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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앞으로는 구제한줄기를 시작하면 어떤 자도 용솟음칠 뿐이야 8-69

 

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습니다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시어 오늘날까지 키워주신 은혜는 무엇으로도 갚을 길이 없습니다 창조주 어버이신님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수호를 베풀고 계십니다 그러한 진실을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인간창조한 太初의 고향에 하강하시어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야사마는 창조시 모든 인간의 어머니의 역할을 하셨던 오야콘드리아로써 미리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시게 하여 창조주가 듭시어 창조의 진실을 일러 주신 유일한 분이 곧 오야사마였던 것입니다

이제 그 이야기를 듣게 된 우리들입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을 듣기 전에는 神이란 人間이 만든 가상의 存在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宗敎란 마음이 괴로운 사람이 그런걸 믿으면 위안이 되겠구나 또 그런 것을 업으로 사는 사람들이 스님이나 신부 목사님들이구나 하고 생각했었던 거지요

1983년 4월 20일 魂의 인연이 있어서인지 3개월간의 講習生活에 들어갔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눈물을 계속 흘린 사람은 별로 흔치 않을 것입니다만 저는 눈물이 났습니다 세상에 이러한 이야기가 있었구나 이 이야기를 전해야겠다는 覺悟가 서기 시작했습니다 신악가에 뜻깊은 마음이 계신 것이니 아무도 말려서는 안될 것이다는 말씀 하나만 믿고 布敎 나선지 20년 세월이 다 되어갑니다

으뜸인 理만 전해주고 들려주면 아무렴 못알아 들을까싶은 마음하나로 전도지를 만들고 가정방문을 해도 저의 말에 귀를 기우리는 사람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셈이지요 어떻게 하면 이 眞實을 세상에 알리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해온 答이 오늘날 당신과의 만남이 된 계기였던 거지요

으뜸하루의 날을 생애의 理로 삼는다면
 무엇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1898.10.16

다른 사람은 잘도 사람을 낚는다는데 저는 그런 소질이 없습니다 敎會를 이루어도 몇 개를 이룰 수 있는 시간에 겨우 다섯명 모았습니다 그 다섯도 언제 어떻게될지 모를 불확실한 成人입니다 당신은 이런 인터넷 덕택에 전체의 윤곽을 잡을 수 있겠지만 그저 우리 소장님하는 말이 틀림은 없다고 믿는 소박한 사람들입니다 그 분들이 다달이 10만원씩 내어 우리 布敎所 살림을 이어오고 있으니 대단한 役事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지요

그런데 포교가 왜 중요할까요 敎會를 차려 敎會長이 되면 좋을 것같아서 포교를 하게되는 것은 아닙니다 참앎을 깨닫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그것은 일상생활에는 별관계가 없는 것이라 여기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생활전반의 토대인 마음과 영혼에 활력을 불어 삶을 용솟음치게 상대를 용솟음치게 만들어 돕는 理가 도와지는 天理를 함께 실천하는 구제의 토대가 됩니다

 1년쯤 전인가 中央日報에 잘 믿기 어려운 가십기사가 기억납니다 세계인구의 약 80%가 전화 발신음조차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정말 믿어지지 않지만 그래도 신문에 난 기사니까 맞겠다는 전제아래 저 아프리카나 중앙 아시아엔 아직 그런 곳도 있겠구나 그런데 인구의 80%라면 너무 과장된 표현이 아닐까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답니다

그런데 50%이든 20%이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사람들 즉 과학의 혜택을 거의 받지 않아도 별 불편없이 그렇게 사는데 질이 나 있을 것입니다 불편이라고 느끼는 사람은 그 사람들이 아니라 전화발심음소리를 자유자재로 들을 수 있는, 과학을 즐기는 사람들의 입장으로 생각하면 그들은 매우 불편하고 불쌍해 보이고 측은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런 관계는 그들과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 이상이 컴퓨터나 인터넷을 하며 무한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몰라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할줄 아는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렇게 편리하고 좋은 문명을 즐기지 못하다니 對話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며 마치 미개인이나 원시인 취급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것은 宗敎信仰에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眞理에 심취해 있으면 그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魂의 가치가 한심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일반 종교 신앙에도 그렇게 느껴질진데 모든 宗敎의 뿌리이며 절대적 상관관계를 지닌 究極의 가르침을 깨닫게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저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에 따르지 않는 자를 불행을 넘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류에게 그 진실을 일러드리므로 모든 人類를 幸福하게 해 드려야겠다는 당찬 포부도 가져보았습니다 그것은 太初의 約束에 의한 절대적 가르침임으로 제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정해진 시순에 따라 반드시 이루어질 役事라고 생각합니다

