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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한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이야기 어떻게 생각하고 듣고 있는가 하늘에는 불비 바다는 해일이야 6-116

아직 각한이 오지 않은 그것 때문에       
가만히 있었지만 
As the appointed time has not yet come,
I have been keeping still.    17-44
 

오늘은 벌써 충분히 임박했으니   
각한이 오면 당장에 갚을 테야    
Now, the day is fully pressing.
At the appointed time, I shall give the returns at once.    17-45
 

구제라 해도 질병을 고치는 것만이 아니라 
진기한 구제를 꾀하고 있으므로   
The salvation is not just to cure illness.
I  intend it to be a marvelous salvation.    17-52
 

이 구제 어떤 것이라 생각하는가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도록       
What  do you think this salvation is?
It is to be free from illness, death, and weakening    17-53

월일에게는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자녀        
한없이 귀여워하고 있지만        
To Tsukihi, all of you in the world are My children Though
MY thoughts for you are filled with love,    17-68
 

그것을 모르고서 모든 사람들은 각자      
티끌만을 생각하고 있다  
No one is aware of it,
and the pondering of each of you are only of dust.    17-69

훌륭한 고대광실 높은 집이 형태도 그림자도 보이지 않을 날이 있을 것이다. 그 때가 오면 세상의 이쪽 저쪽할 것 없이 벌레우는 소리만 나고 도와주는 장소의 문전에는 사체가 산과같이 적재된다 1901.3.16

온세상은 절대자의 몸입니다 우리는 그 분의 품속에서 살려지고 있습니다 그 분의 공평한 혜택속에서 물불바람의 섭리로 빌려주신 몸으로 살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며 十全의 守護로서 활동해 주시며 온갖것을 주시고 계십니다 그 분이 하품이나 기지개만 캐셔도 우린 기겁할 일입니다 태초의 프로그램에 따라 오야사마의 몸을 빌려 태초창조집터에 하강하시어 모든 것의 근본을 일러주시고 간곡하게 부탁해 주셨습니다

저희 자녀들을 귀여워하시는 어버이마음으로 보이기 전부터 일러주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자애하신 어버이마음입니까 일러주지도 않고 급기야 하루아침에 각한이 도래한다면 얼마나 무섭고 원망스러울까요 창조섭리의 재현을 통해 창조의 파장을 몸에 익혀 어떤 환란속에서도 자기를 지킬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악한 인간의 마음이 어버이를 몰라보고 창조이념을 실행하시려는 석조감로대 역사를 철거함에 섭섭하여 갚음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사정이 발생한 거지요

감로대를 세워놓고 마음을 맑히는 감로대로서 미래세계를 맞이하려든 애초의 생각을 수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인간의 영악함에도 자애하신 어버이마음으로 성인의 시기를 기다려주시고 계십니다 이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붓으로 써 두신 말씀입니다

온 세상은 어버이의 몸입니다 알맹이와 껍질을 나누는 일은 절대자로서는 매우 쉬운 일입니다 다만 귀여운 자녀들을 구제하고 싶어서 못내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자녀들이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곳곳에서 언급하고 계십니다 환생과 진화를 거듭하여 오늘날까지 10억년간을 살려주신 어버이의 덕택에 여기까지 성인되어 왔습니다만 앞으로의 세계는 양상이 다소 다르다고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은 마음에 따라 진강급이 이뤄진다고 깨닫고 있습니다만 미래 목적세계는 마음의 파장이 맡는사람이 모여 영원한 진급을 이뤄 죽어 다시 환생해 와도 강급되지 않는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 참자녀의 상태가 거듭 지속되는 세계가 열린다고 봅니다

유한의 육체가 몇천년 몇 억년 동안 영원히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감로대세계에 진입할 수 있는 혼으로의 성인만 이뤄진다면 즉 자유를 허락한 마음파장을 창조파장에 귀일시킨다면 人間으로서의 거듭되는 還生 즉 참자녀로서의 호적에 변함이 없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퇴출되지 않는 인간의 혼을 영원히 보장받을 수 있는 진실한 구제는 심판받지 않는 영혼으로 진급하는 것입니다 인간혼의 구치소라고 하면 짐승으로 강급되어 가는 것을 말합니다 은혜가 중첩되고 모반을 일삼아 다음생에 무엇이 될지 모르는 숱한 형제혼에게 이 진실을 일러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가 없습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습니다 지난 날 알 게 모르게 저질러 온 잘못을 반성참회하여 세계구제의 역사에 동참하는 문은 항시 열러 있습니다 그러나 시기가 임박해 온 사정을 듣고도 못 듣는 자가 된다면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아닐까요

