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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아무리 어려운 질병도 근행 하나로 모두 도움받으리라 10-20


만물의 영장인 人間은 분명히 창조되었습니다 그것도 하루만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에 걸쳐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해 주신 덕택에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저절로 생겼을 理는 천에 하나의 확률도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사람들은 인간이 창조된 것인가 아니면 자연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일까하고 그 논쟁에 휩싸여 진실을 보는 눈이 가려져 있습니다 이제 진화론쪽으로 과학적인 증거와 함께 대세가 기울어져 가고 있는 것을 못마땅해 하는 개신교측에서는 창조냐 진화냐 하나의 선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교는 창조론인데 그렇다면 천리교는 진화론이냐 그런 따위의 논쟁을 하기 위해 제가 당신앞에 다가앉은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런 론을 논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세계가 있게된 근본을 알려 귀여운 아들딸들을 한사람도 남김없이 행복하게 해 주시려 창조한 창조이념의 실현을 위해 창조주의 일이 바로 내 일이라는 것을 깨달은 그 사명감 때문입니다

그런 가운데 때맞춰 일어날 징조에 따라 카톨릭교황은 세계과학자회의에서 창세기의 오류를 공식선언하고 진화론이 옳다는 이야기를 발표해 큰 파문을 일 게 했습니다 세상은 혼돈한 가치관에 휩싸여 어떤 것을 받아들여야 할지 혼란하기 짝이 없는 거지요

잠시 언급하겠지만 6일창조 창세기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지구에서 창조한 우주라는 뜻이지요 황당무계한 일임에도 의의없이 믿어온 인류들이 미숙아들만 같아 보입니다만 그들은 그게 최고의 진리인양 믿고 있지 않습니까 6일창조가 지구에서 창조한 우주라는 걸 첨 밝힌 사람은 이세상에 제가 첨이지요

각설하고 요한바오로2세 교황이 창세기가 오류라고 한 것과 일맥 상통하지 않습니까 아마 그 교황 어른도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라는 것까지는 생각지 못했어도 여튼 科學이 宗敎앞에 곤욕을 치루다가 종교가 과학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 된다며 이를 반대하기도 하고 科學과 宗敎의 화해라며 반기기도 했지만 무언가 석연치 않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아직도 과학과 종교는 영원한 평행선인줄 알고 있으나 기실 그렇지 않습니다 과학 또한 창조주의 가르침인 지혜와 학문의 산물로서 창조섭리에 어긋나면 발전해 질 수가 없는 일입니다 따라서 창조주를 증거할 유일한 객관적인 잣대가 곧 과학입니다

과학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모를 당신에게 이런 말귀나 알아들을지도 모르면서 말하고 있습니다만 혼에 따라서는 알아듣는 자가 분명히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이라는 말과 과학으로 창조했다는 말은 기실 같은 말입니다 그것은 근행의 원형이 곧 과학의 원형이기 때문인데 저의 소원이 있다면 그 근본을 세상에 증거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아마 그럴 기회가 오리라 믿으며 당신 앞에 선 것입니다

이제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과학으로 증거될 것이며 科學을 통해 통합물리학적인 가치관이 정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곧 天理이며 창조섭리임을 세계의 모든 자녀들이 [아! 그랬었구나]하고 감탄하게 되겠지요

과학으로 자연을 개조하고 科學이 산업적 공리적으로만 응용된다면 과학은 제대로의 역할을 다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이제 과학은 우주와 생명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과 뿌리에 대해 객관적인 답을 내 놓지 않으면 안됩니다

