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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과 내성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제까지 달과 해를 모르는 자는 없다 그러나 근본을 아는 자는 없다 10-14

태초의 진흙바다 가운데서 여러 생물의 성질을 맛보시고 그 특성에 따라 도구신이 듭시어 창조성업에 착수하셨습니다 주신이신 월일은 으뜸도구(범고래와 거북)의 성기능역할을 가르친 인어와 흰뱀의 몸에 듭셨고 거북에는 결합수호의 理, 범고래에는 지탱수호의 理, 장어에는 수기승강수호의 理,검은뱀은 인출수호의 理, 가자미에는 풍기수호의 理, 복어는 절단수호의 理가 듭시어 세계와 인간창조의 성업에 착수하셨습니다

특성이라면 다른 곳에도 흔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곳에 없는 무엇 즉 색깔이나 성질이나 요소가 깃든 것을 특성이라고 합니다 태초의 도구로 씌여진 여러 생물들에게는 공통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거북은 껍질이 튼튼하고 접착성이 강한 성질이었으며 범고래는 위세좋고 지탱심이 강한 성질이었습니다

 

그리고 동쪽별 수기승강수호의 理가 듭실 장어는 미끌미끌하여 들고 나는 것이 자유로운 성질인데 반해 서쪽별 인출수호의 理가 듭실 검은뱀은 당겨도 끊어지지 않는 성질이었으며 서남쪽 별인 풍기수호의 理가 듭실 가자미는 넙쩍하고 납짝하여 부채로써 적당한 성질임에 비해 동북쪽 별이 듭실 복어의 배가 부른 것은 많이 먹거나 잘못먹으면 중독되는 성질을 맛보신 것입니다

月日이 맛보신 것은 각 생물의 특성이었으나 그 속에는 내성도 함께 깃들어 있습니다 저는 저를 잘 모릅니다만 필자는 성질이 곧고 솔직 담백한 것이 특성이라 神의 심부름꾼으로 씌여졌을 수도 있으며 오늘날 이런 글을 쓰고 있을 정도로 進化 발전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솔직하고 담백함의 이면에 있는 저의 오랜 관성이라고 할 수 있는 특성에 반하는 내성은 지금은 많이 완화되었지만 불같은 분노원망교만같은 것이 저변 깊숙한 곳에 갈무리 되어 자신도 모르게 나옵니다 그것을 티끌이라고 합니다마는 저는 원래 정돈되지 않은 막되먹은 티끌투성이의 밑바닥 人生입니다

信仰으로 다소 다져지긴 했으나 부지불식간에 나오는 티끌을 제어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자칫 神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까 신선 다 된줄 착각할 수 있겠으나 쭈욱 찢긴 치마자락을 보면 눈길이 빼앗기는 그런 속물 근성이랍니다

특성을 좀더 쉽게 말하자면 대나무의 특성을 보고 소쿠리를 만듭니다 그러나 소쿠리가 될 수 없는 성질이 대나무에도 있게 마련이지요 가령 마디와 가지나 속대는 빚어낸다든지 그렇게들 하고 있습니다 그와같이 인간을 만드는데도 여러 生物 가운데 본(인어와 흰뱀)에는 월일 主神이 듭시고 나머지 6도구들에게는 우주의 각 방향이 각각에 듭시어 특성을 살려 창조성업에 임했어도 그들의 내성은 언젠가는 없애야만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의 원래 목적인 즐거운 삶의 地上天國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특성있는 생물의 내성을 여덟가지 티끌(원죄)이라 가르쳐주셨으며 이 티끌을 말끔히 소제하지 않으면 참다운 즐거움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대를 위해 조화를 이룰 때는 특성이 살아 납니다만 자신의 현재 입장에만 사로잡혀있을 때는 내성이 힘을 얻게되지요

