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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根本은 마음속에서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본을 자세히 알게 되면 질병이 생길 리는 없을 텐데 3-93

태초창조시에 마음은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마음쓰는 그대로 혼에 저장됩니다 그러니까 혼이라든가 靈魂이라고 하는 것은 일종의 넋의 형태라고 할 수 있겠는데 마음의 블랙박스라고 할 수 있겠지요

 

블랙박스는 비행기 추락시에 주로 거론하는 것입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그 튼튼한 몸체가 불에 타려면 천 수백도의 열을 뿜으며 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타지 않는 것이 있다면 블랙박스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科學이라는 것이 발전하고 있지만 모두가 창조섭리를 천연자연적으로 발견하여 응용하는 것입니다 그 발견한 原理가 본래의 원리에 맞지 않는 것은 진화 발달을 멈추게 되어 있습니다 아마 비행기라는 최첨단 분야 또한 그런 기록장치와 병행 발전하지 않았다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기가 곤란했을겁니다

그런데 그 블랙박스라는 것이 기체와 함께 타 버린다면 아무런 가치가 없을 것입니다 人間을 창조할 때의 원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永遠히 進化를 거듭할 혼 - 마음 정보를 담아둘 혼 - 그 혼의 절대값에 의해 운명과 옷을 지어서 빌려입혀줄 리법 - 그 절대적인 바란스를 유지하지 않으면 전인적인 혼의 값을 창출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선악간에 따라 갚아나가기란 아무리 절대자라고 해도 불가능할 일이 아닐까요

지금 처한 생의 답이 크든 적든 선악간 다해온 모습의 나타남이라고 본다면 天理가 섭리된 太初가 짐작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변하지 않는 天理理法과 마음自由를 허락하신 태초의 뜻과 天法을 지키고 순종하게 되면 大自由의 길에서 만끽하며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육체가 비행기 기체처럼 타 버려도 영혼은 죽지 않고 그대로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물에 빠져 떠내려 가든가 불에 타고 폭탄에 테러를 만나도 육체가 손상을 당해도 혼은 죽지 않고 마음의 절대값을 지닌채 영원히 살아 그 영혼의 절대값에 따라 옷을 빌려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살이나 타살 혹은 비명사를 당해 죽으나 고생하며 죽으나 인생은 어차피 한평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그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안됩니다

마음 정보가 가득 채워진 영혼의 값을 육체와 운명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당신이 지금 앓고 있다면 육체가 앓고 있을까요 마음의 상념이 육체에 비쳐서일까요 마음의 상념이 비쳐 病이 되었다(?) 그렇습니다 그 상념이 비치다가 아예 굳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업병이라고 하지요 꼭 병이 들지 않았더라도 어두운 그림자의 값이 나의 어두운 運命이며 한탄의 原因입니다

전생 全前生부터 이월 되어온 상념 그것을 前生의 因然이라고 합니다만 여하튼 질이난 마음이 쌓여 어느 형태를 나타낼 정도로 굳어진 것을 분쇄기로 잘 게 부수어 쓸고 털어내는 기계가 하늘의 절대 서비스인 태초창조섭리(근행)이며 창조주가 즐거워할 수 있는 일거리를 찾아 노력하는 모습이 히노키싱입니다

우주의 리로써 창조된 인간과 세계입니다 월일 주신과 우주 각 방향의 도구들이 자신의 자궁인 이 지구의 진흙바다가 무미하기 때문에 진흙바다 속에 우주의 리(빛)로써 자연 생성된 여섯종류의 단세포 생물의 특성을 육각의 다세포 생물(쿼크)로 설계 조립한 것이 창조의 시작이었으므로 생명이란 우주에 충만한 리 즉 서비스 현상인데 이를 근행으로 가르쳐 주셨기에 근행파장이 창조파장인 것이며 그 파장에 맞고 창조주가 즐거워할 수 있는 리가 곧 히노키싱이랄 수 있겠네요

병이 생긴 것은 히노키싱의 결여입니다 히노키싱은 자기 몸을 관리하는 神 즉 창조주가 가장 즐겁게 용솟음치는 좋아하는 노력의 모습입니다 근행이든 전도이든 봉사이든 神이 용솟음치는 일을 찾아 심혼이 충만할 수 있도록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이 몸에까지 미칠 수 있도록 하면 疾病의 도움은 시간 문제입니다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그런데 중요하다고 강조해도 형식만 따른채 해 놓고 이만큼 했는데도 하는 마음이어서는 무리한 소원을 바라는 것이므로 진실한 神은 눈도 감짝하지 않습니다 그 정성이 미쳐 하늘에 닿아 돌아 오도록 불평하지 말고 만족하게 혼이 용솟음 치도록 하면 고맙게 되실 겁니다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간이란 몸은 차물 여덟 개의 티끌, 이 理만 알 게 되면 무엇이든 알 수 있다
그 다음 단노의 理를 깨우쳐 주라 1888.7.4

이 세상은 번창하게 살고 있지만
근본을 아는 자는 없으므로 3-92

이 근본을 자세히 알 게 되면
질병이 생길 理는 없을 텐데 3-93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는 이 자녀들
神의 눈에는 애처로운 일 3-94

어떤 것이든 질병이란 전혀 없다
마음 잘못 쓴 길이 있으므로 3-95

이 길은 인색 탐 편애
욕심과 교만 이것이 티끌이야 3-96

오늘 이때까지는 세상사람들
질병의 근본은 알지 못했다 -9

이번에야 알게되었다
질병의 근본은 마음속에서 -10

듣는 것도 보는 것도 인연의 사정이 있다 1890.12.18

인연이라 하는 것은 마음의 길이다 1907.4.8

마음에는 理 있어도 얼굴에는 理 없다 1901.11.24

인연 깨달으면 실제를 알 게 된다 1891.9.18

행하는 척해도 행하지 않고 행하지 않는 듯 해도 행하고 있다
마음, 마음나름 굳이 권할 것은 없다 1891.2.17

내가 내가 하는 것은 엷은 종이로 가린 것과 같은 것
앞을 보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 1891.5.10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2.15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육체가 병들었다 그러나 육체가 병든 것이 아니라
마음의 리가 병든 것이다 육체를 병들 게 하는 것은 神이 아니다
모두 마음으로 병들 게 하는 것이야 1901.1.27

남의 말에 화가 난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 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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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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