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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색한 마음/원죄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몸에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질병이 아니라 월일의 손질이야 14-21

여덟가지 티끌가운데서 인색이라 함은 차갑고 냉정하며 아까운 마음이라 하겠는데 그 근원을 찾아 보면 그 의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색과 탐은 모든 티끌의 근본되는 티끌입니다 여덟가지의 티끌이 탐 인색 편애 미움 원망 분노 욕심 교만 가운데서 인색과 탐 이외의 티끌은 도구들의 내성이지만 인색과 탐은 본에 해당하는 인어(♂)와 흰뱀(♀)의 내성이라 모든 티끌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태초창조시 主神이신 달님은 - 道具 가운데서도 으뜸인 도구이며 남성의 성기능 역할인 서북간의 별 지탱수호의 理를 가르친 인어의 몸속에 듭시고 해님은 도구 가운데 으뜸인 도구이며 여성의 성기능 역할인 동남간의 별 결합수호를 가르친 흰뱀의 몸속에 듭신 리를 각각 남자추형종자(이자나기)의 리 여자추형묘상(이자나미)의 理가 夫婦가 되어 창조의 성업은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主神이 남녀의 추형에 듭셔도 월덕수기의 리와 일덕화기의 리는 독립되어 전체를 진두지휘하는 으뜸인 神이자 진실한 神의 역할을 맡으신 것입니다 과학으로 밝혀진 4개의 염기 암호코드를 이용해 DNA를 연결한 지놈의 총지휘자와 같은 것이 월덕과 일덕 그리고 남·녀추형의 4가지의 중심역할이 되는데 그 가운데 일덕화기의 흰뱀(♀)의 내성으로 존재하는 마음의 티끌이 인색입니다

해님은 달님과 함께 이 세상에서는 온도를 조절하고 인체에서는 수기와 온기의 조화로 체온을 조절하시어 生命을 있게한 根本되는 神입니다 해님은 특성의 강열한 열정으로 적극적이고 한없는 사랑의 주체이며 그 마음은 온기와 자비와 온정의 마음입니다 어머니의 보육하는 정성과 夫婦家族간의 친화와 연결시키려는 근원은 따뜻한 마음인 것입니다

그러나 흰뱀의 속성에는 차갑고 냉정한 내성이 없었을까요 남자추형종자가 되는 인어와 사랑을 나눌 때는 그 정열적이고 헌신적이 따뜻함이 자식을 낳고 키워왔지만 토라지면 그 싸늘함이 걱정스러울 정도가 아닐까요 그것은 여인들의 마음을 보면 짐작이 빨리갈겁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따뜻하고 헌신적인 정열과 온정은 남편을 사랑하고 자식을 위할 때입니다 즉 창조특성에 맞게 상대를 즐겁게 자비를 베풀 때 일어나는 마음입니다

상대(남편)와 목적(자식)이 없을 때의 쓸쓸하고 차가운 마음은 베풀고 싶은 즐거움이 있을까요 즉 창조성업에는 그 성질과 모습을 보고 여자의 본 못자리의 리로써 정해졌습니다만 그 내성에는 차가운 성질이 존재하고 있는 거지요 그 차가운 성질 즉 베풀고싶은 마음이 없을 때를 인색한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인색이란 말의 불완전성 때문에 그 근본 의미를 다 내포할 수 없다고 해도 인색의 아깝다는 마음속에는 흰뱀의 사랑이 식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흰뱀(여성)이 인어(남성)를 사랑하여 그 답(자식의 행복)을 얻으려 하지 않는 차디찬 인색의 혼(유산, 낙태, 가출, 이혼,)으로 채워져 있는 사람은 아기를 잉태할 수 없거나 남편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없겠지요 그리고 자녀를 생산하더라도 자식의 집(자궁)에  불순물(대하 임질 매독 냉 자궁병)이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특성인 보육 친화 온정 자비가 결여되고 못자리로써의 도리(남의 남자를 밝히는 등)에 어긋나면 유방이나 자궁등에 신님의 준엄한 말씀이 계시지요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천리는 영원불변입니다 남자는 남자의 도리와 역할이 있고 여자는 女子로서의 도리와 역할이 분명함을 깨닫고 사는 것이 가장 幸福해진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영원한 행복을 만들 수 있습니다

吝嗇은 아깝다고 표현하는 대명사입니다만 몸을 아껴서 편해보려는 마음 너무 아까워서 남에게 자상한 마음을 베풀줄 모르고 배려할 줄 모르고 한가지 일에 정성을 들이지 못하는 등을 인색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창조의 목적을 진정 깨닫고 가치관이 정립된다면 그러한 티끌을 털기는 훨씬 쉬워지지 않을까요

姙娠 2개월째에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일덕화기의 理입니다 그 때는 우리몸의 신경이나 혈액 골수 등이 생성되는 시기입니다 따뜻하고 온화한 마음으로 상대에게 베풀면 자신은 더욱 즐거워지게 되어있습니다

