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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훈의 理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차츰차츰 용재들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모두 들어갈 테니 15-60

수훈이라는 것은 얼마만큼 존귀하고 얼마만큼 가치가 있는 것인지 모른다 수훈은 귀중한 救濟의 토대이다 1890.7.7

수훈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자녀 귀여워하는 어버이마음에서 환자들의 환부에 전하게 하여 고통에서 해방시키고자 내려주신 지고의 귀중함이 깃든 고귀한 보배입니다

수훈의 理는 어떤 난병이라도 도와 주시려는 神의 깊고도 두터운 어버이마음이 담긴 것으로서 이 세상에 다시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이것을 받은 사람은 앓는 사람이나 괴로워하는 사람에게 진실한 마음을 기울여 이 수훈을 전하면 어떤 고통이나 괴로움도 도울 수 있습니다

남을 도울 수 있는 힘은 전하는 사람이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수훈을 전하는 사람이 어떻든 도와내고야 말겠다는 성진실한 마음을 보시고 존명하신 오야사마께서 활동해 주시는 것입니다 귀여운 자녀들이 앓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쓰다듬고 어루만져서라도 도와주고자 하는 그 어버이마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創造主의 창조이념을 단단히 전하여 앓는 사람의 마음을 창조이념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앓는 사람의 마음과 전하는 사람의 진실을 받아들여 어떤 난병이라도 그 마음에 따라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수훈의 理를 받으려면 먼저 別席의 맹세말씀을 하고 본고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별석말씀을 9번에 걸쳐 진실한 마음으로 들어야 합니다 아홉달에 걸쳐 한달에 한번씩 듣는 말씀입니다 물론 해외귀참자는 특별 승인원에 의해 하루에 두 번씩 들을 수 있도록 특별히 제도가 마련되어있습니다

수훈의 理를 내리시는 분은 存命하신 오야사마입니다 오야사마는 모든이의 혼의 어머니로써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시어 50년 간의 모본을 가르치신 후 영원히 죽지 않는 存命의 理로 계십니다 존명으로 머무시는 교조전에서 오야사마를 대신하여 신바시라(眞柱)가 수훈의 理를 내려 주십니다 수훈의 理를 받은 사람을 이 길에서는 용재라고 합니다 수훈의 리를 받은 용재는 오야사마가 듭실 수 있는 자리를 마음 가운데 마련하고 항상 정결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병든자의 심정이 되어 창조주를 징험시키려는 성진실한 마음을 지녀야 합니다

수훈은 손으로 전합니다 신악가 1절을 세 번외우고 神名을 부르며 세 번씩 환부에 전하는 데 거듭 세 번을 전해 총 아홉번을 전하게 됩니다 하루에 밤에 세 번 낮에 세 번까지 전할 수 있는데 기도받고 기원하는 그 효능은 전하는 사람조차 놀랍니다

저도 用材로서 수훈을 전하여 징험한 바가 없었다면 아마 이 길을 걷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너무나 진기한 사실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진실이 있었지만 수훈을 전하기란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옛날 같으면 아픈 병자가 즐비하여 수훈을 전해받고 병이 도움받는다고 하면 줄을 서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러한 진실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그래도 진실을 본 이상 내가 부족하여 그 진기한 징험을 보여 드리지 못함을 한탄하며 언젠가 수훈을 받기 위해 모여들 兄弟들을 생각하며 포교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집사람이 나에게 자기의 소원이 무엇인줄 아느냐고 물었답니다 그리고는 자답하기를 다달이 지바에 참배하는 일과 수훈을 전할 사람이 있어 나날이 원없이 수훈을 전했으면 하고 이야기한 적이 있답니다

참으로 순진한 사람인 거지요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지금처럼 수훈을 받아 보시렵니까 하고 무슨 나쁜 짓이나 하듯 환자의 눈치를 보며 전하는 수훈이 아니라 수훈을 받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들에게 진실한 수훈을 전할 수 있는 날이 분명히 오리라 봅니다 그리고 다달이 지바 참배 또한 충분히 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생각해 봅니다

