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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내는 마음/원죄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무슨 일이든  월일이 하는 거야 어떤 것도 질병이 아니니라 14-20

 진흙바다 가운데의 인어(♂)와 흰뱀(♀)의 모습을 보시고 창조할 인간의 본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들의 모습이라든가 살결이 인간의 모델(本)으로 삼기에 적당하신 겁니다

이리하여 인어에는 남자의 성기능 역할인 지탱수호의 理(범고래)를 가르쳐 달님이 듭시고 흰뱀(♀)에는 여자의 성기능역할인 결합수호의 理(거북)를 가르쳐 해님이 듭시어 현재 天理敎 敎會本部 동서남북예배장의 중앙에 위치한 태초창조지점에 세워진 감로대의 복판(그림의 중앙 한가운데: 동쪽의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묘상)에서 9억 9만 9999명의 미꾸라지를 잡수시고 인간의 혼으로 삼아 3일 밤낮 교접에 드신 것입니다 

인어(♂)에는 물을 다스리는 주신 月日 가운데 달님이 듭셨습니다 물은 어떤 곳에든 스며드는 순직하고 관대한 성질입니다 인어를 본으로 삼으셨지만 創造와 進化가 완성되었을 때의 완전한 모습은 아님니다 끊임없이 다듬어야 될 부분이 내성이 아닐까요

어떤 그릇에도 담기며 아래로 아래로 흐르는 순직한 마음과 바다와 같이 큰 포용력으로 相對를 리드하고 상대를 감싸고 채워주는 남성상을 바라신 모습에 미치지 못하는 원형이 태초의 本인 인어입니다 인어가 창조이념대로 상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베풀때는 관대하고 위하는 만족한 마음이 자기 입장으로 되돌아 올 때의 그릇에 차지 않는 不足의 마음을 가르켜 탐이라 할 수 있겠지요

달님은 아버지神의 理입니다 달님은 물을 수호하시는 분이지요 인체에는 눈과 허리 윤습을 수호하시고 해님과 함께 체온을 조절하시는 생명의 근본되는 神입니다 세상에 해님이 없는 달님만 있다면 얼어 버리고 말겠지요 반대로 해님만 있다면 불덩어리 자체일 겁니다

전혀 성질이 다른 두 개가 조화를 이뤄 온도를 조절하시어 인간과 세상 만물이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온도 조절 - 생명은 온도가 조절되지 않고서는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기에 해님과 달님이 불과 물을 수호하고 온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生命이 존재하고 인체의 체온이 36.5도로 조절되는 것입니다

하루 한 바퀴씩 자전하는 지구가 공전하는데 시간이 365일이라고 했던가요 어쩐지 36.5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 같지 않으셔요? 그렇습니다 공전하는 달과 지구와 해의 천연자연의 섭리조화에 의해 더운 곳에 살거나 추운 곳에 살거나 체온만은 36.5도가 조절되고 있는 것도 해와 달의 5부 5부 조화에 의한 물불바람의 수호임을 깨닫게 되면 감사 감격 그 자체인 삶이겠지요

물을 수호하는 달님 - 물은 어떤 모양에도 담깁니다 그리고 아래로 아래로 흐릅니다 그리고 바위나 언덕이 있으면 돌아갑니다 그 물의 보고는 바다입니다 바다와 같은 큰 마음으로 어떤 것도 담을 수 있는 만족한 마음에 월덕수기의 理가 즐겁게 활동합니다 부족 불만의 그릇에 월덕수기의 理가 즐겁게 활동하기가 곤란하겠지요

내그릇에 맞추어 담아지지 않는다고 하는 마음을 탐이라 할 수 있겠지요  쉽게말해 자기立場이 강한 마음 이기적이랄까 - 상대의 그릇이나 입장은 생각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고려하지 않는 - 담기지 않으려는 마음이지요 애도 쓰지 않고 대가없이 금전을 바란다든가 자신의 덕 그릇은 모르고 분수에 넘치는 것을 갖고자하는 마음 - 德의 바란스를 모르고 좀더 많이 좀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마음은 탐이라는 티끌이 됩니다

월덕수기의 理가 눈과 허리와 윤습을 수호하시는 분이니까 자신의 부족함은 모르고 남의 부족한 점을 보고 확실한 이기심으로 자기의 자로써 상대를 재단하는 일체의 티끌을 탐이라 본다면 눈과 허리와 윤습을 완전하게 수호받기가 어렵겠지요

幸福하게 만들기 위해 몸에 보여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활동해 주시는 창조주의 십전의 수호가 걸림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은 마음그릇을 둥글 게 밝게 크게 넓히고 맞추고 낮추는 것이며 이는 다른 도구들의 내성을 치유하는 根原이 됩니다

특히 임신 첫째 달에는 눈이 싹트는 시기입니다 이 때 임산부는 자칫 자기입장에 빠져 사랑을 받을려고만 합니다 모든 티끌은 주지 않고 받을려고 할 때 생김니다

