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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자각/자아발견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인연도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어디나 차별이 있다고 생각 말라 4-61

인연 깨달으면 실제를 알 게 된다 1891.9.18

 

우리가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돈이든 재물이든 모으는 것은 꼭 그 목적은 모르더라도 幸福해지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그 행복의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여 때론 남을 짓밟기도 남을 끌어 내리기도 합니다

과연 돈이나 재물이 행복의 만능 조건일까요 그리고 그런 조건들이 영원히 충족될까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가르쳐 주지 않았다면 영원히 모르고 살 참앎이 너무나 많고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는지요 그러한 것들은 우리와는 전혀 상관없이 어느 날 神이 직접 하강하여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원인은 人間 한사람 한사람이 이 세상에 存在하게된 根本입니다 존재하게된 근본과 존재 이유가 없다면 존재 가치 또한 없다고 봅니다 그 원인을 부여하고자 해도 그 진실을 모르기 때문에 또 그 결과에 따른 가치관을 부여하고 싶어도 창조된 까닭과 목적을 모르기 때문에 아무도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확실히 인간 존재의 의의를 알 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創造主가 진흙바다 가운데서 없던 세계와 없던 人間을 창조하고자 의논과 설계를 거쳐 창조성업에 착수하게 된 진실을 통해 밝혀진 사실을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직접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太初의 이야기를 그저 한 宗敎의 신화 정도로 생각한다면 인류의 불행이겠지요

 여기서 인류 모두의 공통된 인연이라고 하면 모두가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의 참 子女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같은 장소에서 같은 씨앗을 人間의 혼으로 삼으시어 그 분의 자녀로 선택된 형제이며 한 어버이의 자식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같은 창조의 원리로 어버이의 품속에서 살려져 몸을 빌려 받아 빌려 쓰고 있으며 모든 理法이 엄정하게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공통된 인연의 근원을 으뜸인 인연이라고 하며 마음의 自由에 의해 각각의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모습을 각자의 인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으뜸인 인연을 확실히 깨닫게 되면 각자의 인연은 각론에 해당합니다마는 으뜸인 인연을 모르는 인연이라함은 그 방향조차도 다릅니다 그려진 그림을 보고 좋다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궁극적인 목적과 소원이 정해지지 않은채 원인적 결과를 분명하게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라는 존재는 누구인가를 확실히 깨닫는 것을 因然自覺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골격이 확실히 깨달아지면 왜 나는 이런 운명의 모습일까 그렇다면 어떤 질이난 마음의 소유자인가 하늘의 장부 즉 靈魂에 입력된 절대값의 구성 요소와 속성에 새겨진 빚을 알아 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내는 방법은 하늘의 거울을 볼 수 없으면 깨우칠 수가 없습니다 하늘의 거울이 어디에 어떻게 걸려 있어 나의 영혼을 비쳐 볼 수 있을까요 세상이 하늘의 거울입니다 되어져 오는 모든 사실은 절대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神이 나에게 가장 걸맞는 값을 보여주고 들려주고 맺어 주고 함께해 주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확연히 믿는다면 그것보다 빨리 깨우칠 수 있는 길은 없답니다 그리고 太初創造의 집터는 하늘의 중심 거울로써 사방정면이 거울집터입니다

바뀌어 태어나는 사정, 인연의 사정, 세계의 사정을 보고 몸의 理를 보아야 안다 1890.3.9

연이란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 인연이 있다 없다는 것도 되물어서
어디에 인연이 있다고는 이것 아는 자 한 사람 없겠지 1894.9.21

제멋대로의 길을 걸어서 인연이라 한다 1891.5.10

행하는 척해도 행하지 않고 행하지 않는 듯 해도 행하고 있다
마음, 마음나름 굳이 권할 것은 없다 1891.2.17

깨우칠 수가 없다면 깨달은 자가 깨우쳐 주어야 되는데 그걸 깨우치면 화를 내게 됩니다 꼭 약점이나 나쁜 점을 꼬집어 이야기한다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연자각 즉 자신이 자신의 절대값을 깨달아 자신의 분수와 현재 위치에 대해 감격스러워할 수 있는 신앙으로 커갈 때 인연납소 즉 인연에 얽힌 魂의 속성을 바꿀 수 있답니다 깨닫지 않으면 악인연을 백인연으로의 전환을 위해 부단한 덕을 만들고 神을 즐겁게 하는 히노끼싱이 사역이나 노역처럼 괴롭게 되는 것입니다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유감의 理만큼 무서운 것 없다 1대로 안되면 2대,
2대로 안되면 3대 끊을려니 끊을 수 없는 인연이 되어온다 1891.1.28

진실한 마음이 있으면 무엇이든
빨리 기원하라 곧 이루어지리라
If your mind is sincere, pray to Me quickly about any concerns. I shall respond at once. 7-46

단단히 들어라 이제부터 마음 바꿔
인간마음 있다고 생각 말라
Listen! Replace your mind from now,
and never think that I have a human mind. 7-54

지금까지는 같은 인간인 양
생각하고 있으니 아무 것도 몰라
Until now, because you thought I was human like you,  
you were unable to understand anything. 7-55

이제부터는 무슨 말을 하건 행하건
인간이라고 전혀 생각 말라
From now on, whatever I may say or do,
do not take it in the least to be human. 7-56

진실한 理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理는 말대의 理 1894.12.31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理가 있다 1898.11.4

 다하지 않고 씨앗을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듣는 것도 보는 것도 인연의 사정이 있다 1890.12.18

인연이라 하는 것은 마음의 길이다 1907.4.8

마음에는 理 있어도 얼굴에는 理 없다 1901.11.24

내가 내가 하는 것은 엷은 종이로 가린 것과 같은 것
앞을 보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 1891.5.10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2.15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어버이가 되고 자식이 되는 것은 인연 사정에서 되어진 것
어버이에게 효도하지 않고 어버이라는 理를 망각하고
어버이에게 불효하면 다음 세상에는 무엇이 될지
알 수가 없다 알 수가 없다  1907.4.9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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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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