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 
참회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지름길도 욕심도 교만도 없도록 오직 본길로만 나오라 5-30/진실한 마음이 있으면 무엇이든 빨리 기원하라 곧 이루어지리라 7-46

진실한 리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人間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理는 말대의 理 1894.12.31

 

 이 세상의 太初 진흙바다 가운데서 없던 世界와 人間을 창조하시고 미꾸라지를 子息 魂으로 삼으신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은 인간에게 마음 자유를 허락하셨습니다 마음 自由를 허락하셨다함은 신인이 함께 하는 大自由의 파장으로 성인시키시겠다는 의도입니다 대자유의 파장에는 모든 것과 조화되어 즐기는 理의 파장 창조파장과 동주파입니다

우주파장 창조波長이 전인류에 미치고 만물에 미치는 세계 -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고 마음에 따라 언제까지나 살거라 - 인간 정명 115세라 가르친 理의 세계 - 구제라 해도 질병고치는 것 뿐만 아니라 진기한 구제를 꾀하고 있으므로 - 감로대세계는 눈에 보이는 것과는 전혀 다를 것이니-

그 때는 기후가 고르고 앓지 않고 쇠하지 않고 욕심 성냄 어리석음이 없어지고 사나운 마음이 없으며 인심이 골라서 다 한뜻과 같아 서로보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착한 말로 상대를 즐겁게하고 그 때의 땅은 평탄하고 고르며 사람의 수명은 극히 길고 모든 병환은 없어지고 자식없어 고민하는 사람없이 아들하나 딸하나 큰 태풍 산무너짐도 홍수도 해일도 없는 - 비도 사나흘만에 한번씩 그것도 밤에만- 곳곳마다 平和가 가득 - 수확량이 정하여진 理의 世界 -

우주파장 창조 파장이 온누리에 가득하고 자식들이 어버이의 뜻을 깨달아 모두가 어버이의 혜택이라며 기뻐하고 창조이념을 함께하는 미증유의 세계 - 지금의 진화 성인의 상태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유토피아 같은 평화 세계가 이 땅에 구현됩니다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어 오늘날의 세계까지 숙성시켜 오셨듯이 진화를 더욱 완숙시켜 감로대세계 즉 창조목적세계 건설을 서두르시는 것이 창조 이념인 동시에 개인과 전인류적인 窮極的인 所願이기에 신인합일의 세계라고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마음 자유를 허락하시면서 법을 만들지 않는다면 자유를 다스릴 수 없습니다 법이 없어 제멋대로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튈지 모를 귀여운 자녀의 永遠한 幸福을 위해 엄정하고도 공평한 법은 냉엄하리만치 가혹하게 보여도 그 속에 깃든 어버이마음은 한결같은 자녀 귀여워하는 마음인 것입니다

잘못하면 잘못한 것만큼 꼭 찾아 내어 벌을 내리고 갚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10개 중에 3개만 보여 주어도 인간은 그 죄에 짓눌러 살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의 사정이나 신상 등으로 인연의 잎만 보여 주어도 괴로워하는 자녀를 구제하기 위해 50년 간의 구극의 길을 걸어 두시고 그 길을 흉내만 내게 되면 나머지는 창조주의 리로써 탕감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자비하신 어버이마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칼날속도 있고 물속·불속도 있다 그 가운데 마음하나로서 벗어나라 1892.10.27

유감의 理만큼 무서운 것 없다 1대로 안되면 2대,
2대로 안되면 3대 끊을려니 끊을 수 없는 인연이 되어온다 1891.1.28

탕감의 조건 악인연 납소의 조건이 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을 잘못했다면 반성 참회하는 것이 조건인 것입니다 참회하지 않으면서 탕감해 주소서 납소해주소서 도와주소서하는 것은 神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잘못이 깨달아지지도 않으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진실이라 할 수 없는 것이지요 그것이 거짓이며 아첨입니다

그러니까 금생만 생각해서는 잘못이 없을 수도 또 죄라는 것이 살인하고 강간하고 도둑질한 그런 것이라고 알고 있어서는 죄사함이란 불가능하며 그런 일을 저지른 기억이 없다면 罪짓지 않았다고 생각될 것입니다

그릇을 정해놓고 나에게 맞추지 않으면 안된다는 탐의 티끌, 따뜻함으로 만물을 자라게할 수 있는 어버이마음의 결여인 인색한 마음의 티끌, 연결을 끊게하는 원망의 티끌, 상대를 쓰러뜨리는 분노의 티끌, 한쪽으로 치우친 편애의 티끌, 통하지 못하는 미움의 티끌, 제대로 끊지 못하는 욕심의 티끌, 상대를 끌어내리려는 교만티끌이 쌓인 오랜 길 그것이 죄의 모습으로 나타난 현실이 불면 날아갈만큼 작은 티끌이 쌓여 굳어진 것임을 깨닫지 않으면 참회란 존재하지도 존재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2.15

인간이란 몸은 차물 여덟 개의 티끌, 이 理만 알 게 되면 무엇이든 알 수 있다 그 다음 단노의 理를 깨우쳐 주라 1888.7.4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정신의 理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리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이제부터 앞으로 참회는 받아들인다. 좋은 일은 좋은 일, 나쁜 일은 나쁜 일 모두 理가 있다 理가 있으면 리는 돌아온다 1898.4

지금 깨우침을 듣고 마음속에서 지난날의 理를 깨닫고 기쁘게 여겨지면 하나의 참회가 된 것으로 한다 1891.1.28

자아 자아, 참회 懺悔, 듣고
이 길을 지킨다면 참회라 한다 1890.6.20

참회만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 그것을 실천해야만 참회라 한다 1896.4.4

지금까지의 참회는 말할 것 없겠지
보고 참회, 당해서 참회, 장래의 일도 깨우치는 거야
이제부터 앞으로 평생의 사정을 정하는 것이 참회 1892.2.8

참회라 한다 장래 어기지 않는 것이 참회
장래 그것이 다스려진다면 아무것도 말할 것 없다 1907.4.9

어버이가 되고 자식이 되는 것은 인연 사정에서 되어진 것
어버이에게 효도하지 않고 어버이라는 리를 망각하고
어버이에게 불효하면 다음 세상에는 무엇이 될지
알 수가 없다 알 수가 없다  1907.4.9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자아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앋들일 수 없다 1902.7.20

理는 보이지 않으나 모두 장부에 적힌거나 다름없다
다달이 해마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 낸다 평균 계산은 다 되어 있다 1902.1.4

몇 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理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다하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상세보기▶

정독하셨습니까?
읽으신 소감과 느낌 그리고 의견과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