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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보답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人間으로 태어나 느끼며 갚아야 할 은혜는 참으로 많을 것입니다 그 가장 가까운 은혜라고 하면 부모님의 은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승의 은혜라든가 공동체의 은혜와 하늘의 은혜 등으로 손을 꼽을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은혜라고 하는 보편적인 이야기는 生命을 주신 은혜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세상 만물의 생명의 근원에는 달님과 해님의 온도조절이 있기 때문에 생명이 존재 영위될 수 있는 것이지요 달님만 존재한다면 물의 세계 해님만 존재한다면 불의 세계로써 생명은 살 수도 존재할 수도 없는 것이지만 달님 즉 월일 주신이 5부 5부의 리로써 온도를 조절하고 있기에 생명이 있다는 것을 제대로 깨닫지들 못하고 있지요

父母의 恩惠 스승의 은혜 등은 아주 작은 은혜입니다 부모를 小親 창조주 어버이신님을 大親이라고 가르치는 의미도 여기에 있습니다 아버지의 뼈를 빌고 어머니의 살을 빌려 人間으로 태어나게 수고해 주신 은혜의 크기도 말이나 글로써 그 깊이를 다할 수 없지 않습니까 불교의 부모은중경에는 그 은혜의 막중함이 매우 잘 표현되어 있지요

 

 [삼두삼승응혈 팔곡사두백유]라는 것은 子息을 낳고 기르는데 있어 엉긴 피를 서말 석되나 흘리고 여덟 섬 여덟 말의 흰 젖을 먹여 키워주신 은혜를 말하고 있습니다 설명을 다할 수 없습니다만 일례로 가령 어떤 사람이 있어 왼쪽 어깨에 아버지를 메고 오른쪽에 그 어머니를 메고 살갗이 닿아 뼈에 이르고 뼈가 패어 골수에 이르도록 수미산을 돌고 백천번을 돌더라도 부모의 깊은 은혜는 능히 갚지 못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소친이신 혈연은 부모가 되고 자식이 되어 그 은혜의 되물림을 하는 人間의 환생 과정에 되물리는 은혜의 절대값에 의해 맺어지는 부모와 자식은 宿命的인 인연의 소치이자 運命의 만남입니다 그 은혜에 물린 절대값을 단노라는 理로써 깨달아 은혜를 보답하도록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生命을 주시고 숨을 넣어주시는 大親의 은혜를 깨닫는 일입니다 그것은 이 世上의 太初의 이야기를 듣고 창조주이신 어버이신님을 알게될 때 비로소 느끼는 恩惠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나를 있게 해 주신 과정의 10억만년에 걸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해 오시며 守護를 베풀어 주시고 더욱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세계를 향해 수호를 베풀고 계시는 그 어버이마음을 모르고는 은혜가 느껴질 理가 없겠지요

그리고 인체의 오묘한 구조와 그 기능은 양친의 궁리로 만든 것이 아님을 확실히 깨달고 계시는지요 서독의 쿤테박사가 창안하여 지금 세계적인 호평을 받으며 열리고 있는 인체의 신비(서울 과학관)를 보셨나요 인간이 그저 살과 뼈로써 이뤄져 있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그 오묘한 신비를- 주재하시는 분도 설계도 없이 그저 진화했다는 말로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정교함을 어떻게 느꼈습니까 10억만년에 걸친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해주시며 몸을 빌려주시고 또 그 관리까지 맡아 살려주시고 있는 은혜는 그 무엇으로도 갚을 수가 없겠지요

그러나 그것을 다 갚아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빌리면 이자가 든다 빨리 갚고 치사하라]는 계시록 말씀이 있습니다 빌려 받아 빌려 쓰고 있는 借物임을 깨달았다면 그 이자라도 내면서 고맙다는 표현을 바라고 계십니다 그것은 항시 어린아이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서는 곤란하다는 가르침이십니다

곳곳에 명칭의 리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리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그러한 태초의 진실을 일러주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없었다면 그러한 사실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온갖 비난 반대 공격도 무릅쓰고 구극의 가르침을 일러주신 오야사마의 은혜가 신님의 은혜 못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어떻게 들었습니까 으뜸인 리는 방송으로도 신문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 학교 교과서에서 다룰 일도 아니겠지요

그렇다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어떤 분이라는 것을 말씀을 해 주신 분이 있지 않을까요 그 분이 없었다면 틀림없는 太初의 진실이 있었더래도 알 수가 없는 것이지요 人間의 은혜로서는 이것보다 크고 깊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진실이 존재한다면 창조주가 아니랍니다 오야사마도 아니랍니다 당신의 본래를 깨우쳐주신 분이 분명히 存在할 겁니다 가르쳐 引導하신 분(初代: 이 길에서는 소속한 敎會)의 은혜를 갚는 길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오야사마의 은혜를 갚는 길이 됩니다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당신에게 오야사마나 創造主가 직접 이야기해 줄 수는 없습니다 당신의 魂을 움직여주신 분의 은혜를 위해 노력한다면 그것이 곧 오야사마나 창조주의 은혜를 갚는 길이 되며 그것을 위해 영혼말대 자손만대를 갚아도 모자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길을 순서의 理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세계는 포도송이처럼 순서의 理가 한데 뭉쳐 이어집니다

그것이 곧 마음 파장이 같은 사람끼리 모여사는 理의 세계가 되는 것이지요 히노키싱의 행위는 은혜보답의 모습입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은혜보답하는 모습 - 달을 가르쳐 준 그 손가락(所屬敎會)을 위해 대가를 바라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고맙다는 표현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겠지요

理를 깊이 깨닫게 되면 그 敎會는 손가락으로 독립된 敎會가 아닙니다 손목(敎會本部: 지바)과는 숨하나의 理로써 연결된 지바의 지점이며 소속교회에 모셔진 天理王命의 目標는 곧 감로대에 허락된 天理王命GOD의 분령이기도 합니다

교회에 참예하게 되면 감로대에 參禮하는 것과 같은 理로써 받아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길에서는 소속이 끊겼거나 理가 핵(지바)에 연결되지 않게 되면 理가 없다거나 守護를 받을 수 없다거나 혹은 이단이라고 합니다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이 집터에 감로대를 세우는 것은
인간을 창조해 낸 증거
That I place the Kanrodai in this Residence
is the proof that I began human beings. 10-79

차츰차츰 세상 사람들의 마음 용솟음치면
농작물도 모두 용솟음친다
As the minds of the world are spirited step by step,
the growth of all crops, also, will be spirited. 10-82

인연 깨달으면 실제를 알 게 된다 1891.9.18

행하는 척해도 행하지 않고 행하지 않는 듯 해도 행하고 있다
마음, 마음나름 굳이 권할 것은 없다 1891.2.17

내가 내가 하는 것은 엷은 종이로 가린 것과 같은 것
앞을 보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 1891.5.10

인간의 마음 인간의 길이라고 생각할 수 없겠지
신이 시작한 거야 어디에 이러한 길이 있는가 이러한 집터가 있는가
군데 군데 어버이라고 말하고 있다 1890.10.5

어버이란 우둔한 사람이라도 어버이가 있어서 자식이 있는 거야
자식이 아무리 현명하여도 어버이를 세우는 것이 하나의 理이다 1888.10.14

진실한 리는 장래 말대라는 리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없다
리는 말대의 리 1894.12.31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2.15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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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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