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貸物借物
대물차물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그로부터는 어떤 구제도 할 것이니 한마디 말로써 모두 구제할 테야 12-130

인간이란 몸은 借物 여덟 개의 티끌, 이 理만 알 게 되면 무엇이든 알 수 있다 그 다음 단노의 理를 깨우쳐 주라 1888.7.4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 있다면 대물차물의 이야기입니다 貸物借物의 진정한 의미는 영혼은 불멸인 가운데 빌려 주신 몸을 빌려 쓰고 또 돌려 드리면 다시 새 몸을 빌려 받는 것을 거듭하는 환생/부활의 리를 깨닫는 理가 곧 대물차물의 理입니다

대물차물의 교리가 인류 역사를 알게 하는 으뜸인 리와 함께 워낙 중요한 교리이기에 대물차물의 理를 모르고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것과같다고 깨우쳐 주셨지요

대물차물의 理는 단순히 빌려 주셨기에 빌려 쓰고 있다는 고마움을 깨우치려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영혼의 본질을 보다 명확히 이해 시키고자 가르쳐 주신 것이라 깨닫고 있으며 이를 이해 하지 않고서는 자신을 알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자신의 행위가 고스란히 영혼의 절대값으로 산출되어 그기에 적합한 몸과 운명을 배려해 주셨으나 그 의도를 깨닫지 못하게 되면 남의 것과 비교하게 되거나 상대적 빈곤감에 빠져 하늘이 불공평하다 원망하는 것은 오히려 당연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빌려 받고 빌려 쓰고 또 돌려 드리게 되면 다시 빌려 주시는 것의 반복을 통해 대차 관계가 성립되는 주체는 곧 영혼입니다

빌린 것을 돌려 드릴 때의 마음 자세에 따라 영혼의 진강급이 이뤄지는 것을 쉽게 깨달을 수 있겠는데 자의든 타의든 몸을 훼손하는 행위를 깨우쳐 주신 바가 환생/부활 되는 과정에 몸이나 환경을 통해 기록해 주시고 계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 단노의 理를 깨우쳐 주라고 하셨지 않나 생각 됩니다

그러나 대물차물의 리가 마음에 새겨진다면 자신의 처지는 마음씀의 결과에 따른 영혼의 절대값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어떠한 사정이 나타나는 것도 인연의 소치임을 깨닫게 되어 참회하는 낮은 마음으로 창조목적을 향할 수 있게 되리라 생각 됩니다

우마가 되던 우마의 몸도 빌려 받을 수 없는 처지로 남든간에 빌려 받은 소중한 몸을 사용함에 있어 빌려 주신 뜻을 그르친 섭섭함의 표현이라 볼 때, 반성 참회의 길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 생각 됩니다

귀여운 자녀들에게 창조섭리를 가르쳐 우주파장을 업 시킬 것을 간곡히 권유하시는 것은 목적세계에 전 인류를 다 데려가고 싶다는 한결같은 어버이마음이 아닐까요

세상 우주는 어버이하느님의 몸입니다 인간은 신의 몸을 그대로 닮은 아들(딸)입니다 세계와 만물은 자녀들이 즐겁게 뛰놀 수 있도록 만든 놀이 공간이며 볼거리 먹거리 들입니다

수훈의 理

세상은 거울

간난고로

효능의 理

본석

성진실

마음소제

각한

참자녀

별석맹세

세계와 인간창조의 원리는 똑같습니다 창조주가 진흙바다가운데서 가장 순직한 생물인 미꾸라지를 씨앗을 삼아 자식혼으로 삼으신 것이 인간입니다 그 혼은 죽지 않고 환생/부활을 거듭하는 가운데 차츰 진화 되도록 점지된 것입니다 지금 당신의 혼도 태초에 점지된 혼이 進化를 主宰하시는 創造原理에 따라 차츰 성인 되어온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 자유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마음은 각자 자유용인 거지요 마음의 블랙박스가 곧 혼입니다 마음은 자유로히 쓰되 천리라는 창조리법에 따라 빌려주신 것이지요 마음씨 쓴 그대로 개인 쇼프트웨어인 각자의 혼에 입력되어 있으니까 혼에 맞는 옷을 짓어 빌려 주신 것이 곧 육체라는 것입니다.

