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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온 세상 어디가 나쁘다 아프다 한다 신의 길잡이 인도임을 모르고서 2-22

아무것도 모르고 위험한 길에서 방황하는 人間들을 가엾게 여기시어 진실한 어버이를 가르치고 고마움의 길로 인도하시려는 의도를 전하는 한편 인간들의 잘못된 마음을 고쳐주시려고 신상이나 사정으로 표시를 보여 인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산에서 나무를 베어다 앞마당에 갖다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사람은 처음의 마음을 잊어 버리기가 쉽습니다 그 고맙고 감사한 마음은 어느듯 사라지기가 쉽습니다 산에서 베어올 때는 기둥이든 서까래든 집을 짓는데 필요하여 베어온 것입니다만 나무의 껍질을 벗기고 괭이를 다듬고 곧게 대패질해야 합니다

그런 과정은 결코 짧은 시간에 쉬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몇 번의 흔들림 뒤틀림 등으로 다시 가르침을 받은 후에라야 정신을 차리는 것이 일쑵니다 나무를 베어다 마당에 쌓아놓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안됩니다 첩첩산 깊은 곳의 석재 목재들을 보아두시고 그것을 기이한 인연으로 데려왔으나 쓰기 어려운 나무들입니다 아직 물기도 빠지지 않는 나무는 말려서 필요한 만큼 자르고 다듬는 등 손질이 필요합니다

 

引導와 試驗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끌려 인도된 사람이 특별한 마음의 교정 과정을 거친 것도 아닌데 도와집니다 신기한 도움이지요 그것은 신이 계심을 증거 징험하는 과정일 뿐 用材로 선택된 것도 아닙니다 또 용재로 선택되고 나면 다된 것도 아닙니다 여러 가지 마디가 있게 마련입니다 神이 듭실 수 있게 성인 시키는 과정에는 크고 작은 시험과정을 거칩니다 그런 과정속에서도 어떻든 하는 마음으로 밧줄을 꽉 붙잡고 열심히 실천하고 기원하며 메달려야 합니다

한번 영접한 창조주를 피구제자의 입장에서 죽어도 당신이라는 믿음이 형성되어야 될터인데 여린마음으로 오히려 절대자를 시험하는 그런 영악한 者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모든 것을 다바쳐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命만을 생명으로 다시 태어와도 자손만대를 이어 섬기겠다는 독실한 믿음 - 어떤 고난 속에서도 헤어날 수 있는 힘을 당겨내는 것이 신앙이요 믿음이지 마디가 오면 도망갈 궁리만 한다면 이를 신앙이라든가 신을 영접했다고는 할 수 없는 기복자가 아닐까요

저도 크고 작은 손질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신님이 저를 아끼고 보살펴주시고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손질에 들어있는 의미를 깨달아 반성하거나 작정을 하여 실천하게 되면 굳이 醫藥에 의탁하지 않아도 신기한 理가 나타납니다 물론 의약 또한 신님이 人間의 成人의 과정에 수리와 거름으로 주신 것입니다만 병이 들면 꼭 의약으로 해결되는 것만은 결코 아니지요

제가 심장 부정맥(?)을 앓고 있다는 것을 느낀 것은 10년 정도 될 것입니다 가슴이 뛰기 시작하면 몸이 흔들리는 것이 보일정도이지요 하루종일 그런 것도 아닌지라 별 의식없이 지내던 어느 날 봉사단들과 자연보호를 하러 간 어느 유원지에서 발작이 일었습니다

평상에 앉아 쉬고 있으려니 동료들이 얼굴이 창백하다며 주무르고 따는 등의 한 바탕 소동이 있었지요 가슴복판에는 밤알 크기의 종기가 며칠 전부터 솟아났으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참인데 이상하게도 그 종기를 없앴으면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아와서 信子가운데 침과 부항을 다룰줄 아는 분이 있어서 퇴근 때 敎會에 좀 들르라고 부탁했습니다 가슴종기에 침으로 찌르고 부항을 뜨게 했습니다 그분은 여기에 부항해본적은 없다며 망설였으나 내가 괜찮다고 하여 시술했는데 거품피가 여덟종기 반이나 나와 집사람과 함께 모두 놀랐습니다

 무슨 病인지 진찰이라도 해야겠다며 病院에 갔더니 기계를 가슴에 붙이고 며칠을 다녀 얻은  病名이 심장부정맥으로 발작시 1분에 160회 정도로 심장이 뛴다고 하는 겁니다 수술을 해야겠다며 긴 설명이 있은 뒤 처방된 藥을 주던데 죄송한 얘기지만 병원문 앞의 쓰레기 통에 던져넣고 마음작정에 들었습니다 심장은 生命의 근원이며 피를 공급하는 근원이다 생명의 근원은 지바이며 그 순서의 理를 제대로 받들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심장과 같은 따뜻한 어버이마음의 진실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구나

제가 맡고 있던 봉사단을 敎團으로 이첩시키고 오로지 포교 구제에만 정성을 쏟아야겠다는 작정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그때의 身上 가르침을 통해 제가 오야息이라는 하품숨법을 계발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神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믿지 않고 의약에 의탁했다면 심장부정맥 같은 병같지 않은 病으로 평생 의사나 약같은데 의지하는 그런 나약한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요 그외 크고작은 손질과 시험을 수 없이 겪었지만 지나고 나니 모두가 더욱 크게 成人시켜 주시려는 어버이마음임을 절실히 깨달을 수가 있게 된 계기였답니다

아마 그때 그런 계기가 없었다면 봉사나 복지같은 좁은 구제에 머물러 있었을지 모릅니다 그런 것도 좋은 일이라고 하겠으나 으뜸인 理를 전하는 지금의 몫과는 하늘과 땅같은 차이가 아닐까요 아! 얼마나 감사한 손질이며 가르침입니까 깨닫고 마음을 바꾸는 방향에 따라 얼마만큼 결과가 다를지 상상하기조차 어렵지 않을까요

이런 자나 저런 자나 원목으로 보면 하찮은 것과 같은 것 다듬으면 충분히 기둥이 될 것도 있다 마음에 손질하고 손질하면 기둥이 되는 것 1906.10.10

생각하여라 병이란 전혀없다
神의 길잡이 훈계인 거야 3-138

조그마한 눈병도 부스럼도
신경증도 아픔도 神의 인도야 3-139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神을 징험시키는 것을 인도라고 한다면 큰 목재로서 소용에 쓰시려면 시험을 거쳐야 됩니다 그 시험에서 많은 사람들이 왜 믿는데도 이런가 하며 불만을 쌓게 되는 경우가 있겠지요 그 마음을 크게 만들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어린아이와 같아 남을 구제하는 지도자적인 用材로써 쓰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이만큼 나르고 이만큼 했는데도 왜 이런가 하는 생각 갖지 말고 인연하나의 理를 마음에 새겨라 1891.4.15

단단히 들어라 높은 산이나 골짜기나
둘러보면 月日의 자녀뿐이야 13-26

인간도 누구나 제 자식 귀여울 테지
神의 섭섭함도 생각해 다오 13-27

月日이 온 세상을 두루 살펴보아도
태초를 아는 자는 없다 13-30

이 태초를 어떻든 세상에 가르치고 싶어서
그래서 月日이 나타난 것이다 13-31

그것을 모르고 月日이 하는 말 모두 무시하고
오히려 인간마음만 뽐내고 있다 13-34

섭리도 어떤 것이라 생각하는가
선과 악을 구분할 뿐이야 13-40

아이들 15세까지 어버이의 理로서 다스려진다 1895.3.12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듣기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한다 작정하기 어려운 理라도
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189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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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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