남편을 위한 요정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남편을 기쁘게하려고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면 남편은 더욱 힘을 얻어 나를 기뻐게 해 주실 것입니다 이것이 天理입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고요 그 원인이 남편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차겁고 냉정하고 남편을 배려할 줄 모르고 남편이 연주하려는 악기(당신)가 반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남편을 무시하기 때문에 남편의 물(월덕수기)의 성질을 끓게 용솟음치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끓여줄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적극적인 相對를 찾아 나선 本能의 모습입니다

당신이 만약 자식을 낳지 않겠다는 생각을 한다면 창조섭리의 첫장을 위배한 罪人이 됩니다 여자는 어머니로써 남편에게는 순종하게 자식에게는 상냥한 마음이면 가정이 바로서게 됩니다

그것이 가장 큰 효도가 되는 것 아닐까요 당신이 하늘아래 제일 좋은 宗敎를 믿어도 본분을 어기려는 생각으로 人生을 살아간다면 크게 후회하게 됩니다 인생은 금생만이 아닙니다

창조시 흰뱀에게 여자의 성기능역할인 결합수호의 理(거북♀)를 가르쳐 해님이 듭셨지요 해님이 십분할동할 수 있는 특성으로의 전환은 참으로 즐겁고 행복해질 것이며 자손이 번창하겠지요

그 특성을 창조이념인 서로를 위해 베풀 때 참다운 즐거움이 용솟음칠 것은 誠眞實한 마음으로 대가를 바라지 않고 히노키싱의 정신을 실행해 봄으로써 비로소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해님의 대명사라면 불같은 정열이겠지요 그리고 따뜻하고 자상하고 포근한 어머니같은 마음입니다

진정으로 행복이라는 것을 원하신다면 내 몸속에서 건강의 상징인 피를 생산하고 신경을 관리하는 역할이신 일덕화기의 理가 듭신 여자추형묘상의 태초의 어머니를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미토콘드리아를 거슬러 오직 한 분의 어머니 오야콘드리아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셨다는 것을 깨닫게만 된다면 영원한 행복은 바로 지금부터랍니다

본 사이트의 주제인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아! 오야사마(나카야마미키: 1798~1887~영원한 存命으로 살아계심: 天理敎 敎祖: 月日의 現身: 模本의 어버이: 存命의 어버이)의 태초의 魂의 인연이 여자추형묘상이신 인류의 근본된 어머니의 魂의 인연이란 점을 참고하시면 50년이란 기나긴 세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비방 조롱을 감내하면서도 子女들을 구제하시려 太初를 일러주신 그 어버이마음을 깨닫는데 다소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물을 빨리 맑힐 준비
숯과 모래로 걸러서 맑혀라
Arrange to clear this water quickly.
Purify it by using a filter and sand. 3-10

이 숯은 다른 것이라 생각 말라
가슴속과 입이 모래요 숯이다
Do not wonder where this filter can be found.
Your heart and mouth are the sand and filter. 3-11

이 세상 인간을 창조한 으뜸인 신
누구도 아는 자는 없으리라
I am God of Origin, who began the human beings of this world.
Yet there may be no one who knows Me. 3-15

진흙바다 속에서 수호를 가르쳐
그것이 차츰차츰 번성해진 거야
I began to teach My providence in the muddy ocean,
and you have come to prosper step by step. 3-16

남의 것을 빌리면 이자가 붙는다
빨리 갚고 치사하도록 하라
If you have borrowed something from another, you will need
to pay interest. Return it quickly with a word of thanks. 3-28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진실한 理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理는 말대의 理 1894.12.31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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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창조주가 어디있다고 생각합니까 바로 달님과 해님이 창조主神이라고 말한다면 유물론적 신관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창조주신은 곧 월일인 것입니다 당신의 본능적인 혼에 묻게 되면 달님과 해님보다 더 위대하고 생명에 영향을 끼치는 창조주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답니다

2000년 새 밀레니엄의 새해 첫날 그 붉게 타오르는 일출을 보기위해 세계가 용솟음쳤잖아요 그리고 둥근 보름달을 보고 저마다 기도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달님해님보다 더 위대한 창조주는 존재치 않습니다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하강하신 창조주 어버이신님께서는 처음에는 그냥 누구든지 알아듣기 쉽게 神이라 칭하시다가 월일이라고 칭했으며 또 어버이라 칭하셨던 것입니다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를 월일의 現身이라고 하잖습니까 당신이 오야사마를 몰랐고 창조주가 무엇인지를 몰랐어도 혼의 본능속에 이미 창조주가 하늘의 월일이심을 설정해 주셨기에 우린 해와 달의 존재를 위대하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천리교를 몰랐더라도 천리교에서 신봉하는 창조주신이 곧 월일과 함께 해 왔으며 月日의 뜻을 이제 확연히 깨달을 수 있는 길의 문턱에서 잘 이해되지는 않겠지만 진리를 탐닉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 당신의 심혼이 열리기를 다시한번 오야사마의 이름을 빌려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이글거리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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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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