또 각자의 혼은 그대로 하늘 장부와 연결되어 神이 몸 속에 함께 거주하시며 십전의 수호를 베풀고 계십니다 十全의 역할로써 관리하시며 마음에 그늘이 일면 十全의 역할도 활동을 게을리 합니다

그러니까 몸에 그대로 비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일거수 일투족 일념까지도 알 수밖에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당신의 육체가 당신 것이라 생각하겠지요 깊이 생각해 보시면 당신 것이 아님을 깨달을 수 있답니다

오직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자유용인 마음 뿐입니다 마음에 따라 몸에 운명에 나타내 보여 주시고 계시는 根本을 알 게 되면 병도 사정도 모두 신의에 따르면 해결될 수밖에 없도록 설계되어 있답니다

혼에 입력되어있는 마음의 정보에 따라 옷을 지어서 빌려주신 것뿐 아니라 몸안에서 함께 활동하시며 관리까지 맡아주시고 계십니다 그 빌려주신 것을 貸物 인간의 입장에서는 빌려 쓰고 있으므로 借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빌려쓰고(出生) 돌려드리는 것(出直)을 거듭하는 것을 환생/부활이라고 합니다 대물차물은 워낙 중요한 가르침이므로 借物의 理를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자기 몸조차 자기것인가 빌린 것인가 아니면 누가 주인인가를 모르면서 뭐 아는게 한가지라도 있을 턱이 없는 거지요 고작 세상의 지식 쓰레기만 가득 담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 敎理는 으뜸인 理를 듣고 으뜸인 인연을 모른다면 성립이 불가능하지요

진실한 理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理는 말대의 理 1894.12.31

유감의 理만큼 무선운 것 없다 1대로 안되면 2대,
2대로 안되면 3대 끊을려니 끊을 수 없는 인연이 되어온다 1891.1.28

빌려 받은 육신은 언제인가 돌려 드려야 합니다 빌려받은 몸이니까 빌려 주신 분에 대한 은혜가 따라야 합니다 빌려 받은  몸 값에는 미치지 못해도 빌려 주시어 관리까지 맡으시어 숨을 넣어주시고 부자유없이 쓰도록 가면 갈 수 있도록 먹으면 소화 시켜 주시지 않습니까

그 숨 값의 천 만분의 일이라도 이자라도 내면서 고맙다고 사례를 드려야 도리가 아닐까요 몸을 빌려 주신 분이 직접 오야사마의 몸을 빌려 하강하셨으니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분이시며 직접 이러한 은혜에 대해 깨우쳐 주시면서 世界救濟의 역사를 하시겠다고 합니다 살려주시는 은혜를 모를 때면 몰라도 그 깊은 뜻을 들은 이상 그냥 있을 수는 없는거지요 뭔가 그  은혜가 된다면 그 분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도리가 아닐까요

그 분이 좋아하는 일은 나날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살려지는 기쁨을 밝은 표정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곁의 사람을 즐겁게 해 드리는 히노키싱의 행위는 바로 옆에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하며 더욱 神이 받아 들이는 행위가 됩니다

칭찬 받지 않고 대가를 바라지 않고 하는 행위는 플러스 운명을 만드는 거지요 보다 더 적극적인 행위는 내가 하지 못한다면 나를 대신하여 세계구제의 역사를 하고 계시는 用材들을 도와주는 모습입니다