患者를 찾아다녀도 가정집에는 잘 없습니다 그래서 病院에 찾아가 [저는 天理敎 용재인데 당신을 기원해주고 싶습니다 잠시만 허락해 주시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하고 몇 사람한테 건건히 얘기하면 어쩌다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받습니다만 다음에 가면 거절 당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몇명에게는 전해야 된다면서 몇 년간 시립 국립 산재병원등에서 수훈을 전했습니다만 게등의 소금으로 받는 것 같은 느낌을 덜쳐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간혹 열심히 수훈을 전하고 있는데 순회중인 간호사와 부딪히면 따지곤 했는데 선택된 用材로서 매우 초라한 대접임을 느끼면서도 천리교 용재가 제 값을 발할 날이 있으리라 믿으며 위안으로 삼곤 했었지요

그래서 병원장을 찾아가 호스피스와 같이 공식적인 중환자를 보살피고 수훈도 전해줄 수 있도록 할 수 없을까고 면담도 해 보았으나 타 종교와의 대립 때문에 그럴 수도 없는 처지였답니다 그것이 연유가 되어 봉사단을 조직하게 되었고 삼풍참사의 현장에서 민간 구조대로서 [도서출판 창조문화사 발간 6.29 그날 오후]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 때 약 3000명 가까운 환자들에게 수훈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수훈 덕택에 도와졌다며 信仰을 약속한 분은 한명도 없습니다만 그러나 그 魂에는 분명한 구제 점이 찍혔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수훈은 진기한 보배입니다 存命하신 오야사마가 세계의 자녀들에게 신이 계심을 증거하도록 내려주시는 用材의 노자입니다 아무것도 지닌 것없이 구제한줄기에 나서는 참자녀인 용재에게 먹을 것 입을 것 사는 것에 대해 궁색하지 않도록 하늘의 리를 내려 주신 것입니다

전국 일주를 무전 취식하며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간난고로의 모본의 만분지 일이라도 체험하기 위해 실천할 때나 바르셀로나 몬주익 광장앞에서 전한 수훈 등 숱한 경험을 통해 수훈의 확실한 효능을 체험했습니다 이제 이야기를 들은 인연있는 사람들이 너도 나도 그 수훈으로 구제받고 싶다며 게등의 소금이 아닌 가슴을 열어 소금을 원할 시기가 오리라 장담하고 있습니다

의사가 손뗀 환자 그리고 의약과는 상관없는 구신병(신경성/공줄쎈/보살/무당/도사/광증/업병)은 비명(자·타살/사고/단명)으로 숨져 환생(부활) 받지 못한 조상령의 빙의에 의한 것으로 수훈의 진기함으로 이끌려 와 진혼환생제를 통해 교회에 안좌하여 근행할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그 중한 액운은 대물림됨을 제대로 깨우쳤으면 좋겠습니다

정신의 理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리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각한의 그날이 도래하면 [용재이면서도 도움을 받겠다고 외치는 자녀들을 버려두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온다]고 하셨습니다 [아라 무섭고 겁난다는 생각이 들 때는 세계는 벌써 리에 말려 든다 물불바람을 넣어서 녹혀서 알맹이와 껍질을 갈라 놓을 것이다]고 하신 각한의 그날이 오면 지금처럼 [제가 전하는 수훈이라는 보배가 있는데 한번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며 사정하듯 눈치나 보며 전하는 그런 수훈을 전하고 있을 시간이나 있을까요

지금의 용재는 오야사마가 잠시 앉을 별석을 마련하여 그 리로서 수훈을 전하고 있습니다만 그때는 용재의 몸에 온통 創造主가 듭시어 도움받고자 구제받고자 모여오는 자녀들에게 손으로 印을 치면 살사람 죽을 사람이 정해지는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의 用材는 그때를 위해 칼갈이 연습을 하고 있다고 저는 깨닫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행과 수훈은 어떤 파장으로 세계를 다스리는 극한 마디에서도 견딜 수 있는 창조파장입니다 지금 당신이야 이 이야기들을 예사로이 들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정해진 시기는 기다려주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 그때가서야 아참 이래서는 안되겠다 구제의 절대파장이라는 근행을 봐야겠구나 하고 그런 장소를 찾으러 해도 그때는 늦을지도 모릅니다 [근행을 시작하자 할 때는 神은 하늘에 승천하고 발 밑에서 외치는 자녀들을 도우려야 도울 수 없는 날이 닥아온다]고 하신 말씀의 의미가 무슨 뜻인지 저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만 [오늘이라는 날은 옆눈을 팔지 말고 장담도 하지 마라 언제 월일이 어떤 형태를 보일런지 그것은 언제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각한만이 말해 둔다]하신 점을 간과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감로대를 세워 마음을 맑혀 세계를 구제하시려는 창조주의 뜻에 그 보조를 맞춰 나갈 수 있을지 남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야기를 듣고 있는 당신의 문제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 이야기를 듣지 않고 모르는 것과 이제 그 이야기를 듣고 여기까지 노를 저으며 왔다는 것은 남의 얘기가 아님을 깨닫지 않을 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틀린 이야기라고 생각됩니까