당신도 그 정해진 시순에 의해 인연을 만난 것이며 당신이라는 단 한사람을 위해 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날 당신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정말 나는 당신 한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옆에 다른 사람과 함께 듣고 있지는 않겠지요

당신 하나를 위해 과학의 버전이 오늘날에 이르게 수호를 베푸셨고 또 당신 책상앞에 컴퓨터를 올려놓을 수 있도록 혜택을 주신 분은 빌 게이츠도 아니고 주현 컴퓨터도 아닙니다

과학으로 창조한 섭리에 따라 오늘날과 같은 과학이 보여져 당신과 나와의 인연은 맺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는 몇 달만에 겨우 겨우 한 사람 붙잡아 놓고 꼬시듯이 이야기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일명일인의 理에 따라 당신 하나를 위해 이런 수고를 하고 있다고 깨닫는 것이 당신이 행복하게 되는 지름길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으뜸인 理를 들었거나 信仰者는 전체 인류의 0.0001%로도 안되는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입니다 으뜸인 理를 듣지 않아도 몰라도 宗敎信仰 잘들 하고 있었으며 불편없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으뜸인 理를 알지 않으면 불쌍하고 불행하게 되는 중대한 사실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도 살고 있는 것은 미개인이나 원시인뿐 아니라 개나 소도 글자하나 몰라도 科學世界에서 살고 있지 않습니까

참앎을 모르고 또 자기가 아는 것을 참앎이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인류에게 人間으로서의 참다운 가치를 일러주지 않고 베길 수 있겠습니까 같은 人間의 삶이더라도 참앎을 깨친사람과 세상되어가는 대로 얹혀사는 사람과의 價値와 장래는 분명 다를 것이라 생각지 않으셔요 당신의 영혼과 자손만대의 장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시기를 간곡히 권하는 바입니다

지금 세상은 價値觀의 혼돈으로 대혼란에 빠져있습니다 이념의 갈등 민족간 종교간 인종간 빈부간 지역간의 갈등은 지구전체의 문제입니다 물질만능 속에서도 不幸하다고 한탄하는 사람은 더욱 늘어만 갑니다 인류 전체를 구제할 공통분모가 없습니다 그리고 인류전체가 가야할 방향을 제시한 비전이 없습니다

人間이 가장 믿는다는 宗敎에서조차 피안의 세계에 天國이나 極樂을 설정해 놓고 하루빨리 말씀대로 심판되기를 바라며 不信者가 타죽는 모습을 보고 박수칠 준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神의 몸인 지구가 어떻게 되든 기형되어가는 모습은 안타깝기 짝이없습니다 이런 것을 보시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아니지만 이미 태초의 약속한 연한의 도래에 의해 그 約束은 실행되었습니다

같은 나무의 뿌리와 가지라면
가지는 꺾여도 뿌리는 번성해진다
Root and branches of the same tree: branches will break,
yet the root will prosper. 8-88

높은 산의 설교를 듣고 진실한
신의 이야기를 듣고서 생각하라
After listening to the sermons of those on the high mountains,
listen to the teachings of God in Truth and ponder. 3-148

인간의 不幸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天理敎 敎典에는 [그것은 어버이신님을 모르고 그 어버이마음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참으로 당연하고도 고마운 가르침입니다 인간은 피조물입니다 創造主를 모르고 창조한 目的을 모르고 만물의 靈長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불행하게된 原因과 이유와 가르침에는 깨우치고자하는 어버이마음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는 아무것도 모르고 캄캄한 그믐밤을  헤메고 있는 것과 하등 다를 바 없습니다

곳곳에 명칭의 理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이제까지 그렇게 활동하고 사라진 교조의 理를 생각하라
각자 각자 마음에 정성만 있다면 걸어서 헛되지 않는다
이렇게 깨우치면 알 것이다 활동하면 활동한 만큼 이제부터 나타날 것이다 1897.12.23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天理王命GOD)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전 인류적인 구제는 불가능한가 1999년 7월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을 쓴 작가 고도벤은 [공포의 대왕을 초월하는 별개의 것 별개의 왕국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적어도 예수 그리스도적인 구세주는 아니다 그의 사상의 근저에 흐르는 위대한 철학 <神을 믿는 자만이 구원받는다>는 사상으로는 때가 늦었다