티끌이 일게되어 부족 불만과 짜증으로 침울하게 되고 맙니다 그것이 장시간 아니 人生의 대부분을 그런 마음으로 산다면 혼은 황폐화 되고 말겠지요 나중에는 아무도 손 쓸 수 없게 될 것이며 그대로 出直하게 되면 다음생에 出生되어 올 때 그 이자까지 몸에 표시되어 혼의 교도소인 짐승으로 강급되든지 아니면 태어날 때부터 전생에서 지은 업을 가득 짊어지고 돌아오니 그 모습이 얼마나 안타깝고 불쌍하지 않습니까 당신일 수도 있고 당신의 주위에 흔히 저런 몸 저런 사람이라면 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아마 지금 이 생에 人間으로 태어난 것이 마지막 기회일만큼 엄연한 공평한 天理規則의 파울반칙을 많이 받고 있는 者도 있을 겁니다 그들은 다들 제각각 고생을 하는 것이 자기가 지은 인연인지는 모른 채 남을 원망하기도 하고 탓을 국가나 주위 환경에 돌리게 되므로 빚을 갚기보다는 오히려 은혜가 더욱 밀릴 수밖에 없는 길을 걷게 되겠지요

참으로 피를 나눈 형제로써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찌그러지고 더러워진 주름투성이의 형제들에게 진실을 이야기하면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깨달으면 다행입니다만 대체로 악한 감정을 갖기가 일쑤이니 참으로 어려운 구제의 길입니다

어떻게 하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하늘의 혜택 절대의 서비스인 창조파장과 싸이클을 맞출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근행을 할 수 있도록 할까가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랍니다

곳곳에 명칭의 리를 내렸다 교회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리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신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신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정말 도와주고 싶은 어버이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태어난 사람보고 부모의 마음이나 인연을 얘기하면 과연 그렇겠구나 하고 듣는 줄 압니까 아무리 마음을 낮추어 얘기해도 욕바가지 얻어 안먹으면 다행이니 그런말을 잘 하기 어렵습니다 그걸 어떻게 스스로 깨달아집니까 이제 본 사이트를 항해하게 되면 말하지 않고 말할 수 없는 리를 분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인간창조때 씨앗으로 선택된 으뜸인 인연과 지금 금생에도 인간의 몸을 빌려받은 축복받은 운명을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그 보다 더 큰 것은 지금 당신은 으뜸인 어버이의 생명창조에 대해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진실은 인연없는 사람은 이곳에 백번을 들어와도 들리지 않는 귀중한 보배입니다 당신의 영혼말대와 귀하신 자손의 만대가 선택받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당신의 몸을 빌려주시고 지금도 그 관리까지 하고 계시는 창조주가 가장 원하고 기뻐할 특성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된다면 역사는 달라집니다

인간이란 몸은 借物 여덟 개의 티끌, 이 理만 알 게 되면 무엇이든 알 수 있다
그 다음 단노의 理를 깨우쳐 주라 1888.7.4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月日은 무슨 일이든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가르쳐 즐거움이 넘치도록
Tsukihi will teach about every matter to all humankind equally,
and the world will be filled with joy. 7-108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맑아져서
즐거움이 넘치게 살아가게 되면
If only human beings throughout the world
have purified their minds and lead lives joyously... 7-109

月日도 확실히 마음 용솟음치면
인간들도 모두 다 같은 것
When the mind of Tsukihi is truly spirited,
so will be all human beings. 7-110

이 세상 사람들의 마음 용솟음치면
月日도 인간도 다 같은 거야
When the minds of all the world are spirited,
Tsukihi and human beings will be one in mind. 7-111

진실한 마음에 따라 어떤
근행을 해도 이 모두 구제인 거야
If the mind is sincere,
the performance of any kind of Service will all bring salvation.    8-3

月日에게는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자녀
구제하고자 하는 마음뿐이야
To Tsukihi, all of you throughout the world are My children.
My only desire is to save you 8-4

이 세상을 창조한 月日이므로
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다
Since it is Tsukihi who began this world,
there is nothing unknown to Me. 8-11

온 세상 사람들의 가슴속
月日에게 모두 비치느니라
The innermost heart of everyone in the world
is all reflected to Tsukihi. 8-12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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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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