여하튼 수훈은 근행과 함께 인간의 근원적인 악을 청소하는 계기임에는 분명합니다 사람은 악한 듯 해도 누군가 나를 깊이 이해하고 나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분이 있다고 생각하면 선해질 수 있습니다 티끌이라는 것도 선악이 따로 없이 일어납니다 그것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고 탕감하려 노력하는 것도 비전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

희망없는 절망에 가득한 사람보고는 행복이 다른 나라 이야기로 들릴지도 모릅니다 저도 한때는 절망감으로 세상이 확 뒤집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으나 지금은 아닙니다 동시다발 테러를 보고 삼풍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박수를 치는 한맺힌 절망감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창조주의 아들인 사실을 깨닫게 되는 계기는 근행과 수훈을 징험함으로 가능합니다

이 길에 들어와 대물차물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은 사후에 몸이 굳어지지 않습니다 아마 본 사이트를 진심으로 항해하신 분도 뭔가 진기함을 느끼고 계시는 분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산 응고 현상으로 사후에는 몸이 굳어지는 것이 상례입니다 그 굳어진 몸에 수훈을 전하면 그 자리에서 말랑말랑해지는 것을 봅니다

그것을 보고 마음으로 풀지 않고 수훈을 받으며는 효능을 얻기 어려울지라도 사후의 시신처럼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는 자유자재함을 보여주시는 것이구나 하고 느낀 적도 많습니다 마음의 상념이라든가 맺힌 것을 풀고 창조주가 빌려주신 몸이라는 것을 듣고 마음하나에 따라 섭리 하신다는 것을 깨달으면 어떤 난병도 도움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 듣는 신이므로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라고 하신 깊은 뜻의 의미를 깊이 새겨 전 인류적인 차원의 영접으로 어버이를 기쁘게 해 드려야 되리라 믿습니다

우리 몸을 빌려주시고 몸속에서 함께 하시는 창조주가 마음뿐 아니라 생각까지도 훤히 보시고 계십니다 나의 운명이 뻗어날 수 있는 리를 쌓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부모 형제 처 자식이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중심을 잡으면 주위는 저절로 모여옵니다 시기를 놓치면 芯이 바꿔지고 맙니다

내가 좋아지자고 말대만대까지 구제 받자고 당기는 것의 갑절의 힘으로 당겨 주신다고 하신 말씀대로 힘껏 양껏 눈에 보이지 않는 밧줄을 힘껏 당기는 것이 믿음이요 신념입니다 당신의 영혼의 부모가 영혼의 본적지에서 영혼에 얽힌 모든 사정의 고리를 풀어 도와주시겠다고 간곡하게 타이르는 어버이마음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모든경전의 완결편에서는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리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지금까지는 질병이라면 의사다 약이다 하며
모두들 걱정하고 있었지만
Until now, when there was illness, you turned to doctors
and medicine. Though all of you have worried, 6-105

이제부터는 아픔도 괴로움도 부스럼도
숨과 손춤으로 모두 구제할 테야
From now on, I shall save you from any pains, sufferings,
or tumors by the Breath and the Hand Dance. 6-106

이 구제 지금까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이제부터 앞으로는 징험해 보라
Though you have never known such salvation until now,
from now on, try it and see! 6-107

아무리 어려운 질병도
진실한 숨으로 구제하리라
No matter how serious the illness may be,
I shall save you by the truth of Breath. 6-108

으뜸하루의 날을 생애의 理로 삼는다면
무엇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1898.10.16

인간의 마음 인간의 길이라고 생각할 수 없겠지 神이 시작한 거야
어디에 이러한 길이 있는가 이러한 집터가 있는가 군데군데 어버이라고 말하고 있다 1890.10.5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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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S환자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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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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