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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아첨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나날이 어서 근행을 서둘러라 어떤 재난도 모두 면하리라 10-19

 

世界와 人間이 창조된 바탕은 진실이라는 理로써 창조된 것입니다 이세상에 리가 깃들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돌이나 흙과같은 것에도 理와 命이 함께 깃들어 있습니다 하늘에 무수한 별들도 理로써 되어 있습니다 온세상(온우주)이 理의 세계인 것입니다 그 理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힘이 아닙니다 술수도 아닙니다 오로지 진실과 정성입니다

이 길에서는 이 진실과 정성을 誠眞實이라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진실이란 말하고 생각한 바를 변하지 않고 오직 한줄기마음으로 걷는 것을   말합니다 [나는 으뜸인 神 진실한 神이다 이 집터에 인연이 있어 이번에 世界人類를 구제하기 위해 하강했다 미키를 神의 現身으로 삼겠다]는 것은 창조주가 절대혼의 인연에 따라 太初의 約束한 시순의 도래로 나카야마 미키의 몸을 빌려 하강하셨을 때의 최초의 말씀입니다 으뜸인 神이란 창조의 神이며 진실한 神이란 지금도 물불바람으로 수호를 하시는 분으로 두분이면서 한분이심을 말합니다

위의 최초의 말씀을 간단히 말하면 [내가 창조주다][여기가 창조장소이다][태초에 짠 도수에 따라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왔다]라고 말할 수 있겠는데 세상에 수많은 종교가 있어 각자 구세주라고 말하는 자는 많지만 [내가 창조주][여기가 창조장소]라 가르치신 분은 오야사마가 유일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진실한 神이 자녀인 人間에게 무얼바라겠습니까 진실밖에 더 바랄 게 있을까요 이 세상에 진실이라면 어떤 것이 있습니까 부모에 대한 정성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사랑 형제간의 우애와 신의등 숱하게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가운데 부모가 자식을 위한 진실보다 큰 것이 있을까요 나라가 망하는 것보다 자식이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이 더 괴롭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주어도 아깝지 않다면 분명한 眞實입니다 자식을 낳고 키우며 아깝다는 생각으로 키우는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던 진흙바다에서 없던 인간과 세계를 창조하여 자녀들이 즐겁게 노니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겠다는 창조이념은 진실입니다 그 자녀를 위해 10억년도 넘게 기다릴 수 있는 진실이 太初를 여신 것입니다

태초의 道具들이 순직하게 창조主神의 뜻에 따라 성업에 함께 하셨습니다 도구神은 主神의 손발과 같습니다 그들이 진실하게 따라와 주지 않았다면 창조의 성업은 실패로 돌아갔을 것입니다 세계와 만물은 진실로 이뤄진 理의 세계입니다 진실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인간의 마음뿐입니다

목적 세계를 능동적이고 자유로운 세계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태초에 마음의 자유를 허락하지 않았다면 아예 오늘이라는 가정을 해볼 필요조차 없습니다 마음의 自由를 허락하시고 룰에 따라 혼의 값이 결정되게 배려하신 것은 무한 자유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원래 무한 자유는 창조주의 특권입니다 그러나 자녀인 인간을 그 무한 자유에 맡김으로써 神人共樂의 완전한 세계가 가능한 것입니다

天理라는 엄연한 理法에 따라 엄정하게 다스리고 있습니다 지금 가르침 받고 있는 모든 사정과 삶의 질은 理法에 대한 파울의 절대값의 모습입니다 파울을 적게 받은 혼도 있겠으나 파울이 한계점을 넘어 퇴장당한 혼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퇴장이 임박한 혼도 아예 입장불가의 魂인들 없겠습니까 인간세계에서의 퇴장이라면 어디인줄 아십니까 퇴장은 하나의 감금입니다 자유를 주어도 그 자유를 天理라는 룰에 어긋나게 그것도 수없는 파울을 범해 한계점에 도달하여 당한 퇴장입니다 그러한 혼을 유치시키는 교도소가 곧 짐승의 몸을 받는 것입니다

어디의 누구라고 말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천리라는 공평한 법에는 높고 낮음도 없이 꼭 같이 적용되는 절대의 루울입니다 한계점에 달한 자를 구제하고자 합니다 아무리 티끌을 범해도 진실의 神이 자녀구제하기 위해 각한에 따라 하강하시어 세계구제를 서두르는 이 때야 말로 범죄 자진신고 기간과 같습니다 스스로 그 인연을 자각하여 은혜보답과 반성참회에 들게되면 어떤 자도 구제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없다고 하십니다 즉 과거의 잘못은 물세하여 새로운 세계에 데려다 쓰겠다고 하십니다

理의 世界에 대한 반역행위 즉 謀反은 거짓과 아첨에서 출발합니다 진실하지 못한 건 곧 거짓이며 아첨입니다 성진실이 말한 바 작정한 대로 실행하는 행위라면 그것을 말하며 실천하지 않는 말이 거듭되는 것은 진실을 흐리게 하는 아첨이 아닐까요 아첨은 실천은 하지 않으면서 말로써 대신하는 모습이 아첨일 것 같습니다 神은 여덟가지 티끌도 싫어하시면서 거짓과 아첨 또한 싫어한다고 하신 까닭을 알 것만 같지 않습니까

듣기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한다 작정하기 어려운 理라도 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1892.8.15

칼날속도 있고 물속·불속도 있다 그 가운데 마음하나로서 벗어나라 1892.10.27

 이 길 영리한 자가 만든 길 아니다
영리한 자가 다스리는 것은 세상에서 한다 1899.2.9

입으로만 아첨하는 것 쓸데없어
마음 깊숙히 정성이 있다면 3-39

이제부터 거짓을 말하면 그 자가
거짓이 되는데 이것 알고 있는가 12-112

유감의 理만큼 무서운 것 없다 1대로 안되면 2대,
2대로 안되면 3대 끊을려니 끊을 수 없는 인연이 되어온다 1891.1.28

사양은 아첨이 된다 아첨은 거짓이 된다
거짓과 아첨은 큰 티끌의 토대 1898.5.9

또 아첨은 흐려지는 토대이다 흐린 가운데는 神은 있을 수 없다
아첨은 소란의 근본이다 스스로 자멸을 초래하는 것 1898.4.20

입으로만 아첨하는 것 쓸데없어
마음의 진실을 月日이 보고 있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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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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