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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말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오야사마가 은신하신후 수제자인 이브리 보석님의 입을 빌려 계시한 전7권 13913문장의 방대한 계시록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가르침 자체가 곧 계시인 것이며 말씀 하나 하나 행동 발자취 모두가 창조주로서의 모본으로 3원전을 일러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것이다

오야사마는 신격적인 인간인 동시 인격적인 神입니다 모습은 인간이지만 창조주가 그 몸과 마음을 송두리째 빌려쓰고 계시는 즉 창조주 그 자체이십니다 당국의 박해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어떤 분이신지도 모른채 고령이신 오야사마를 구인 구금시키는 일이 잦았지요 115세 정명이라 항시 말씀해 오셨는데  마지막 옥고에서 당한 혹독함에 돌아눕지도 못하신 오야사마! 근행을 완성시키시려 하강하셨음에도 근행을 가르치면 잡혀가십니다 당시의 初代들은 옥고를 치르시는 오야사마의 고초를 염려해 神의 命인데도 불구하고 근행을 보지 못합니다 이에 오야사마는 90세인 1887년 정월 26일 現身의 문을 열고 몸을 감추십니다

그때부터 수제자인 이브리이조오선생(本席)의 입을 빌려 20년간 말씀하십니다 정해진 시순에 따라 하시는 각한말씀과 사정을 여쭈어서 답하시는 여쭘말씀으로 나뉘는데 무려 전7권 13913글월이라는 방대한 말씀입니다 말씀이 내릴 때는 본석은 아무것도 모르며 자아~ 자아~하고 붓을 준비할 시간을 주었었지요 본석의 곁에는 밤낮 언제 각한 말씀이 내릴지 모르므로 받아쓰기할 전갈인이 항시 대기하여 적었습니다

이를 모든경전의 완결편 계시록 오사시즈라 이름 붙여 보았으며 교의적으로는 지도말씀 혹은 그 책을 일러 지도서라고 합니다 오야사마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분임을 확실히 느끼지 못한 당시의 초대들도 지도말씀을 듣고 창조주가 인간의 몸으로 오셨음을 확신했다고 합니다 창조주가 아니고서야 어찌 학문을 가르치기 전의 9억 9만 6천 년 간의 태초의 진실을 가르칠 수는 없는 일로써 오야사마의 모든 것은 인간으로서는 흉내낼 수 없는 구극의 가르침이었지 않습니까

오야사마는 죽지 않고 지금도 存命하신채로 으뜸인 집터에 머무시며 혼의 本籍地에 돌아오는 참자녀들에게 수훈을 내리시고 그 붉은 옷으로는 참자녀가 지바에 돌아왔음을 증거해 주시는 우리 인간 모두의 진실한 어버이로써 오직 한 분의 창조주이십니다

모든경전의 완결편에서는

단단히 들어라 같은 인간인 양
생각하고 있는 것은 틀린 거야
Listen! You are mistaken in thinking of Me as being human,
the same as you. 8-72

어떤 일을 가르치기 시작하는 것도
으뜸인 어버이가 아니고서는 안 돼
To begin teaching about all matters,
one must be the Parent of Origin. 8-73

인간을 창조한 어버이가 또 한 사람
어디 있다면 찾아 보라
If there should be another parent who began human beings, go and seek to find where. 8-75

처음에는 이쪽에 들까 저쪽에 들까 들어갈 만한 자는 많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한 사람의 마음에 들 수박에 없었다 오랜 동안이라 들은 자도 본 자도 있겠지 ---으뜸인 이야기를 듣고 과연 그렇구나하고 생각한 자를 받아들였다 한 가족 모두가 이바지 한 理 인간 마음 인간 생각이라 할 수 없겠지 1894.3.4

자아 자아 말을 토대로 하여 몸에 든다 말을 한다 어제 오늘의 理로 말을 할 수 있는가 없는가 잘 분간하라 이렇다 할 만큼 영리한 자를 쓴 것은 아니다 그렇게 한 뜻을 생각해 보라 흙 속에 씨앗을 뿌려둔 이야기 누누이 전해 두었다... 1898.714

여간 아니었던 저 38년 이전 9월부터 착수하여 원만히 진척되어 드디어 가옥(假屋) 조금 마디가 있었다 모두 떠나가 버렸다 목수 혼자 남았던 일을 생각해 보라 神이 손뼉을 친 일이 있다 손뼉을 친 일이 있다 神이 손뼉을 쳤다고 말했었다 - - -만 9년 만 9년이라 한다 해마다 섣달 그믐 그 날의 심정 그 날은 아무도 찾아오는 자가 없었다 의지할 곳도 없었다 9년 동안에는 목수가 와서 무엇이든 만사를 처리하며 잘도잘도 따라온다고 기뻐한 날이 있다 이것 그냥 두겠는가 그냥 둘 수 있겠는가 그래서 만사를 맡긴다고  했다 그래서 목수에게 맡긴다고 했다 이것을 모른다 1901.5.25

지도는 神이 하는 거야 인간의 理로써 깨우치는 것이 아니야 1895.5.5

席이라고 理를 고쳐서 대리로 일하게 하고 있다 1898.5.12

席이라 하면 같은 인간이다 인간이다 그러나 席의 입장에서 하는 깨우침은 바로 하늘의 깨우침이다 1900.4.3

지금 席이라 하면 敎祖와 다르지만 만사를 神이 들어가서 말하는 것이니 교조의 理와 같은 것이라 깨우쳐 둔다 1904.7.27

席에 들어가면 神이니라 그러나 들어가지 않을 때는 인간이니라 1907.4.12

자아 자아 이렇게 계속해서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는 동안은 아무것도 모른다 모른다 마음을 빼어 버리고 神의 마음과 바꾸어 神이 들어가서 계속 이야기 한다 席은 아무것도 모른다 1907.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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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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