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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노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각자가 지금만 좋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은 모두 틀리는 거야 3-33

인간이란 몸은 차물 여덟 개의 티끌, 이 理만 알 게 되면 무엇이든 알 수 있다 그 다음 단노의 理를 깨우쳐 주라 1888.7.4

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 이 혼돈한 모양을 무미하게 여기시어 인간을 만들어서 그들이 즐겁게 살아가는 것을 보고 함께 즐기려고 생각하셨다 그리하여 미꾸라지 같은 것을 창조주의 자식 혼으로 삼으시고 혼의 말대에 걸쳐 옷을 빌려주어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실 프로그램을 완성하시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요건이 마음 자유이다 마음 자유 - 자유에 따른 혼의 속성 - 혼의 절대값에 따른 대물 차물 - 마음 그대로 표시해둔 몸 - 한집안에 살고 있어도 神도 부처도 있다고 생각하라고 하셨듯이 각각의 길은 천갈개 만갈래 - 저런 몸 저런 운명이라고들 하고 있습니다



신의 수호에 차별이 있다고들 생각하고 있다 왜 이런 運命일까 저사람은 좋은 환경인데 나는 왜 이런 팔자인가라고 생각들 합니다 마음의 자유에 따른 값의 차이가 몸으로 운명으로 나타났을뿐 神의 수호에 차별은 없습니다 지금 되어져 오는 모습을 보고 나를 깨닫는 길 - 세상은 모두 거울이라 가르쳤습니다

모든 사람 모든 사정 하늘에 비치고 있는 것입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고 자신을 고쳐야겠습니까 아니면 거울속을 고칠 수 있겠습니까 거울속을 고칠 수는 없는 것 고칠 수 있는 유일한 입력장치는 마음입니다 그 마음에 따라 나타나는 모습이 - 마음의 표현 - 그것이 말이요 행동입니다

세상에 비치는 사정이 나쁘다고 악연이라고 하여 그 거울 속을 바꿀 수는 결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인적인 運命을 개선하는 유일한 길은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하늘 거울을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그걸 원망하고 있으면 있을수록 개선의 길은 늦으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 결코 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들은 이야기는 하늘이 직접 당신에게 깨우쳐주는 심부름꾼의 理로써 평생 처음 듣는 으뜸되는 天理를 일러주고 있으며 [과연!]하는 마음은커녕 욕바가지 깨나 할지도 모릅니다 때론 강한 질투가 다시는 하늘의 소리를 외면해 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제가 할 일은 평천하의 길입니다 세계일렬에게 天理를 主宰하시는 으뜸인 어버이와 그 어버이마음을 몰라 방황과 불행의 길로 치닫고 있음을 깨우치지 않고서는 정말 베길 수가 없답니다

단노 - 자칫 화를 참는 것 정도로 잘못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단노라는 말은 히노키싱과 함게 원어의 발음을 그대로 음사하여 우리말로 표기한 것으로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가르치고자 하는 단노의 의미를 우리말에서 찾을 수가 없어 그대로 쓰게된 것입니다 원래의 의미는 [만족, 충분, 흡족, 능숙]하다는 뜻입니다만 감사의 가장 내면적인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원래 [감사]라는 표현은 내가 기뻐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받았을 때에 우러나오는 마음의 표현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길에서 가르치는 단노는 - 되어져오는 모든 사정은 神의 섭리의 현현이므로 슬픈 것이든 억울한 것이든 손해가는 것이든 화낼 일이든 간에 感謝한 마음으로 만족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입니다

마음으로는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敎理가 그러하니까 감사합니다고 한다면 이는 神이 가장 싫어하는 거짓이요 아첨인 거지요 마음에 걸림이 없이 안팎이 일체가 되는 이 길의 信仰의 꽃과 같습니다 깨닫지 못한다면 어려울 일이 아니겠어요 저도 이 단노의 마음을 가지려 애써보지만 얼마나 단노를 생활화 했는지 되돌아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완전한 실천을 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나 단노를 잘 실천하여 훌륭한 길의 모습을 이룬 선배 선생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단노만이 전생의 악인연을 백인연으로 납소 탕감 전환시키는 유일한 길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단노는 전생인연의 참회로 받아준다 든가 단노는 즐거운 꽃이 필만큼 충분한 理가 있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정신의 理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理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理가 있다 1898.11.4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月日에게는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자녀
구제하고자 하는 마음뿐이야
To Tsukihi, all of you throughout the world are My children.
My only desire is to save you 8-4

이 세상을 창조한 月日이므로
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다
Since it is Tsukihi who began this world,
there is nothing unknown to Me. 8-11

온 세상 사람들의 가슴속
月日에게 모두 비치느니라
The innermost heart of everyone in the world
is all reflected to Tsukihi. 8-12

그것을 모르고서 모두 인간마음으로
제 몸 생각만을 일삼고 있어서
Unaware of this, in the human mind,
everyone has only self-centered thoughts. 8-13

이 세상의 으뜸이라 하는 곳은
이 장소밖에 달리 없느니라
There is nowhere but this place
that can be called the true origin of the world. 8-25

바뀌어 태어나는 사정, 인연의 사정, 세계의 사정을 보고
몸의 理를 보아야 안다 1890.3.9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2.15

각자 저런 몸 같으면 하고 생각하여
각자 단노의 마음을 정하라 1888.1.8

신상 사정의 괴로움 가운데 단노하기 어려운 가운데
단노하는 것이 전생인연의 참회이다
전생인연의 참회는 이 길밖에 없다 1899.3.22

인간의 리를 세우므로 이 길의 理가 희미해진다 인간의 힘으로 지나갈 수 있을까
이 길의 理가 없으면 수호가 없다 1897.6.27

큰 마디가 보인다 큰 마디에는 큰 작정을 한다 18876.24

때를 가지고 가르친 理도 있다 그리고 신상에서 가르친 理도 있다 1901.5.15

순, 순이 온다 순(순)이라고 보면 나르지 않으면 안된다
각자 단노의 마음을 정하라 1888.1.8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정성, 정성은 곧 받아들인다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전생 참회라 한다 이것 잘 분간하라
이 만큼 깨우치면 자유의 理는 알겠지 1897.10.7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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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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