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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청소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마음만 깨끗하게 맑아지면 무슨 일이든 즐거움뿐이다 14-50
암(癌)

 사람은 마음과 영혼 그리고 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인간의 근본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마음이지요 영혼의 실상이나 육체의 실제 운명의 실상에는 마음이 작용해서 생겨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근본적인 요소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마음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많이 들어도 소용없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지 못한다면 靈魂도 육체도 운명도 바꿀 수가 없는 것이지요 인간이 유일하게 自由用으로 쓸 수 있는 것은 마음입니다 그 마음의 정보가 쌓인 곳이 영혼이며 그 영혼의 절대값에 의해 옷을 빌려 입혀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육체에는 모든 정보가 쓰여져 있는 것과 같은 것이지요 그것을 조금 읽은 사람들이 관상이나 運命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합니다만 실제를 알고 있는 者가 없습니다 아무리 관상이나 사주가 좋아도 마음씀(심상)보다는 못하지요

영혼의 절대값을 만든것이 神일까요 자신일까요 자신이라면 마음으로 쓴 값입니다 이제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함부로 쓸 수 없겠지요 거울같이 환히 보시고는 그대로 각자의 영혼에 절대값으로 인식시켜 전생 금생은 물론 영원한 장래의 모든 사정과 인연을 창조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바로 내 몸에 함께 거주하시며 十全의 原理로써 守護를 베풀어 주시며 관리하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다 몸을 빌려주시고 관리까지 맡아 수호(한 사람 한 사람의 현재도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고 계심 : 인체를 이루고 있는 세포의 出生과 出直은 일분 일초도 쉬지 않고 진행되고 있으며 自由를 허락받은 人間의 마음이 창조섭리 즉 십전의 원리에 어긋나면 각각의 몸에 듭신 우주적인 도구가 활동을 게을리 하게 됨 세포의 출직을 못하게 하는 것은 욕심과 미련이며 이 티끌이 쌓인 것이 암(癌) ;역할을 마친 세포가 죽어야 새로운 세포가 생겨져 계속 성인이 됨 : 노화를 막을려면 좋은 의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십전의 섭리가 제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8덟가지 근본악을 소제를게을리 하지 않는 가운데 밝게 둥글 게 넓게 맞추고 낮추고 갖추는 마음으로 창조주중심의 사고로의 전환이 중요함)를 하시면서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에는 수호를 게을리 하는 원리가 적용되고 있는데 오래된 타성을 교정하는 길은 창조파장 즉 으뜸인 리로써 가르쳐 주신 근행을 내 것으로 하는 길밖에 도리가 없다는 걸 깨우쳐 드리고 싶네요

창조섭리가 활동하지 않는 상태를 병이라고 합니다만 그것은 神이 병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원래 병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마음으로 病을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티끌되는 마음을 맑게 소제만 한다면 즐거움이 가득한 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유일한 방법을 가르치기 위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야사마가 오셨지요

죽지 않는 영혼을 진강급 시키는 것은 다름아닌 마음씀의 방향입니다 그걸 절실히 느끼지 않는다면 당신의 영혼이 진강급중에 어디로 갈지 알 수 없는 것 아닐까요

혹시 들어보셨나요 마음을 소제하는 청소기가 있다는 걸 말입니다 세수나 목욕으로 몸을 씻는 것은 물이나 비누 세제등으로 할 수 있겠지만 마음을 씻는 재료는 듣자니 처음일지도 모릅니다 혹시 선이나 기로써 아니면 수행으로도 닦는다는 표현을 하긴 합니다만 그걸로 수십년을 닦은 사람도 인연에 부딪히면 도로아미타불입니다

영혼이라는 전답에 뿌려진 잡초를 뽑고 양식될 씨를 넣어야겠는데 어떻게 밭을 갈아야될지 그 생밭에다 앉아서 선이나 수행으로 밭이 갈아질까요 오히려 질난관성의 잔상이 떠올라 밭갈이는커녕 되레 상념이 굳어질거예요

양식될 씨가 싹틀 수 있는 환경조성 그게 창조섭리의 재현인 근행이라는 것인데요 나의 굳어진 영혼전답에 창조의 파장을 다운로드 받아 응달을 양달로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마음 먼지를 터는 먼지털이가 필요합니다 영혼의 굳어진 파장에 창조파장으로 충격을 주어야 될텐데 태초씨앗일적에 듣고 처음 듣는 청소기인지라 게으름이 나서 용도도 모른채 덮어 버리지나 않을지 걱정되네요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아무나 하라고도 하지 않는거예요 하는 자에게 하지 말라고 하지 않는 自由의 길입니다 고맙게 되고 구제받고 싶은 자만이 진실한 마음으로 나르는 길입니다 마음의 청소기는 신의 빗자루인 근행이라는 절대적 가르침에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이 사실을 깨닫지 않았다면 아무도 알아주지도 월급을 주는 것도 아닌 이 길을 미쳤다고 가겠습니까 제발 당신이 진실한 마음을 갖고 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구제받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고맙게 되실 것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이 세상은 번창하게 살고 있지만
근본을 아는 자는 없으므로
In this world, people are living merrily,
but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origin. 3-92

이 근본을 자세히 알게 되면
질병이 생길 리는 없을 텐데
If this origin is known in detail,
there should be no cause for illness. 3-93

아무 것도 모르고 지내는 이 자녀들
신의 눈에는 애처로운 일
These children, living their lives knowing nothing,
pitiful are they in the eyes of God. 3-94

어떤 것이든 질병이란 전혀 없다
마음 잘못 쓴 길이 있으므로
There is nothing at all which should be called illness.
It is only because there are paths of the mistaken mind. 3-95

이 길은 인색 탐 편애
욕심과 교만 이것이 티끌이야
These paths are miserliness, covetousness,
self-love, greed, and arrogance. They are the dusts. 3-96

이 세상의 인간은 모두 신의 자녀야
신이 하는 말 단단히 분간하라
All human beings in this world are the children of God.
Listen and understand well the words of God! 3-97

티끌만 깨끗하게 털어 버리면
다음에는 진기한 구제할 거야
If only the dusts are cleanly swept away,
then I shall work marvelous salvation. 3-98

진실한 마음에 따른 이 구제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도록
By this salvation given in accordance with the mind of sincerity, you shall be freed from illness, death, and weakening. 3-99

이 구제 115세 정명으로
하고 싶은 한결같은 신의 마음
By this salvation, to fix the natural term of life at
one hundred and fifteen years is the single desire of God. 3-100

듣는 것도 보는 것도 인연의 사정이 있다 1890.12.18

인연이라 하는 것은 마음의 길이다 1907.4.8

마음에는 理 있어도 얼굴에는 理 없다 1901.11.24

인연 깨달으면 실제를 알 게 된다 1891.9.18

행하는 척해도 행하지 않고 행하지 않는 듯 해도 행하고 있다 마음, 마음나름 굳이 권할 것은 없다 1891.2.17

내가 내가 하는 것은 엷은 종이로 가린 것과 같은 것
앞을 보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 1891.5.10

유감의 理만큼 무선운 것 없다 1대로 안되면 2대,
2대로 안되면 3대 끊을려니 끊을 수 없는 인연이 되어온다 1891.1.28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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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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