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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가지 티끌(원죄)  
21가지 그릇됨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월일이 인간을 창조한 것은 즐거운 놀이를 보고 싶은 까닭에 14-25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인간의 마음에는 티끌이 일어납니다 티끌은 불면 날릴만큼 미세하지만 털고 나면 또 앉게 되는 것이 먼지입니다 태초의 본과 도구들의 특성을 살려 인간창조의 성업이 이뤄졌지요

특성에는 내성이 있기마련이지요 그 내성이 티끌입니다 창조 내성의 티끌이니까 근본악과도 같이 털어도 잘 털리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끊임없이 터는 경우와 털지 않고 그대로 쌓아두는 경우의 결과는 상상하기조차 어려울 정도가 되는 거지요

 

특성 내성

히노끼싱

인색

원망

분노

편애

욕심

미움

교만

참고로 잠깐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태초 진흙바다에 있던 여섯 종류의 단세포 생물의 특성으로 6각 쿼크를 설계 조립한 과정을 밝혀 주셨으니... 그 단세포 생물의 여섯의 각각을 초끈이랄 수 있겠는데....초끈의 여섯 가닥을 6각의 쿼크로 설계 조립하여 무의미한 진흙바다의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세계를 이 땅에 건설하시려 ...

생명역사 30억년
창조역사 10억 168년 前

태초의 단세포 여섯의 성질을 설명함에 있어 진화가 완성된 거북 범고래 장어 검은뱀 가자미 복어의 성질로 표현한 뜻을 깨닫지 못하고 형이하적 이해에만 그친다면 참을 알기는 어려우리라 생각되는데...

그 생명이란 만물의 근원이랄 수 있는 여섯종류의 단세포 생물(道具로 사용)이었지요...
그 단세포 생물을 月日(主神)이 살펴보니 각각의 특성을 지녔으므로
그 특성을 살려 육각으로 조립하게 되면 만물의 소재와 접착에 의해 자신을 닮은 자녀를 비롯한 만물을 지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시어 아버지神이신 달님과 어머니神이신 해님의 의논으로 설계에 이은 조립(창조/남녀추형의 本에서 교접)이 있었지요. 주신이 도구들의 특성을 조립하여 본에 몸속에 9억9만9999명의 인간씨앗을 잉태시키는 과정이 최초의 창조인데.... 이름하여 과학의 원형이며 존재하는 원리의 근본인 태초창조섭리 즉 으뜸인 理인 것이나.....

그리하여 여섯종류의 단세포 생물을 있게 한 우주 각 방향의 특성의 성질을 맛보시고는 역할을 맛겼지요.

일테면
그 여섯종류의 단세포의 성질을 오늘날의 동물의 특성으로 설명해 보면, up, down, strange, charm, bottom, top의 어느 부분인지는 알 수 없겠으나

쿼크1 = 거북의 성질 즉 졸깃졸깃하고 접착성이 강하여 인간 창조시 여성의 성기능과 세포의 연결 세상창조시는 만물을 연결하는 양성자적 도구 ♀

쿼크2 = 범고래의 성질 즉 지탱심과 세우는 성질이 강하여 남성의 성기능과 뼈버팀, 세계창조시는 만물을 세워주는 중성자적 도구 (♂)

쿼크3 = 장어의 성질 즉 들고 남이 자유자재하여 먹으면 소화시켜 배출하는 역할과 세계창조시에는 수기의 오르내림 즉 비가 오고 증발하는 역할의 양성자적 도구 ♀

쿼크4 = 검은뱀의 성질 즉 당겨도 끊어지지 않는 성질로써 태아를 끌어내고, 세계창조시에는 씨앗의 발아와 성장을 주도하는 역할의 중성자적 도구(♂)

쿼크5 = 복어의 성질 즉 많이 먹거나 잘못 먹으면 죽는 성질로써 태와 태연을 끊고, 죽을 때 목숨을 끊어 환생시키는, 세상을 창조할 때는 세상의 가위로써의 역할을 하는 양성자적 도구♀

