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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모아 수호/같은 값끼리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전생 인연 모아서 수호한다 이것으로 영원히 확실하게 다스려진다 1-74

쿼크의 정보  인연의 값

이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그것을 한마디로 이 세상은 理로써 되어 있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거대한 우주는 神의 몸입니다 월일을 비롯한 우주 천체가 모든 열정을 바쳐 이 지구에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인연자각

질병의 근본

출직·자살

참회

단노

손질

인도

히노끼싱

거짓과 아첨

태초의 사정을 설명하기 위해 여러 동물의 특성에 따라 가르쳐 주신 으뜸인 理 - 그 때의 사정과 환경이 현재와 엇비슷하다면 예를들어 가르치기가 훨씬 쉽겠지만 전혀 무의 상태 천연자연적인 神의 몸에 기생하는 생물들을 본과 도구로써 불러들여 북쪽의 달님과 남쪽의 해님 그리고 동남쪽의 별 서북쪽의 별 동쪽 서쪽 남서쪽 동북쪽의 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창조의 성업에 착수한 것입니다

그 가운데 月日은 主神이고 나머지는 道具神입니다 거북이나 범고래등속의 현재의 동물들의 성질을 원용해 가르쳤습니다만 지금 진화가 거의 완성된 그런 모습의 동물은 아니었던거지요 단세포 생물의 원형의 성질을 그렇게 가르쳤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무에 가까운 진흙바다의 본래 사정을 오늘에 되살려 자녀들에게 으뜸인 어버이를 알리고 그 자녀들이 어버이의 어버이마음을 깨달아 함께 창조목적을 건설한다는 창조이념이 없었다면 이야기하기 어려운 문제이며 사실 그 이야기가 필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주의 빛이 처음 창조의 場所에 오목렌즈나 볼록렌즈 마냥 각방향의 특성을 모아 비추이는 想象을 해보지요 6각의 각면의 쿼크의 정보가 다르듯 만물의 근원적인 세포의 분자구조의 한면 한면의 역할을 각 방향의 성질 형체로써 조합되는 創造를 말입니다 理로써 된 宇宙 - 理의 빛으로 창조한 으뜸인 理 우주의 대영혼과 소우주의 영혼은 일체인 동시 하나의 理로 연결된 것이라 깨닫고 있습니다

촘촘한 거대한 그물의 한사람 한사람이 파장으로 연결된 世界 - 내 가슴이 아프면 저 먼쪽의 누군가에게까지 미치는 파장 - 내가 즐거우면 지구의 반대쪽에게까지 느껴지는 그런 파장으로 되어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개인의 그런 파장을 합친 절대 값의 버전을 높게 상향시키려 노력하는 것이 곧 世界救濟의 길에 일익이 되는 일이 아닐까요 그것은 곧 우주의 끝간데까지 느껴져 神과 人間이 함께 즐기는 세계가 가능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創造主는 [이 世上은 理로써 되어 있다]고 하신 반면 과학자들은 우주가 原子로써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우주의 원자는 별들이며 그 별중의 하나인 이 지구도 우주의 원자와 같은 것입니다 원자는 무엇으로 이루어졌나요 電子와 核으로 되어 있으며 또 陽性子와 中性子로 되었다고만 생각한 것은 불과 몇 년전입니다

쿼크라는 보다 미지의 기본 물질이 밝혀지고 탑쿼크에 대한 비밀까지 밝혀진 상태입니다 왜 우주의 끝간데까지 지구의 반대편까지 아니면 우리의 마음 파장이 창조주가 직접 느끼도록 된 原人이 밝혀진 것과 같지 않습니까 原子속에 들어있는 보이지 않는 물질, 전자라는 것이 있었기에 電子 제품이나 컴퓨터같은 것을 만들어 쓰고 있지 않습니까

우주의 원자인 지구가 보이지 않는 전자로 되어져 있어 미국에 있던 아르헨티나에 있던 그 마음이 빛의 속도로 서로 전해지고 있는 거지요 빛은 곧 의견이며 月日을 포합한 우주의 의견이 한데 모여 창조된 世界와 人間은 모두 빛의 파장으로 연결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물질이라는 한정된 공간에 갇혀 있을지라도 초극미의 理로 섭리된 물질의 집합 하나 하나의 리듬이 같은 것끼리 형성되어 이름을 붙인 것을 종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입니다만 수많은 種이 있다고 해도 그 근본은 6종의 동식물군으로 이뤄졌지 않을까요

