I shall do.    15-61
 

어버이의 눈에 맞는 자는 나날이  
차츰차츰 마음 용솟음칠 뿐이야   
Those who are acceptable in the eyes of the Parent
will grow only more spirited step by step and day by day.    15-66

어버이의 눈에 섭섭한 자는
언제 꿈결같이 사라질지 모르는 거야   
Those who are regrettable in the eyes of the Parent
may be gone in a moment as in a dream.    15-67

지금까지는 이 세상 태초의 인간의
근본을 아무도 모르겠지
Until now, perhaps no one has known about the origin of
human beings at the beginning of this world.    16-1

이번에는 이 근본을 단단히       
어떻든 세상 사람들에게 모두 가르치고 싶어       
At  this time, by all means, I wish to teach everything
about this origin clearly to the world.    16-2
 

이 근본은 신악근행의 인원 중 두 사람    
이것이 진실한 이 세상 시작이야  
The origin is represented by the two members of the Kagura.
Truly, this Service is the beginning of this world.    16-3
 

이 신악근행의 인원 중 두 사람은
인간을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What is called the Kagura this time
is the Parent who began human beings.    16-4
 

단단히 들어라 이 근본은
월덕수기와 일덕화기야   
Listen! This origin is the venerable
Kunitokotachi and Omotari.    16-12

이 두 분이 진흙바다 속을 살펴보고      
인어와 흰뱀을 가까이 이끌어 들여        
After looking through the muddy waters,
these personages drew a fish and a serpent  to them.    16-13
 

거기서 온 세상 사람들을
모두 그 터전에서 창조한 거야 17-7

지금까지는 어떤 마음이었을지라도
하룻밤 사이에도 마음을 바꿔라 17-14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理가 있다 1898.11.4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한번 써보고 쓰기 좋으면 언제까지나 쓴다
써보고 쓰기 불편한 것은 한번 뿐이다 1908.10.7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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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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