쿼크6 = 가자미의 성질 즉 바람을 일으키기에 적합하여 호흡을 들이쉬고 내쉬는 역할, 세상 창조시는 바람을 일으키게 하는 중성자적 도구(♂)

쿼크1(접착)과 쿼크2(소재)는 6각의 마주보는 위치에서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형체를 조절하는 역할로써 상대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쿼크3(환승)과 쿼크4(성장)의 마주보는 상대성은 존재하는 물질의 크기를 조절하는 역할로써 상대성으로 활동

쿼크5(가위)와 쿼크6(바람)의 마주보는 상대성이 조화를 이루는, 바람을 끊는 즉 소리 말 주파수 싸이클을 조절하는 역할로 작용시키는 ...

단세포 6종류(道具)를 다세포(쿼크)6각으로 조립하여 달님 해님의 창조섭리로 온도를 조절하고 달님과 해님(主神AG)이 남녀추형의 本(CT)에 듭셔 생각을 그려 내셨으니 이가 곧 생명 정보인 것이니...AGCT

AGCT의 개인 snp가 99.9%가 같다는 것...
미토콘드리아의 모계를 거슬러 오직 한 분의 오야콘드리아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 등의 진실을 169년 전에 농사꾼 여인의 몸으로 오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는 모든경전의 완결편을 통해 이미 밝혀 가르쳐 주셨는데 저희 용재가 우둔하여 제대로 깨달아 정리하지 못하였으니...

세상 만물과 인간이 같은 원리로 같은 장소에서 함께 진화 숙성되어 오늘에 이르렀으며 더욱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세계에 함께 할 것이나 자유를 허락한 마음을 창조코드에 맞추게 되면 액운의 뿌리가 끊어질텐데 이 진실을 모르는 자녀들이 안타까와....

참으로 기묘한 생명 창조 역사는 이렇게 하여 10억만년 간의 진화적 창조가 이어져 왔으나... 이를 우떻게 설명해야 미숙한 저들에게 형이상적 천리를 형이하적으로 손에 잡힐 듯 제대로 알아 묵을 수 있게 설명할 수 있을지 고민 또 고민 중이외다 ~

창조주(月日)가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신 까닭은 자녀들이 서로 도와가며 재미지게 즐기는 것을 보시고 함께 즐기시고자(신인공락의 지상 천국의 창조목적세계 건설)함이지요 태초의 진흙바다 가운데는 여러 생물이 있었지요 물론 지금 진화가 거의 완성되어가는 그런 생물의 원형인거지요

그것은 창조주의 몸에 자연적으로 있는 현상이지요 즉 오랜 전부터 신의 자궁에 있었던 것이지요 즉 만물과 인간이 창조될 수 있는 환경말입니다 남녀가 만나 자식을 갖는 것도 자식을 가질 수 있는 환경(정자와 난자를 비롯한 양수같은 부속환경)이 갖추어졌기에 自息이 잉태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창조란 하늘의 모습(우주)을 땅에 재현하는 것입니다 즉 하늘(月日)의 생각을 진흙바다에 형상으로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넓은 의미는 우주천체 모두를 말할 수 있겠지요 창조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기 전에도 진흙바다에는 원형이 있었던 거지요

우주의 각 방향의 빛(창조의 도구)이 나름대로의 내성과 특성을 지닌채 자궁(지구)에 비쳐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쉽게말해 단세포적인 형상으로 있었던 겁니다 그러한 것을 보시고 무미하여 그것들을 재료를 삼아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여기 이 컴퓨터도 원래 없던 것이었지만 그 재료는 예부터 존재한 것을 발견하고 설계에 의해 만들어지고 그것이 차츰 발전 진화하여 오늘날 제가 쓰도록까지 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창조이념의 [서로도와가며]가 말하듯이 창조특성으로 정해진 여러도구들의 특성을 살려 감로대세계건설이라는 궁극적인 목적에 쓰시려하셨지만 본래의 그들 성질은 남을 위하기 보다는 제각각의 성질을 지닌 지나온 질이난 내성(인연)이 있었겠지요 그 질난 성질은 그 생물의 내성이 되며 창조성업으로는 한점 티끌이 될 수 있는 성질입니다

