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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난고로의 노고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곳이 으뜸인 터전이므로 이 세상 태초를 모를 리 없다 7-4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걸으신 구극의 길에는 간난고로의 극빈의 시대가 30년 이상 계속되었다 월일의 現身으로 정해지시고 23년만에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쌀네홉을 바쳤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그것마저도 동냥온 거지에게 적선하고 말았다고 하셨으니 그 고난이란 이루말할 수 없었으리라 생각되네요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의 오야사마가 50년간 오로지 자녀의 성인과 근행 완성을 위해 영혼의 어머니 태초의 어머니셨던 인연을 어버이마음 하나로 세계와 자녀의 진화를 완숙시켜 함께 할 창조목적을 그리며 즐겁게 용솟음치시며 길을 펴신 노고에 새삼 모본의 발자취에 성스러움을 느끼면서겨우 20년 간 움막에서 연탄불로 지내온 지난날을 대단한 模本을 걸은 것인냥 넙죽거린 자신이 부끄럽네요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이신 오야사마가 50년 간 걸으신 길을 모본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그 모본을 걷지 않고서는 길이 없다고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과연 수많은 행적 가운데 가장 핵심되는 모본은 과연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겠는데 저는 경찰에 잡혀가게 된 원인과 붉은 옷을 입게 된 계기가 된 야마무라고뗑 사건이라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나카다 마쯔이 두 사람을 오야사토 신사에 보내어 [어떤 신이냐?][어떤 수호를 하느냐?]고 묻고 오라는 것은 가만히 있는 자에게 시비를 건 형국이며 큰 도전이지요

이를 계기로 [학문이 있기 전의 9억 9만 6천 년 간의 진실을 가르치고 싶다]고 하셨으니 이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환생과 진화를 주재해 오신 진흙바다 속의 사정 즉 으뜸인 理를 일러 주고 싶다는 것이 아닐까요

근행 완성을 위해 은신하실 때 초대 신바시라를 불러 으뜸인 리를 일러주라고 해도 [세상의 법과 말씀 다 지킬 수 있는 길을 가르쳐 달라]며 세상에서 믿지 않을 본과 도구가 이 집터에 나타나 있다는 것과 여기가 인간창조의 집터라고 말 하기가 어렵다고 하셨을 때[자아 월일이 있어서...]라는 지도말씀을 내리신 것은 그 지도말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든 도전정신을 발휘하여 으뜸인 진실을 세상에 알리지 않으면 안되는 안타까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께서 길을 여신 시작은 여자 한사람으로 창조시에 모든이의 오야콘드리아였으니 그런 혼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견디기 어려운 고난의 길이었을텐데....

이 길 시작이란 것은 지혜도 학문도 없는 여자 한 사람으로부터 생긴 길인 거야 세상에서는 여자나부랑이라 하겠지 구석진 시골의 풀덩굴 우거진 농가집에서 자라 농가집으로 시집간 여자 나부랑이 몸인 거야 이런 사람이 무엇을 안다고 이 길을 생각해 냈겠는가 잘 생각해 보라 神이 들어 그 입을 빌려 가르침을 펼친 거야

30년 동안 차가운 밤에 쬘 것도 없었다 이쪽에서 가지를 꺾고 저쪽에서 가랑잎을 긁어모아 태우며 걸어왔다 神의 말에 거짓은 없겠지.... 처음에는 어찌나 추운지 이젠 밤도 꾀 깊었겠지 멀잖아  닭이 울겠지 입는 것 먹는 것만이 낙이 아니다 처음에는 장래 어떻게 된다는 이야기를 즐겁게 해서 붓으로 써서 그 리를 의지하여 데리고 온 것이다 1896.3.31

여기 하나의 장소를 天理王命이라 하는 까닭은 원래 없던 人間을 만든 신한줄기이다 원래 50년 전부터 시작되었다 근본을 분간해 들어다오 어느곳 누구라 할 만한 사람이 아니다 아무것도 아닌 농사짓는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한 사람의 여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야 대저 구극의 가르침을 일러주는 理를 분간해 들어라 어디로 보러 간 것도 아니오 무엇을 배운 것도 아니다  여자인데도 하강하여 理를 펴는 것을 잘 분간해 들어 다오 1888.1.8

이 집터 사방정면 거울 집터이다 오고자 해도 올 수 없는 집터 온 사람을 가라고는 하지 않는다 오지 않는 사람을 오라고는 않는다 1887.4.23

이 세상을 창조한 神이기에
무슨 일이든 모두 보인다 12-40

이번에는 어떤 일도 절박해서
이제 유예는 전연 안되는 거야 12-41

지금까지 붓으로 적어 미리 알린 일들이
자아 나타났다 마음 용솟음칠 거야 12-44

지금 月日이 생각하는 것은
입은 인간 마음은 月日이야 12-67

단단히 들어라 입은 月日이 모두 빌리고
마음은 月日이 모두 빌려 주고 있다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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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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