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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극의 종교 이 길
최후의 가르침 천리교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길에 빨리 따르게 되면 어떤 자도 모두 용솟음칠 거야 12-82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이 길이라고 합니다 이 길이란 人間이면 반드시 가지 않으면 안되는 究極의 길이란 의미이며 여늬 宗敎와 대립하는 상대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모든 것의 뿌리를 가르치는구극의 가르침이며 여러 제종교와는 절대적 뿌리로서 상생관계에 있는 길입니다 극빈에 빠지시어 만사람이 함께 갈 수 있는 길을 만드시려 50년간 간난고로의 길을 여신 덕택에 우리들은 生命 보다 진한 말씀을 들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오야사마는 天理敎라는 담을 치는 것을 허락치 않았습니다 다만 당국으로부터 뭔가 허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 초대들이 급박한 사정에 대해 지도말씀으로 여쭙자 잠시만 응법으로 허락한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극빈의 모두에 담을 헐어라고 하신 것은 뿌리를 가르치려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인데 이 길도 天理敎라는 인조담을 허는 날 구극의 가르침이 열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모든 宗敎와 모든 사상과 이념을 통합할 수 있는 뿌리- 만가지 근본된 장소인 인간혼의 본적지에 얽힌 태초의 사정은 인류를 근원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절대진리 즉 天理가 틀림없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그리고 조용히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에 수많은 宗敎가 왜 필요했겠으며 그 종교들의 본질이 전부 다르다고 생각하면 아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분은 한 분입니다 밑그림을 그릴 때와 각 부분을 그릴 때 채색할 때마다 다르게 느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그림의 진면목은 완성되었을 때가 아닐까요

宗敎라는 거대한 집을 짓습니다 목적은 종교라는 집에 절대자를 진좌시키는 일입니다 설계된대로 도목수와 의논한 대로 목수와 미장이와 석공들이 제각각 맡은 바를 위해 최선을 다한 집입니다 宗敎라는 집인데도 목수와 미장이와 석공의 얘기는 제각각이지 않을까요 설계자인 도목수가 신전에다 절대자를 모시고 나서 그 과정을 얘기하면 그 때서야 아 과연 그랬었구나 하고 깨달을 수 있는 완성되기전의 어느 부분을 제종교라면 완성된 그림을 일러 이 길이라고 합니다

가령 목수는 이제 天國에 가는 거야라고 얘기합니다 미장이는 그 집이 설계된 집이라고 생각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석공은 돌이 들어간 부분만 확실히 기억할 수밖에 없을테고 - 그러나 그 각각의 얘기를 굳이 거짓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요 뜯어보면 각각일지라도 그것은 완성된 것의 한 부분이잖아요 宗敎라는 거대한 집의 외형이나 재료는 별반 틀리지 않겠지요 마지막에 신전에다 절대자를 진좌시키므로 그 종교의 집은 완성되는 것입니다

태초의 설계자가 여러 도구들을 통해 대략의 집을 지어놓은 겁니다 - 앞으로 이 집이 완성되면 신전에는 절대자가 재림하실 거야 그 때는 우리 모두가 경애하고 예배하지 않으면 안돼 내 말대로 하게되면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야(목수) 이 종교의 집에 영원히 안식하려면 윤리 도덕이 필요한 거야 순서 질서가 없이 멋대로 살아서는 만물의 영장이랄 수는 없는 것이야(석공) 인간은 깨달아야 되지 그러나 내가 말하는 것이 완성은 아니야 때가오면 새로운 진리가 나타날 거야(미장)등을 얘기하겠지요 절대자와 인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대한 종교라는 집을 설계했던 절대자가 처음 프로그램에 따라 이곳 신전에 하강하면 그 분이 곧 완성자인 셈이지 - 그 분이 누굽니까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보통의 人間이 아니지 않습니까 창조주가 인간의 몸으로 오셨으니까 곧 창조주이십니다 창조주가 직접 모든 말씀을 완성하시는 과정이 오야사마가 가르쳐주신 구극의 가르침이니까요

세상에는 내가 구세주라고 말하는 자는 많습니다만 [내가 곧 창조주][여기가 창조장소]라고 밝히신 분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오신 오야사마외 들어 본 적이라도 있나요?   

생명역사 30억년... 그 혼돈한 진흙바다엔 여섯 종류의 단세포 생물이 살고 있는 것을 보시고는 단세포의 특성을 6각의 다세포 즉 6각 쿼크를 설계 조립하시려 의도한 태초의 진실을 직접 가르치시려 창조지점에 하강하신 그 설계자가 곧 오야사마로 오신 것이지요

그 집의 설계는 10억 만 168년 前(2006년 현재)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이 세상의 태초 즉 이 지구의 거죽의 모습은 진흙바다였습니다 여기서 태초란 창조주가 자녀를 낳아 함께 즐기는 世界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창조성업에 착수한 시점입니다 창조주의 몸인 지구를 포합한 우주의 모습은 시작도 끝도 없는 존재입니다 지구의 거죽인 이 세상의 모습이 혼돈한 진흙바다였는데 그기에 질서를 불어넣는 그 때를 이 세상의 太初라고 하며 그때부터 직접 十全의 역할에 따라 還生(부활)과 進化를 주재하는 창조성업은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으뜸인 理에 따라 다섯자의 人間으로 성장하고 바다와 육지의 모습도 그 윤곽을 들어내고 인간들은 모두 육지에 올라와 살 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9억 9만 년 간은 물속에서 살았고 육지에 올라온지 9999년이 되었습니다 6000년 간은 지혜를 가르치고 - 3999년 간은 글자와 문자를 가르쳐 오셨다고 으뜸인 理로서 일러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 인간이 기록한 문자로서 알 수 있는 人間의 역사란 얼마되지 않는 거지요 가르쳐주신 지혜와 학문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대충은 짐작할 시순이 오긴 했습니다만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을 곧이 곧대로 믿지 않고서는 인간은 영원한 孤兒일 수밖에 없는 불행한 존재인 것입니다