그것을 털어내는 것이 창조성업에서 가장 중대한 역사가 되는 것이며 아직까지도 원형의 성질이 남아있습니다 창조시 진흙바다 속에 있던 단세포 여섯종의 특성과 남녀의 본으로 창조된 人間의 본성에는 여덟가지의 根本티끌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내성을 특성으로 완전 전환시키게되면 진화가 완숙되는- 인간의 궁극적인 소원이자 창조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 과정에 있습니다 창조의 本과 道具와 피조물이 함께 털어내는 세계의 청소기가 바로 감로대에서 올리는 신악근행이며 개인 청소기가 일반근행임을 저는 깨닫고 있는 것입니다

곳곳에 명칭의 理를 내렸다 敎會마다 명칭마다 중심이란 것이 있지
잘 분간하라 그 사람부터 깨달아다오 1900.10.31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그러니까 몇 번 근행만으로 털리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생기면 털고 털어 나가면 신이 빗자루가 되어 털어주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참으로 어버이마음 가득한 구제섭리가 아닙니까 신이 어디에 있습니까

온 세상이 신의 품속인 반면 신이 깃들지 않은 곳이 없는 理로써 된 세계입니다 우리들의 몸에는 神이 十全의 原理로써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自由를 허락한 人間의 마음에서 티끌을 유발하는 상념에 들게되면 상념의 종류에 따라 십전의 각 역할에 부하가 걸립니다

그것이 곧 질병이 생기게 되는 원인이며 종류들입니다 그 질병의 종류가 어느 신문광고에는 5900여 가지가 된다고 했습니다만 그 근원적인 종류를 크게 분석하면 창조의 남녀 본과 여섯 도구의 내성인 8가지입니다

그 티끌이 너무 많아 활동을 완전히 정지하는 것을 출직 즉 죽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 出直의 시기는 마음의 절대값이 다르듯이 전부 다릅니다

우리 몸속에서 십전으로 활동하는 神을 용솟음치게 하려거든 자신이 용솟음쳐 티끌을 제거해 주면 됩니다 아주 쉬운 일입니다 맑은 물에서는 헤엄치기가 용이하지만 티끌이 쌓임에 따라 방해가 되다가 어느 듯 진흙바다처럼 티끌의 장애가 가득하다면 힘은 들어도 헤엄쳐 나가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와같이 힘이 많이 든다는 것은 질병과 걱정 고통의 티끌속을 헤메다가 힘을 잃게되면 숨이 끊어지겠지요

우리 몸 속에서 입으로 먹으면 위장으로 소화를 시켜 신장에서는 영양과 찌거기를 나눠 심장과 대장으로 보내고 또 혈구와 세포를 교체하며 적당량의 산소를 운반하고 생화학적으로 몸에 필요한 갖가지 작용을 하는 등 눈으로 보이게 하고 팔다리를 움직에게 하는 등 모든 것을 내가 하는 것이라곤 하나도 없습니다

빌려주시어 관리까지 맡아주시는 그 분을 근본적으로 용솟음치게하려거든 신악과 손춤을 추고 신악가를 용솟음치게 부르며 창조이념에 맞는 생활습관을 익혀 내 몸에 거주하시는 神이 용솟음치게 하여 티끌을 제거하는 혈구가 왕성하게 하여 마음을 맑히고 피를 맑히도록 도와주도록 내가 용솟음치는 길밖에는 없으며 그것은 곧 우주적인 신님을 만족시켜 그 理는 나에게 되돌아오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목화밭에서 갓 딴 목화 송이는 희고 깨끗하지만 목화송이를 타서 솜을 만들면 먼지가 일겠지요 그 솜은 부드럽고 깨끗하지만 이 솜에서 실을 뽑으면 또 많은 솜먼지가 나게되고 뽑은 실은 깨끗합니다 그 실로 베를 짜는 동안에 또 솜먼지나 쓰레기가 나오고 나면 다 짠베는 나무랄데 없이 훌륭하지요