그리고 6종의 근본은 2가지의 生命의 조화 즉 陰陽인 암수로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질이 전혀다른 두 개가 하나로써 조화를 이루는데 참다운 생명이 탄생한다고 봅니다 그것을 둘이면서도 하나의 理(둘하나의 理)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存在하는 모든 世界의 극미의 존재까지도 이 둘이면서도 하나의 理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절대자이신 창조주는 아니 계시는 곳이 없는 전지전능하신 존재입니다 밝은 것과 어두운 것 극미의 존재이면서도 무한의 존재이시며 절대선과 절대악을 지니시고 시작도 끝도 없으시며 없는 듯 해도 그 위력은 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절대력을 지니신 분으로서 양성을 동시에 지니고 계십니다 어버이신이란 둘이면서도 하나의 가장 큰 모습이라면 세포를 수십조개로 쪼갤 수 있는 極微의 존재이시며 하늘의 달님 해님으로 먼곳에서 변함없이 공평하게 비춰주시는 동시 또 나와 함께 하시며 일투족 일념까지도 그 절대값을 산출하여 돌려주시고 계시는 가까우신 분이십니다

그 빠른 빛 눈 깜작할 사이에 이 넓고 큰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돈다는 빛의 존재이신데도 높은 꼭대기에 메단 피래침의 불과 몇 m를 분간하시고 계십니다 이렇게 섬세하고도 광대 무변하신 분이 인연의 절대값을 산출하여 끼리끼리 맺아주는 일에 실수하셨거나 우연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리듬이 같은 것끼리 함께 모여사는 世界 - 장래 창조목적인 감로대세계에 걸맞는 것끼리 함께 모여사는 파장은 지금과는 격이 훨씬 다를 것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성인도 보다 성숙될 것입니다 그러한 원리는 물질이 형성되는 것 뿐만아니라 모여사는 군(群)도 같은 것끼리 함께하게 되어있으며 인간 관계의 운명적인 만남 또한 같은 값끼리 만나게 됩니다

이것을 인연모아 수호 즉 인연의 절대값이 같은 것끼리 부모야 자식이야 모이겠끔 부부 또한 이런 값으로 만나지게 되어 있습니다 결합수호의 理가 맡은 역할인 것이지요 [똑똑한 부모속에 바보 子息이 태어났다 그런데도 인연의 값이 같다고?] 받아들이지 않겠지만 똑똑한 머리로 많은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온 값의 모습입니다 맺어진 인연들을 보고 자신의 값을 깨닫도록 비춰주는거울로 이루어진 세계 - 그것을 깨닫도록 세계는 大學 나타나는 理가 곧 經典이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좋다고 고르고 골라 잡은 夫婦가 실제에 들면 후회하는 일들은 비일비재합니다 그것 또한 같은 값입니다 같은 인연의 값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값을 높게 책정해놓고 실제의 값이 나타나면 헤메고 물리고 난리가 나고 있지 않습니까 宿命的인 모든 만남 - 제뜻대로 점지 된다면야 누가 불구 자식을 선택할까요

그 선택된 자식을 위해 평생을 괴로워하며 지내는 당신이 인연의 값을 깨닫고 단노하게 된다면 당신의 빚은 갚혀지지만 불평의 연속이라면 두려운 결과가 이월移越된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신은 불공평하다고 팔자 타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 魂의 절대값을 알게된다면 당신의 자세는 완연하게 바꿔지지 않을 수 없게됩니다 이 길의 信仰이 아니고서는 깨달을 수도 갚을 수도 어려운 일이 아닐까요 당신은 이 말귀를 못알아 들을 것입니다만 이것만 확실히 깨달아져도 父母를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는 이런 일은 절대로 일어날 까닭이 없는 것입니다

전생 인연 모아서 수호한다
이것으로 영원히 확실하게 다스려진다
I bring you together according to the causality of your previous
lives and protect you. This settles the matter for all time. 1-74

차츰차츰 진기한 사람 보인다
누구의 눈에도 이것이 안 보이는가 4-10

재미있다 많은 사람 모여들어서
하늘의 혜택이라 말할 거야 4-12

나날이 몸의 장애로 또 오는구나
神이 기다리고 있음을 모르고서 4-13

이것만 모두 납득하게 된다면
세상 사람들의 마음 모두 용솟음친다 4-19

무엇이든 세상 사람들의 마음 용솟음치면
神의 마음도 용솟음친다 4-20

원래 질병이란 없는 것이지만
몸의 장애 나타나는 것은 神의 소용 4-25

소용도 어떤 것인지 좀처럼 몰라
神의 의도 태산 같아서 4-26

무엇이든 神의 의도 어쨌든
모두 일러준다면 마음 용솟음칠 거야 4-27

차츰차츰 무엇이든 의도를 일러주면
몸의 장애도 깨끗해진다 4-28

유감의 理만큼 무서운 것 없다 1대로 안되면 2대,
2대로 안되면 3대 끊을려니 끊을 수 없는 인연이 되어온다 1891.1.28

연이란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 인연이 있다 없다는것도 되물어서 어디에 인연이 있다고는 이것 아는 자 한사람 없겠지 1894.9.21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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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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