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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석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진실의 리를 본 이상 어버이 다음에 자식이 전한다 1893.6.21

本席이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듭시어 이야기하실 本 자리를 말합니다 別席은 用材의 맑혀진 마음에 잠시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여 그 자리에 오야사마를 들 수 있도록 하여 수훈을 전하여 患者를 구제하는 一卽萬의 원리입니다

환자에게 수훈울 전하기에 앞서 두 번 치는 박수에 따라 세계의 어느 곳이든 거리에 상관치 않고 용재의 몸에 듭시어 환자에게 神의 전지전능함을 징험시키는 原理입니다만 본석은 인간의 마음 전부를 쏙 빼 버린 그 마음[마음을 빼어 버리고 神의 마음과 바꾸어 神이 들어가서]에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듭시어 계시를 내리기 위해 마련하신 본자리라는 의미입니다

당시의 初代들은 모두 진실했습니다 그러나 모두의 마음에 듭실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초대들 가운데서도 한 사람의 진실한 마음을 보시고 그 마음에 들어야 되는데 이브리이조오선생이 선택[선생의 순직한 마음을 보시고 같은 席일지라도 꽃비단 그 위에 명주를 입힌 것과 같다고 하심]되신 것입니다 本席을 정하기 전에 본석의 순직한 마음을 보고 듭셨습니다

[처음에는 이쪽에 들까 저쪽에 들까 들어갈 만한 자는 많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한 사람의 마음에 들수밖에 없었다 -  -  -붓으로도 밝혀 두었다 으뜸인 이야기를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생각한 者를 받아들였다 한 가족 모두가 이바지 한 理 인간 마음 人間 생각이라 할 수 없겠지 누구에게도 거리낌 없다 - - -1894.3.4]

본석은 목수였습니다 머리가 영리한 그런 분은 아닙니다 [자아 자아 말을 토대로 하여 몸에든다 말을 한다 어제 오늘의 理로 말을 할 수 있는가 없는가 잘 분간하라 이렇다 할 만큼 영래한 者를 쓴 것은 아니다 그렇게 한 뜻을 생각해 보라 흙속에 씨앗을 뿌려둔 이야기 누누이 전해 두었다 - - - 1898.7.14]와 같이 영리하고 똑똑하여 본석으로 쓰시게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그럴리야 없었겠지만 지도말씀이 없었다면 이 길은 아마 끊어지고 말았을지도 모릅니다 人間 지혜로써 된 길이 아니기에 그 크고 깊은 창조주의 뜻을 쉬이 알 수는 없었는데 오야사마가 현신을 감추시고 본석에 듭신 이후에야 겨우 진실의 길에 눈뜨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브리선생은 늦게 입신하였고 대선배와 같은 초대들이 많았는데 시기 질투같은 것도 없지 않았으리라 사료되는데 [- - 잘 분간하라 자아 자아 이렇다 저렇다 하고 하나하나 답을 하겠는가 答을 못하겠는가 답도 못하고 席을 그 자리에 앉힐 수 없다고 하면 이 길 어떻게 되겠는가 지금까지 어떻게 지내왔는가 설마 설마 10년 전에 된 길은 아니겠지 수명을 줄여서 席에 들어 활동했기 때문에 세상이 겨우 눈을 뜨게 된 것 存命時부터 연수가 얼마나 지났는가 생각해 보라 ]

[- - 목수 혼자 남았던 일을 생각해 보라 생각해 보라 神이 손뼉을 친 일이 있다 손뼉을 친 일이 있다 神이 손뼉을 쳤다고 말했었다 또 하나하나 이쪽에서 저쪽에서 차츰차츰 되어가는 동안 만 9년 만 9년이라 한다. 해마다 섣달 그믐 그날의 심정 그 날은 아무도 찾아오는 자가 없었다 의지할 자도 없었다 9년 동안에는 목수가 와서 무엇이든 만사를 처리하며 잘도잘도 따라온다고 기뻐한 날이 있다 이것 그냥 두겠는가 그냥 둘 수 있겠는가 그래서 만사를 맡긴다고 했다 그래서 목수에게 맡긴다고 했다 이것을 모른다 - - - 1901.5.25