때맞추어 세계에 공개되는 텐리오비전의 으뜸인 理를 공통분모로 새로운 가치관 창출을 위해 모든 것을 통합하는 사상이 등장할 것은 자명한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모든 인류가 텐리오비전에 동참하여 한마음 한뜻의 창조이념을 실현코자 저같은 머슴출신도 혼의 인연을 보고 이끌어 들이시어 중임을 맡기신 것입니다 물론 당신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왜 오야사마가 165년 전(2003년 현재)에 創造主의 現身으로 정해지신 그 깊은 뜻을 이야기해도 알아듣는 자가 거의 없을까요 진리란 쉬이 알아들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라도 알아듣는 것을 진리라고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보통말로는 잘 못알아 듣고 몸에 표시를 해서 이끌어들이므로 알아듣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저의 말을 듣고 있는 당신도 말짱한 몸으로는 이게 무슨 소리인가 잘 알아듣지 못할지 모릅니다 당신이 인간의 지혜로써 처방한 여러곳을 거쳤고 뭔가 절망을 느꼈다든가 人生에 대한 회의를 느낀 분은 좀 빨리 알아들을 수도 있을 것이며 여기까지 이야기를 들어오며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진실한 마음으로 정독을 하셨다면 당신의 파장이 많이 개선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뿐일까요 病이 낫기 위해 읽은 것은 아닌데도 病의 응집력이 약해져 있을겁니다

그런데 그런 효능에 앞서 신상이나 사정으로 괴로워한다는 것은 이 말씀을 굳이 듣지 않더라도 그것은 곧 가르침이며 인도인 것입니다 그것은 몸이 괴로움을 당할 때 비로소 삶의 고마움과 인생의 참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지 않습니까

어찌해볼 도리가 없는 고통과 괴로움 가운데서 비로소 종교 신앙같은 걸 하게되고 또 어버이신님을 알 게 되고 그 뜻을 깨닫게 되고 대물 차물의 理와 수호해주시는 어버이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어디에서 도와지던 어느 宗敎를 信仰하든 간에 窮極的으로 도와 주시는 분은 창조주 어버이 神님임은 生命을 주시는 根本되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어느 종교를 信仰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宗敎에서 뿌리를 파 들어가 보면 어딘가 막힌 듯한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그것은 더 큰 뿌리가 있음을 혼으로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혼으로 삼으신 태초의 사정에는 다 같은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을 본능이라고들 하고 있지요

인간은 누구나 즐거움을 찾고 근본으로 돌아가고 싶은 겁니다 부모와 고향이 그리워지는 건 당연하며 그 뿌리가 궁금하여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를 화두로 종교가 있어 왔으나 그 정확한 해답을 아는 곳은 세상 어디에도 있을턱이 없는 거지요 가르쳐 준적이 없기에 무리가 아니라고 자애롭게 말씀 하셨습니다

人生의 의의는 물론 모든 것의 해답을 아는 것이 곧 참앎인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지기들은 그들이 아는 지식을 참앎이라고 생각들 하지요 대물차물의 理를 모르면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셨지요 실제 몸의 주인이 자신이라고 굳게 믿는 세상 사람은 그런 眞理가 어디있느냐며 미친 소리라고 하겠지요

미친 소리라 치부할 이야기를 참이라 듣는 魂이 필요한 겁니다 그들에게 참을 증거시켜야 참자녀가 되지 않겠어요 그걸 증거시키는 처음의 사정이 곧 인도가 됩니다 당신도 지금 인도를 받고 있다고해도 괜찮겠지요 꼭 병들지 않더래도 당신의 가치관을 교정시킬 위대한 말씀이 당신의 혼을 갱생시켜 참 아들로 성인시켜 만인의 지도자로 키워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같은 머슴 출신의 변화된 과정을 아신다면 더욱 자신감을 느낄 것입니다

질병의 고통 사정의 괴로움은 불가항력적인 宿命이나 팔자도 아닙니다 이것이야말로 자녀를 귀여워하시는 어버이마음에서 내리시는 자애하신 어버이의 引導인 것입니다 이 사실을 自覺할 때 비로소 참된 즐거운 삶의 길이 환하게 열리는 것입니다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단단히 들어라 만가지 일을 다 가르쳐
어디나 차별은 전혀 없는 거야 4-53

어떤 곳에서 오는 사람이라도
모두 인연이 있기 때문에 4-54

인간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그 인연으로써 하강했다 4-55

인연도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어디나 차별이 있다고 생각 말라 4-61

이 세상을 창조한 神이기에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자녀이다 4-62

어버이로서는 제 자식이 귀엽겠지
그러나 나비야 꽃이야 하면서 키우지만
숨 하나가 나비이고 꽃이다 이 숨이 끊어지면
아무리 사랑스런 자식이라도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 189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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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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