진실한 구제 진기한 구제란 윤리적으로 마음이 착하다든가 공통善에 의해 하늘이 도와주는 그런 구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태초창조의 파장을 온 世界와 人間의 혼에 재현시켜 세계 어디에 있어도 절대자와 교신하는 파장 - 그 전하는 메시지를 문자로서는 표현할 수 없어도 신의 뜻을 느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리의 세계 - 창조파장을 습득하고 가르쳐주신 지혜를 오로지 남을 위해 창조이념대로만 쓰게 된다면 피를 나눈 親子親父와 친형제임을 깨달아 세계가 오손도손 즐기는 세계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 구현됩니다

지금의 생각으로는 상상도 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구제는 창조주이신 어버이신님만 소원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당신의 혼에 진실한 마음으로 물어보면 바로 내가 바라는 세계입니다 절대자의 목적과 인간의 궁극적인 소원이 함께하여 신과 인간이 함께 즐기는 세계야말로 태초의 진흙바다에서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시려고 하신 프로젝트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여태 가명으로 살아오신 지난날을 청산하고 혼의 본적에 참 잘 돌아왔다는 증거수호부를 받아 참자녀가 될 것을 굳게 맹세하고 용재로써 神을 증거한 징험을 형제들에게 알려 모든 자녀들을 구제하고 싶다는 간절한 어버이마음에 부응하는 길만이 여기까지 노를 저어 오신 당신의 바램이기를 오야사마의 이름을 빌려 기원하는 바입니다 추락하는 당신의 運命이 최상급으로 진급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직업 가운데 최상의 위치라면 성직을 꼽을 수 있겠지요 그 가운데 모든 종교의 뿌리요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고 구극의 가르침을 일러주신 창조주의 직접 가르침이라면 여타 성직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 뿐입니까 오야사마가 항시 듭실 수 있는 파장을 몸에 지닐 수 있다는 것은 영광된 선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결손가정에서 자라 겨우 중학교 뒷문으로 나와 점원에다 노점장사 노가다 잡부에다 머슴출신인 저같은 사람이 감히 創造主를 이야기하는 運命으로 전환될 수 있었을까요

저에 비한다면 당신은 열백배 더 훌륭한 魂의 소유자가 분명합니다 망서릴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이 길에 입신하여 3개월간의 수강교육을 받을 때 아까운 3개월 허송세월이 아니라 그 과정을 밟는 순간 최소한 300년은 빨리 가는 것이며 억겁의 생애중 단 한번의 기회임을 깨달았습니다 다음생에 인간으로 환생된다는 보장도 없을뿐아니라 환생된다 하더라도 하늘이 당겨주는 인연이 없어서는 창조주의 말씀을 들을 수가 있겠으며 설사 들었다하더라도 神의 수족으로서 전갈인으로 선택되는 영광을 누리기란 불가능할지 모릅니다

일국의 대통령이나 임금의 심부름꾼도 막강합니다 그런데 온 세상을 몸으로 계시며 생명을 주시는 절대자의 대리와 같은 리를 받아 세계구제 즉 지구구제의 사명을 넓히는 참자녀로 선택되었다는 영광은 자기가 징험해 보지 않고서는 말하기 어려운 일이겠지요 당신을 구제하려 손을 뻗친자 한 사람의 말만 콩을 팥이라해도 믿을 수 있는 믿음과 신념이 형성된다면 당신을 따를 수천 아니 수만 수십만의 사람이 당신이라는 存材를 자손만대까지 경애받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텐리오비전입니다

이러한 원리가 적용되는 것은 이제 첫단계와 같습니다 남들 따라 장가는 것보다는 아무도 그 가치를 모를 때를 아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선구자나 개척자는 외롭고 비난 받습니다 주위가 인정하고 밀어줄 때 간 길을 개척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주위의 비방이나 조롱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본능으로 들은 이야기를 따라오는 것이 참된 승리자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신상이나 사정에 있다든지 아니면 사회를 걸어 확실한 성공을 보장받을 수 없다고 느끼고 계신다면 배수진을 치고 신의 길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그러한 사정은 당신의 삶을 바꿔주시려는 절대자의 어버이마음의 손짓임을 깨달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라 무섭고 겁난다는 생각이 들 때는
세계는 벌써 理에 말려든다
물 불 바람을 넣어서 녹혀서
알맹이와 껍질로 갈라 놓을 것이다

오늘이라는 날은
옆눈을 팔지 말고
장담도 하지 마라
언제 月一이 어떤 형태를 보일런지
그것은 언제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각한만이 말해둔다 1901.3.16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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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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