그런 神을 믿든 안 믿든 인류 전체를 이변으로부터 구출해 낼 수 있는 중심자 그것이 필요하다 자연을 기계적으로 개조하고 다른 생각을 가진 자를 이교도로 멸망시킨다는 사상이 아닌 이를테면 자연과 共存하고 치부나 성공보다는 生命을 근원으로 생각하는 그런 王國이 생긴다면 파멸은 안 올지도 모른다] - 과연 어떤 가르침일까

완성자는 창시자를 능가해야만 가능하다 포교자는 완성자는 아니다 그러나 가르쳐주신 바를 심부름하려면 그 깊은 뜻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된다 세상에 義人 몇만 있어도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고 하지 않았는가 - 진실을 眞實 그대로 純直하게 받아들이는 - 그런 布敎者 - 말이 통하는 者가 둘만있어도 초라한 움막에서 시기를 낚아온 그 위대한 答을 듣고 모두가 기꺼이 기뻐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도록 할 수 있을텐데 - 정말 인류는 미숙아인가 지구에서 창조한 우주를 가치관으로 내 걸고 있는 그리스도교... 과연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관이 언제까지 인류를 혹세무민 시킬 것인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이 언제 빛을 발할 수 있을지...


이 집터 사방정면 거울 집터이다 오고자 해도 올 수 없는 집터
온 사람을 가라고는 하지 않는다 오지 않는 사람을 오라고는 않는다 1887.4.23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진실한 리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理는 말대의 理 1894.12.31

지금 月日이 생각하는 것은
입은 인간 마음은 月日이야 12-67

단단히 들어라 입은 月日이 모두 빌리고
마음은 月日이 모두 빌려 주고 있다 12-68

이것을 의심할 것 같으면
무슨 일이든 月日 모두 갚을 테야 12-69

무슨 말을 하는 것도 모두 月日
인간마음은 전혀 섞여 있지 않아 12-70

이 청소를 깨끗이 하게 되면
당장에 곧 수호부 줄 준비를 12-80

이 길에 빨리 따르게 되면
어떤 자도 모두 용솟음칠 거야 12-82

이 이야기 인간이 한다고는 생각 말라
月日의 마음을 그대로 말하는 거야 12-83

月日에게는 어떤 자도 다 자녀다
한없이 귀엽게 보고는 있지만 12-88

지금까지는 온 세상이 한결같이
각자 제 생각만 하고 있지만 12-89

안타깝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남을 구제할 마음이 없으므로 12-90

이제부터는 月日 부탁이야
모든 사람들은 마음을 단단히 바꿔 다오 12-91

이 마음 어떤 것으로 바꾸는가 하면
세계를 구제할 한결같은 마음으로 12-92

앞으로는 온 세상을 한결같이
만가지를 서로 도와간다면 12-93

月日도 그 마음을 받아들여서
어떤 구제도 할 것이라 생각하라 12-94

차츰차츰 용재들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모두 들어갈 테니 15-60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들어가면
무슨 일을 할지 모르는 거야 15-61

이 일을 어서 마음에 단단히
작정해서 빨리 시작하라 15-63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理가 있다 1898.11.4

이 길 영리한 자가 만든 길 아니다 영리한 자가 다스리는 것은 세상에서 한다 1899.2.9

오지 않는 자에게 무리로 오라고는 않는다 무리로 말하지 않아도 끝에는 되어져 온다 1897.11.27

한번 써보고 쓰기 좋으면 언제까지나 쓴다
써보고 쓰기 불편한 것은 한번 뿐이다 1908.10.7

이 집터 사방정면 거울 집터이다
오고자 해도 올 수 없는 집터
온 사람을 가라고는 하지 않는다
오지 않는 사람을 오라고는 않는다 1887.4.23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인간의 마음 인간의 길이라고 생각할 수 없겠지 神이 시작한 거야
어디에 이러한 길이 있는가 이러한 집터가 있는가 군데군데 어버이라고 말하고 있다 1890.10.5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어떠한 곳에서든 토대가 없으면 오를 수 없다 190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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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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