이 베를 재단하여 옷을 짓기까지 또 못쓰는 조각베나 실밥 등의 솜먼지가 나게되고 그 옷은 먼지없는 아름다운 옷이 됩니다마는 옷장에 간수해 두는 동안에도 어느새 그 위에 먼지가 쌓이게 되는 것과 같이 먼지는 끊임없이 진화해가는 동안 영혼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털고 또 털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당신은 신의 자녀로써의 훌륭한 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의 몸에 거주하는 신이 즐겁도록 하는 창조특성의 마음정보 보다는 당신만 좋아하는 내성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성보다 내성이 많으면 마음에 그늘을 가지니까 불행하겠지요

그 내성을 털어보고 싶지 않으셔요 아마 갓 딴 목화에서 나오는 티끌이겠지요 옷을 다 만들었을 때도 티끌은 나올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어가는 것이 완성에 가깝게 되는 것이라 저는 깨닫고 있습니다

이 티끌의 종류를 세분하면 매우 많겠지만 근본적인 것은 여덟가지 티끌입니다 즉 창조시 본이 된 인어()와 흰뱀(♀)과 도구 즉 거북(♀) 범고래(♂) 장어(♀) 검은뱀(♂) 가자미(♂) 복어(♀)(창조시 6대의 도구)의 내성입니다 창조지점인 지바에서 올리는 감로대근행은 세계의 티끌을 정화하시려는 세계의 청소기입니다 그 理를 받아 각지각처에 있는 敎會에서 朝夕으로 근행을 올리고 있습니다

가까운 교회를 찾아 가시든지 우선 신악가 1절을 반복해서 혼에 박히도록 불러보셔요 당신도 모르는 사이 당신이 바뀌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을 날이 멀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실 때 연락을 주셔서 理를 받아서 실천하여야 더욱 용솟음친답니다

나도 창조주의 아들로서 고맙게 될 자신이 생기고 희망으로 용솟음칠 것입니다 그 때 사례참배를 결행하십시오 이제 당신의 運命을 창조주가 걱정하시는 참자녀가 되시는 것입니다

티끌의 여덟가지에는 인색 편애 미움 원망 분노 욕심 교만(거짓과 아첨)을 말합니다 이 여덟가지 티끌에 의해 부조화가 일어납니다만 각자가 티끌을 소제하여 서로 조화를 이루려 노력하는 가운데 차츰 감로대세계에 함께 할 수 있는 파장을 얻게 됩니다

영혼의 어머니셨던 분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시어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와 지도계시록에는

인간이란 몸은 차물 여덟 개의 티끌, 이 리만 알 게 되면 무엇이든 알 수 있다 그 다음 단노의 理를 깨우쳐 주라 1888.7.4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이 세상은 번창하게 살고 있지만
근본을 아는 자는 없으므로
In this world, people are living merrily,
but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origin. 3-92

이 근본을 자세히 알게 되면
질병이 생길 리는 없을 텐데
If this origin is known in detail,
there should be no cause for illness. 3-93

아무 것도 모르고 지내는 이 자녀들
신의 눈에는 애처로운 일
These children, living their lives knowing nothing,
pitiful are they in the eyes of God. 3-94

어떤 것이든 질병이란 전혀 없다
마음 잘못 쓴 길이 있으므로
There is nothing at all which should be called illness.
It is only because there are paths of the mistaken mind. 3-95

이 길은 인색 탐 편애
욕심과 교만 이것이 티끌이야
These paths are miserliness, covetousness,
self-love, greed, and arrogance. They are the dusts. 3-96

이 세상의 인간은 모두 신의 자녀야
신이 하는 말 단단히 분간하라
All human beings in this world are the children of God.
Listen and understand well the words of God! 3-97

티끌만 깨끗하게 털어 버리면
다음에는 진기한 구제할 거야
If only the dusts are cleanly swept away,
then I shall work marvelous salvation. 3-98

제멋대로의 길을 걸어서 인연이라 한다 1891.5.10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유감의 理만큼 무선운 것 없다 1대로 안되면 2대,
2대로 안되면 3대 끊을려니 끊을 수 없는 인연이 되어온다 1891.1.28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2.15

바뀌어 태어나는 사정, 인연의 사정, 세계의 사정을 보고
몸의 理를 보아야 안다 189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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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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