쓰다남은 돈 1회용 적선이 아니라 미리 마음에 작정하여 정해진 정성금을 크고 작고에 상관없이 이어지는 마음으로 보내는 일도 살려주신 은혜보답입니다 정녕 나의 재산은 내가 남을 도와주고 신을 위해 쓰여진 그것만이 내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크게 쌓아 둔 재물인 것 같아도 모두가 창조神으로부터 빌려 쓰는 대물인 이상 인색하게 붙들어 메 둔다고 하여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빌려쓴 자의 마음이 빌려주신 분의 뜻에 어긋나면 언제 주인이 바뀔지 모르는 차물임을 다소나마 깨닫는 길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오래 지닐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랍니다

설사 내 몸이 아니고 빌려 쓰고 있다고 깨달은 부처가 있다 해도 그 부처가 몸을 빌려 준다거나 生命을 점지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빌려받을 대상도 없이 말로만 빌려쓴다고 해도 그건 넉두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또 전생도 부정하고 還生/부활이 뭔지도 모르는 종교의 敎理로는 허망한 이야기가 되겠지요 그러나 으뜸인 理는 모든 生命 모든 宗敎의 뿌리이기에 그리고 모든경전의 완결편으로 가르치는 구극의 길이기에 여기에 오면 다 있는 것이라 가르쳐 주셨지 않습니까 환생이 곧 부활인줄 알게 되고 천국이 곧 진화가 완숙되면 열리는 여기 이곳 지구에 건설되는 창조목적세계임을 깨닫게 된다면.... 여태까지 그 뿌리를 들어 내놓지 않다가 그 시기가 도래하여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통해 만가지 근본된 진실을 일러주신 것 아닙니까

당신이 진정 영혼말대·자손만대를 구제받고 싶다면 빌려 받은 것이라는 것을 머리로만 알고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으뜸인 理를 듣고 혼의 본적지에 돌아가야겠다는 참 자녀의 순직한 마음이 생겨야 되지 않을까요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차츰차츰 무엇이든 이 세상은
神의 몸이야 생각해 보라 3-40

인간은 모두가 神의 대물이야
무엇으로 알고 쓰고 있는가 3-41

각자의 몸이란 것은 借物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3-137

月日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몸은 대물이야 借物이야 마음 그대로 모두 세계에 비치고 있다....
저런 몸 같으면 하고 생각해서 각자 단노하는 마음을 정하라
어떠한 일도 모두 세상에 비치고 있다 아무리 보배가 있어도
몸이 병들면 이처럼 부자유한 것은 없을 것이다
자유자재란 마음에 있다 1888.1.8

다한 리는 장래 영원한 理이다 인간이란 한 대라 생각하므로 덧없다
理는 영원한 것 이것을 잘 분간해서 단단히 명심해 다오
다한 리는 장래 영원한 理로 받아들이고 있다 리는 없어지지 않는 것이니 理는 틀림없는 것이다 이것을 낙으로 삼아라 한 대뿐이라고 덧없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것을 잘 분간하라 1904. 12. 31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2.15

바뀌어 태어나는 사정, 인연의 사정, 세계의 사정을 보고
몸의 理를 보아야 안다 1890.3.9

    모두가 인연을 가진 자다 還生하고 出直하더라도 모두 인연에 얽힌 것을 하나도 풀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안된다 어떻든 마음작정하여 단노의 마음을 다스려라 1888. 1. 28

    듣는 것도 보는 것도 인연의 사정이 있다 또 따라다니는 사정이 있다 이제부터 깨우치겠지만 각자각자 인연을 모른다
    이만큼 정성을 다하고 진실을 다하는 가운데 인연 벗어나는 것과 같은 거야 빨리 말하면 어떨까 물으면 묻는 사정 분간해 듣지 않으면 안된다 나날이 부족한 사정을 갖지 않고 충분하다고 하는 마음을 작정해 보라 첫째는 이런 것으로는 세상에서 끝나지 않고 神의 길에서도 끝나지 않는다 인연의 사정 깨닫지 못하면 다시 반복하지 않으면 안된다 1890.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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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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