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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대학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진실이 신의 마음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 기울여 애쓴다 해도 12-134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세상은 거울이라 가르쳐 주셨는데 마음 그대로 비춰진 거울 세상이기 때문이지요 똑 같은 세상도 마음에 따라 각각 다르게 비칩니다 이 세상이 天國같이 幸福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지옥같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도 그 마음이 그대로 비친 것이지요 병이든 것도 病을 누가 만든 것이 아니라 마음이 비춰 몸에 나타난 모습이기에 世上은 大學 나타나는 理가 곧 經典이라고 하신 것이지요

당신이 학교에서 수십년을 배운사람이지만 머슴출신인 나보다 특별히 많이 깨달은 것이라도 있을까요 우주는 창조주의 몸이며 월일은 그 가운데 主神으로써 착상과 설계를 하신 분이시며 이 세상 지구는 곧 創造主의 자궁으로써 그 속에 나타나는 모든 섭리는 창조주의 말씀입니다 아무리 깨달은 선인이라고 해도 나타나는 리를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宗敎는 학교에서 배운 학문 따위로 알 수가 없겠지요 인간이 만든 宗敎 정도야 뒷집 무속집 아줌마도 할 수 있는거겠지만 책보고 베낀 말을 다듬어 놓고는 무슨 창시자마냥 거드름을 피우는 게 얼마나 많나요

그래서 세상에는 구세주는 많아도 [내가 창조주][여기가 창조장소]이며 6각 쿼크를 설계 조립한 과정을 밝히신 분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 외는 없지 않습니까

세상이 大學이고 나타나는 理가 곧 經典이라고 해도 으뜸인 理로서 근본을 깨우침 받지 않고서는 제멋대로입니다 지혜와 학문을 가르쳐주신 깊은 뜻을 생각해보면 모든 宗敎나 철학 윤리 운명 예술 정치 환경 등 제분야가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으면 쇠퇴 도퇴될 수밖에 없게 되겠지요 그 징조가 각분야에서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다 창조주 어버이신님이 시와 때에 맞추어 짜놓으신 도수입니다



[여기가 창조장소]가 되는 지바는 사방정면 거울집터입니다 中心에 서면 사방이 다 비쳐 보이게 되어있습니다 변두리에서 앉아 뭐가 보이나요 조금 보인다고 큰소리치긴 쳤는데 그것마저 으뜸인 理가 나타나므로 보따리 싸야될 판이지요 그러나 이제 안심입니다 당신이나 나나 모두가 創造主의 한결같은 자녀가 아닙니까 자존심이나 챙기고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아주 중대한 시기니까요

病은 원래가 없는 것입니다 마음에 그림자가 비쳐 병이 든 것처럼 비춰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르쳐 주고 계시는 거지요 그림자를 보고 내 마음에 이런 것이 있었구나 하고 깨달아야 되는 겁니다 그림자를 없애게 하는 방법은 창조섭리의 재현이라는 것은 알아들었는지요 구제의 비법인 셈이지요 어두운 그림자로 그늘이 진 마음에 창조의 빛 태초의 빛을 쪼이는 겁니다

거울에 얼룩이 져 잘 보이지 않는다면 닦으면 되겠지요 어려운게 없습니다 어려운 것이 있다면 천리를 믿지 못하는 천박한 인간생각 때문이지요 주름진 마음을 리로써 다림질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의미인지를 몰라도 됩니다 창조의 리가 있는 신악가 1절을 끊임없이 크게 따라 부른다거나 태초의 빛이 서린 오후데사키를 끊임없이 읽어보시면 저절로 魂이 트일 것입니다 그리고 본 사이트를 반복하여 항해해 보셔요 거듭할수록 의심은 사라지고 용솟음침을 느낄 것입니다 어느새 病은 그 자취를 감출 것입니다

세상의 거울에 비치는 것이 몸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運命의 전반에 걸쳐 인연끼리 마음그대로 보여주시는 것은 혼에 입력된 정보의 총합이 그렇게들 비치고 있습니다 그 잔상은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겁니다 평생을 아니 영혼이 끝날 때까지 함께 합니다 그 잔상을 차츰차츰 지워 새로운 실상을 정립하는게 참신앙이 되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世界는 大學 나타나는 理가 곧 經典]이라고 하신 것은 創造主의 몸 즉 세상에 나타나는 그 무엇하나 모두가 창조주의 섭리 아닌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말하고 듣고 보는 것도 창조섭리입니다 세계를 대학이라함은 배우는 學校이며 경전이라함은 교과서와 같습니다

당신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까 학문을 다 합해도 창조섭리의 일절에도 못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고작 창조섭리로 가르쳐 주신 지혜의 활용과 학문의 습득입니다 그것도 모두가 창조섭리의 일부입니다