여기서 본석은 이브리이조오선생을 말합니다 그 분은 목수였습니다 어렵사리 맞이한 아내의 産後病을 도움받고 그 신기함에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순직하게 받아들이신 분입니다 사실 그 때만 해도 오야사마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셨다는 걸 믿을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가 없었을 때였음을 돌이켜 본다면 본석님의 혼은 여늬 분과 다르다고 할 수 있겠는데 당시는 산후병으로 목숨을 잃는 경우가 허다한 그 때 도움받은 기쁨을 표현하려 10리길을 하루에 세차례나 가서 고맙다고 인사드렸던 분입니다

바보같은 일이죠 도와져도 별로 신통찮은 것처럼 해야 돈이라도 달라고 하지 않을텐데 세차례나 가서 고맙다고 한다는 것은 꼬이는 것이나 아닌지 그냥 내 버려 두어도 나을걸 하며 의심투성이인 저희의 마음과는 根本이 다른 것이 아닐까요

최초의 근행장소를 역사하는 마디에서 다들 떠나가 버렸으나 목수혼자(열명 가운데 아홉은 떠나고 )남아 그 역사를 마무리 했답니다 당시의 집터의 살림은 끼니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생활이었습니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집터의 썰렁한 모습 그러한 나날 가운데의 섣달 그믐날의 외로워하실 집터의 식구들을 생각하여 가난을 같이나눈 목수는 으뜸인 理를 듣고 혼으로 과연하는 그런 순직한 분이었습니다

1887년 정월 26일 세계구제를 위해 근행의 완성과 자녀의 성인을 위해 몸을 감추시고 存命으로 활동하시기 위해 은신하셨습니다 충격에 휩싸였을 때 본석의 입을 빌려 오야사마의 말씀이 내렸습니다

본석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말씀이 내리는 지도말씀 13913글월이라는 방대한 神의 계시- 그러한 자유자재를 본 사람들은 과연 창조주의 현신임을 확실히 믿게 되었던 것입니다

목수의 그 순직한 마음에 비단을 입혀 神이 듭시는 일터로 삼으신 것입니다 오야사마는 창조주 그 자체로서 그 몸과 입이 송두리째 창조주로서 말씀과 행동을 하신 반면 목수에게는 창조주가 席에 들 때만 창조주의 입장이 되신 - 평소에는 같은 人間 임을 깨우쳐주셨습니다 지도말씀에는

지도는 神이 하는 거야 인간의 理로써 깨우치는 것이 아니야 1895.5.5

席이라고 理를 고쳐서 대리
일하게 하고 있다 1898.5.12

席이라 하면 같은 人間이다 인간이다
그러나 席의 입장에서 하는 깨우침은
바로 하늘의 깨우침
이다1900.4.3

지금 席이라 하면 敎祖와 다르지만
만사를 神이 들어가서 말하는 것이니
교조의 理와 다른 것이라 깨우쳐둔다 1904.7.27

席에 들어가면 神이니라
그러나 들어가지 않을 때는 인간이니라 1907.4.12

자아 자아 이렇게 계속해서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는 동안은 아무것도 모른다 모른다 마음을 빼어 버리고 神의 마음과 바꾸어 神이 들어가서 계속 이야기한다 席은 아무것도 모른다1907.5.30

[理를 세움으로써 몸이 선다 남을 세운 理로써 내 몸이 선다 반드시 남을 세우도록 하고 자기는 올라가지 않도록 하라 열사람 위에 서게되면 열 사람 위의 일은 해도 그 마음은 가장 아래에 두도록 백사람 위에 서게 되면 그 마음은 백사람 아래에 두도록 천명 만명 위에 서게 되었을 때도 마찬가지로 千名 萬名의 밑으로 낮추도록 하라]는 오야사마의 말씀을 평생을 지켜내신 본석은 세계제일의 목수로서의 소임을 완수하신 분입니다

[휴지나 쓰레기같은 가게를 내고 좋아하는 바보도 있다 앞날에 말 못할 큰 낙이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이 따위 가게를 내고 있다 길거리에 내던져 버려라] 先生이 집터에 들기전 인간 생각에 가정을 돌보는 가게를 내고 있을 때 오야사마가 하신 말씀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듣고 아무리 어려워도 이 길을 걸어야겠다는 생각을 더욱 굳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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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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