위에서 말한 눈에 보이는 듯한 宗敎의 집을 짓게 된 시기는 매우 짧다고 할 수 있겠지만 본능속에는 절대자가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자를 잊을 수는 없는 본능 종교시대 즉 원시종교시대가 훨씬 이전부터 존재해 왔지 않았을까요

인간의 몸으로 오신 창조주는 모든 眞理를 완성시키시려 직접 창조지점에 하강하셨던 것입니다 당신이 지금도 그 분을 같은 人間이라 생각하신다면 그 생각부터 바꾸지 않고서는 영원한 幸福의 길로 인도되실 수는 없습니다  도움받고 구제받는 根本은 신앙인 동시 믿음입니다 의심하는 마음으로서는 으뜸인 理적인 하늘의 혜택은 없습니다 믿음의 가장 첫 단계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月日(창조주)의 現身으로 믿지 않고서는 어떤 것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야사마는 지금도 存命으로 살아계십니다 그 진실을 믿지 않고서는 참을 알 수가 없습니다

이제 宗敎의 집은 완성되었습니다 완성자이신 오야사마의 몸을 빌려 하강하신 절대자는 태초창조집터에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 GOD : 월덕수기·일덕화기·결합·지탱·수기승강·풍기·절단·인출수호·남자추형종자·여자추형묘상의 理)란 神名으로 진좌해 계십니다 그리고 太初의 그 자리에서는 태초의 창조섭리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宗敎의 집에 함께 살 자녀들의 파장을 조율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은 여태껏 가르치지 못한 없던 사실들입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가르치고자 하는 것은 세상의 일이 아닙니다 병고치는 의사도 아닙니다 병고침 따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究極의 일점인 태초창조의 지바에서 있게된 본진실을 일러 으뜸인 어버이임을 밝혀 人間들을 구제할 수 있는 유일한 절대진리임을 납득시켜 자유를 허락한 자녀들의 마음을 창조파장으로 전환시켜 天人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조화세계를 건설하시겠다는 창조이념의 실현에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밑바닥에서 허우적거리다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듣고 눈을 번쩍 떳습니다 저는 오야사마의 이야기를 天理敎敎祖의 이야기로 듣지 않습니다 오야사마가 宗敎를 만들어 世界平和에 이바지하러 天理敎라는 종교를 만들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천주교든 기독교든 불교든 유교든 이슬람교이든 간에 모든 宗敎의 완성자로서 오신 오직 한 분의 창조주가 아니고서는 어찌 태초의 진실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 길은 창조주가 만든 절대의 길입니다 그러나 天理敎는 인간의 법률을 넘지 못한 人間의 담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러나 저는 天理敎의 信子인 동시 오야사마의 수족인 用材입니다 그것은 창조주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키는 유일절대의 지점인 지바를 근거로 한 宗敎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도말씀을 통해 잠시나마 天理敎라는 이름으로 허락받았기 때문입니다 오야사마가 창조주의 現身임을 믿는 이 길은 人間이면 반드시 가야되는 절대의 길입니다 가지 않고서는 궁극적인 幸福은 어렵지 않을까요 고향도 부모도 모르는 者가 행복한들 그 가치가 의심스럽지 않을까요 아직 이 길의 존재는 극히 미미합니다 그러나 이 길이 확실히 나타날 거룩한 날도 멀지 않겠지요 텐리오비전에 동참하여 세계구제의 先導者가 되어보지 않으시렵니까 지금 당신에게 그 진실을 묻고 있는 것입니다

오야사마가 한갖 宗敎를 만들고자 하셨다면 창조주의 절대 프로그램에 따라 각한 시순에 따라 그렇게 하실 필요가 하등 없었겠지요 자기가 만들 宗敎의 理念이랑 포교방법 등에 대해 많은 연구검토가 있은 후 포교적인 차원에서 사람을 모았지 않았을까요 50년의 간난고로의 고생만 하시다가 그 理도 보시지 못하신 채 存命으로 계시는 진실이 있을 수는 없을테니까요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지도계시록과
오후데사키에서는

이 집터 사방정면 거울 집터이다 오고자 해도 올 수 없는 집터
온 사람을 가라고는 하지 않는다 오지 않는 사람을 오라고는 않는다 1887.4.23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이곳 근행 장소는 인간을
창조해 낸 장소인 거야
This place, the place for the Service,
is the very place where I began human beings. 8-36

인간을 창조한 이 어버이는
존명으로 있다 이것이 진실이야
This Parent, who began human beings, lives.
This is the truth. 8-37

이 이야기를 정말이라 여기는 자
어디에도 전혀 없으리라
There is perhaps no one anywhere
who believes this talk to be the truth. 8-38

이처럼 없던 일만을 말하는 것은
이것이 진실이며 모두 참이기 때문이야
Though I speak in this way about things which do not exist,
it is all the real truth, 8-39

어떤 구제를 말하는 것도 진실한
어버이가 있으므로 月日 말하는 거야
Tsukihi assures you any and every salvation
because your true Parent lives. 8-46

이 月日 으뜸인 터전과 으뜸인
인연 있으므로 자유자재를
Because the Jiba of Origin and the causality of origin exist,
Tsukihi works freely and unlimitedly. 8-47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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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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