아무리 많은 학문을 배우더라도 그것이 창조섭리안에 있음을 깨우치지 못한다면 한가지도 아는 것이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신분이 교수인지 박사인지는 모르지만 당신이 借物의 理를 듣고 [과연그렇구나]하는 지혜가 열릴 사람임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창조주의 몸 속임을 깨닫지는 못해도 세상을 보고 창조주의 성질로서 만들어진 물질의 성질 각각의 마음의 성질을 분간하는 능력은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 모두가 창조섭리의 오묘한 섭리임을 깨닫아 한발자욱 걷고 듣고 보는 즉 내가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예사로보지 않는다면 당신은 능력자이자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방면에 나름대로의 일가견을 가진자들을 그 방면의 기술자 혹은 학자나 과학자들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특히 본 사이트에 들어오시어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고 내것으로 만드는 것은 곧 으뜸되는 理가 활동하는 귀중한 산실이 됩니다마는 세상에 나타나는 움직임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은 곧 자기를 깨닫게 하는 중요한 理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보고 되어져오는 모습을 보고 깨닫는다함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랍니다

귀한者와 하찮은者의 차이는 바로 이것입니다 귀한자 즉 선택될 수 있는 者와 강급해 갈 하찮은 者는 되어져오는 理를 예사로이 보지 않고 그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者와 그렇지 못한 차이입니다 승리자는 하찮은 거지나 정신병자가 하는 말도 예사로 보고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찮은 者는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세계를 건설하시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조차도 못알아 들을 수밖에 없겠지요 당신이 진실로 우주적인 原理로 창조된 창조주의 참자녀임을 깨닫게 된다면 이는 곧 인생전반에 걸친 자손만대가 구제를 보장받는 귀한者가 되겠지요 그러나 그게 아무나 되는 건 절대 아니겠지요

말이 귀에 들릴 수 있는 魂은 특별한 인연 없이는 어렵지 않을까요 그것만 확실히 깨닫게 된다면 한없이 낮고 겸손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당신이 人間으로 還生해올 수 있는 확률은 수조억분의 일의 확률임을 깨달아 인간으로 태어나 오직 한 분의 창조주의 이야기를 듣게 된 것만해도 얼마만큼의 은혜인지를 깨달아 보셔요 겸손해지지 않고 베길 수 있는가 말입니다

물론 저는 겸손하다고는 할 수 없는 아직 덜 익은 자가 분명합니다만 제가 다하기 때문에 꼭 이렇게 말하는 것은 아님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태어나서 온전한 능력을 부여받은 혜택으로 창조주의 사이트를 항해하시며 여기까지 들어와 진실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확률 또한 몇 억분의 일이 될 것이며 당신이 진심으로 [과연 그렇구나] 하고 깨달아 창조의 지바에 돌아가 남을 구제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로 재생되어 참자녀로서의 쓰임을 당한다면 이를 어찌 필설로 다할 수 있는 선택이라 할 수 있을까요

인간이란 몸은 借物 여덟 개의 티끌, 이 理만 알 게 되면 무엇이든 알 수 있다 그 다음 단노의 理를 깨우쳐 주라 1888.7.4

인연이라 하는 것은 마음의 길이다 1907.4.8

인연 깨달으면 실제를 알 게 된다 1891.9.18

행하는 척해도 행하지 않고 행하지 않는 듯 해도 행하고 있다
마음, 마음나름 굳이 권할 것은 없다 1891.2.17

내가 내가 하는 것은 엷은 종이로 가린 것과 같은 것
앞을 보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 1891.5.10

月日에게는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자녀
구제하고자 하는 마음뿐이야
To Tsukihi, all of you throughout the world are My children.
My only desire is to save you 8-4

이 세상을 창조한 月日이므로
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다
Since it is Tsukihi who began this world,
there is nothing unknown to Me. 8-11

온 세상 사람들의 가슴속
月日에게 모두 비치느니라
The innermost heart of everyone in the world
is all reflected to Tsukihi. 8-12

그것을 모르고서 모두 인간마음으로
제 몸 생각만을 일삼고 있어서
Unaware of this, in the human mind,
everyone has only self-centered thoughts. 8-13

이 세상의 으뜸이라 하는 곳은
이 장소밖에 달리 없느니라
There is nowhere but this place
that can be called the true origin of the world. 8-25

이번에는 물의 본 진실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할지 모르는 거야
This time, on the real truth of water,
there is no knowing what kind of talk I shall give.
   12-165

내일은 어떤 길을 보게 될는지
마음씨대로 나타나게 된다
But what path will be seen tomorrow?
The core of your mind will become apparent.
   12-177

인간이란 몸은 차물 마음 하나가 제 것이다 오직 마음하나에서 어떠한 理도 나날이 나타난다 1989.2.14

몸은 神의 대물 마음은 제것 마음에 따른
貸物의 理를 분간하라 1888.2.15

바뀌어 태어나는 사정, 인연의 사정, 세계의 사정을 보고
몸의 理를 보아야 안다 1890.3.9

세상은 거울 어떠한 것도 借物, 마음은 제 것
마음 그대로 거울에 비치고 있다1888.7.29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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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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