당신이 태어날 子息의 건강한 運命과 좋은 靈魂을 점지 받고 싶거들랑 남편을 세워주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창조파장에 마음파장을 맞추도록 하늘의 서비스(근행을 행하는)를 받아야 합니다 시부모나 남편의 티끌이 많이 보이는 부족의 생활은 그 아이에게는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 평생을 교육하는 것보다 姙娠 10개월간의 마음을 천리에 따른다면 후천적인 교육은 저절로 된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창조파장에 두면 상대만 즐거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몸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十全의 神이 좋아하고 만족하여 활발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창조파장을 다운로드 하는 하늘의 서비스인 근행에 의해 바뀐 것은 당신인데 실제는 씨집이나 남편이 더 좋게 보여지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남편이 훌륭하게 되는 것도 모두 女子의 마음에 따라 그 理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창조시 인어에게는 범고래의 성기능역할을 가르쳐 달님이 들어 세상에는 물을, 인체에는 수기를 수호하며 생명을 지탱시키고 계십니다 인체의 70%나 되는 생명의 근본인 물이 피와 살이 되어 생명을 온전하게 월덕수기의 理가 활동할 수 있도록 하려면 마음자유를 주신 어떤 성질을 개선해야 될지를 생각하여 청소기를 가동시켜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病이 아닙니다 마음에 티끌이 쌓여 그것을 청소(근행)하지 않으면 불행해 진다는 가르침입니다 당신이 不幸해 지고 싶습니까 행복해 지고 싶습니까 幸福해 지고는 싶은데 티끌털기는 싫습니까 그렇다면 불행해질 수밖에 없답니다

모든경전의 완결편을 써 주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곳곳에 명칭의 理를 내렸다 敎會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어서어서 생각해 보고 서둘러라
뿌리 파헤칠 준비 왜 아니하나
Quickly, try the pondering and then hasten.
Why are you not preparing to dig up the root? 5-64

이 세상의 진실한 뿌리 캐는 법을
아는 자는 전혀 없었으므로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way to dig up the root,
the truth of this world. 5-65

이 뿌리를 진실로 캐게 되면
참으로 믿음직한 길이 될 것인데
If you have but truly dug up this root,
this path will become truly promising. 5-66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할지라도
각자 마음의 진실을 보라
However difficult it may be,
see the truth through your own mind! 5-76

이 마음 맑아져서 알게 되면
그대로 나타나리라
When the mind is made pure and open to reason,
the truth will be seen of its own accord. 5-77

나날이 신의 진실한 섭리를
아는 자는 전혀 없으리라
There may be no one at all who knows
the true working of God day after day. 5-78

이 세상 태초의 뿌리를 캐게 하리라
힘이 있으면 송두리째 캐 보라
I shall let you dig up the root of this world's origin.
If you have the strength, do your best to dig it up. 5-85

이 뿌리를 송두리째 캐기만 하면
어떤 자도 당할 수 없다
If only you have dug up this root completely,
no one will be your match, whoever one may be. 5-86

당신은 창조주가 어디있다고 생각합니까 바로 달님과 해님이 창조主神이라고 말한다면 유물론적 신관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창조주신은 곧 월일인 것입니다

당신의 본능적인 혼에 묻게 되면 달님과 해님보다 더 위대하고 생명에 영향을 끼치는 창조주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답니다 2000년 새 밀레니엄의 새해 첫 날 그 붉게 타오르는 일출을 보기 위해 세계가 용솟음쳤잖아요 그리고 둥근 보름달을 보고 저마다 기도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달님 해님 보다 더 위대한 창조주는 존재치 않습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처음에는 그냥 누구든지 알아듣기 쉽게 神이라 칭하시다가 월일이라고 칭했으며 또 어버이라 칭하셨던 것입니다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의 창조주가 오야사마 외에 있다는 소릴 들어나 보셨는지요

세상에는 구세주는 많지만 [내가 창조주][여기가 창조장소]라 가르쳐 주신 분은 오야사마 외는 아마 들은 적이 없을 것입니다 여태껏 창조주라고 믿었던 6일창조의 창조주는 기껏 지구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황당무계한 이야기로 수천년 간 어리석은 인간들을 혹세무민한 것인데 아직 미숙아이기에 그걸 진실이라 알아듣고 있는 것이지요

이제까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몰랐고 창조주가 무엇인지를 몰랐어도 혼의 본능속에 이미 창조주가 하늘의 월일이심을 설정해 주셨기에 우린 해와 달의 존재를 위대하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천리교를 몰랐더라도 천리교에서 신봉하는 창조주신이 곧 월일과 함께 해 왔으며 月日의 뜻을 이제 확연히 깨달을 수 있는 길의 문턱에서 잘 이해되지는 않겠지만 진리를 탐닉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 당신의 심혼이 열리기를 다시한번 오야사마의 이름을 빌려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이 세상을 창조한 神이기에 무슨 일이든 모두 보인다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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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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