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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키싱-2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차츰차츰 온 세상을 진실하게 구제할 준비만 하는 거야 4-36

히노키싱은 원어의 발음을 그대로 음사하여 표기한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일상생활 가운데서 실행할 수 있는 神에 대한 은혜보답의 표현이라 가르쳤습니다

 

우리말 표현에는 히노키싱을 그 본래의 뜻대로 가르칠 수 없기에 원어그대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웬만하면 우리가 알기쉽게 번역이 다 되어 있으나 [단노와 히노키싱]만은 워낙 중요한 의미의 가르침이므로 그 해석을 달지 않으면 모르는 단어입니다

나날이 건강하게 아무 부자유없이 몸을 쓸 수 있는 기쁨은 創造主의 오랜 노고에 의해 오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아무 대가 없이 살려주신 그 은혜를 갚아야겠다는 표현이 행동으로 나타나는 일체의 행동입니다

교회에 돈을 기부한다거나 敎會에 이바지하는 일체의 행위는 神에대한 보답이며 그 중 가장 큰 것이 남을 구제하는데 있습니다 救濟란 그 사람의 運命을 바꿔주는 매개체적 역할이므로 그 은혜는 매우 큽니다 평생 한사람을 구제하지 못해도 그 理는 혼에 붙습니다 그사람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이야기를 듣고 고생한 理는 불에 타지도 물에 떠내려 가지도 않는 불멸의 理로 남아 그 魂에 양식이 되는 것입니다

큰 敎會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고 따른  그 마음에 알곡과 껍질로 나눠집니다 참자녀로 印을 쳤다고 구제받은 것은 아닙니다 그 중에는 배신할 혼도, 인연이 없는 혼도 있는 것입니다 오야사마 재세시 그 혼에 따라 수훈이라는 영광스러운 구제의 理를 내렸습니다마는 그 판별이 여의치 않으므로 혼의 본적지에 돌아온 자녀 모두에게 理를 내려주고 있지요 만약 차별을 하게되면 매우 섭섭해 하겠기에 모든 사람들에게 다 내려주고 있다고 가르쳐 주셨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내려줍니다마는 그 理를 영혼말대 자손만대까지 이어가며 불어나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저 남들이 받으니까 나도 받는다는 마음으로는 구멍뚫린 보자기에 싸고 가다가 철철 흘려 버리거나 패거리 작당을 하는 자도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개중에는 자손까지는 안가도 당대의 理로써 고생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찌보면 별볼일 없는 쓰임새가 아닐까요

 터전이 아니면 들을 수 없는 말씀을 아홉번에 걸쳐 거듭 듣고 말대만대의 노자로써 받은 수훈의 理를 받자마자 흘러 버리는 사람도 있으며 겨우  보따리에 싸서 가져 오기는 합니다만 지금만 좋으면 내만 좋으면 하는 마음으로 싸 놓고는 쓰지 않아 效能을 잃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무겁게 받아들여 수레에 가득 싣고 와서는 남에게 나눠주어 남을 幸福의 길로 이끌어 가기도 합니다

아무러 퍼 내어도 줄지 않고 남에게 나눠주면 줄수록 불어나는 신기한 理가 곧 구제의 理입니다 도움받았던 사람은 그 은혜가 고마워 자꾸 가져다 나르고 다하게 됩니다 그래야만이 말대만대까지 그 영원한 幸福의 길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만 보따리에 싸들고 와 다락에 얹어놓고도 행복해 지는 줄 착각하는 분이 이외로 많습니다 아니면 떨어진 보따리에 분명 싸가지고 오다가 작당이나 하고 흠이나 보는 패거리처럼 다 흘러 버렸는데도 자신이 구제받지 못하는 원인조차 깨닫지 못하고 원망속에서 헤메고 있는 불쌍한 혼들이 수두룩 합니다

왜 그런 결과가 생기게 될까요 평소의 신앙생활에 만족한 히노키싱의 정신이 결여되어 불평과 불만이 쌓인 信仰인 거지요 그런 신앙에는 아무도 따라주지 않겠지요 그리고 확실한 어버이신님을 모르고 그 자애하신 어버이마음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 이야기를 듣고 있는 당신도 돈독한 마음작정이 되지 않는다면 그런 인연은 맺지 않는 것이 오히려 편할지 모릅니다 그리고 다음 이야기를 듣지 말고 퇴장을 해야 됩니다  길이란 멀고 험해도 차츰차츰 진행해 갈 때는 희망과 꿈과 비젼 같은게 생기게 마련이지만 중도에서 그만둔다거나 되돌아갈 사유가 생기면 그만 허탈해지고 말지요 저는 이 길을 말대 만대까지 간다는 마음으로 가니까 그런 기분은 못느꼈습니다마는 人生의 고비랄까 마디같은 걸 견디지 못해 불만 부족 속에 헤메다 길을 떠난 경우를 보았습니다 대체로 어두운 표정을 본다거나 좋지 않은 소식을 접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요

20년 30년을 다녀도 믿지 못하고 탐색에 헤메는 信仰 왜 귀가 열리지 않는지 저는 그 까닭을 잘 모릅니다 그저 참 불쌍한 혼이구나 행복이 어디 멀리 있는줄 알아도 몸을  빌려쓰고 있다고 하면 그건 사람 꼬실려고 하는 소리라며 도대체 진실이라는 것이 나오지 않고 매일 바라기만 하고 안된다고 불만이겠지요

자아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앋들일 수 없다 1902.7.20

理는 보이지 않으나 모두 장부에 적힌거나 다름없다
다달이 해마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 낸다 평균 계산은 다 되어 있다 1902.1.4

몇 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理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다하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질병처럼 괴로운건 없는 것이니
이몸도 이제부터 히노끼싱 -8

한마디의 말씀도 히노끼싱
가르침만이라도 전하여두자 -1

부부가 합심하여 히노끼싱
이것이 첫째가는 근원이 된다
十一-2

사욕을 저 버리고 히노끼싱
이것이 첫째가는 거름이된다 十一-4

 예화보기▶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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